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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즐Zizzle</title>
    <link>https://brunch.co.kr/@@ihVA</link>
    <description>‭ ‭ ‭ ‭ ‭ ‭지즐 Zizzle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즐겁게 도전하는 작가입니다. 느리더라도 방향을 잃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는 삶과 회복의 에너지를 전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2:02: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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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 ‭ ‭ ‭지즐 Zizzle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즐겁게 도전하는 작가입니다. 느리더라도 방향을 잃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는 삶과 회복의 에너지를 전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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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과 함께 추는 리듬</title>
      <link>https://brunch.co.kr/@@ihVA/24</link>
      <description>요즘 제 일주일의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은 이름만 들어도 에너지가 샘솟는 필라테스 &amp;amp; 댄스 강습에 맞춰져 있다. 혼자였다면 때로는 게으름에 지기도 했을 것이다. 그런데 사랑하는 딸과 손을 잡고 향하는 길이라 그런지 발걸음은 언제나 가볍기만 하다. ​ 오늘도 어김없이 국민체육센터를 찾아 50분간의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 거울 속에 비친 우리 모녀의 발</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2:32:57 GMT</pubDate>
      <author>지즐Zizz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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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 순간, 감사라는 씨앗을 심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ihVA/23</link>
      <description>삶은 무엇일까? 인생은 무엇이란 말인가? 거대한 파도를 타는 것일까? 높은 산을 오르는 것일까? 삶은 지금이다. 이 순간이다. 멀리 있지 않다. 먼 곳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며 가까이서 자세히 보는 것이다. 삶은 아주 작은 순간들을 정교하고 세심하게 이어 붙여가는 예술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서 떠올리는 생각, 가족들과 도란도란 나누는 대화, 하루 동안 만나는</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2:26:48 GMT</pubDate>
      <author>지즐Zizz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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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우는 시간의 미학 - 간헐적 단식이 내 몸에 주는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ihVA/22</link>
      <description>우리는 너무 많이, 너무 자주 먹는 시대에 살고 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찾는 커피 한 잔에서 잠들기 직전까지 손에서 놓지 못하는 야식의 유혹까지 말이다. 우리 몸의 소화 기관은 단 한 순간도 쉬지 못하고 &amp;lsquo;풀가동&amp;rsquo; 중이다. 최근 화제가 된 간헐적 단식은 단순하게 살을 빼는 다이어트 비법은 아니다. 그것은 내 몸의 장기들에 휴식을 주는 것이다. 자신을</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2:02:20 GMT</pubDate>
      <author>지즐Zizz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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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순(耳順), 세상과 화해하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ihVA/21</link>
      <description>공자는 나이 예순에 이르러 '귀가 순해졌다'라고 했다. 젊은 날에는 나를 향한 쓴소리에 가시를 세우고, 나와 다른 의견에 화를 내기도 했다.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세상이 야속해 밤잠을 설치기도 했다. 하지만 예순의 문턱에 서니 깨닫게 된다. 모든 것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고,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에 매달리기보다 있는 그래도를 인정하는 것이 얼마나 큰 평온</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2:00:20 GMT</pubDate>
      <author>지즐Zizz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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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게 먹고 깊이 느낀다</title>
      <link>https://brunch.co.kr/@@ihVA/20</link>
      <description>예전의 나는 많이 먹는 사람이었다. 허기를 채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쩌면 허전함을 달래기 위해서였는지도 모른다. 접시는 늘 가득해야 풍족함으로 다가왔다. 비워진 그릇은 어딘가 부족한 하루같이 느껴졌다. ​ 젊은 날에는 속도가 중요했다. 아침 출근하기 전에 먹는 아침도 허겁지겁 채워 넣는 수준이었다. 직장에서의 점심은 더 빨랐다. 빨리 먹고, 빨리 일하고,</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11:47:19 GMT</pubDate>
      <author>지즐Zizz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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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결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hVA/19</link>
      <description>요즈음 나의 피부가 점점 건조해지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 앰풀을 듬뿍 덜어 얼굴 전체와 목에 넓게 펴 바른다. 피부결을 따라 정성껏 다듬어 낸다. 세월의 흔적만큼이나 주름결이 드러나 보이고 있다. 하루아침에 주름이 펴질 리 만무하지 않은가? &amp;nbsp;그 긴 세월동안 매일 한결같이 가꾸고 부지런히 정성껏 관심을 기울였어야 했다. 아직도 늦지 않았다. 지금부터라도</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9:37:40 GMT</pubDate>
      <author>지즐Zizz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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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10분'의 '생각 시간' 갖기</title>
      <link>https://brunch.co.kr/@@ihVA/18</link>
      <description>신문에서 읽은 글 중에서 '오은영' 박사의 하루 10분 '생각의 시간'이 아이의 마음을 키운다.라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하루 10분 가족이 함께하는 생각의 시간을 가져보라고 했다. 가족이 돌아가면서 다른 사람에 감사한 일, 스스로 반성한 일과 칭찬할 일을 하나씩 말해 보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 보았다. 저녁 식사 후에 후식을 먹으면서 각자</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2:29:18 GMT</pubDate>
      <author>지즐Zizz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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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의 계단</title>
      <link>https://brunch.co.kr/@@ihVA/17</link>
      <description>오늘 같이 추운 날에도 간단히 운동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내가 아는 지인은 아파트 계단을 오르내리는 운동을 매일 한다고 했다. 내려가는 것은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내려갈 때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갈 때만 오른다고 했다 그 말을 들었을 때는 그거 참 좋은 방법이군! 하고 생각했다. 그래서 한때 제법 시도했던 적이 있다.  그러다 어느새 다른</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4:19:37 GMT</pubDate>
      <author>지즐Zizz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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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이 나에게 말을 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hVA/16</link>
      <description>언제 나는 심장의 존재를 느끼고 있는가? 여지껏 살아오면서 심장에 대해 별다른 생각을 가지지 못했다. 심장은 어련히 그렇게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닐까? 심폐소생술에 대해 매년 강의를 받는다  식당 알바하던 고교생들 80대 노인 구해 병오년 새 해 1월 5일 울산에서 고등학생 두 명이 의식을 잃은 노인을 심폐소생술(CPR)로 구한 사실이 알려지며 감동을 주</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2:47:21 GMT</pubDate>
      <author>지즐Zizz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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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오포노포노 - 마음 치유와 관계 획보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hVA/15</link>
      <description>어느 영상에서 접하게 된 호오포노포노!  처음 들어본 말이다.  ​  호오포노포노(Ho'oponopono)는 하와이 전통의 마음 치유, 관계 회복 철학이자 수행법이다.  ​  Ho'o : 만들다, 일으키다.  Pono : 올바름, 조화  Ho'oponopono : &amp;quot;다시 올바르게 바로잡다&amp;quot;, &amp;quot;조화를 회복하다&amp;quot;  ​  문제의 원인을 '외부'가 아니라 '내</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3:45:22 GMT</pubDate>
      <author>지즐Zizz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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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게이머 이상혁과 독서</title>
      <link>https://brunch.co.kr/@@ihVA/14</link>
      <description>신문 지면에서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에 대해 읽은 기억이 난다. 닉네임 페이커(faker)는 상대가 본인의 플레이나 전략을 이해하지 못하도록 혼란스러운 플레이 스타일을 진행하기 때문에 실제로 페이크 기술 및 전략을 많이 활용하기에 그의 닉이 더욱 빛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하루 10시간 이상 연습한다고 하니 살아있는 전설이 아닐</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2:02:43 GMT</pubDate>
      <author>지즐Zizz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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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아침 리추얼 길들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ihVA/13</link>
      <description>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즐거운 도전을 갈구하는 지즐!입니다. 아침에 일어나기 싫다. 일어나기 싫지만 꼭 일어나야 한다 최소한 출근하기 전 나만의 시간 2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나만의 장소 카렌시아가 필요하다. 아무도 방해받지 않고 내 속으로 침잠하여 나와 긴밀한 대화를 할 수 있는 장소 말이다. 글쓰기 1일 2포스팅 인증을 가장 먼저 해야만 마음이 놓인다</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21:00:18 GMT</pubDate>
      <author>지즐Zizz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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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자료가 소복하게 쌓여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hVA/12</link>
      <description>지속적인 성장과 즐거운 도전을 꾸준히 실천하고자 하는 지즐! 입니다. 2년여 동안 블로그 글을 적어오고 있다. 책도 나름 열심히 읽는다. 진도가 팍팍 나가지는 않지만 말이다. 읽은 책에 대해 느낀 점과 좋아하는 문장들도 주저리주저리 기록하고 있다. 처음에는 요점 정리를 했다. 스프링 노트에 깨알같이 예쁜 글씨로 쓰다가 어느 순간에는 휘날린다. 본격적으로 시</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21:00:15 GMT</pubDate>
      <author>지즐Zizz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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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단순한 사람인가? 게으른 사람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ihVA/11</link>
      <description>나는 화장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귀찮다고 해야 할까? 게으른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한때는 남자가 부러웠던 적도 있다.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일반적으로 화장을 하지 않아도 되니 말이다. 나는 대학 다닐 때도 화장이란 걸 몰랐다. 얼굴에는 주근깨투성이 말괄량이 삐삐처럼 선머슴아 같이 해 다녔다. 머리카락은 길게 &amp;nbsp;촌스럽게 기르고 검은 뿔테안경에 그다지</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21:00:19 GMT</pubDate>
      <author>지즐Zizz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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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펼치면 미래가 빛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hVA/10</link>
      <description>나는 시골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 집에 책이 많았다는 생각이 안 든다. 농사를 짓는 부모님들이라 농사짓기 바쁘셔서 자식들에게 일일이 관심 줄 틈이 없으셨다. ​ 지나고 보니 어렸을 때의 기억들이 좋은 &amp;nbsp;추억으로 남는다. 열심히 골목길에서 신나게 놀았던 기억만 있으니 말이다. ​ 어떻게 글을 익혔는지도 생각나지 않는다. 음악 악보는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VA%2Fimage%2FnIRnjDy-2MXj4kM8zwff4LK6Jc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21:00:16 GMT</pubDate>
      <author>지즐Zizz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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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매일 스쿼트 100개하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hVA/8</link>
      <description>매일 아침 집을 나서기 전 &amp;nbsp;5분 타이머를 설정하고 스쿼트 100개를 하고 있다. &amp;nbsp;5분 타이머 환경을 맞추면 자동으로 내 몸이 스쿼트 100개를 한다. 근데 매일 100개 해도 몸에 무리가 되지 않겠지? 스쿼트 방법은 바르게 하고 있는 걸까? 의문도 생기고 약간은 걱정이 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감기를 하지 않았다. 올해 들어서는 기관지가 약해진 듯하다.</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21:00:16 GMT</pubDate>
      <author>지즐Zizzle</author>
      <guid>https://brunch.co.kr/@@ihVA/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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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나의 모닝루틴 어때요!&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hVA/6</link>
      <description>지금까지 조급해하지 않고 즐거운 성장을 하고 있는 나의 모닝루틴이 정착되기 까지는 우여곡절이 있다. 2023년 작년까지는 늘 아침마다 블랙홀 같은 이불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늦잠 자는 일상을 반복했다. 출근시간에 맞추어 일어날 시간에 알람을 맞추어 놓지만 항상 그 시간에 일어나지 못하고 10분만 10분만을 일삼았다. 그래서 알람을 10분마다 또는 5분마</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21:00:18 GMT</pubDate>
      <author>지즐Zizz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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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주말엔 아침부팅이 자꾸 늦어진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hVA/7</link>
      <description>출근하는 주중에는 정신 차리고 아침 루틴을 잘 지킨다. 감사로 하루 첫 출발을 하고 우선순위대로 하루를 보낸다. 내가 하루의 우선순위로 정하고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 첫째는 매일 영어회화 들으며 만보를 하는 것이다. 아침에 짧은 산책, 직장에서 점심 후 휴식시간, 시간 날 때마다 이어폰으로 영어 들으며 걷는다. 요즈음은 만보를 다 못 채울 때도 있다. 다</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10:10:59 GMT</pubDate>
      <author>지즐Zizzle</author>
      <guid>https://brunch.co.kr/@@ihVA/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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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나브로, 나의 기록이 시작된다. - 지즐의 성장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hVA/9</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 합격을 하고도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다. 11월 12일 &amp;nbsp;수요일 합격했으니 벌써 2주가 넘어가고 있다.  블로그에는 도전과 성장에 대한 글쓰기를 1일 2 포스팅하고 있다. 브런치 글쓰기는 조심스러워서 쉽사리 글을 올리지 못하고 망설이고 있었다.  이제 망설임 그만하기로 나와 약속했다. 오늘부터 브런치에서 시나브로, 나의 기록을 시작하기로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VA%2Fimage%2Fv7QTEcHTSbTTK6Z-Ffe1JxoCr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9:47:52 GMT</pubDate>
      <author>지즐Zizzl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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