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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이트스콘</title>
    <link>https://brunch.co.kr/@@ig59</link>
    <description>80년대생 워킹맘의 일상 이야기. 소소한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소용돌이의 분출구가 되어 줄 나만의 공간을 찾기 위해 찾은 브런치 스토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5:10:1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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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년대생 워킹맘의 일상 이야기. 소소한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소용돌이의 분출구가 되어 줄 나만의 공간을 찾기 위해 찾은 브런치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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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이야기  - - 가족</title>
      <link>https://brunch.co.kr/@@ig59/2</link>
      <description>나에겐 세살 나이 터울이 있는 작은 언니가 있다. 나는 빠른 년 생이기 때문에 학년으로는 2학년 차이이다. 육 남매 중 둘째인 작은 언니는 우리 집에서 가장 왜소한 체구를 가졌다. 그에 비해 큰 언니는 170이 넘는 키에, 다소 큰 체격을 가지고 있다. 체구도 작지만 키도 작은 작은 언니는 큰 언니와 셋째인 나 사이에서 기를 제대로 피지 못하고 지냈었나보다</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10:34:07 GMT</pubDate>
      <author>화이트스콘</author>
      <guid>https://brunch.co.kr/@@ig5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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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기록 - 첫번째 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ig59/1</link>
      <description>10월 연휴의 끝자락. 연휴 시작 전에는 오랜만에 맞이하는 일주일도 넘는 이 시간이 무언가에 지쳐있는 몸과 마음의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런 시간이 충분히 되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시간이 더 있었다고 하더라도 상처받고 지쳐있는 내 마음이 회복되지는 않았을 거 같다.    회사라는 곳에 소속되어 일을 한지 만 11년</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16:10:49 GMT</pubDate>
      <author>화이트스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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