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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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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2:4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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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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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해내지 못한 날을 위한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ihwr/13</link>
      <description>우리는 성공한 날을 위해 계획을 세우지만,실은 실패한 날을 위한 연습이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모든 걸 해낸 날보다,하나도 못 해낸 날을 어떻게 마무리하느냐가오히려 삶의 방향을 결정짓는다.  나는 요즘, 하루를 망쳤다고 느낄 때마다이렇게 마음속으로 말해본다.  &amp;ldquo;오늘은 좀 엉망이었지만, 내일 다시 해보면 돼.&amp;rdquo;&amp;nbsp;&amp;ldquo;지금 이 감정도 지나갈 거야. 잠깐 멈춰도 괜</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8:00:01 GMT</pubDate>
      <author>한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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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느려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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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때로는 내 변화가 너무 더디다고 느껴진다.남들은 벌써 저만큼 가 있는데, 나는 여전히 여기서 헤매는 것 같고.  그럴 땐 내가 자주 떠올리는 말이 있다.&amp;ldquo;변화는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진행된다.&amp;rdquo;  눈에 보이지 않아도, 아무 일도 없는 것 같아도,내가 매일 쌓아가는 작고 선한 습관들은 분명히 나를 어디론가 데려가고 있다.  오늘 마음이 무너졌다 해도,내일</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6:00:03 GMT</pubDate>
      <author>한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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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기쁨을 지키는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ihwr/11</link>
      <description>변화는 꼭 거창하고 멋져야 한다는 착각이 있다.&amp;nbsp;하지만 나를 바꾸는 데 가장 확실한 힘은 오히려 일상의 소소한 기쁨이었다. 해가 질 때 하늘을 잠깐 올려다보는 것.  좋아하는 노래 한 곡으로 기분이 환기되는 순간.  아침에 커피를 내리는 향기.  우연히 길에서 마주친 고양이 한 마리.  이런 소소한 것들이 마음의 균형을 다시 맞춰주고,지쳐가던 일상에 다시</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4:00:02 GMT</pubDate>
      <author>한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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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amp;nbsp;미세하게 달라지는 방향</title>
      <link>https://brunch.co.kr/@@ihwr/10</link>
      <description>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해준 말이 있다.&amp;ldquo;배가 바다에서 1도만 방향을 바꿔도, 결국 전혀 다른 대륙에 도착한다.&amp;rdquo;그때는 그냥 멋진 말이네, 하고 흘려들었는데,살면서 그 말의 의미를 서서히 이해하게 됐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다.오늘 1% 더 나은 선택, 어제보다 1도 긍정적인 생각.그렇게 아주 조금씩 방향을 바꾸다 보면,몇 달 뒤, 몇 년 뒤의 나는 지금과</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1:00:06 GMT</pubDate>
      <author>한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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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덜 해도 괜찮다</title>
      <link>https://brunch.co.kr/@@ihwr/9</link>
      <description>우리는 자주 &amp;lsquo;잘 살아야 한다&amp;rsquo;는 압박에 시달린다.잘 사는 것 = 성취, 자기 관리, 효율적인 삶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그런 기준이 늘 옳을까?  어느 날, 무기력에 휩싸인 채 카페에서 멍하니 앉아 있었다. 책도 펼치지 않고, 핸드폰도 보지 않은 채. 그저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그 시간이 이상하리만큼 좋았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그 순간에도 내가 &amp;lsquo;존</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8:00:11 GMT</pubDate>
      <author>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ihwr/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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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날</title>
      <link>https://brunch.co.kr/@@ihwr/8</link>
      <description>요즘 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날들이 자꾸 늘어난다. 해야 할 일은 산더미인데, 손은 움직이지 않고, 마음은 멍하니 창밖만 바라본다. 누군가 말을 걸어주길 바라면서도, 동시에 아무에게도 방해받고 싶지 않다. &amp;lsquo;나는 왜 이럴까&amp;rsquo;라는 물음은 하루에도 몇 번씩 떠오르지만, 곧 이어지는 건 자기합리화 혹은 자기비하의 반복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는 너무도</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6:42:00 GMT</pubDate>
      <author>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ihwr/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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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이 던지는&amp;nbsp;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ihwr/7</link>
      <description>데미안은 주인공 에밀 싱클레어의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된다. 어린 시절 &amp;lsquo;밝은 세계&amp;rsquo;에서 자라던 싱클레어는 어느 날 &amp;lsquo;어두운 세계&amp;rsquo;의 존재를 인식하게 된다. 여기서 &amp;lsquo;밝은 세계&amp;rsquo;는 안정적이고 규범적인 사회 질서를 상징하고, &amp;lsquo;어두운 세계&amp;rsquo;는 본능, 죄의식, 사회적 부조리 등 인간 내면의 이면을 가리킨다.  이 두 세계의 충돌 속에서 싱클레어는 끊임없이 혼란을</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6:40:33 GMT</pubDate>
      <author>한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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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셉션'은 왜 현대 영화의 걸작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ihwr/6</link>
      <description>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셉션은 단순한 액션 영화나 사이언스 픽션을 넘어서, 영화의 형식을 혁신하고, 관객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과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2010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그 당시 영화 산업의 경계를 허물며, 이후 SF 장르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영화 언어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이 리뷰에서는 인셉션의 주제, 시각적 스타일, 그리고 내</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6:38:34 GMT</pubDate>
      <author>한정</author>
      <guid>https://brunch.co.kr/@@ihwr/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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