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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RRIVO</title>
    <link>https://brunch.co.kr/@@iddX</link>
    <description>누구에게나 이력서 너머의 진짜 이야기가 있습니다. 경험을 하나의 서사로 연결할 때, 커리어는 비로소 나만의 브랜드가 됩니다. 커리어를 글로 기록하는 NARRIVO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4:41: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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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이력서 너머의 진짜 이야기가 있습니다. 경험을 하나의 서사로 연결할 때, 커리어는 비로소 나만의 브랜드가 됩니다. 커리어를 글로 기록하는 NARRIVO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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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사람에게 기회가 먼저 찾아올까? - 커리어 브랜딩을 시작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iddX/126</link>
      <description>기회는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라, 보여주는 사람에게 간다 스마트폰 갤러리에 사진이 10,000장 쌓여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잘 찍은 여행, 음식, 풍경, 인물 사진이 많습니다. 그런데 본인 말고는 아무도 본 적이 없어요. 다른 한 사람은 인스타그램에 사진 100장을 올렸습니다. 비슷한 톤의 피드를 쭉 내려보면 &amp;quot;이 사람은 이런 시선을 가졌구나&amp;quot;가 느껴집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X%2Fimage%2FuZFakYNZxElG2HvzwFUFFIRKzV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22:10:25 GMT</pubDate>
      <author>NARRIV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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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가치를 정확히 알아야 하는 이유 - 자기 가치를 모르면 시장이 가격을 매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dX/124</link>
      <description>이 글은 NARRIVO의 분석 엔진을 사용해서 이력서를 분석한 결과(타임라인&amp;middot;강점/약점&amp;middot;서사)를 바탕으로 편집 및 재구성했습니다.  자기도 모르는 자기 가치를우리가 왜 인정해 줍니까?  경력직 채용을 하다 보면 자주 보이는 유형이 있습니다. 기술 스택도 괜찮고, 프로젝트 이력도 나쁘지 않고, 본인 업무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봉이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X%2Fimage%2Fy7SLfb-Ty_0IDuMgHLT97VOa58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0:30:59 GMT</pubDate>
      <author>NARRIV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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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의 첫 선택이 어긋나는 진짜 이유 - 자기 언어를 찾지 못한 채 어른이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dX/120</link>
      <description>&amp;quot;세상에 다른 언어가 몇 개인 줄 아나, 우리 통역사 선생님?&amp;quot;&amp;quot;7,100개가 넘는 걸로 아는데요.&amp;quot;&amp;quot;땡, 아니야. 세상 모든 사람의 수만큼 있지. 사람들은 각자 다 자기 말을 해. 그러니까 서로 못 알아먹고, 거꾸로 듣고, 막말을 하지.&amp;quot;&amp;mdash; 드라마〈이 사랑 통역 되나요?〉  7,100개. 틀린 말이 아니다. 실제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언어의 수가 그 정도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X%2Fimage%2FM0AJOrLs9u2XSc-oxOAA2sgND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2:04:07 GMT</pubDate>
      <author>NARRIV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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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이직을 앞두고 알게 되는 것들 - 열심히 일한 시간과 관리된 커리어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iddX/122</link>
      <description>이 글은 NARRIVO의 분석 엔진을 사용해서 이력서를 분석한 결과(타임라인&amp;middot;강점/약점&amp;middot;서사)를 바탕으로 편집 및 재구성했습니다.  첫 이직을 결심하고 이력서를 다시 꺼내 든 순간, 이런 생각이 듭니다. &amp;quot;그동안 뭘 한 거지?&amp;quot; 분명히 열심히 일했을 겁니다. 맡은 일은 다 해냈고, 팀에서 인정도 받았을 겁니다. 그런데 막상 이력서에 옮겨 적으려 하니 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X%2Fimage%2FTS1zZc080TP6GwBZyFnScK87k3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7:36:09 GMT</pubDate>
      <author>NARRIV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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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커리어, 제대로 읽힌 적이 있었나? - 커리어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방법, NARRIVO</title>
      <link>https://brunch.co.kr/@@iddX/121</link>
      <description>이력서를 쓸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quot;이게 정말 나를 보여주는 걸까?&amp;quot;  분명히 열심히 살아왔다. 경험도 있고, 배운 것도 있고, 어쩌면 꽤 괜찮은 커리어를 쌓아왔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A4 한두 장 안에 욱여넣고 나면 뭔가 빠진 느낌이 든다.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그게 보이지 않는다. 경험은 있다. 그런데 그것들이 어떻게 이어졌는지는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X%2Fimage%2FL8a3C1iKJ5rZ0wzylr09nW5RGW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3:03:00 GMT</pubDate>
      <author>NARRIV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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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자소서를 대신 써줘도, 왜 합격률은 그대로일까 - AI가 문장을 써주는 시대, 우리가 가장 먼저 고민해야 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ddX/119</link>
      <description>요즘 자기소개서 초안을 만드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AI에게 몇 가지 경험을 던져주고, &amp;quot;자기소개서 써줘&amp;quot;라고 하면 그럴듯한 글이 1분 만에 완성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크게 흠잡을 데도 없습니다. 그런데 막상 읽어보면 이상하게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틀린 말은 아닌데 내 글 같지가 않습니다. 어디선가 본 듯한 무색무취의 문장들이 정리되어 있을 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X%2Fimage%2FFypOaRgY_caz8nes7i1nF9zQ58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4:40:06 GMT</pubDate>
      <author>NARRIV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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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초 만에 덮이는 이력서, 문제는 스펙이 아니다 - 괜찮은 재료, 틀어진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iddX/118</link>
      <description>이 글은 NARRIVO의 분석 엔진을 사용해서 이력서를 분석한 결과(타임라인&amp;middot;강점/약점&amp;middot;서사)를 바탕으로 편집 및 재구성했습니다.  이력서에는 그 사람의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어떤 이력서는 한 줄 한 줄이 촘촘하게 연결되어 읽는 사람을 끌어당기지만, 어떤 이력서는 설명되지 않는 공백이 불안하게 남겨져 있죠. 오늘 주인공의 이력서는 후자였습니다. 인서울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X%2Fimage%2FOJpyLWvVtXIcgVAJ9BlbcKMnK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1:07:36 GMT</pubDate>
      <author>NARRIV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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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 다음 단계로 가는 사람들의 공통점</title>
      <link>https://brunch.co.kr/@@iddX/117</link>
      <description>할 수 있다.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고,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해봤을 말입니다. 그런데 정말 어려운 순간이 오면 우리는 이 말을 가장 먼저 잊어버립니다.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지는 시합의 종료 직전 같은 순간이 찾아옵니다. 상황은 이미 상대에게 기울어져 있고, 주변에서는 어렵다고 말하고, 스스로도 결과를 어느 정도 짐작하게 되는 순간 말입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X%2Fimage%2FSsIy3ie6ABQF3MKK89-79EqJa3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2:44:39 GMT</pubDate>
      <author>NARRIV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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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력서가 위인전처럼 읽히는 이유 - 신뢰를 만드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작성법</title>
      <link>https://brunch.co.kr/@@iddX/116</link>
      <description>지원자의 이력서를 보다 보면 의외로 자주 발견되는 유형이 있습니다. 바로 모든 선택이 옳았고, 모든 과정이 찬란했으며, 모든 결과가 성공으로 귀결되는 위인전 같은 이력서입니다. 읽는 순간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 이렇게까지 완벽할 수 있을까?'  서류에서 완벽함은 늘 장점처럼 보이지만, 실제 채용에서는 꼭 그렇지 않습니다. 채용은 뛰어난 사람을 뽑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X%2Fimage%2FShhkTbzFxwWT_0Zp6mDnSBoIyF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2:46:19 GMT</pubDate>
      <author>NARRIV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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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되어갈 뿐 - 어느 안전관리자의 이력서에서 발견한 진짜 서사의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iddX/115</link>
      <description>이 글은 NARRIVO의 분석 엔진을 사용해서 이력서를 분석한 결과(타임라인&amp;middot;강점/약점&amp;middot;서사)를 바탕으로 편집 및 재구성했습니다.  이력서는 가끔씩 결과보다 욕망을 먼저 보여줍니다. 지금 되고 싶은 모습이 너무 강렬하면, 과거의 모든 흔적까지 그 방향에 맞춰 고쳐 쓰게 됩니다. 이번에 읽은 이력서가 딱 그랬습니다. 겉으로 보면 오랜 시간 안전관리만 해온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X%2Fimage%2F9gfDXJO3qqSGx7R_PZ4fp4N7nH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4:37:10 GMT</pubDate>
      <author>NARRIV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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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가 죄가 되는 사회 - R&amp;amp;D 성공률 99.5%의 역설</title>
      <link>https://brunch.co.kr/@@iddX/114</link>
      <description>한국의 국가 R&amp;amp;D 성공률은 99.5%에 육박한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누군가는 이 숫자를 보고 감탄할지도 모릅니다. 한국인 특유의 집념과 성실함이 빚어낸 기적이라고 말이죠. 하지만 곧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소위 기술 강국이라 불리는 나라들의 R&amp;amp;D 성공률은 고작 20% 내외에 불과합니다.  세계 최고의 인재들이 모인 곳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X%2Fimage%2FGpdIY3Wc5Pw4z6ffkYpeE01jj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5:37:02 GMT</pubDate>
      <author>NARRIV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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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이 빵점이어도 합격하는 포트폴리오의 비밀 -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만들 수 있는 포트폴리오 프레임</title>
      <link>https://brunch.co.kr/@@iddX/113</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포트폴리오가 필요 없는 직무는 없다.이력서는 주장이고 포트폴리오는 증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대부분의 분들이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동시에 이렇게 얘기합니다. &amp;quot;필요한 건 알겠는데, 막상 만들려고 하면 막막해요.&amp;quot; 이해합니다. 막막한 게 당연합니다. 그런데 그 막막함의 원인을 들여다보면, 쓸 내용이 없어서인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X%2Fimage%2FuvBwM_iGirw3DnKT_C6kunhB_g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6:58:01 GMT</pubDate>
      <author>NARRIV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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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력서가 의문만 남기고 버려지는 이유 - 전공 불일치라는 약점을 직업 필연성으로 재해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ddX/111</link>
      <description>이 글은 NARRIVO의 분석 엔진을 사용해서 이력서를 분석한 결과(타임라인&amp;middot;강점/약점&amp;middot;서사)를 바탕으로 편집 및 재구성했습니다.  이력서에 나열된 경험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선택받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방향이 보이지 않는 이력서는 읽는 사람에게 의문만 남깁니다. 이 사람은 도대체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  오늘 읽을 이력서 역시 &amp;quot;의상 디자인 &amp;rarr; I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X%2Fimage%2Fmr_5cRGMLIF9T72tPLSVWY7We_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1:39:51 GMT</pubDate>
      <author>NARRIV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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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트폴리오가 필요 없는 직무는 없다 - 이력서만으로는 더 이상 역량을 증명할 수 없는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iddX/112</link>
      <description>채용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2026년 미국 대학 고용주 협회(NACE)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고용주의 70%가 이미 학점이나 학위 대신 스킬 기반 채용을 채택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도 비슷한 흐름입니다. 2025년 한국경영자총협회 조사에서 채용 시장의 핵심 트렌드 1위는 직무 중심 채용 강화(53.0%)였고,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로는 직무 관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X%2Fimage%2F5hR3Jsy5kpt5vl9jiXiYi_atl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4:11:28 GMT</pubDate>
      <author>NARRIV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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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성재가 10년 차 회사원에게 탈락을 준다면 - '머리로 일하기'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iddX/110</link>
      <description>&amp;lt;흑백요리사&amp;gt;에서 안성재 심사위원이 던지는 질문은 늘 한결같습니다. 재료의 익힘이나 간보다 먼저 그가 확인하는 것, 바로 의도입니다. &amp;quot;이 재료를 쓴 의도가 뭔가요?&amp;quot; 그의 질문 앞에서 수십 년의 경력도, 화려한 테크닉도 무력해집니다. 모든 과정에 명확한 계산과 목적이 없다면, 그것은 과시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커리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작정 1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X%2Fimage%2FEVfwdB4OtrneF3JpN9WUV_NMZG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3:41:59 GMT</pubDate>
      <author>NARRIV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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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기는 많은데 연주할 곡이 없다 - 다재다능함이 독이 될 때, 필요한 건 선택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dX/109</link>
      <description>이 글은 NARRIVO의 분석 엔진을 사용해서 이력서를 분석한 결과(타임라인&amp;middot;강점/약점&amp;middot;서사)를 바탕으로 편집 및 재구성했습니다.  외국어를 익히고, 무대 위에서 땀을 흘리고, 누군가 앞에 서서 말을 전하며 이력서의 빈칸을 채워나갑니다. 성실하게 찍은 점들이 어느 순간 하나의 선이 되리라 믿으면서. 그런데 막상 이력서를 펼쳐보면, 그 점들이 연결되지 못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X%2Fimage%2FcEG7PTd_uBgYpfxHlIirlZGsj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2:38:04 GMT</pubDate>
      <author>NARRIV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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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예측은 완전히 틀렸다 - AI는 손이 아니라 머리부터 삼켰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dX/105</link>
      <description>당연했던 미래의 배신 불과 5년 전만 해도 세상은 개발자 전성시대였습니다. 비전공자들은 코딩 부트캠프로 몰려들었고, 기업들은 사이닝 보너스와 파격적인 처우로 개발자 모시기에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때 우리가 믿었던 미래는 꽤 그럴듯해 보였습니다. 기술은 단순 반복적인 육체노동부터 대체하고, 개발자처럼 고도의 지능을 쓰는 전문직은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X%2Fimage%2Fw-y_OuSWBT3TeiQI_sKHynKPZ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2:35:04 GMT</pubDate>
      <author>NARRIV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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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는 하나면 충분하다는 위험한 착각 - 상대의 질문에 따라 이력서의 버전도 바뀌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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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력서가 안 통하는 건, 실력 문제가 아닐 수 있다 마케터 A씨는 스타트업에서 3년 일한 뒤, 프리랜서로 1년을 보내고, 다시 정규직에 지원했습니다. 이력서에는 'SNS 콘텐츠 기획 및 운영, 월평균 리드 230% 증가'라는 성과가 적혀 있었습니다. 나쁘지 않은 경력입니다. 그런데 서류에서 계속 떨어졌습니다.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프리랜서 시절의 경력이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X%2Fimage%2F0hLpdTnVauCNmbio_z1Ixiq3h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3:28:52 GMT</pubDate>
      <author>NARRIV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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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강사의 이력서에 적히지 않는 것들 - 여섯 개의 교실을 오간 프리랜서 강사의 경력을 다시 읽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dX/107</link>
      <description>이 글은 NARRIVO의 분석 엔진을 사용해서 이력서를 분석한 결과(타임라인&amp;middot;강점/약점&amp;middot;서사)를 바탕으로 편집 및 재구성했습니다.  이력서는 자기소개서가 아닙니다. 이력서에는 감정이 아니라 사실이 쌓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본인이 미처 인식하지 못한 패턴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오늘 읽어볼 이력서의 주인공은 프리랜서 음악 강사입니다.   첫인상 - 쉼표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X%2Fimage%2FqJI8hg7YW37g8b4XbIPhHyoQxg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2:25:09 GMT</pubDate>
      <author>NARRIV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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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던이라는 낭만, 르브론이라는 이성 - 정상을 향하지만, 걷는 법은 극명하게 달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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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패배로 성장한 장인과 승리를 설계한 전략가 마이클 조던과 르브론 제임스. 누가 더 위대한 선수인지 따지는 GOAT 논쟁은 농구 팬들 사이에서 마르지 않는 술안주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 소모적인 싸움을 잠시 내려놓으려 합니다. 커리어 브랜딩 관점에서 진짜 흥미로운 건 기록이 아니라, 정상에 도달하기 위해 그들이 선택한 방식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낭만과 이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dX%2Fimage%2F_d567MCdTa0ztVgYY396qji9di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2:58:42 GMT</pubDate>
      <author>NARRIV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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