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연어를 좋아하는 곰탱이</title>
    <link>https://brunch.co.kr/@@igx4</link>
    <description>가까이에서 함께하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07:17:0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가까이에서 함께하겠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3.png</url>
      <link>https://brunch.co.kr/@@igx4</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오늘의 운세 - 꼭 그렇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igx4/5</link>
      <description>꼬여도 꼬여도 이렇게 꼬일 수 있나 오늘 운세가 어떻길래 힘드나 라는 마음으로 오늘의 운세를 검색해 봅니다  애써 이렇게 내 운세를 다른 곳에서 확인하고 &amp;ldquo;아 운세 때문이네&amp;rdquo; 하고 힘듦을 넘기려 했던 과거의 기록들로 생년월일이 자동저장 되어있더군요  덕분에 빠르게 확인해 봅니다 괜히 떨립니다 오늘의 좋지 않았던 일들이 &amp;ldquo;운세 좋음&amp;rdquo;으로 뜨면 오늘보다 더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x4%2Fimage%2F9gQWpvZtio-6r-UmA1rBCmv3WZ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1:39:50 GMT</pubDate>
      <author>연어를 좋아하는 곰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gx4/5</guid>
    </item>
    <item>
      <title>표면장력 - 흘러 넘치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igx4/4</link>
      <description>그저 잔 하나를 가득 채워 잔 표면이 부풀어 오르는 아슬아슬한 정도에, 딱 한 방울이면 표면장력이 깨져버려 흘러넘칠 정도의 상태  이렇게 과분해도 괜찮을지 걱정이 앞서도  난 당신의 겨우 한마디라도 당장 흘러 내릴 수 있는데 이 마음 또한 부담이 되진 않을지 고민하다가도  결국 그 한 방울이 더 떨어져도 여한이 없다라고 여겨 똑, 마지막 한 방울을 떨어뜨립</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8:25:45 GMT</pubDate>
      <author>연어를 좋아하는 곰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gx4/4</guid>
    </item>
    <item>
      <title>콩깍지는 행복한 착시 - 귀여운 건 어쩔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igx4/3</link>
      <description>그런 말이 있잖아요, 귀여워 보이면 끝이라는 말. 요새 그런 생각에 사로잡혀 &amp;quot;어쩔 수 없이 봐준다&amp;quot; &amp;quot;귀여우니까 봐준다&amp;quot;로 애써지는 척을 하고 있습니다.  단단하고 딱딱하게 각졌던 마음을 누가 그리 제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세상 만물을 귀엽게 볼 수 있도록 반죽한 것인지 알면서도 부끄러워 차마 말하기 어렵네요.   그렇습니다, 세상 모든 게 귀여워 보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x4%2Fimage%2Fhxow0vHQkBTx9YU7nUgkxDrHBF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0:42:54 GMT</pubDate>
      <author>연어를 좋아하는 곰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gx4/3</guid>
    </item>
    <item>
      <title>요즘 어때? '말씬말씬'해!  - 귀여운 말-!</title>
      <link>https://brunch.co.kr/@@igx4/2</link>
      <description>최근에 '말씬말씬하다'라는 말에 꽂혔습니다. 어느 책을 읽다가 발음이 귀엽길래 뜻을 알아봤더니, 더 귀엽게 느껴지더군요.  말씬말씬하다      - 잘 익거나 물러서 매우 또는 여기저기가 연하고 말랑말랑하다.    참 가을이랑 어울리는 단어이지 않나요?요즘 길을 걷다 보면 단감들이 푸욱 익어 무게를 견디지 못한 채 바닥에 철푸덕하게 깔려 있는 광경을 종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x4%2Fimage%2FarbXf_-zgStjWlUiGGUH7B7A83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5:25:02 GMT</pubDate>
      <author>연어를 좋아하는 곰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gx4/2</guid>
    </item>
    <item>
      <title>천고마비의 '천고'가 느껴지는군요!  - 가을을 한 껏 느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gx4/1</link>
      <description>한 참 뜨거움에 허덕이던 8월, 희한하게 &amp;nbsp;9월 초반이 더욱 가을 같던 날씨였습니다. 계속되는 가을비 때문인지, 아니면 아직 이 아까운 날씨와 9월을, 연휴를 보내주기 싫어서인지 가을임을 느끼는 것을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오늘 아침, 하늘을 보니 아 '천고마비의 천고'가 제대로 보이더군요. 그래서 오늘부터 가을이다! 땅땅!!&amp;nbsp;정의하기로 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gx4%2Fimage%2F7BdJJGVvySjFFNDMcgAMYRB4uY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3:51:28 GMT</pubDate>
      <author>연어를 좋아하는 곰탱이</author>
      <guid>https://brunch.co.kr/@@igx4/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