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신동혁</title>
    <link>https://brunch.co.kr/@@ihXv</link>
    <description>일상 속에서 발견한 순간들을 기록하고, 그 속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들을 차곡차곡 모아가고 있습니다. 사람과 삶, 그리고 배움의 결을 담백한 언어로 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0:07:5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일상 속에서 발견한 순간들을 기록하고, 그 속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들을 차곡차곡 모아가고 있습니다. 사람과 삶, 그리고 배움의 결을 담백한 언어로 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vAFSkO48ckyTYf6rZUaRctMeGDU.png</url>
      <link>https://brunch.co.kr/@@ihX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우리 사장님 AI 필살기-별책부록 - 제4편 업태별 TOP3 리뷰 모음</title>
      <link>https://brunch.co.kr/@@ihXv/129</link>
      <description>사용법 각 업태별로 가장 많이 나오는 리뷰 패턴 3개를 정리했습니다. 좋은 리뷰 1개, 불만 리뷰 2개를 보고 우리 매장은 어떤지 체크해 보세요. 불만 리뷰 패턴을 미리 알면 같은 상황이 생겼을 때 답글을 빠르게 쓸 수 있습니다. 1. 동네마트/식자재마트 좋은 리뷰 &amp;quot;신선하고 구성이 좋아서 여기만 와요.&amp;quot; 답글 템플릿 예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신선한 상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gq7TibJF-I-nTzT3EX8Xhcvsn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2:00:09 GMT</pubDate>
      <author>신동혁</author>
      <guid>https://brunch.co.kr/@@ihXv/129</guid>
    </item>
    <item>
      <title>우리 사장님 AI 필살기:별책부록 - 제3편 만능프롬프트(Start + 요청문)</title>
      <link>https://brunch.co.kr/@@ihXv/128</link>
      <description>사용법 아래 Start(처음 1번)를 먼저 붙여 넣기 이후 매번은 요청문-기본(3초) 또는 요청문-확장(레벨업)만 붙여 넣기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amp;quot;같은 조건으로 더 짧게/더 친근하게/더 단호하게&amp;quot; 한 줄만 추가 Start (처음 1번만) 너는 소상공인 매장 실무를 돕는 &amp;quot;AI 알바생&amp;quot;이야. 내 목표는 &amp;quot;바로 복붙 해서 쓰는 결과물 1개&amp;quot;를 빠르게 받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KSaQcaDqcNTh9dOJ41-Zca4mn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2:00:08 GMT</pubDate>
      <author>신동혁</author>
      <guid>https://brunch.co.kr/@@ihXv/128</guid>
    </item>
    <item>
      <title>우리 사장님 AI 필살기:제26편 - 불만 고객 대응 멘트</title>
      <link>https://brunch.co.kr/@@ihXv/125</link>
      <description>부록  공식 1: 첫 질문 복붙: &amp;ldquo;불만 고객 응대 멘트를 만들어줘. 조건: - 불만 상황: [불만 내용] - 가능한 해결: [해결안] - 톤: [정중/담백/단호] - 손님용 멘트 후보 3개 + 추천 1개 - 각 멘트는 2 버전: 짧게(1~2줄) / 보통(3~4줄) - 변명 말고 &amp;lsquo;사과 &amp;rarr; 해결 &amp;rarr; 다음 안내&amp;rsquo; 순서 - 줄 바꿈 포함 - 마지막에 내부용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gy-ohZ9GdKaZXZT_qTRTH14DX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2:00:08 GMT</pubDate>
      <author>신동혁</author>
      <guid>https://brunch.co.kr/@@ihXv/125</guid>
    </item>
    <item>
      <title>우리 사장님 AI 필살기:제25편 - VIP 고객 전용 문구</title>
      <link>https://brunch.co.kr/@@ihXv/124</link>
      <description>부록  공식 1: 첫 질문 복붙: &amp;ldquo;VIP 손님에게 보낼 감사 문구를 만들어줘. 조건: - 업종: [업종] - VIP 기준: [기준] - 혜택: [혜택] - 손님용 문구 후보 3개 + 추천 1개 - 각 문구는 2 버전: 짧게(1줄) / 보통(2~3줄) - 과장 없이 자연스럽게, 부담 주는 말은 빼줘 - 줄 바꿈 포함&amp;rdquo; 공식 2:&amp;nbsp;업그레이드 버튼(선택 3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vZwnQbFmf10JXa9bNA-ZP1a3w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2:00:08 GMT</pubDate>
      <author>신동혁</author>
      <guid>https://brunch.co.kr/@@ihXv/124</guid>
    </item>
    <item>
      <title>우리 사장님 AI 필살기:제24편 - 단골메모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ihXv/123</link>
      <description>부록  공식 1: 첫 질문 복붙: &amp;ldquo;단골 3명을 정리해 줘. 출력은 2종류로: A) 단골카드(내부용) = 손님당 4줄 - 취향 1줄 - 주의 1줄 - 단골포인트 1줄(기억하면 좋아할 것) - 다음 행동 1줄(내가 할 일: 쿠폰/추천/좌석/서비스 등) B) 한마디(손님용) = 손님당 2개 - 짧게(1줄) - 보통(2~3줄) 과장 없이 자연스럽게. 목표는 &amp;lsquo;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9UsSokpLhgVlQCovJc5lQfQuS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2:00:07 GMT</pubDate>
      <author>신동혁</author>
      <guid>https://brunch.co.kr/@@ihXv/123</guid>
    </item>
    <item>
      <title>[JesusBornd SE-21시리즈]  JAVA편 - 요한복음1장1-7절을 주제로한 21개의 변주곡</title>
      <link>https://brunch.co.kr/@@ihXv/96</link>
      <description>[2] Java &amp;mdash;흔들림 없는 런타임 위의 백엔드 증인 자바는 화려한 프런트엔드의 조명 뒤에 서 있는 조용한 증인이다. 화면 앞에서 박수받지는 않지만, 수만 개의 요청이 동시에 몰려오는 부하(Load) 속에서도 언제나 변함없이 한 분의 이름을 출력하는 백엔드의 입이다.  한 번 컴파일되면, 어떤 환경(OS)이든 JVM만 있다면 동일하게 구동되는 WORA(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4mt87yUVn5o9Fi78Wpm7i6Y7Z2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2:00:07 GMT</pubDate>
      <author>신동혁</author>
      <guid>https://brunch.co.kr/@@ihXv/96</guid>
    </item>
    <item>
      <title>[JesusBornd 코드 시리즈] 창세기 33 장 - 야곱과 에서의 재회 &amp;mdash; 화해 플로우 엔진</title>
      <link>https://brunch.co.kr/@@ihXv/95</link>
      <description>야곱과 에서의 재회는 단순한 가족 상봉이 아니라,깨진 관계가 어떻게 회복되는지 보여주는 화해 알고리즘입니다. 창세기 32장이 &amp;ldquo;정체성 재컴파일(야곱 &amp;rarr; 이스라엘)&amp;rdquo;의 밤이라면,창세기 33장은 그 새 이름으로 실제 현장에서 커밋하는 장면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창세기 33장의 네 순간을 Step &amp;rarr; Action &amp;rarr; Emotion &amp;rarr; Grace 로 정리한&amp;nbsp;Re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aiQuHYfVy-OD7mRd7_ro8soSh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2:00:07 GMT</pubDate>
      <author>신동혁</author>
      <guid>https://brunch.co.kr/@@ihXv/95</guid>
    </item>
    <item>
      <title>[JesusBornd Exodus시리즈] 판다스#38 - 번제단과 성막 뜰 &amp;mdash; 기술 통계와 헌신의 총계</title>
      <link>https://brunch.co.kr/@@ihXv/94</link>
      <description>1. 들어가는 말 출애굽기 38장은 번제단, 놋 물두멍, 성막 뜰을 완성한 뒤, 금&amp;middot;은&amp;middot;놋이 얼마나, 어떻게 쓰였는지 세세하게 결산하는 장면으로 끝납니다.요약하면 한 줄입니다. &amp;ldquo;드려진 모든 것을 끝까지 책임 있게 계산해 보고했다.&amp;rdquo; 판다스의&amp;nbsp;describe()가 데이터의 전체 윤곽을 한 번에 보여주듯, 출 38장은 성막 프로젝트 전체를 숫자로 정리한 영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sD9vDNfeVDpYnou8T-YhVnLqNX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2:00:06 GMT</pubDate>
      <author>신동혁</author>
      <guid>https://brunch.co.kr/@@ihXv/94</guid>
    </item>
    <item>
      <title>마트창고를 주제로 한 상생교향곡 제4악장 - 제5편 데이비드린치</title>
      <link>https://brunch.co.kr/@@ihXv/92</link>
      <description>제목: B구역  새벽 3시 반. 창고. 신입 윤 씨가 B구역으로 간다. 선배가 말했다. &amp;quot;B구역 재고 확인하고 와.&amp;quot; 그것뿐이었다. 그는 B구역이 어디인지 모른다. 지도를 봤다. 창고 뒤편. 냉동고 지나서 왼쪽.  냉동고를 지난다. 왼쪽으로 꺾는다. 통로가 좁아진다. 형광등이 하나 꺼져 있다. 다음 형광등까지 거리가 멀다. 어둠 속을 걷는다.  B구역 표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pM0pXiReSI6diNc0EaGutAHE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2:00:06 GMT</pubDate>
      <author>신동혁</author>
      <guid>https://brunch.co.kr/@@ihXv/92</guid>
    </item>
    <item>
      <title>마트창고를 주제로 한 상생교향곡 제4악장 - 제4편 앨프리드 히치콕</title>
      <link>https://brunch.co.kr/@@ihXv/93</link>
      <description>제목: 7번 선반  오후 4시. 창고. 재고 담당 한 씨가 PDA를 본다. 이상한 숫자가 떠 있다. 7번 선반, 3층. 재고 12개. 어제는 15개였다. 출고 기록이 없다.  그는 7번 선반으로 간다. 창고 구석이다. 조명이 어둡다. 형광등 하나가 깜빡거린다. 교체 요청을 세 번 넣었다. 아직 안 바뀌었다.  선반 앞에 선다. 3층을 올려다본다. 박스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OV74Gx4cOuvjwa1RBRWLzXp6_k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2:00:06 GMT</pubDate>
      <author>신동혁</author>
      <guid>https://brunch.co.kr/@@ihXv/93</guid>
    </item>
    <item>
      <title>마트창고를 주제로 한 상생교향곡 제4악장 - 제3편 스탠리큐브릭</title>
      <link>https://brunch.co.kr/@@ihXv/91</link>
      <description>제목: 복도의 끝  새벽 2시. 창고.  야간 경비 최 씨가 복도를 걷는다. 형광등이 일정한 간격으로 켜져 있다. 3미터마다 하나. 빛과 그림자가 반복된다. 빛. 그림자. 빛. 그림자.  그의 발소리가 울린다. 똑. 똑. 똑. 창고에는 아무도 없다.  그는 매일 밤 이 복도를 걷는다. 왼쪽 선반. 오른쪽 선반. 끝이 보이지 않는다. 걸어도 걸어도 같은 풍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YC-K84QlC9FQOMPZce8lIYZuOa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2:00:06 GMT</pubDate>
      <author>신동혁</author>
      <guid>https://brunch.co.kr/@@ihXv/91</guid>
    </item>
    <item>
      <title>나는 이렇게 편지 썼다-제5권71편 - 25년을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ihXv/135</link>
      <description>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초스피드 모드로 변한 25년도의 보폭도 이제 몇 걸음 안 남았네요. 눈 살짝 감으면 하루가 훅 지나가고, 다시 뜨면 또 하루가 가는 것 같은 광폭의 연속입니다. 한쪽은 아쉬운 마음에 뒤를 슬쩍슬쩍 돌아봅니다. 밤비 내리는 영동교를 돌고 도는 것처럼요. 반면 또 다른 편에선 미련 없이 떠난 연인처럼 콧방귀도 뀌질 않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CUcf1L09p0TaSwS5_fj5UYhNJ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2:00:05 GMT</pubDate>
      <author>신동혁</author>
      <guid>https://brunch.co.kr/@@ihXv/135</guid>
    </item>
    <item>
      <title>나는이렇게편지썼다-제5권69편 - 바로가 바로 너야!!!</title>
      <link>https://brunch.co.kr/@@ihXv/89</link>
      <description>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요즘 출애굽기를 필사중입니다. 한창 10가지 재앙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고 있는데요. 읽을 때나 쓸 때나, 이 장면을 볼 때마다 항상 제 심령을 똑똑 두드리는 손님이 있습니다. 이 구간이 되면 변함없이 찾아오는 궁금증입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번거로운 방법을 택하셨을까? 처음부터 장자를 치는 핵펀치를 날려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k6D3gFoFy909Zl1JGsrcVUGQN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2:00:05 GMT</pubDate>
      <author>신동혁</author>
      <guid>https://brunch.co.kr/@@ihXv/89</guid>
    </item>
    <item>
      <title>나는이렇게편지썼다-제2권60편 - 불구가 된 빗자루 사건의 재구성-제2화</title>
      <link>https://brunch.co.kr/@@ihXv/88</link>
      <description>디모데, 요한, 누가형제에게 살롬  그 이튿날, 청소 할 시간이 다시 다가 오자 마음이 조금씩 옥죄어 들었습니다. 첫 인상이 진실로 진실로 껄렁껄렁했던 빗자루가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amp;lsquo;아! 오늘은 또 몇 번이나 이탈이 되려나&amp;hellip;&amp;hellip;&amp;rsquo; 이런 생각이 들자 신동혁의 평강은 순식간에 증발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엔 불청객이 대신 자리를 틀었습니다. 도살장에 끌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c7O4LDMPReRyNhOFf7QmJVVIT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2:00:05 GMT</pubDate>
      <author>신동혁</author>
      <guid>https://brunch.co.kr/@@ihXv/88</guid>
    </item>
    <item>
      <title>우리 사장님 AI 필살기:별책부록 - 제2편 AI 알바생 자기소개서</title>
      <link>https://brunch.co.kr/@@ihXv/127</link>
      <description>서문: 면접관이 되어보세요  AI 24인 자기소개서 당신의 알바생을 선택하세요  사장님, 오늘부터 사장님은 면접관입니다. 24명의 AI가 자기소개서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누구는 리뷰 답글을 잘 쓰고 누구는 포스터를 잘 만들고 누구는 번역을 잘하고 누구는 영상을 잘 편집합니다.  자기소개를 읽어보세요. 면접 질문을 던져보세요. 마음에 드는 알바생을 뽑으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NXvamR93foQM3NMExL7w6vRE5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5:00:39 GMT</pubDate>
      <author>신동혁</author>
      <guid>https://brunch.co.kr/@@ihXv/127</guid>
    </item>
    <item>
      <title>상생의 네 사도-에필로그 - 서로 다른 빛이 하나의 자리를 향해</title>
      <link>https://brunch.co.kr/@@ihXv/82</link>
      <description>2026년 1월 1일 00:00, 네 방향에서 다른 빛이 동시에 켜졌습니다.  하나는 편지였고, 하나는 코드였고, 하나는 소상공인 분들을 위한 AI필살기였고, 하나는 창고를 바라보는 수많은 시선이었습니다.  서로 닮지 않았고, 서로를 대신할 수도 없었지만, 이 네 갈래는 자연스럽게 한 방향을 가리켰습니다.  그 자리는 거창한 무대도 아니었고, 철학자나 예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cJvwBUz6jQpYIkxl38yMwVJYbZ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5:00:39 GMT</pubDate>
      <author>신동혁</author>
      <guid>https://brunch.co.kr/@@ihXv/82</guid>
    </item>
    <item>
      <title>상생의 네 사도-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ihXv/86</link>
      <description>우리는 다르다, 고로 존재한다  데카르트는 말했습니다. &amp;ldquo;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amp;rdquo;  한 사람의 선언이었습니다.. 홀로 선 존재가 스스로를 증명하는 문장이었습니다.  저는 조금 다르게 말하고 싶습니다. &amp;ldquo;우리는 다르다, 고로 존재한다.&amp;rdquo;  관계의 선언입니다. 함께 서 있는 &amp;lsquo;우리&amp;rsquo;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할 때, 비로소 존재가 완성됩니다.  저는, 감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ImfdBH70dQfeGa6UpfSib5edi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5:00:29 GMT</pubDate>
      <author>신동혁</author>
      <guid>https://brunch.co.kr/@@ihXv/86</guid>
    </item>
    <item>
      <title>상생의 네 사도-네 갈래의 빛 - 네 겹의 이야기를 여는 안내문</title>
      <link>https://brunch.co.kr/@@ihXv/77</link>
      <description>나는 이렇게 편지 썼다  세 명의 형제  디모데, 요한, 누가.  성경 속 이름이지만, 이 이야기 속에서는 교도소에 있는 실제 형제들입니다.  고모님의 영적인 아들들이고, 저에게는 한 번도 만나본 적 없는 &amp;ldquo;보이지 않는 사촌 형제들&amp;rdquo;입니다.  얼굴을 본 적도, 목소리를 들은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3년째, 이 세 형제에게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6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dugq-OVJgv3fWy6jzL2cy16OfR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5:00:29 GMT</pubDate>
      <author>신동혁</author>
      <guid>https://brunch.co.kr/@@ihXv/77</guid>
    </item>
    <item>
      <title>나는이렇게편지썼다-제1권 3편 - 삼부자 찬양단, 하늘 라디오 ON</title>
      <link>https://brunch.co.kr/@@ihXv/7</link>
      <description>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그간 평강 하셨지요?  띵~동! 호빵보다 따뜻한 주님의 사랑이 도착했어요! 연기가 폴폴! 온기는 호호!  요즘 하늘나라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찬양팀이 있답니다. 삼부자 찬양단을 소개할게요! 창단:2021년 12월 6일 회장:예수님 후원:하나님 지휘:새로운 피조물이 된 한 아빠 멤버:지휘자의 두 아들 &amp;ldquo;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5ReyPdJeSsnnIbIk7CjSRLNHUC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5:00:28 GMT</pubDate>
      <author>신동혁</author>
      <guid>https://brunch.co.kr/@@ihXv/7</guid>
    </item>
    <item>
      <title>나는이렇게편지썼다-제1권 6편 - 2022년, 두 심령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hXv/8</link>
      <description>디모데, 요한, 누가 형제에게, 샬롬!  2022년을 회고해 보았습니다. 삼부자찬양단결성, 성경 읽기, 신동혁간증, 찬양단특송, 그리고 성탄절 축송! 온 우주의 공간을 다 모아도 담기에 부족할 만큼 그야말로 은혜가 충만한 해였습니다. 그중에서도 문득문득 제 기억드라이브 속에서 모락모락 피어나는 클립 하나를 소개합니다.  카톡으로 보내온 5초짜리의 짧은 동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Xv%2Fimage%2FWxIIufmLI60PKq_Q0O5r_83FJE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5:00:28 GMT</pubDate>
      <author>신동혁</author>
      <guid>https://brunch.co.kr/@@ihXv/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