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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강지소</title>
    <link>https://brunch.co.kr/@@ihDP</link>
    <description>읽고 나면 글 내용에 대해 다른 사람과 얘기나누고 싶어질 어느 한 사람의 삶과 생각에 대한 이야기 (일상, 삶, 성장, 생각, 고찰, 가족, 양육, 공감, 수다, 교류&amp;hellip;)</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0:48:5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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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나면 글 내용에 대해 다른 사람과 얘기나누고 싶어질 어느 한 사람의 삶과 생각에 대한 이야기 (일상, 삶, 성장, 생각, 고찰, 가족, 양육, 공감, 수다, 교류&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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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삼밭의 고구마 - 고구마 밭에 있는 인삼이 인삼밭의 인삼과 같은 생각을 가질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ihDP/2</link>
      <description>인삼밭의 고구마 이야기를 아는가?  나에게 좋은 글은 읽을 때마다 내 경험과 생각의 깊이가 커진 만큼, 또는 내가 처한 상황에 따라서 이전과는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글인데 이 이야기도 그런 의미에서 내게 좋은 글이다.  언제였는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몇 컷 되지 않는 간단한 만화로 구성된 이 이야기를 처음 읽게 된 그때 내가 느낀 감</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3:41:11 GMT</pubDate>
      <author>조강지소</author>
      <guid>https://brunch.co.kr/@@ihDP/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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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긴 대로 자라게 두는 것 - 내가 부모가 되고, 자녀를 키우게 되고 또 다른 부모들을 보고 드는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ihDP/1</link>
      <description>양육 또는 육아를 식물을 키우는 것으로 비유하자면, 부모의 역할이란 내 자녀가 생긴 대로 자라도록 지켜보고 지지해 주고 필요한 양분과 햇빛, 물을 적절하게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모는 그 식물의 씨앗을 만들었으므로 결국 부모가 어떤 사람이냐가 아이의 대부분을 결정하겠지만.. 뿌리내릴 흙 그 자체가 부모이므로 흙이 양질이어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3:35:07 GMT</pubDate>
      <author>조강지소</author>
      <guid>https://brunch.co.kr/@@ihDP/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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