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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ph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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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과 영화를 좋아하는 엔지니어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0:02: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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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영화를 좋아하는 엔지니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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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책 이야기 20: '말뚝들 ' 김홍 - 최근 읽은 한국작가 책중 , 최고로 재밌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for/28</link>
      <description>주간 책 이야기 20&amp;nbsp;&amp;nbsp;: '말뚝들' BY 김홍 작가  [&amp;quot;젠장, 또 김홍이야&amp;quot;, 추천 x10000 to 직장인들] 개인적으로 최근 읽은 한국작가 책중, 현대소설중 최고로 재밌었고 충격적(positive)였다. 뒤로 갈수록 이어지는 휘몰아치는 전개와 전혀 오글거리지 않게 전해주는 메마른 현실에 대한 사람들의 속에 남은 애정을 상징해준 떠밀려온 말뚝들, 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or%2Fimage%2F_GyhNRdMV1L15h1QjdKVFr7g8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23:00:08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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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책 이야기 19: '설국' 가와바타 야스나리 - 봄에 읽는 설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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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간 책 이야기 19  : '설국' BY 가와바타 야스나리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비슷한 일상의 반복이 조금이라도 길어지면 금새 지루해지고 또 눈을 다른데로 돌리곤 한다. 여행에서 느끼는 도파민, 자극이 클수록 더더욱 그런 것 같다. 그래서 일부로 다 반대로만 하고 싶어졌다. 하던 건 잠시 하지 않고 봄이 완연히 왔는데 겨울을 그린 소설을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or%2Fimage%2Fl1yKpGuEOFj4oFqmhx-74Yxo_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5:12:45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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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책 이야기 18: '타인의 구두' - 미비포유 작가 신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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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간 책 이야기 18&amp;nbsp;&amp;nbsp;: '타인의 구두' BY 조조 모예스  [미비포유 작가의 신작 = 팬심으로 인한 객관적 판단 불가, '무조건 좋아'] 개인적으로 현대소설 작가중 정말 좋아하는 조조 모예스, 보통 책이 영화화되면 책보다 항상 덜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미비포유는 진짜 책, 영화 모든 게 완벽한 작품이라 개인적으로는 애정이 높은 작품이다. 미비포유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or%2Fimage%2FnsVpMFOtr-PBHx2iNEjaT156r4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23:00:14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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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책 이야기 17: '나의 완벽한 장례식' - 가볍게 읽기 쉬운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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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간 책 이야기 17&amp;nbsp;&amp;nbsp;: '나의 완벽한 장례' BY 조현선 [가볍게 읽기 쉬운 문체, 다만 낮에 읽을 것.. ] 봄은 가장 밝지만 우울감 또한 대비적으로 높은 계절이라고 한다. 꽃들의 'Blooming'하면서, 긴 겨울을 버텨오다 따뜻해지는 날씨감에 긴장이 풀려서인지 Blue-ming한 감정도 그만큼 세질 수 있다는 얘기를 어디선가 들은 것 같다. 야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or%2Fimage%2FEX1BDsxBm1Ks0Ar2ZW-ZY37ry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23:00:17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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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책 이야기 16: '싯다르타'  - 모든 감정을 다 알 것만 같은 오만함이 들 때에 다시 읽고 싶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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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간 책 이야기 16 : '싯다르타' BY 헤르만 헤세 [미래의 나에게 또다시 추천하고픈 책] 헤르만헤세의 싯다르타는, 삶의 모든 희노애락의 감정의 역치가 이젠 더이상 버거워서 도망치고싶을 때마다 읽는 책이다. 책에서 싯다르타는 인도 바라문 계급 상류층 아들로 태어났지만 자신이 가지고 태어난 것을 모두 뒤로 한채 사문이 되는 길로 떠난다. 그 길을 친구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or%2Fimage%2FStFcFMeMB_NBkb1rgyxbxUct33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23:00:04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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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책 이야기 15: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 를 위한 안내서 2 : 우주의 끝에 있는 레스토랑</title>
      <link>https://brunch.co.kr/@@ifor/23</link>
      <description>주간 책 이야기 15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2 - 우주의 끝에 있는 레스토랑' BY 더글러스 애덤스  [과거란 현재의 육체적 감각과 마음상태 사이 괴리를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낸 허구일지도] 1에 이어 결국 순수한 마음 호에 살아남은 4우주인+1로봇은 또 곧바로 사고친 아서와 함께 눈코뜰새 없는 위기에 닥친다.. 홍차를 마시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or%2Fimage%2FheR5zWrljXOP2txe6gK0APizW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23:00:02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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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책 이야기 14: '면도날' - 고민중인 청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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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간 책 이야기 14 : '면도날' BY 서머싯 몸 [삶에 대한 고민은 시대를 막론하는 것..!] 아끼고 아낀 책.. 서머싯 몸의 '면도날'은 세계문학전집 시리즈에서 인기 많은 책중 하나이다. 삶에 대한 실존적 의문을 지니고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꼭 추천하고픈 책이다.  작가인 서머싯 몸은 의사 일을 하며 책을 쓰다 책이 잘 팔리면서는 아예 전업 작가로서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or%2Fimage%2FrHqUOaSixJWDMyJLZcPV76VTA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23:00:01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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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책 이야기 13: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 를 위한 안내서1 : 지구가 멸망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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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간 책 이야기 13 :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1 - 지구가 멸망했다!' BY 더글러스 애덤스 [지구 - 대체로 무해함, 42] 예전에 전 시리즈가 합쳐진 책을 빌렸다가 주변에서 그거 진짜 다 읽긴하냐고 물었던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실제로 다는 안 읽었지만 항상 읽을때마다 웃겼던 책을 오랜만에 다시 읽어보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or%2Fimage%2F1dn8_je8MRyjuPnTAQKMmOhxk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23:00:01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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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책 이야기 12: '셜록홈스 베스트 단편선' - 추리소설을 사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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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간 책 이야기 12 : '셜록홈스 베스트 단편선' BY 아서 코난 도일 지음 &amp;amp; 조미영 편역 [셜록 덕후가 어른이 되면...] 어릴때 진지하게 탐정이 되고 싶었다.. 책을 좋아하게 된 계기였던 추리소설들, 지금까지도 돈을 주고 사서 보는 명탐정 코난 극장판, 돌려보고 또 돌려본 셜록홈스 시리즈와 그로 인해 좋아하게 된 특유의 영국의 흐린 분위기까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or%2Fimage%2FoIf-uR2fBqBEqJNwzNjqbPxhH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23:00:03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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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책 이야기 11: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 '사랑'을 풀어쓰는 철학자, 알랭 드 보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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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간 책 이야기 11 :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BY 알랭 드 보통 [사랑하는 사람이 읽어봤으면 하는 책]  책의 전체 내용을 관통하는 인물의 이야기는, 서술자인 주인공 '나'가 클로이라는 여성을 만나 사랑에 빠져 온세상을 얻었다가 사랑에 배신당하고 삶의 이유를 상실하고 다시 새로운 사랑에 빠지는 지극히 뻔한 남녀간 사랑 이야기이다. 다만 이 책이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or%2Fimage%2Fi0pKu8buG4sE3O5V7ZWOe87Vt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0:00:09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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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책 이야기 10: '안녕이라 그랬어' - 너무 현실적이라 '콕콕' 집었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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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간 책 이야기 10 : '안녕이라 그랬어' BY 김애란  [너무 현실적이어서 마냥 즐길순 없었던 단편소설집]  베스트셀러 랭킹에 계속 있던 '안녕이라 그랬어', 최근 한국 작가들의 현대 소설 대부분 베스트셀러면 단편소설 모음집이기에 별로 취향이 아니라 내키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을 때는 그냥 몰입하고 싶어서가 큰데, 단편은 뭔가 흐름이 끊기는 기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or%2Fimage%2FcljAzbSLfO0EbRmSFDK7GeZwz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1:15:05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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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책 이야기 09: '1Q84' - 현실을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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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간 책 이야기 09 : '1Q84' BY 무라카미 하루키  [설연휴 몰입해 읽을 소설 추천]  중고학생때 한창 무라카미 하루키와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에 빠졌었다. 그땐 유명한 작가들 책이 쉽게 접할 수 있었으니 지금보다 더 베스트 셀러만 골라 읽었던 거 같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대표작중 하나인 1Q84는 예전부터 계속 시리즈 1-3권 중 1권까지 읽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or%2Fimage%2Fcxl--9LHTpu29CROIJbWktnt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13:34:42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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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책 이야기 08: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 다정함은 타인에 대한 지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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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간 책 이야기 08 :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BY 이해인  [다정함이 세상을 구한다!]  이해인 작가의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는 평소의 나라면 개인적으로 절대 안골랐을 에세이식 제목이었다.. 원래 성격상 당연한 소리를 할 것만 같은 책들은 손이 잘 안가지만. .&amp;nbsp;요새 스스로의 태도에 대해 고민이 많아지기도 하고, 너무 다른 스타일의 상사들의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or%2Fimage%2FdZUEGWLLEJi_g76qM_bCHCwIX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22:00:12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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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책 이야기 07: '리스본행 야간열차' - 죽음이 있기에 삶이 아름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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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간 책 이야기 07 : '리스본행 야간열차' BY 파스칼 메르시  [&amp;quot;인생은 우리가 사는 그것이 아니라, 산다고 상상하는 그것이다.&amp;quot;]  파스칼 메르시의 철학적 소설, '리스본행 야간열차'는 소설임에도 그 내용이 자극적이거나 이야기 중심으로 전개되기보다는 한 사람의 내면적 생각이 주요 전개로 이루어져서 진짜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좋아하겠다 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or%2Fimage%2FOHDJuwCGgAAjmC54U22UFo33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22:47:54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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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책 이야기 06: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By 스즈키 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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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간 책 이야기 06 :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BY 스즈키 유이  [괴테가 말하기를~]  일본 신예작가로 떠오르는 스즈키 유이의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는 괴테를 연구한 대학교수 도이키가 우연히 발견한 문장 하나로 이야기 전체가 전개된다.  책의 프롤로그는 도이키가 독일에 사위와 떠나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그 이야기는 괴테 전문가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or%2Fimage%2F1SVJ1H1F0eNfuZCq08f265NdF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0:00:10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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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책 이야기 05: '작별하지 않는다' - '작별하지 않는다' By 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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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간 책 이야기 05 : '작별하지 않는다' BY 한강  [제주 4.3사건을 다룬 겨울 책]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는 제주 4.3사건 피해자인 부부의 딸이었던 인선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며 그를 전달하는 전달자로서의 화자, 경하가 나온다. 책의 첫부분은 경하의 꿈 이야기로 시작한다. 경하는 민주화운동에 대한 소설을 쓴 뒤 계속해서 반복되는 꿈을 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or%2Fimage%2FpCwC-7kb5WIuEJFyjIt-uowXw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0:00:23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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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책 이야기 04: '무정형의 삶'  - '무정형의 삶' BY 김민철 파리 산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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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간 책 이야기 04 : '무정형의 삶' BY 김민철  [여행을 떠나는 비행기에서]  크리스마스, 2025의 마지막날, 그리고 2026의 첫날을 다른 국가에서 보내기 위해 떠났다. 머릿속 고민과 짐을 잠시 잊고 온전히 눈에 보이는 세상과 내 감정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시간이 느리게, 느리게 갔던 여행이었다. 그 여행에 오르는 비행기에서 전자책으로 읽은 김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or%2Fimage%2FTkw-2dTbhpwl2ajGc1oOVCPf-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7:28:43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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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책 이야기 03: '달리기를 말할 때-'&amp;nbsp; -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By 무라카미 하루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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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간 책 이야기 03 :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BY 무라카미 하루키  [인생 한치 앞도 모르겠다 싶은 순간, 일단 달려볼까 싶었던 책]  하루키의 소설 특유의 분위기도 좋지만, 그의 자선적 이야기가 담긴 글들도 참 좋다. 담백하고 자기고찰적이면서 너무 딥하게 감정적이지가 않다. 무라카미 하루키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그가 재즈를 좋아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or%2Fimage%2FYMa79CJd6ce3lC6OIJJpQzDPU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12:33:18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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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책 이야기 02: '절창'  - '절창' By 구병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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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간 책 이야기 02 : '절창' BY 구병모  [도파민 소설을 찾는다면]  개인적으로 구병모 작가 이전 파과는 진짜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었어서.. 절창도 실은 읽을 생각이 없었다. 도서관에서 신간으로 들어온 것 중 제일 인기가 많길래 일단 빌려는 놨는데, 또 마침 약속장소에 갈 가방에 들어간 책이 이거였고.. 약속까지 시간이 2시간정도 남아 펼치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or%2Fimage%2FZEWK6ttNn7sSUC-JYGd-jjrJI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2:10:45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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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책 이야기 01(재시작_53주차): '가공범' - '가공범' BY 히가시노 게이고</title>
      <link>https://brunch.co.kr/@@ifor/9</link>
      <description>주간 책 이야기 01 : '가공범' BY 히가시노 게이고  [스포없음/단, 이야기의 전반적 개요는 있음] https://blog.naver.com/sophieeee000 추리소설을 좋아한다면 모를 리 없는 일본 유명 작가인 히가시노 게이고의 올해 신작 중 하나였던 '가공범'은 말그대로 가공의 범인을 쫓는 내용을 담았다. 책의 첫 장부터 사건이 시작된다. 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for%2Fimage%2F8a6TZbxUWdr5DestY6avNl5Tb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8:20:50 GMT</pubDate>
      <author>Soph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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