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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콜라테스</title>
    <link>https://brunch.co.kr/@@igxV</link>
    <description>1964년생. 공직에서 32년간 근무했다. 단 한 번 뿐인 청춘을 국가에 아낌없이 헌신한 후, 2024년 퇴임과 함께 '읽고 쓰는 인간'으로 두 번째 삶을 시작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4:39: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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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64년생. 공직에서 32년간 근무했다. 단 한 번 뿐인 청춘을 국가에 아낌없이 헌신한 후, 2024년 퇴임과 함께 '읽고 쓰는 인간'으로 두 번째 삶을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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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산 레퀴엠 &amp;lt;19화&amp;gt; - 덫에 걸린 사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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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물, 회사, 단체, 지명, 그리고 모든 고유명사는 일부 사건을 모티브로 했지만, 실제와는 일절 관계가 없이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유사한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시골 장터 흥정판   2000년 4월 8일. 베이징 월드차이나호텔의 스위트룸.  두꺼운 커튼 사이로 스며드는 봄 햇살조차도</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1:00:02 GMT</pubDate>
      <author>니콜라테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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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산 레퀴엠 &amp;lt;18화&amp;gt; - 제국을 무너뜨릴 독</title>
      <link>https://brunch.co.kr/@@igxV/34</link>
      <description>이 글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물, 회사, 단체, 지명, 그리고 모든 고유명사는 일부 사건을 모티브로 했지만, 실제와는 일절 관계가 없이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유사한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정상회담은 땔감   2000년 3월 하순, 통일관광부 장관 집무실.  북경회담의 냉랭한 공기를 생생하게 지켜보고 돌아온 김</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1:00:01 GMT</pubDate>
      <author>니콜라테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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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산 레퀴엠 &amp;lt;17화&amp;gt; - 사면초가</title>
      <link>https://brunch.co.kr/@@igxV/33</link>
      <description>이 글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물, 회사, 단체, 지명, 그리고 모든 고유명사는 일부 사건을 모티브로 했지만, 실제와는 일절 관계가 없이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유사한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형의 귀환  2000년 3월 26일 오후.  진명훈 회장실의 공기는 무거웠다. 탁자 위에는 조간 신문들이 어지럽게 널려 있</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1:00:02 GMT</pubDate>
      <author>니콜라테스</author>
      <guid>https://brunch.co.kr/@@igxV/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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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산 레퀴엠 &amp;lt;16화&amp;gt; - 루비콘 강을 건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gxV/38</link>
      <description>이 글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물, 회사, 단체, 지명, 그리고 모든 고유명사는 일부 사건을 모티브로 했지만, 실제와는 일절 관계가 없이 상상력을 가미해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실제와 유사한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야수적 직관   2000년 3월 24일 저녁.  태산그룹 본사 14층, 태산자동차 회장실 안에는 진명기 회장을</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1:00:03 GMT</pubDate>
      <author>니콜라테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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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산 레퀴엠 &amp;lt;15화&amp;gt; - 격랑 속의 나뭇잎</title>
      <link>https://brunch.co.kr/@@igxV/37</link>
      <description>이 글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물, 회사, 단체, 지명, 그리고 모든 고유명사는 일부 사건을 모티브로 했지만, 실제와는 일절 관계가 없이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유사한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조고의 농단   2000년 3월 23일 저녁, 태산그룹 구조조정본부.  김태수 본부장은 며칠 전 상하이에서 날아온 이진수</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1:00:02 GMT</pubDate>
      <author>니콜라테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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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력의 오만을 바라보며 - 2026.3.27</title>
      <link>https://brunch.co.kr/@@igxV/42</link>
      <description>무심코 튼 텔레비전에서 장경태 국회의원이 女 보좌관 성 추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는 언론 보도를 보았습니다  40대 초반의 젊은 나이임에도 구태 정치인과 별 다를게 없는 행태를 보면서 단순한 실망을 넘어 '권력의 오만'이 얼마나 뿌리 깊은 것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amp;quot;아무리 높은 산도 그 산 위에 서 있는 작은 동물보다 높지 않다.&amp;quot;  권</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8:16:13 GMT</pubDate>
      <author>니콜라테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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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에야스의 무거운 짐  - 2026년 3월 26일</title>
      <link>https://brunch.co.kr/@@igxV/40</link>
      <description>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먼 길을 가는 것과 같다.  서두르지 말지어다.  부자유를 일상사로 생각하면 그리 부족한 것은 없는 법.  마음에 욕망이 샘솟거든 곤궁할 때를 생각할 지어다.  참고 견딤은 無事長久의 근원이요, 노여움은 敵이라 생각하라.  이기는 것만 알고 지는 일을 모르면 害가 몸에 미치는 법.  미치지 못하는 것이 지나친 것보다 나으니라</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4:14:13 GMT</pubDate>
      <author>니콜라테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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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큰 보물 - 2026년 3월 25일</title>
      <link>https://brunch.co.kr/@@igxV/39</link>
      <description>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별 생각없이 뒤적거린 책 속에서 발견한 한 문장.   '사람이 가진 가장 큰 보물은 말을 아끼는 혀'   고대 그리스의 시인 헤시오도스의 말이다.    우리는 매일매일의 삶 속에서 많은 사람과 소통한다.  말을 하지 않으면 큰 일이라도 나는 사람들처럼&amp;nbsp;나를 증명하기 위해, 때로는 타인에게 뒤쳐지지 않기 위해 너무 많은 말을 내뱉으며</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3:04:54 GMT</pubDate>
      <author>니콜라테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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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산 레퀴엠 &amp;lt;14화&amp;gt; - 난파선의 조타수</title>
      <link>https://brunch.co.kr/@@igxV/36</link>
      <description>이 글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물, 회사, 단체, 지명, 그리고 모든 고유명사는 일부 사건을 모티브로 했지만, 실제와는 일절 관계가 없이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유사한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이중 삼중의 트랩   2000년 3월 17일.  상하이의 공기는 겉보기에는 온화했다. 회담장의 대리석 바닥 위로 오가는 외</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1:00:04 GMT</pubDate>
      <author>니콜라테스</author>
      <guid>https://brunch.co.kr/@@igxV/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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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금강산 레퀴엠 &amp;amp;lt;13화&amp;amp;gt; - '왕자의 난' 발발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gxV/35</link>
      <description>이 글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물, 회사, 단체, 지명, 그리고 모든 고유명사는 일부 사건을 모티브로 했지만, 실제와는 일절 관계가 없이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유사한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싱가포르의 새벽 전화   2000년 3월 15일.  싱가포르의 새벽은 눅눅한 습기를 머금은 채 느릿하게 밝아오고 있었다.</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1:00:06 GMT</pubDate>
      <author>니콜라테스</author>
      <guid>https://brunch.co.kr/@@igxV/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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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산 레퀴엠 &amp;lt;12화&amp;gt; - 비극의 전조</title>
      <link>https://brunch.co.kr/@@igxV/32</link>
      <description>이 글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물, 회사, 단체, 지명, 그리고 모든 고유명사는 일부 사건을 모티브로 했지만, 실제와는 일절 관계가 없이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유사한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카운트 어택  2000년 3월 12일 일요일 늦은 오후.  태산그룹 본사 14층, 태산자동차계열의 수장들이 모인 회의실은</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1:00:08 GMT</pubDate>
      <author>니콜라테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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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산 레퀴엠 EP #16 - 루비콘 강을 건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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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물, 회사, 단체, 지명, 그리고 모든 고유명사는 일부 사건을 모티브로 했지만, 실제와는 일절 관계가 없이 상상력을 가미해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실제와 유사한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야수적 직관  2000년 3월 24일 저녁.  태산그룹 본사 14층, 태산자동차 회장실 안에는 진명기 회장을 중</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1:00:07 GMT</pubDate>
      <author>니콜라테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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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산 레퀴엠 &amp;lt;11화&amp;gt; - 싱가포르의 탐색전</title>
      <link>https://brunch.co.kr/@@igxV/30</link>
      <description>이 글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물, 회사, 단체, 지명, 그리고 모든 고유명사는 일부 사건을 모티브로 했지만, 실제와는 일절 관계가 없이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유사한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열쇠구멍의 녹물   2000년 3월초 통일관광부 장관실  구정래 장관은 손가락을 깊게 맞잡고 상석에 깊숙이 몸을 묻은 채,</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1:00:02 GMT</pubDate>
      <author>니콜라테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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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산 레퀴엠 EP #15 - 격랑 속의 나뭇잎</title>
      <link>https://brunch.co.kr/@@igxV/29</link>
      <description>이 글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물, 회사, 단체, 지명, 그리고 모든 고유명사는 일부 사건을 모티브로 했지만, 실제와는 일절 관계가 없이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유사한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조고의 농단   2000년 3월 23일 저녁, 태산그룹 구조조정본부.  김태수 본부장은 며칠 전 상하이에서 날아온 이진수</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1:00:02 GMT</pubDate>
      <author>니콜라테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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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산 레퀴엠 EP #14 - 난파선의 조타수</title>
      <link>https://brunch.co.kr/@@igxV/27</link>
      <description>이 글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물, 회사, 단체, 지명, 그리고 모든 고유명사는 일부 사건을 모티브로 했지만, 실제와는 일절 관계가 없이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유사한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이중 삼중의 트랩   2000년 3월 17일.  상하이의 공기는 겉보기에는 온화했다. 회담장의 대리석 바닥 위로 오가는 외</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1:00:05 GMT</pubDate>
      <author>니콜라테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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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산 레퀴엠 &amp;lt;10화&amp;gt; - 저격수의 총구</title>
      <link>https://brunch.co.kr/@@igxV/26</link>
      <description>이 글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물, 회사, 단체, 지명, 그리고 모든 고유명사는 일부 사건을 모티브로 했지만, 실제와는 일절 관계가 없이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유사한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치명적인 오판   2000년 3월 2일, 태산그룹 본사 12층.  회장실 창밖으로 내다보이는 서울의 도심은 한 폭의 거대한</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1:00:04 GMT</pubDate>
      <author>니콜라테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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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산 레퀴엠 &amp;lt;9화&amp;gt; -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악취</title>
      <link>https://brunch.co.kr/@@igxV/28</link>
      <description>이 글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물, 회사, 단체, 지명, 그리고 모든 고유명사는 일부 사건을 모티브로 했지만, 실제와는 일절 관계가 없이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유사한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무력한 사냥감   2000년 2월 29일.  4년에 한 번 &amp;lsquo;덤&amp;rsquo;으로 찾아오는 하루의 오전. 창밖의 하늘은 시리도록 맑았으</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1:00:10 GMT</pubDate>
      <author>니콜라테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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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산 레퀴엠 EP #13 - '왕자의 난' 시작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gxV/23</link>
      <description>이 글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물, 회사, 단체, 지명, 그리고 모든 고유명사는 일부 사건을 모티브로 했지만, 실제와는 일절 관계가 없이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유사한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싱가포르의 새벽 전화   2000년 3월 15일.  싱가포르의 새벽은 눅눅한 습기를 머금은 채 느릿하게 밝아오고 있었다.</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1:00:06 GMT</pubDate>
      <author>니콜라테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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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산 레퀴엠 &amp;lt;8화&amp;gt; - 싱가포르 비밀회담</title>
      <link>https://brunch.co.kr/@@igxV/24</link>
      <description>이 글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물, 회사, 단체, 지명, 그리고 모든 고유명사는 일부 사건을 모티브로 했지만, 실제와는 일절 관계가 없이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유사한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국정원장의 고민   2000년 2월 3일 오후 4시,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  두꺼운 커튼 사이로 스며든 겨울 햇살이 무겁</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1:00:13 GMT</pubDate>
      <author>니콜라테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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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산 레퀴엠 EP #12 - 비극의 전조</title>
      <link>https://brunch.co.kr/@@igxV/21</link>
      <description>이 글에 언급되거나 묘사된 인물, 회사, 단체, 지명, 그리고 모든 고유명사는 일부 사건을 모티브로 했지만, 실제와는 일절 관계가 없이 허구적으로 창작된 것이며, 만일 실제와 유사한 경우가 있더라도 이는 우연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카운트 어택  2000년 3월 12일 일요일 늦은 오후.  태산그룹 본사 14층, 태산자동차계열의 수장들이 모인 회의실은</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1:00:09 GMT</pubDate>
      <author>니콜라테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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