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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승훈</title>
    <link>https://brunch.co.kr/@@igh1</link>
    <description>강승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겠다는 생각에, 부족하지만 꾸준히 글짓기를 해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5:32: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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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승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겠다는 생각에, 부족하지만 꾸준히 글짓기를 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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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그대를 사랑한다 함은, - 나에게 그대라는 존재를 마음 속에 간직한다 함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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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그대를 생각한다는 것은, 어쩌면 때가 되면 밤하늘에 별이 뜨고 지듯, 계절이 오면 꽃이 피고 지듯 일상적이고 사소한 일일 것이나,&amp;nbsp;어두운 밤하늘을 아름다운 캔버스로 만드는 별처럼, 황량한 벌판을 화려한 무도회로 만드는 꽃처럼,&amp;nbsp;그 자체로 특별하고도 소중하게 간직하게 된다.  내가 그대를 사랑한다는 것은, 결단코&amp;nbsp;어두운 밤하늘에 절망하며 태양을 기다리는</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22:31:48 GMT</pubDate>
      <author>강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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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이란 무엇인가 - 1 - 인간의 원동력 욕망, 그 근원이 궁금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gh1/14</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인간이라는 존재는 참으로 많은 것을 욕망한다. 유튜브를 보면 이러한 욕망에 대한 근거로, &amp;lsquo;선사시대부터 조상들은 생존을 위해 어쩌고저쩌고&amp;rsquo; 하며, 오래전부터 각인된 본능임을 그 근거로 제시하는 설명을 쉽게 접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논거를 마주할 때면 어쩐지 김이 빠진다. 이러한 설명은 두 가지 전제를 깔고 있다. 하나는</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1:31:43 GMT</pubDate>
      <author>강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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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원하는가 - 그것에 의해 스스로가 정의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gh1/13</link>
      <description>&amp;ldquo;How are you to imagine anything if the images are always provided for you?&amp;rdquo; &amp;quot;Double Thinking, to deliberately believe in lies, while knowing they're false. - 중략 - This is a marketing holocaust, runni</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20:28:45 GMT</pubDate>
      <author>강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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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젠장, 내가 이걸 왜 해야 하는데? - 알려주면 할래? &amp;ndash; 알려주면 당연히 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igh1/12</link>
      <description>세상에 태어나 누구나 마주치는 것 중 하나가 인내다.그 인내를 얼마나, 어떻게 발휘하느냐에 따라 삶이 크게 달라진다.너무나 당연하고 진부한 이야기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더 중요한 질문이 생긴다.왜 누구는 버티고, 누구는 포기할까?모두가 인내의 가치를 아는데도 말이다.  어떤 사람은 고통을 이겨내고 어떤 사람은 넘어서지 못한다.이 차이는 단순히 &amp;lsquo;의지력&amp;rsquo; 같</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12:43:41 GMT</pubDate>
      <author>강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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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있잖아.. 그거 알아? 해봤어? - 어, 나도 알아! 나도 그거 해봤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igh1/11</link>
      <description>선우, 오랜만에 만난 지혜가 반가운 듯 살갑게 인사한다.  선우: 안녕하세요! 그간 뵙기 힘들었네요. 어디 멀리 다녀오셨나요?지혜: 아, 선우 씨! 안녕하세요. 네, 잠깐 유럽으로 나가 이것저것 보고 듣고 경험을 했습니다.  선우: 그렇군요. 사실 저는 해외여행이 그렇게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자본주의 사회, 물질이 만능이 되어가는 사회 속에서 모든 도</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7:06:35 GMT</pubDate>
      <author>강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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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건 성향이야 - 장점이나 단점이 아니라</title>
      <link>https://brunch.co.kr/@@igh1/10</link>
      <description>선우, 축 처지고 기운이 빠진 모습이다. 마주 앉은 지혜에게 질문을 한다.  선우:&amp;nbsp;누군가에게 부족하다는 말을 듣는 것이 많이 힘들어진 모양입니다.&amp;nbsp;자신감을 가져보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지혜:&amp;nbsp;어떤 이야기를 왜 듣는다는 말씀인지, 자세히 알 수 있을까요?  선우:&amp;nbsp;빠르게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 그 과정에서 효율과 속도를 확보하는 것, 거기에</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21:34:40 GMT</pubDate>
      <author>강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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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노력한다게 말이 되냐고? - 아니, 그럼 대체 뭘 노력할 건데?</title>
      <link>https://brunch.co.kr/@@igh1/9</link>
      <description>나도 노력해봤어, 우리의 이 사랑을.안 되는 꿈을 붙잡고 애쓰는 사람처럼.사랑을 노력한다는 게 말이 되니?  제목: 노력 가수: 박원  사랑이란 무엇일까. 가슴이 뛰고 열렬히 보고 싶은 마음, 몸이 먼저 반응하는 그 감정을 사랑이라고 하는 것일까?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겠고, 쳐다보고 있는 그것만으로도 뭔가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황홀감이 올라오는 그 감정.</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14:09:43 GMT</pubDate>
      <author>강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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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만물의 양면성 - 완전한 하나가 가지는 상반된 두 면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igh1/8</link>
      <description>&amp;ldquo;모든 것은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 동적인 것과 정적인 것, 공허함과 충만함, 빛과 어둠.&amp;nbsp;한 면을 떼어놓고 보면 불완전하지만, 두 면이 같이 놓이면 하나의 존재를 완성한다.&amp;nbsp;이렇듯 모든 것이 하나임을 받아들여야지만 비로소 진정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amp;rdquo;&amp;nbsp;&amp;ndash;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지혜와 죽음의 대천사 말티엘  고통이 만족을 알게 하리라. 실로</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21:35:33 GMT</pubDate>
      <author>강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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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름이라는 이름의 자유 - 자신의 영혼과 일치되는 것이 부정당하지 않을 권리</title>
      <link>https://brunch.co.kr/@@igh1/7</link>
      <description>관점의 다름. 한쪽의 창으로만 봐서는 깨달을 수 없다는 걸 왜 다들 모를까? 견해 상충. 그 한 켠에 싹튼 감정의 다툼, 상처 될 말들, 단정해 만든 차별의 감투, 색안경에 가둔 한정된 반추. 잘못 꿴 단추를 바로 채운 다음, 주위 낯선 세상을 발견해봐. 늘. *** 다들 시각 밖의 것을 무시하는 듯이 각박해진 마음으로 상대를 하나둘씩 압박해. 무언가 낯선</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0:22:22 GMT</pubDate>
      <author>강승훈</author>
      <guid>https://brunch.co.kr/@@igh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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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쳐있는 사람들 - 꼰대란, 자고로 지극히 정상적인 인간 유형임을 확신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gh1/6</link>
      <description>&amp;ldquo;우린 모두 무엇인가의 노예였어&amp;hellip; 나도 마찬가지였지.&amp;rdquo;&amp;ldquo;인간은 뭐에 취해 있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어. 꿈이라든가&amp;hellip; 사랑이라든가&amp;hellip;&amp;rdquo;&amp;ldquo;술이라든가&amp;hellip; 신이라든가 말야&amp;hellip;&amp;rdquo;&amp;nbsp;&amp;mdash; 진격의 거인 시즌 3, 에피소드 10(총 47화) 「벽 안의 야수」 (Friends)&amp;nbsp;화자: 케니 애커만&amp;nbsp;청자: 리바이 애커만  우린 모두 무엇인가의 노예다. 누군가는 이성(서로 다른 성,</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22:30:00 GMT</pubDate>
      <author>강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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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 속에서 춤을, 그 속에서 안식을 - '굳이'와 '딱히'라는 재미있는 부사를 배경음악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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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려움 속에서 춤을 추며, 그 속에서 안식을 찾으라  솔직히 많이 두렵다. 타인에게 혼이 나는 것이 두렵다. 상급자에게 질책을 받는 것, 그리고 실망을 주는 상황을 초래하는 것이 두렵다. 무엇보다 자신에게 실망하는 것이 싫다. 걱정이 많다. 그 스트레스로 인해 내 삶이 부정적인 것으로 채워져 가는 기분이다. 하지만 그렇게 나쁘게만 생각하지 말자. 그냥 받아</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18:49:28 GMT</pubDate>
      <author>강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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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심을 했으면 시작을 해야지 - 묻지 마, 따지지 마, 해 보지 않았으면 말하지도 마</title>
      <link>https://brunch.co.kr/@@igh1/4</link>
      <description>&amp;ldquo;부장님, 저 퇴사&amp;hellip; 퇴사를&amp;hellip; 퇴사하겠습니다.&amp;rdquo;&amp;nbsp;&amp;ldquo;왜. 일단 이유나 들어보자.&amp;rdquo;&amp;nbsp;&amp;ldquo;제 태도, 방식 등 여러 문제가 있겠지만, 일단 일이 제일 중요한데&amp;hellip; 저는 회사에 이윤을 가져다줄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욕먹는 값으로만 월급을 훔치듯 받아오고 있었는데, 이제 그만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겠습니다. 다른 길도 찾아보려고요. 찾아보지 않으면 찾아보</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23:04:40 GMT</pubDate>
      <author>강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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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정, 그 자체가 주는 행복도 있으니까 - 방황하는 자들이 모두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igh1/3</link>
      <description>흔들리며&amp;nbsp;피는&amp;nbsp;꽃&amp;nbsp;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21:10:16 GMT</pubDate>
      <author>강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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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물질, 그리고 사랑 - 마음을 열고, 마음을 주는 것이 가장 인간적인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gh1/1</link>
      <description>지금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풍족한 시대에 살고 있다. 사람을 위해서 존재한다는 물건이 풍족하다고 하니, 높아진 삶의 질에 따라 정신도 가장 만족스러워야 하지 않을까. 역설적이게도, 수도 없이 많은 정신병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쉽게 들어볼 수 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아프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풍족해진 물건을 누리면서 사는 삶 속</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23:15:11 GMT</pubDate>
      <author>강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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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따라간다는 것에 대하여 - 신념을 세우고 관철하는 사람, 그런 이가 되기를 나는 열망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gh1/2</link>
      <description>&amp;ldquo;나는 내 속에서 솟아나오려는 것, 바로 그것을 살아보려고 했다. 왜 그것이 그토록 어려웠을까?&amp;rdquo;&amp;nbsp;(Ich wollte ja nichts als das zu leben versuchen, was von selbst aus mir heraus wollte. Warum war das so sehr schwer?)&amp;nbsp;&amp;mdash; 헤르만 헤세, 데미안 (원제 Demian,</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23:14:11 GMT</pubDate>
      <author>강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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