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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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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학을 좋아해 문예창작과에서 글쓰기를 배웠지만, 현실은 내게 어른의 문장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관계와 삶에서 얻은 지혜를 쓰고, 현실을 피하지 않는 글을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3:45: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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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을 좋아해 문예창작과에서 글쓰기를 배웠지만, 현실은 내게 어른의 문장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관계와 삶에서 얻은 지혜를 쓰고, 현실을 피하지 않는 글을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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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불안한 당신에게 - &amp;ldquo;이 사람이 나의 삶에 어울리는 사람인가.&amp;rdquo;라는 질문을 던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fh/129</link>
      <description>사랑이 불안한 당신에게 ㅡ 사랑을 붙잡는 방식에서, 나를 세우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amp;ldquo;불안은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나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서 생긴다.&amp;rdquo; 사랑을 시작하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상대의 마음을 확인하려 한다. 그러나 그 불안을 끝까지 따라가 보면, 상대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 내 안의 문제라는 걸 마주하게 된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fh%2Fimage%2Fl9iIqtPl5-3lanPuTh6SBXmkuSg.jpg" width="408"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1:20:42 GMT</pubDate>
      <author>김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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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하게 성장하는 사람 - 현실 인식 위에 세워진 긍정</title>
      <link>https://brunch.co.kr/@@idfh/128</link>
      <description>부정은 발목을 잡고, 과한 낙관은 눈을 가린다.  답은 &amp;lsquo;현실을 보는 긍정&amp;rsquo;이다.  살아보면 결국 성장하는 사람은 현실을 직시하면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가진 사람이다.  부정적이고 매사에 남 탓만 하는 사람은 그 자리에 머무르고,  지나치게 낙관적인 태도는 오히려 사기꾼의 표적이 되기 쉽다.  현실적이면서도 긍정적인 사람은 의심할 것은 의심하면서도 한 걸음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fh%2Fimage%2Fjy1Tuv3aZAchsziKEZeN-uJaT2I"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2:03:16 GMT</pubDate>
      <author>김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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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이기지 않기로 하는 약속 - '내가 더 억울하다'는 생각에 머물지 않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dfh/127</link>
      <description>결혼은 사랑의 마지막 페이지가 아니다. 서로의 삶을 나란히 놓고 첫 문장을 함께 써 내려가는 시작이다.  결혼은 관계의 새로운 출발점이다. 서로를 지켜 주는 시간이 될 수도 있고, 서로를 망가지게 만드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 그 방향은 이후의 마음가짐에 의해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행복한 결혼은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유지되지 않는다.   대부분 커플은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fh%2Fimage%2FqBThroI7lCvypMBTYGkClWoFTu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0:02:46 GMT</pubDate>
      <author>김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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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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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알아보는 기준 - 관계는 갈등 속에서 드러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fh/126</link>
      <description>갈등이나 불편함을 마주할 때,그 사람이 어떻게 대응하는지 찬찬히 관찰해 보세요.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감정을 적절히 다스리며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사람과 함께하세요. 반대로 갈등 속에서 자신의 문제를 전혀 인정하지 않고,오히려 문제를 해결하려는 상대의 마음을 예민하다고 치부하는 사람과는 인생을 길게 함께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자신의 기준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fh%2Fimage%2FrpbuIla-muBWzPED4bCbqUx6lC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1:19:33 GMT</pubDate>
      <author>김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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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가족과 나, 그리고 새로운 관계 - 원가족과 배우자 사이의 평화를 원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idfh/124</link>
      <description>( 원가족 : 내가 처음으로 관계를 배우고, 지금의 나를 만든 출발점이 되는 가족 )  우리는 가족을 소중히 여기라고 배운다.그래서인지 결혼 후에도 배우자보다 원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일이 자연스럽고 당연한 선택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하지만 그 선택이 반복되고, 한쪽으로만 기울거나 내가 선택한 사람에게까지 일방적인 이해를 압박하는 순간, 지금 내 곁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fh%2Fimage%2FDbnu1j3jhgyBcDU9EPGgaMOte9s"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1:48:44 GMT</pubDate>
      <author>김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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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다 보여도 떠나지 않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idfh/123</link>
      <description>나로 있어도 편안한 사람을 만나라 진정한 좋은 관계란,억지로 말을 채우거나 꾸며낼 필요 없이,침묵마저 편안한 상태를 말한다. 사람은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을 때,자신의 가장 좋은 모습만을 내보인다.그러나 억지로 유지한 좋은 모습은결국 오래 지속되기 어렵고,편안한 모습만이 관계를 오래 지탱한다.  만약 나 자신을 온전히 드러낼 수 없는 관계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fh%2Fimage%2F7DHRqbVCAIoxBmReuqMtFtAZ1bc.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3:48:57 GMT</pubDate>
      <author>김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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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합보다 성숙함을 보는 편이 낫다. - 애쓰지 않아도 흐르는 관계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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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지 못한 인연은 결국 서로를 부서지게 만든다. 때로는 둘 다를, 때로는 한 사람만을 깊이 무너뜨린다. 그것이 사랑을 맞춰가는 과정이라 이름 붙여진다 해도, 상처가 반복되고 멈출 기미가 없는 관계라면 멈추어야 한다. 비워두어야 비로소 더 나은 인연이 들어올 여지가 생긴다. 그리고 모든 관계의 끝이 반드시 누군가의 악함에서 비롯되는 것은 아니다. 서로의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fh%2Fimage%2FumYvnZ4sFpVTsIlOX6PJmyrmpB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1:44:26 GMT</pubDate>
      <author>김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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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왜 책을 읽는 사람이 좋은가 - 조용히 깊은 사람들, 책을 읽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idfh/121</link>
      <description>운동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어느 순간 나도 몸을 움직이고 있다. 미래를 이야기하는 사람들 곁에 머물면, 나 역시 조금 더 먼 곳을 바라보게 된다. 사람은 결국, 함께하는 이들의 방향을 닮아간다.책을 읽는 사람 곁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하게 된다. 그래서 나는 책을 읽는 사람이 좋다.그들은 책을 통해 타인의 삶에 귀 기울일 줄 알고,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fh%2Fimage%2FfCfVpAsLK-QWI9ABGz8k4aTGC-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2:17:19 GMT</pubDate>
      <author>김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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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빌런을 말하는 이유 - 좋은 사람보다 먼저 알아야 할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idfh/120</link>
      <description>상대를 다 알기 전까지는, 가능한 한 친절해야 한다.우리는 서로의 삶을 완전히 알 수 없기 때문이다.  &amp;ldquo;당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은 저마다 보이지 않는 싸움을 하고 있다. 그러니 친절하라.&amp;rdquo;                                                                           &amp;mdash; 이언 맥라렌 누군가는 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fh%2Fimage%2Fvz9N1FAQlBONKl_pa45rNnqDQKw"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1:42:55 GMT</pubDate>
      <author>김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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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의 이별은 고요하다. - 끝을 먼저 알아차리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idfh/119</link>
      <description>어른의 이별은 고요하다. &amp;ldquo;어떤 것도 영원하지 않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결국 흘러간다.&amp;rdquo;                             &amp;mdash; Heraclitus (헤라클레이토스)우리의 사랑은끝까지 함께 늙어가며 이별하는 대신,조금 일찍 어긋났을 뿐이다.어른이 되어갈수록 이별의 슬픔은 점점 고요해진다.누구나 한때는 슬픔이 폭풍처럼 휘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fh%2Fimage%2FbklbPopsgaBY0PmsZyXDkOQlkT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1:24:44 GMT</pubDate>
      <author>김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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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함은 생각을 시들게 한다. - 새장 안에서는 절대 알 수 없는 세계가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fh/115</link>
      <description>새장의 새는 문이 열려 있었음에도 날아가지 않았다.  새로운 세상이 두려웠다. 새장 안은 너무 익숙하고 안전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날개가 점점 퇴화되는 느낌이 들었다.  우울은 깊어졌고, 감정은 무뎌졌다.  무기력해진 새는 더 이상 예쁘게 지저귀지 않았다. 옥타브가 맑던 소리는 점점 낮아지고, 힘을 잃은 울림만 공중에 맴돌았다.  그러자 한때는 새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fh%2Fimage%2F-jev2kqsMgWzq-dnBsTt4aTTDK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4:44:44 GMT</pubDate>
      <author>김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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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 다섯 번째 빌런 - 친밀함을 무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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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어디까지를 친함이라 부르고, 어디부터를 무례라 부를까. &amp;ldquo;좋은 울타리는 좋은 이웃을 만든다.&amp;rdquo;                                               &amp;mdash; 로버트 프로스트 누구에게나 각자의 개인적인 공간과 시간이 존재한다.하지만 그 경계를 아무렇지 않게 넘나드는 이들이 있다.우린 그런 사람을 인간관계의 빌런이라 부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fh%2Fimage%2FkdXdxPDuWW3iD-a61CyDCEeyybo"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1:13:22 GMT</pubDate>
      <author>김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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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그 사람, 다 안다고 믿니? - 설렘이 지나간 자리에서야,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 드러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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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애 초반에 사람을 잘못 보는 이유  사람을 제대로 보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설렘은 사람을 흐리게 만들고, 시간은 결국 사람을 드러낸다. 우리는 처음 사랑에 빠질 때 설렘 속에서 분비되는 도파민이라는 호르몬 때문에 상대의 모습을 온전히 보지 못한다.  &amp;ldquo;사랑의 시작은 완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결점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fh%2Fimage%2FbeivfbVvInUr9_pt5qEm5frIF60.jpeg" width="296"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0:49:18 GMT</pubDate>
      <author>김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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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 네 번째 빌런  - 눈치밥 먹게 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idfh/111</link>
      <description>요즘 말로 하자면, 감정이 그대로 태도가 되는 사람이다.  이 유형의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다. 그리고 그 감정은 짜증과 불쾌함의 형태로 변해, 주변 사람들로 하여금 끊임없이 눈치를 보게 만든다. 놀랍게도, 이들은 먼 관계에서는 다정하고 친절하다. 그러나 누군가가 자신이 정해 놓은 &amp;lsquo;친밀함의 궤도&amp;rsquo; 안으로 들어오는 순간, 그때부터 자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fh%2Fimage%2FFYEoc-la20rGUqSxhM_kc3vVx7Q"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11:07:34 GMT</pubDate>
      <author>김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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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대 결혼, 설렘은 전우애가 된다. - 어른의 사랑이 실전이 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dfh/110</link>
      <description>&amp;ldquo;가난이 문으로 들어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달아난다.&amp;rdquo;  &amp;ldquo;When poverty comes in at the door, love flies out of the window.&amp;rdquo; &amp;mdash; 17세기 영어 속담  자칫 과장처럼 들릴 수도 있는 이야기지만, 현실적인 어른의 사랑에서는 고개를 끄덕일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특히 가정을 이루고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이 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fh%2Fimage%2F8YrHs3IFLcxbUcj8Q5x9XtTJ6XM.jpeg" width="305"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0:35:35 GMT</pubDate>
      <author>김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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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 세 번째 빌런 - 당신의 기세를 꺾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idfh/109</link>
      <description>당신의 기세를 꺾는 사람  세 번째 빌런 &amp;ndash; 자기 기준만 옳다고 하는 사람  세 번째 빌런은 어쩌면 &amp;lsquo;빌런&amp;rsquo;이라 부르기에도 조금 애매한 사람일지 모른다. 어쩌면 그저 서로의 세계관이 다를 뿐이다. 그는 반드시 나쁜 사람이 아닐 수도 있다. 다만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이 달라 타인의 가능성을 쉽게 재단해 버릴 뿐이다.  그래서 이 빌런은 조금 다른 유형의 빌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fh%2Fimage%2FrcJV3FMqyK3zMfDq01tJ07lF9hM"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1:09:20 GMT</pubDate>
      <author>김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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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없이도 잘 살 것 같은 사람 - 함부로 대할 수 없어서 매력적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fh/106</link>
      <description>홀로 설 수 있는 사람이 더 매력적이다.  사실, 사람은 &amp;lsquo;나 없이도 잘 살 것 같은 사람&amp;rsquo;에게 더 오래 끌린다.  완전히 의존하지 않고, 그렇다고 완전히 닫혀 있지도 않은 사람. 적당히 기대고, 적당히 설 줄 아는 사람. 이 균형이 생각보다 강력한 매력이다.  한쪽이 계속 기대기만 하는 관계는 처음엔 애틋해 보일 수 있다. 좋은 사람이라면 &amp;ldquo;나 없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fh%2Fimage%2F1va-adPPo0txgZio_GCEHzh_XDI.jpe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1:09:51 GMT</pubDate>
      <author>김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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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도 할 수 있는 성공의 비밀 - 버티는 삶은 지치고, 목표가 있는 삶은 즐겁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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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목표를 세우지 않으면 결국 목표를 가진 누군가를 위해 일하게 된다.&amp;rdquo;                                                                        Jim Rohn 짐 론  나는 이 문장의 의미를 책이 아니라 삶을  통해 배웠다. 이 글을 읽는 누군가가 이 문장을 한 번쯤 마음에 오래 머물게 하고, 작은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fh%2Fimage%2FFuEFDjLKW8EhBd4-xeYhSCJVvnk.jpe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3:05:10 GMT</pubDate>
      <author>김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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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 뒤에 숨은 가능성을 보아라. - 작은 영역부터 확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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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안에 잠식될 것인가, 가능성을 발견할 것인가  전쟁, 자연재해, 경기침체, 돈, 직장, 가족 문제까지.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는 셀 수 없이 많다.  그러나 냉정하게 바라보면 그중 내가 직접 움직일 수 있는 영역은 많지 않다.  그러나 통제 불가능해 보이는 불안 속에도, 나만의 가능성은 조용히 숨 쉬고 있다.  예를 들어보자.  경기침체로 인해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fh%2Fimage%2F47jfjTtwc5N9KY-W0wgq5d1WecA.jpeg" width="327"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0:08:14 GMT</pubDate>
      <author>김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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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 두 번째 빌런 - 약한 상대를 화제로 삼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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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위대한 사람은 사상을 이야기하고, 보통 사람은 사건을 이야기하며, 작은 사람은 사람을 이야기한다.&amp;rdquo;                  &amp;mdash; 엘리너 루스벨트  사람의 대화 속에는 다양한 결이 있다. 때로는 서로 다른 의견을 꺼내 토론을 벌이기도 하고,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공인의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귀여우신 어머니들은 남편을 흉보며 웃다가도, 은근히 자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fh%2Fimage%2Fa_tDwS8Dc2fzd4gWMRSIdNiNOKw"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9:03:35 GMT</pubDate>
      <author>김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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