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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iiryqm</title>
    <link>https://brunch.co.kr/@@ihKX</link>
    <description>Hsp, mbti, 게으른 완벽주의자, 트라우마, 콤플렉스에 대한 저의 속마음을 다룹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4:08:3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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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sp, mbti, 게으른 완벽주의자, 트라우마, 콤플렉스에 대한 저의 속마음을 다룹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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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꼭 지키는 세가지 - 원하는 하루를 위해서는 일어나서 몇분이 가장 중요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ihKX/17</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서 원하는 하루를 만들기위해서,  해야하는 일들을 빠르게 해내기 위해서  요즘 지키는 세가지가 있다  첫번째, 일어나자마자 암막 커튼 한번에 촥! 열어주기 두번째, 컵에 찬 물 따라 마시기( 방 책상위에 세팅해놔야함) 세번째, 씻으러 뛰어가기  간단해보이지만 은근 지키기 어렵다 요즘 같이 추운날은 그냥 전기장판 속에 누워있고 싶기 때문이다  그</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7:41:08 GMT</pubDate>
      <author>oiiryq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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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한해를 보내며 - 나에게 보내는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ihKX/16</link>
      <description>올 한해 우당탕탕 얼렁뚱땅 이었지만 그래도 작은 용기들을 내서 어쨌든  스스로 선택하고 또 실행했어 결과는 실패인것들이 있었지만 그 과정 덕분에  스스로를 어느정도 알게되었고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  내가 싫어하는것 나의 욕구를 조금 알게된것같아  남이 보면 어찌저찌 굴러가는 통통 튀는  공처럼 보이겠지만,  나에게는 그렇게 되는것 또한 많은 노력이 있었</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16:35:23 GMT</pubDate>
      <author>oiiryq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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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 피드에 우연히 떴는데 위로가 된 글 - .</title>
      <link>https://brunch.co.kr/@@ihKX/15</link>
      <description>조성용 작가님(@heungeul)의 글  이미 시들어버린 꽃을 보며 다시 피어날 거라 기대하고 물을 주는 일은 애처로움을 넘어 미련한 고집이 된다.  지난 인연이 남기고 간 생채기나 내가 저지른 섣부른 과오를 자꾸만 꺼내어 만지작거리는 것도 결국은 그 시든 꽃을 붙들고 있는 것과 다르지 않다.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은 것이고, 반성은 아무리 깊어도 이미</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16:16:36 GMT</pubDate>
      <author>oiiryq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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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찮음이 많은 내가 요즘 지키고 있는 피부관리 - .</title>
      <link>https://brunch.co.kr/@@ihKX/14</link>
      <description>나는 귀찮음이 너무 많아서 세수하고도 스킨로션 안발랐었다 그리고 아직 어리니까 딱히 두려움이 없었던 듯 하다 그리고 모든 화장품을 최소한으로 줄이는게 효과가 좋다는 우츠기식 피부관리를 핑계삼아 그냥 세수만 하고다녔다 ㅋㅋㅋ  근데 유튜브나 인스타 릴스에서 피부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영상들이 몇달전부터 떴다 트럭 운전사 할아버지인데,  운전할때 선크림을 바</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10:41:02 GMT</pubDate>
      <author>oiiryq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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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아이증후군-나무위키 발췌 - .</title>
      <link>https://brunch.co.kr/@@ihKX/13</link>
      <description>그리고 남들에게 쏟는 관심을 좀 더 자신에게 투자하는 자존감의 마음을 갖도록 하자. 누차 언급하지만 이 질환을 방치해 두면 기껏 베풀었던 선의들은 돌아오지 않고 고마움도 알아주지 않고 이익들만 챙겨가고 오히려 소중한 자신의 삶과 시간들만 빼앗기고만 말기 때문이다. 자신의 인생에 더 집중하여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지키지 않는다</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9:21:10 GMT</pubDate>
      <author>oiiryq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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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석정-역사 - 6월 모고에서 보고 인상깊었던 현대시</title>
      <link>https://brunch.co.kr/@@ihKX/12</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KX%2Fimage%2FOOSalRuqZT6bdHD1cRoz30jtZk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10:40:00 GMT</pubDate>
      <author>oiiryqm</author>
      <guid>https://brunch.co.kr/@@ihKX/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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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나&amp;ldquo;를 보는게 가장 힘든사람 - 9w1, 자아가 없는 나 자신</title>
      <link>https://brunch.co.kr/@@ihKX/9</link>
      <description>나는 남들의 필요사항과, 마음은 신경쓰면서 정작 나 자신은 돌보지 않는, 나를 바라보는게 어려운그런 사람이었고 이것을 깨달은지 한달정도 된 것 같다  타인들은 자아에 집착한다는데 나는 자아를 지우는데 온힘을 다했던 것 같다 그림자가 된 것처럼  그냥 그렇게 흘러가게  오늘 하루만을 살아가면서  내가 원하는것, 나에게 가장 필요한것, 나의 마음을 악착같이 의</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19:17:53 GMT</pubDate>
      <author>oiiryq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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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에 진짜 잘되게해주세요 하느님 ㅠㅠ - 눈물날것같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ihKX/8</link>
      <description>제발 절 구하주세요</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22:33:48 GMT</pubDate>
      <author>oiiryq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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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교의 중도 - 자기학대</title>
      <link>https://brunch.co.kr/@@ihKX/7</link>
      <description>출가자가 가까이하지 말아야 할 두가지 극단이 있다  그 중 하나는 괴롭고 성스럽지 못하고 이익을 주지  못하는 자기학대에 몰두하는것이다  나는 혹시나 자책을 습관화 하고 있지는 않은가?  스스로 돌아봐야한다</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9:46:32 GMT</pubDate>
      <author>oiiryq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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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의 신곡 in another world 개인적 해석 - 케데헌 루미 ejae의 신곡</title>
      <link>https://brunch.co.kr/@@ihKX/6</link>
      <description>ejae- in another world  2025.10.24 https://youtu.be/CJB5uWX1Rb8?si=kXhI0o_xD36ColFC​  I was thinking 'bout space, and not the one between us 나는 어떤 공간을 생각했었어, 우리 사이의 공간이 아닌 곳을 말이야  Where we can take a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KX%2Fimage%2F1Sy2_-psxzxbsg9Ou-EXKUsfds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7:37:09 GMT</pubDate>
      <author>oiiryq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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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오하는 안쓰러운 나에게, 태연의 노래  - Disaster from album  &amp;lt;Letter To Myself&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hKX/4</link>
      <description>태연의 노래 &amp;ldquo;Disaster&amp;quot;는 처음 듣고 가사를 보자마자 아... 이 노래도 정말 오래 듣겠구나 싶었다 나는 원래도 태연의 자전적인 노래를 정말 애정하고 즐겨들었다  힘든 사춘기, 입시 시절 집밖을 나가면 매일매일 이어폰으로 태연의 노래를 듣는게 일상이었다 등굣길, 버스 안, 집에 가는 길에 태연의 노래들로 하루를 채웠다 내가 왜 그렇게 노래를 듣는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KX%2Fimage%2FUULaakHtNPrtoArV1dWP9G30O8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8:02:19 GMT</pubDate>
      <author>oiiryq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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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할때 이불 속에 파묻혀 듣는 노래들 추천해드려요 - music is my life</title>
      <link>https://brunch.co.kr/@@ihKX/2</link>
      <description>이 노래들은  우울함을 멈추는데 딱히 도움은 되지않아요 다만 우울함 속에 파묻혀서 그 안에서 조금의 편안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눈물이 막혀서 안나올때 저는 이 노래들을 들으면 눈물이 어느샌가 볼을 타고 흐르고 있더라구요   태연 - set me free   태연 - all for nothin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KX%2Fimage%2FUeXqf_JLg9SKJn9wlUKGZqmMU3A.jpeg"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21:00:05 GMT</pubDate>
      <author>oiiryq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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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음에 민감해 공부 집중이 안 되는 hsp들에게 - for people struggled by themselv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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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소음에 예민해서 스터디카페나 도서관, 독재학원, 고등학생 때 학교에서 공부할 때 매우 힘들었다 처음에는 내가 많이 예민하다라는 것을 알고 느끼기보단, 쟤는 왜 이렇게 배려가 없지?라고 생각을 했었다 ​ 하지만 어떤 곳을 가든지  책장을 세게 넘기는 소리, 한숨소리, 쿵쿵대는 소리가 들려왔고 이로 인해 집중이 깨졌다  단순 집중이 잠깐 깨질 때도 있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KX%2Fimage%2FodHGv6UDBUYyuCehkRnCI5PNY2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20:52:31 GMT</pubDate>
      <author>oiiryq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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