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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영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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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록과 창작의 과정을 탐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Apr 2026 18:34: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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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과 창작의 과정을 탐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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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기록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dm0/8</link>
      <description>교회에서 처음 큐티를 배운 건 약 12년 전이었다. 그 전에도 신앙생활은 했지만, 솔직히 큐티는 가끔이었다. '매일 말씀을 읽고 기록한다'는 게 처음엔 어색했다. 그런데 큐티를 매일 하기 시작하면서 달라졌다. 말씀을 읽고, 깨달은 점을 적고, 적용할 것을 정리하면 생각이 정돈됐다. 무엇을 순종해야 하는지,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적지 않으면</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7:46:42 GMT</pubDate>
      <author>유영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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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에서 현실로 &amp;ndash; 페르소나 검증기</title>
      <link>https://brunch.co.kr/@@idm0/7</link>
      <description>리뷰를 분석하면서 사용자들의 불편함이 보이기 시작했다.하지만 정리하고 나니 또 다른 의문이 생겼다.  &amp;ldquo;이 불편함 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을까?&amp;rdquo; &amp;ldquo;이 말들을 남긴 사람은 어떤 상황에 있었을까?&amp;rdquo;  리뷰 분석으로 문제는 찾았다. 하지만 한 가지 더 확인이 필요했다. '내가 생각하는 방향이 진짜 맞는 걸까?'  리뷰는 단서였지만, 그 안의 사람은 보이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m0%2Fimage%2Fv-tbS-NwECovxY3_OcJ3UC8FR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2:05:54 GMT</pubDate>
      <author>유영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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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디어를 검증하기 위해 앱 리뷰를 분석했다 - 리뷰 속에, 진짜 사용자가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dm0/6</link>
      <description>신앙 기록과 말씀카드를 하나로 합친 앱을 만들고 싶었다.10년 동안 여러 앱을 써봤지만 늘 불편했다.AI를 쓰면 더 나은 경험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정말 그런 걸 사람들이 원할까?이게 나만의 불편함은 아닐까?그게 궁금했다.  첫 단추는 &amp;lsquo;검증&amp;rsquo;이었다 수업 시간이었다.창업 프로젝트의 첫 단계는 &amp;lsquo;검증&amp;rsquo;이라고 했다. 사용자가 진짜로 원하는 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dm0%2Fimage%2FZudpnNKcgQ3Hb-33S4BZdFTvk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1:00:32 GMT</pubDate>
      <author>유영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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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도 앱을 만들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idm0/5</link>
      <description>앱을 만든다는 건 내 인생에 없을 일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영상을 전공했고, 방송국과 프로덕션에서 일했다.카메라 뒤에서 기획하고 촬영하고 편집하는 게 내 일이었다.코딩은 나와 전혀 상관없는 세계였다.  그런 내가, 지금은 앱을 만들고 있다. 10년 동안 쌓인 불편함  신앙 기록을 한 게 벌써 10년이 넘었다.처음엔 노트에 손으로 썼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8:39:38 GMT</pubDate>
      <author>유영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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