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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mpia</title>
    <link>https://brunch.co.kr/@@ierK</link>
    <description>Mampia-compass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사람의 성향과 방향을 읽고 엄마와 아이의 삶을 함께 설계하는 성향과 패턴을 읽는 Mampi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1:15:1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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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mpia-compass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사람의 성향과 방향을 읽고 엄마와 아이의 삶을 함께 설계하는 성향과 패턴을 읽는 Mamp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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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 컬러심리를 연결하다 - 컬러에서 마음을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erK/9</link>
      <description>우리는 컬러 속에서 살아간다  우리는 매일 색과 함께 살아갑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옷의 색, 하늘의 색, 음식의 색, 공간의 색까지. 색은 늘 우리 곁에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종종 그 색이 우리의 마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아이의 감정과 얼마나 깊이 연결되어 있는지는 생각하지 못한 채 지나치곤 합니다.  저는 아이들과의 일상 속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rK%2Fimage%2FZ-aUEF4eEqdWYbe9DFG1XgiuUO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0:28:07 GMT</pubDate>
      <author>Mam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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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바꾸려 했던 내가,  아이를 이해하게 되기까지 - 같은 환경에서도 아이마다 다르게 자라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erK/8</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다 보면한 번쯤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amp;ldquo;내 아이는 왜 이럴까?&amp;rdquo; 같은 환경에서 자라는데도아이들은 참 다르게 반응합니다. 어떤 아이는 금방 적응하고,어떤 아이는 오래 마음을 닫고 있고,어떤 아이는 잘하는데도 스스로를 믿지 못합니다. 저 역시 그 모습을 가까이에서 보면서계속 답을 찾고 싶었습니다. 바꾸려고 할수록 더 멀어지던 순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rK%2Fimage%2F75YF5XQC_5-XMeqY54A6poZXx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1:19:10 GMT</pubDate>
      <author>Mam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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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캐나다 홈스테이 맘 - 어쩌다 보니, 나는 또 하나의 엄마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erK/7</link>
      <description>어쩌다 보니 나는 홈스테이 맘이 되었다.처음부터 계획했던 일은 아니었다. 누군가의 인생에 이렇게 깊이 들어가게 될 줄도 몰랐다. 캐나다에서 친해진 친구가 영주권을 준비하며 밴쿠버로 떠나게 되었고, 12학년이던 딸을 다른 집에 맡기고 갔다. 그때 나는 그저 잠시 아이를 돌봐 주는 정도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인연이라는 건 참 이상하다. 1년이 지나자, 그 아이</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0:34:51 GMT</pubDate>
      <author>Mam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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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성향에 대한 고유한 코드 - 사람의 성향에는 고유한 코드가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erK/6</link>
      <description>아이에 대해 상담을 하다 보면 엄마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amp;ldquo;우리 아이는 왜 이럴까요?&amp;rdquo;  어떤 아이는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싫어하고 어떤 아이는 노력은 하는데 결과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또 어떤 아이는 조금 예민하지만 누구보다 깊은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아이들과 부모를 만나 상담을 하면서 저는 한 가지를 계속 느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rK%2Fimage%2FP1t36i9SqGa6zq7P9Vygho104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23:52:37 GMT</pubDate>
      <author>Mam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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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나침반 - 다시 태어나도 같은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ierK/1</link>
      <description>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경영학을 공부하며 사회로 나아갈 길을 모색했다.  그러나 곧 이 길이 내 삶과는 맞지 않음을 깨닫고 간호학에 도전했으나, 다시 방황이 찾아왔다.  영문학과로 발걸음을 옮겼지만 끝까지 이어가지 못했고, 결국 시니어 복지를 전공하며 비로소  &amp;lsquo;사람을 돌보는 삶&amp;rsquo;의 의미를 발견하게 되었다. 졸업 후에는 교육학으로 나아가며 또 다른 가</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2:58:15 GMT</pubDate>
      <author>Mam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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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캐나다 홈스테이맘 - 홈맘</title>
      <link>https://brunch.co.kr/@@ierK/5</link>
      <description>어쩌다 보니, 나는 또 하나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처음 홈스테이 엄마가 되어달라는 제안을 받았을 때, 나는 쉽게 결정하지 못했다. 단순히 &amp;lsquo;숙식 제공&amp;rsquo;이 전부는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는 그동안 명리학과 컬러 심리학 그리고 아로마 테라피까지 공부하며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쉽게  상처받고, 또 얼마나 천천히 회복되는지를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rK%2Fimage%2F1DMUGkziDoCZzq0g7KjfQdXB4L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2:38:25 GMT</pubDate>
      <author>Mam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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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단함과 넓음 사이&amp;mdash;ADHD 아이를 키우며 깨달은 본질</title>
      <link>https://brunch.co.kr/@@ierK/4</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며 나는 종종 &amp;lsquo;성장&amp;rsquo;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다시 정의하게 된다.특히 ADHD 성향을 가진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은 정답도, 매뉴얼도, 빠른 해결책도 없는 &amp;mdash;  그러나 ADHD 아이는 폭이 좁은 아이가 아니라서 누구보다 빛나는 여정이다. 너무 넓게, 너무 강하게 느끼는 아이일 뿐이다. 그래서 세상은 종종 그 넓음을 &amp;ldquo;집중 부족&amp;rdquo;이라  말하고, 그 깊</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5:45:51 GMT</pubDate>
      <author>Mampia</author>
      <guid>https://brunch.co.kr/@@ierK/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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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아이와 함께 캐나다에 온 이야기 - ADHD 아이와 다시 배운 사랑의 속도</title>
      <link>https://brunch.co.kr/@@ierK/3</link>
      <description>By Maumpia Compass  나는 우리 집 막내아이 이야기를 하려 한다. 처음부터 조금은 남달랐다. 유치원 때부터 한 자리에 오래 앉아 있지 못했고, 수업 시간엔 책상 밑으로 들어가 놀곤 했다. 눈빛은 반짝였지만, 세상의 속도에 맞추지 못하는 아이였다.  원장 선생님은 조심스럽게 검사를 권유하셨다. 나는 알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 어렸고, 너무 여렸</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21:38:40 GMT</pubDate>
      <author>Mam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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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마음은 해석이 아니라 번역이 필요하다. - 마음 바라 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ierK/2</link>
      <description>아이를 이해한다는 건, 그 아이의 언어를 배우는 일이다 프랑스 작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는 이런 말을 남겼다.  &amp;ldquo;진정한 발견은 새로운 풍경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다.&amp;rdquo;  요즘 나는 이 문장을 자주 떠올린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 바로 그런 &amp;lsquo;발견&amp;rsquo;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매일 같은 하루 같지만, 아이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새로운 바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rK%2Fimage%2FnJ9kZKTKvwVbwsSE0c8YOhbcKS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4:09:43 GMT</pubDate>
      <author>Mampi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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