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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칠만원러</title>
    <link>https://brunch.co.kr/@@ih4B</link>
    <description>&amp;quot;AI? 손 많이 가잖아&amp;quot; 하던 사람이 월 7.4만원 투자 중.AI 초보가 AI로 삶 바꾸는 과정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21:09: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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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AI? 손 많이 가잖아&amp;quot; 하던 사람이 월 7.4만원 투자 중.AI 초보가 AI로 삶 바꾸는 과정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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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월칠만원 실험 11] - 결혼식 전날, 그리고 신혼여행 다음날</title>
      <link>https://brunch.co.kr/@@ih4B/11</link>
      <description>회의 중이었다. 대표가 12월 워크숍을 빙자한 차기년도 사업기획 PT  날짜를 정하고 있었다. &amp;quot;결혼식이 언제죠?&amp;quot; &amp;quot;12월 13일입니다.&amp;quot; &amp;quot;신혼여행은?&amp;quot; &amp;quot;14일부터 26일까지입니다.&amp;quot; &amp;quot;26일에 복귀하는 거네요?&amp;quot; &amp;quot;네.&amp;quot; 대표가 말했다. &amp;quot;29일 날 바로 진행하면 되겠다.&amp;quot;   계산해보니 회의가 끝나고, 달력을 펼쳤다. 12월 13일 토요일: 결혼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4B%2Fimage%2Ftb68lGvCP8H_UWJeatQNT0GWN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13:30:10 GMT</pubDate>
      <author>월칠만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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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월칠만원 실험 10] - 8초의 벽, 그리고 깨달음</title>
      <link>https://brunch.co.kr/@@ih4B/10</link>
      <description>드디어 영상이 만들어졌다. 8초짜리 영상. 강아지가 집 안을 돌아다니는 모습. 새벽 늦게까지 프롬프트를 열 번도 넘게 고쳐서 얻은 결과물이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현실이 보였다. 영상 길이는 8초. 유튜브 쇼츠 최소 길이는 15초. 그리고 내가 원했던 60초짜리 짧은 드라마는... 불가능했다.  다시 시도 &amp;quot;여러 클립을 이어붙이면 되지 않을까?&amp;quot; 제미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4B%2Fimage%2FPLsK4fzX7AYGPDskVwn5O0ebRd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0:12:00 GMT</pubDate>
      <author>월칠만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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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월칠만원 실험 9] - 유튜브 쇼츠 자동화의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ih4B/9</link>
      <description>https://youtu.be/KECvUlviUX8   Gemini의 Gem으로 인스타툰을 만드는 것도 해봤네. 이제 다른 건 뭐 없을까? 브런치도 하고, 인스타툰도 시작했으니, 이참에 유튜브 쇼츠도 해볼까 싶었다. 욕심일까? 하지만 AI 시대잖아. 뭔가 자동화할 방법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유튜브를 뒤지다가 발견했다. Google Opal. &amp;quot;이거다!&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4B%2Fimage%2FcBKI4FbWBwbAexH8Ps6SKLG0gG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04:14:16 GMT</pubDate>
      <author>월칠만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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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월칠만원 실험 8] - &amp;quot;기대는 안 하는데&amp;quot;라는 말의 진짜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ih4B/8</link>
      <description>좋은 리더란 어떤 것일까? 그리고 나는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을까?    지난주 목요일, 영업팀 동료에게서 연락이 왔다. 그 동료도 나와 비슷하게 이직한 지 3개월이 채 안 된 상황이었다. &amp;quot;컨설팅 의뢰가 들어왔는데, 우리가 할 수 있을 것 같아?&amp;quot; 회사는 신규 파이프라인이 절실했다. 충분히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다. 그래서 대표에게 보고했다. 대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4B%2Fimage%2Fo5L1nF4rJ_uYShkV_4CX9-iNY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17:11:08 GMT</pubDate>
      <author>월칠만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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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월칠만원 실험 7] - 그림 못 그리는 직장인의 인스타툰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ih4B/7</link>
      <description>그림 못 그리는 직장인의 인스타툰 도전기 브런치 6편을 올렸다. 월 7.5만원으로 큰소리쳤는데, 업무 자동화 툴로만 쓰고 있었다. 기획서 쓰고, 보고서 만들고, 리서치하고. 충분히 값어치를 하고 있었지만. 'AI로 할 수 있는 게 뭐가 더 있을까?' 뭔가 시각적인 콘텐츠를 해보고 싶었다. '인스타툰을 만들어볼까?' 문제는 하나. 나는 그림을 못 그린다.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4B%2Fimage%2FabIq57UBaP3E0xhgYek4p6FnCh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15:07:03 GMT</pubDate>
      <author>월칠만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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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월칠만원 실험 6] - &amp;quot;코딩 모르는데 AI랑 게임 만들 수 있을까?&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ih4B/6</link>
      <description>코딩 모르는데 AI랑 게임 만들 수 있을까? 오후 10시. 책상 앞에 앉아서 생각했다. 'AI로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 코딩은 해본 적 없다. Python이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건 알지만, 한 줄도 써본 적 없다. 하지만 유튜브에서 봤다. &amp;quot;AI로 게임 제작&amp;quot;, &amp;quot;ChatGPT로 앱 만들기&amp;quot;, &amp;quot;코딩을 모르는 사람도 가능&amp;quot;. '그럼 나도 할 수 있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4B%2Fimage%2FT5wr5WAtCtxi0nXJwDsXvZ9T9T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01:25:20 GMT</pubDate>
      <author>월칠만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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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월칠만원 실험 5] - &amp;quot;AI가 날 구했다. 하지만...&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ih4B/5</link>
      <description>지옥의 시작 10월 27일 월요일 오전. 대표와 30분간 KPI 설정으로 논쟁했다. 내가 11월 KPI를 보수적으로 잡았다는 이유였다. 11월이 4일밖에 안 남았는데, 10월 매출이 급감하는 상황에서 터무니없는 목표를 주면 담당자들 의욕만 떨어진다고 설명했지만 소용없었다.  &amp;quot;넌 왜 항상 보수적이야?&amp;quot; &amp;quot;실적 압박을 줘서 매출을 증대시킬 생각을 해야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4B%2Fimage%2FaQbdtcFLhlFilLETwpgCo17267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11:34:44 GMT</pubDate>
      <author>월칠만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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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월칠만원 실험 4] - 예송논쟁</title>
      <link>https://brunch.co.kr/@@ih4B/4</link>
      <description>작가 신청을 완료했다. 승인을 기다리는 동안, 문득 막막했다. '다음은 뭘 해야 하지?' 3부작은 완성했다. 브랜드 정체성도 잡았다. 하지만 그 다음이 보이지 않았다.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할까? 어떻게 독자를 모을까? 커뮤니티는 어떻게 운영하지? 고민 끝에 Gemini에게 물었다. &amp;quot;프로젝트 현황 점검 좀 해줘. 그리고 다음 단계 전략을 제안해줘.&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4B%2Fimage%2F-0JGgWLO1mykqnciha-WM4g_FO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23:13:03 GMT</pubDate>
      <author>월칠만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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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월칠만원 실험 3] - 한 달 반, 초보의 솔직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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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달 반, 초보의 솔직 후기  그리고 한 달 반이 지났다. 월 7만 5천 원. 카드 결제 문자가 올 때마다 '이거 맞나?' 생각한다.&amp;nbsp;솔직히 부담된다. 그래도 계속 쓴다.   유료 vs 무료, 결정적 차이 차이는 단 하나. 한도. 무료 버전을 쓸 때는 항상 계산했다. '이 질문 중요한가?', '한도 남았나?', '지금 물어봐도 될까?' 스트레스였다.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4B%2Fimage%2FonPaWxFn-J1Y76fIwBJ7bgLVu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1:35:44 GMT</pubDate>
      <author>월칠만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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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월칠만원 실험 2] - 5가지 AI를 테스트하고, 월 7만원을 결정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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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amma: PPT 자동 제작의 꿈 제일 먼저 테스트한 건 Gamma였다. 'AI로 PPT를 자동으로 만들어준다고?' 회사에서 발표 자료 만드는 일이 많은데, 이거 되면 진짜 혁신 아닌가.  무료 버전을 가입했다. Word로 작성해둔 기획안 내용을 복사해서 붙여넣었다. &amp;quot;이걸로 프레젠테이션 만들어줘.&amp;quot; 클릭. 10분 후, PPT가 나왔다. 생각보다 괜찮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4B%2Fimage%2FvB6IG6GVh1uSCdRXUjcxp1TjA-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23:00:47 GMT</pubDate>
      <author>월칠만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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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월칠만원 실험 1]  - AI를 믿지 않던 직장인이 Gemini를 구독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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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 7만 원을 AI에 쓰고 있다. 작년까지 나는 AI를 믿지 않았다. 회사 동료들이 &amp;quot;ChatGPT 진짜 편해!&amp;quot;라고 할 때도 속으로 비웃었다. '그거 결국 손봐야 하잖아. 직접 하는 게 더 빠르지.' 그렇게 2024년 한 해를 손으로 다 했다. 기획서도, 보고서도, 이메일도. 백지에서 시작해서 머리 쥐어짜며. 피곤했지만 '이게 맞다'라고 생각했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4B%2Fimage%2F935eyHJcqB4bJYSdObo0jTrhz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7:34:44 GMT</pubDate>
      <author>월칠만원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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