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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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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일상 속 특별함을 남기다&amp;rdquo; 평범한 하루였지만, 그 안엔 빛나는 순간은 있습니다.너무 사소해서, 또는 너무 당연해서 어쩌면 우리가 놓치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상 속 특별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9:04: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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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일상 속 특별함을 남기다&amp;rdquo; 평범한 하루였지만, 그 안엔 빛나는 순간은 있습니다.너무 사소해서, 또는 너무 당연해서 어쩌면 우리가 놓치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일상 속 특별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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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 3화 넌 꿈이 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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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년시 시절부터 우리에겐 항상 따라다니는 질문이 하나 있다.  &amp;ldquo;넌 꿈이 뭐야? 커서 뭐가 되고 싶어?&amp;rdquo;  그러면 우리는 이렇게 답한다.  &amp;ldquo;소방관이요! 디자이너요! 선생님이요!&amp;rdquo;  그러나 이러한 답변은 딱 초등학생 때까지만 할 수 있다. 초등학생 때는 막연히 뭐가 되고 싶냐고 묻던 질문은 어느새 변질되어 이젠 진로로 무엇을 할 거냐고 묻는다. 그리고 선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gb%2Fimage%2Foie5aY3qX26BBFy8lfziSb3lsw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7:45:18 GMT</pubDate>
      <author>빛나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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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 2화 그야말로 우물 안 개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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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넌 항상 잘하니까&amp;ldquo;  어린 시절 내가 항상 듣던 말이었다. 착하고 조용했던 꼬마 아이. 어른들을 보면 언제나 인사를 잘했고 주어진 일이라면 언제든 해냈다. 친구들과의 관계도 나쁘지 않았고 평소 행동이 튀거나 그런 것도 없었기에 아이들에게 있어서 나는 조용하고 착한 친구였다. 주변에서 항상 나를 보면 잘한다고 하니 나는 내가 잘하는 사람이라 생각이 들 수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gb%2Fimage%2FbymmeXbOA3_yzqT9ElmVCLyiA9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7:23:41 GMT</pubDate>
      <author>빛나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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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 1화 청춘의 시작? 봄?</title>
      <link>https://brunch.co.kr/@@ihgb/8</link>
      <description>꿈을 꿨다. 대학생이 되면 지금과는 내 세상이 달라질 거라는 꿈을.  &amp;ldquo;성인이 되면-&amp;rdquo;  그땐 왜 그렇게 생각했던 걸까. 성인이 되면 나는 많은 것이 변할 줄 알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성인이라는 것은 그냥 나이가 19살에서 20살이 되는 것이었고, 술을 마실 수 있게 되는 것이었고, 수업 분위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gb%2Fimage%2Fsia_NvzM8IuEVmG_pgRvvH5mos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03:00:21 GMT</pubDate>
      <author>빛나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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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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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살이었다가 8살에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14살에 중학교, 17살에 고등학교까지. 자그마치 12년이란 긴 시간을 학교에서 보냈다. 그리고 다음 챕터의 시작인 대학교.  지금까지와는 달리 스케일도 커지고 더 넓은 세상에 나가기 위한 첫걸음의 시작.  누구나 꿈은 꾼다. 멋진 성인이 된 자신의 모습을. 그리고 그에 반항하기라도 하듯, 내 생상과는 달랐던 현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gb%2Fimage%2FboPFwrTl9ET4BbAL66FscmaZU1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4:01:58 GMT</pubDate>
      <author>빛나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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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계절을 기록한다 - 겨울 - 겨울 - 눈 아래 묻어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ihgb/5</link>
      <description>손발이 시리고 후-하고 작게 숨결을 불면 하얀 김이 난다. 거리의 나무들은 앙상하다 못해 추워 보였고 하지만 그것도 얼마 지나지 않아 하얀 옷을 입는다. 그 여느 때보다 고요한 어둠 속에서 작은 눈송이가 하나둘씩 조용히 땅에 내려앉고 그러면 다음 날 세상은 온통 새하얗게 변한다.  항상 겨울이 되면 우리 동네에선 분주히 움직이는 두 아이의 소리가 들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gb%2Fimage%2F7OOzU2SJd1KRFrcnf-Rwgh33IF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03:09:38 GMT</pubDate>
      <author>빛나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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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계절을 기록한다 - 가을 - 가을 - 그래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ihgb/4</link>
      <description>푸릇푸릇하던 초록잎들이 언제 그랬냐는 듯 순식간에 옷을 바꿔 입었다.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반팔, 반바지를 입던 사람들은 어느새 긴팔 셔츠와 가디건을 걸치고 있다.  &amp;rdquo;그래서 내게 있어서 가을은 예고 없이 찾아온 손님과 같다.&amp;ldquo;  갑작스레 들이닥친 손님은 평온하던 내 마음에도 조용히 바람을 일으킨다. 그래서일까, 가을이 되면 항상 어떤 한 주는 어딘가 낯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gb%2Fimage%2FrGfr66E7P4F37RS5df7jP6uQnY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7:09:36 GMT</pubDate>
      <author>빛나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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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계절을 기록한다 - 여름 - 여름 - 뜨거운 햇살, 강렬한 끌림</title>
      <link>https://brunch.co.kr/@@ihgb/2</link>
      <description>여름이란 계절은 나를 다시 한번 활활 타오르게 만드는 그런 뜨거우면서도 한편으론 &amp;ldquo;그리움&amp;rdquo;을 떠올리게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누군가 나에게 &amp;ldquo;여름하면 무엇이 떠오르냐&amp;rdquo;고 묻는다면 나는 고민할 것도 없이 바로 이렇게 말할 것이다.  &amp;ldquo;2021년에 가족이랑 갔었던 부산 여행&amp;ldquo;  여름 하면 바다, 푸른 하늘, 빙수 등등 생각나는 것이야 많지만 그중에서도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gb%2Fimage%2FQsrunchP_qbFlURYgT1CdAhfyu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3:14:09 GMT</pubDate>
      <author>빛나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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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나는 계절을 기록한다 - 봄 - 봄 - 모든 것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ihgb/1</link>
      <description>봄, 이 한 단어가 가져다준 설렘과 기대. 누군가에겐 새로운 만남이, 다른 누군가에겐 새로운 곳에서의 시작을 알려주는 계절.  2024년, 그때의 나에게 있어서 봄은 &amp;rdquo;새로운 시작&amp;ldquo;이었다. 하지만 동시에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난 뒤 입안을 맴도는 쓴맛 같은 계절이기도 했다. 시작은 설렘과 두근거림을 함께 불어와 무엇이든지 도전할 용기를 안겨주었다. 그러나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hgb%2Fimage%2F76zNA3Rw8ij3iMQWFOY-lJsTlz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4:27:27 GMT</pubDate>
      <author>빛나는 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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