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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대우</title>
    <link>https://brunch.co.kr/@@igZY</link>
    <description>재밌는 걸 너무 좋아하는 사람힙합, 영화, 뮤지컬을 좋아하는 사람그런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4:12: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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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걸 너무 좋아하는 사람힙합, 영화, 뮤지컬을 좋아하는 사람그런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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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판. 한국힙합어워즈 PART 2 - 예측과 희망 vol. 1 (DELUXE)</title>
      <link>https://brunch.co.kr/@@igZY/13</link>
      <description>지난번에 이어서 다시  한국힙합어워즈의 각 부분 수상자 예측 및 희망을 정리하겠다. 남은 다섯 부분을 정리하면서  처음으로 R&amp;amp;B 작업물에 대해 글을 썼다. 힙합 다음으로 좋아하는 장르이기도 한 R&amp;amp;B 음악도 앞으로 다루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남은 다섯 부분도 한번 살펴보겠다.  6. 올해의 R&amp;amp;B 앨범   이번 어워즈 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ZY%2Fimage%2Fy2jxtmHqMiaoGd0-alaf1NqWwz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4:33:00 GMT</pubDate>
      <author>권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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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판. 한국힙합어워즈 PART 1 - 예측과 희망 vol. 1</title>
      <link>https://brunch.co.kr/@@igZY/12</link>
      <description>어느덧 한국힙합어워즈(KHA)의 시즌이 돌아온 가운데, 투표까지 마무리되었다. 심사위원 투표 70%, 대중 투표 30%로  진행되는 KHA는 올해로 벌써 10주년이다.   &amp;lt;쇼미더머니&amp;gt;가 없는 와중에 2025년은 풍요로운 한 해로 기억된다. 그렇기에 누가 받아도 이상하지 않아 보인다. 이번 글에는 올해 후보들을 살펴보며 올해의 힙합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ZY%2Fimage%2FhB_5DYTfKhT3NICTewfaM8xPXr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0:14:06 GMT</pubDate>
      <author>권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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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겨울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 빙판길에도 C워크는 못 참지</title>
      <link>https://brunch.co.kr/@@igZY/10</link>
      <description>춥다. 상당히. 요즘은 좀 진정됐지만. 집 침대에 전기장판을 깔고 보일러도 간간히 트는 현재다. 몇 년 전보다 현저히 추위에 약해진 나 자신을 뼈 시리게 느끼는 요즘이다.  안 그래도 요즘 바쁘다.  곧 있으면 졸업하다 보니 바쁜 와중에 찬 바람을 맞으며 바깥을 다니면 어딘가 막막하고 괜스레 코가 시큰거린다. 절대 날씨 때문일 것이다.  바깥을 다녀도 귀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ZY%2Fimage%2F6fxrHmp9gQTZnh4iOYcOakXhqF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8:55:25 GMT</pubDate>
      <author>권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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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우리나라도 이제 음악 잘합니다 - 케이팝 말고 국힙이요</title>
      <link>https://brunch.co.kr/@@igZY/9</link>
      <description>미국의 힙합 음악들을 우리나라에서 문익점처럼 (몰래는 아니지만..) 한국에 들여오는 사람들 덕에 우리나라에도  힙합이 자리 잡기 가능했다.  그리고 이제 그런 음악을 들은 사람들은 조금씩 자신만의 특성을 넣은 음악을 제작하기 시작한다. 바야흐로 한국힙합 1세대 탄생의 순간이었다.  지금은 후방으로 대부분 물러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그들이 남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ZY%2Fimage%2FyFgkfoqwebLF1aWOVoGglfQb8Z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23:00:52 GMT</pubDate>
      <author>권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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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예전에는 다 수입산이었다 - 그들이 수입했던 음악이 뭔지 봐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igZY/7</link>
      <description>힙합은 누가 뭐라 해도 미국에서 탄생했다.  탄생설은 좀 갈리지만 정론으로는  1970년대 초중반 뉴욕 브롱스에서  기원했다는 것이 정설이다.  이제 막 50살을 넘긴 상당히 젊은 장르로 짧지만 대중 음악사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고유문화 없다고 항상 놀림받는 미국의 거의 유일한 고유의 문화이다 보니 미국은 힙합의 고향으로 힙합의 트렌드를 항상 세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ZY%2Fimage%2Ff_RGGaft8ee87PJVzQ3sn70PabQ"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15:50:10 GMT</pubDate>
      <author>권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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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판. 가출이 아니라 이사 가는 거야 - &amp;lt;2 MANY HOMES 4 1 KID&amp;gt; by 저스디스</title>
      <link>https://brunch.co.kr/@@igZY/8</link>
      <description>힙합이라는 장르를 넘어서 현재 가장 큰 이슈를  몰고 다니는 아티스트 중 하나는 저스디스일 것이다. 현재 오랫동안 기다려온 그의 두 번째 정규앨범 &amp;lt;LIT&amp;gt;의 발매가 실제로 임박했다.  2020년 앨범 제목을 처음 언급한 지 7년,  첫 정규 앨범이 나오고 9년이 넘었다. 현재 발매일이 11월 20일, 오늘로 예측되지만, 아직 믿지 마라. 나올 때까지,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ZY%2Fimage%2FHZABgnTDrcD2vshawoqPaXozbX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0:00:41 GMT</pubDate>
      <author>권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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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회원님 한 번만 더 -  이거 들으면 한 세트도 더 할 수 있어(아닐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igZY/6</link>
      <description>몸이 요즘 고되다. 뭔가 그냥 근육이 제 기능을 안 하는 듯 힘도 잘  안 들어가고 뭉치고 그런다. 진짜 몸이 운동을 부르짖는 시기인데 발 뒤꿈치 부상 이슈로 참 난처하다 러닝이 모든 운동의 근간이라  정말 아쉬운 상황이다.  지금은 안 하고 있지만 운동할 때를 생각해 보면 필자는 따로 운동 플레이리스트를 짜는 사람은 아니다. 앨범 단위로 듣는 것을 선호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ZY%2Fimage%2FmURNNUOaliWV6tt2gyrANhDt4V4" width="326"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18:16:45 GMT</pubDate>
      <author>권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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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그냥 신나니까 들어요 - 노래 듣는 재미가 있어야 듣지</title>
      <link>https://brunch.co.kr/@@igZY/5</link>
      <description>사람이라는 동물을 일컫는 많은 말들이 있다. 우리 종의 대전제인 호모 사피엔스에서 출발한 다양한 용어들이 존재한다. 그중에서 오늘 언급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Homo Ludens, 즉 유희하는,  노는 게 제일 좋은 뽀로로형 인간이다. 단순히 노는 것을 넘어 창조하는 인간이라는 뜻의 호모 루덴스는 마치 아티스트와 소비자의 관계 같다. 즐거움을 창조하는 존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ZY%2Fimage%2FdycKFIjE0wcKzk-VvszJidW8rB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03:24:28 GMT</pubDate>
      <author>권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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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뇌가 많이 아픈 사람들에게 - 이거라면해결은못해줘도덜아플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igZY/4</link>
      <description>정신질환은 현대인 주변에 언제나 도사리고 있다. 우울증 환자도 100만 명이 넘는 우리나라는 누구나 그런 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  우울은 누구든 마음속에 숨어있는 감정일 것이다. 겉으로만 보면 전혀 알 수 없지만 우리 주변에는 남몰래 눈물 흘리는 있을 것이다. 우울을 품고 사는 그런 사람들은  스스로의 우울을 내려놓을 곳이 별로 없다. 그 출구 역할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ZY%2Fimage%2FiamLmIHtdTRJJADVFQAAbLvHkVo" width="408"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5:01:55 GMT</pubDate>
      <author>권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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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갈수록 짧아지는 기간 - 2주 전에 반팔티, 지금은 재킷과 후드, 2주 뒤는 패딩</title>
      <link>https://brunch.co.kr/@@igZY/3</link>
      <description>난 내가 추위에 상당히 강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실제로 좀 강한 거 같다. 하지만 추위를 평상시 보다 더 느끼는 경우가 있다. 바로 방심할 때. 그게 바로 요즘이다.  그래도 나름 좀 긴팔로 입어버리면 추위를 느낄 정도는 아니다.  이제 점점 두꺼운 옷과 이불을 꺼내고 전기장판도 슬슬 깔아 둘 때가 오는 것이 느껴지는  이 가을이라는 계절. 너무 짧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ZY%2Fimage%2Fl53VNOrrpS9HBkJUUVbGHNlEZv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4:43:13 GMT</pubDate>
      <author>권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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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인상이 좋아 보이세요 - 내가 제일 싫어하는 인사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gZY/2</link>
      <description>인사란 무엇일까?  많은 답을 내놓을 수 있는 철학적인 질문이지만  적어도 나한테 인사는 상대방에게 첫 번째로 보여줄 내 모습이다.  제목으로 정한 저 말 &amp;quot;인상이 좋아 보이세요.&amp;quot; 나에게 수많은 사이비 신도들이 건넨 인사말이었다. 그렇다. 그들은 나에게 그냥 사이비인 것을 감출 생각조차 없었던 것이다. 생각해 보니 열받네.  아무튼 인사말은 내가 누군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ZY%2Fimage%2FHFDTVkKMutwI69_rknbl_ZmRv2E"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18:11:09 GMT</pubDate>
      <author>권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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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힙합 좋아하세요? - (좋아했으면 좋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igZY/1</link>
      <description>&amp;quot;저는 근데 힙합은 안 좋아해요.&amp;quot;  어제도 들은 말이다. 어제 난 뭐 하다 이런 말을 듣게 된 것일까.  나는 매우 월요일과 수요일에 언어 교환 모임에 나간다. 한마디로 영어로 말하러 나간다. 그곳에서 이야기를 하던 와중에 좋아하는 음악에 대해 말해보는 자리가 있었는데,  같은 책상에 앉은 분 중 한 분이 힙합을 꼽으셨다.  힙합을 좋아하는 나로는 굉장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ZY%2Fimage%2FmKqFaiyRU8iPe-QQ_7gxd-nI7gI.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11:14:03 GMT</pubDate>
      <author>권대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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