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ISKIM</title>
    <link>https://brunch.co.kr/@@ii96</link>
    <description>내 이야기에 사람들이 얼마나 공감 해 줄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3:37:2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내 이야기에 사람들이 얼마나 공감 해 줄까?</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96%2Fimage%2FvP-lqbSWGkukOUT8t7FZwzHSi5w</url>
      <link>https://brunch.co.kr/@@ii96</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11/5 - 외로움이 가르쳐 준 &amp;lsquo;나 자신&amp;rsquo;의 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ii96/4</link>
      <description>너무 바쁜 업무에 지쳐 한동안 일기를 쓰지 못했다. 때문에 내가 외로움과 친구가 되면서 어떻게 혼자로도 충분한 삶을 지내 왔는지 기억을 더듬는 타이밍을 놓쳐버렸다.  우선 가장 처음으로 도전했던 것은 &amp;lsquo;다이어트&amp;rsquo;였다. 당시 나의 몸무게는 74kg였는데, 사실 이 정도면 그렇게 살이 찌지 않았다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나의 키가 그리 큰 편</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10:45:51 GMT</pubDate>
      <author>ISKIM</author>
      <guid>https://brunch.co.kr/@@ii96/4</guid>
    </item>
    <item>
      <title>10/29 - 어느 날 외로움이 나와 친구가 되자고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i96/3</link>
      <description>나는 이미 몇 년 전부터 외로움과 친구를 먹은 사람이다. 물론 지금도 가끔 연락하고 지내는 몇 없는 좋은 친구들이 이런 얘길 들으면 많이 서운해할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외로움과 친구가 된 것은, 친구가 한 명도 없기 때문은 아니다. 매일같이 친구와 만나 신나게 술잔을 기울이지 않아도 나 혼자만의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은 것이다. 물론 가끔</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12:49:02 GMT</pubDate>
      <author>ISKIM</author>
      <guid>https://brunch.co.kr/@@ii96/3</guid>
    </item>
    <item>
      <title>10/27 - 소심한 사람은 땅만 보며 걷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ii96/2</link>
      <description>중학교 2학년 생활기록부를 우연히 발견했다. 놀랍게도 그 당시 나의 신장은 겨우 147cm였다. 초등학생 시절에도 조례 시간이 되면 나는 어김없이 맨 앞줄에 서 있었던 기억이 난다. 그 당시 학교에서 조례를 할 때는 키가 작은 아이를 맨 앞줄에 세우고, 키가 큰 아이를 맨 뒷줄에 세웠었기 때문이다. 뭇 남자들의 가장 큰 컴플렉스라는 '작은 키' 라는 핸디캡</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12:40:23 GMT</pubDate>
      <author>ISKIM</author>
      <guid>https://brunch.co.kr/@@ii96/2</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이해하지 않아도 되는 이야기 - 나도 모르는 나를 더듬는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i96/1</link>
      <description>너무도 나 자신을 죽이는 삶을 살았다. '나답게' 사는 것이란 무엇일까? 주변인의 눈치를 보며 나를 죽이며 살아왔던 시간에 새삼 후회를 느끼며 그나마 내가 잘 할 수 있는 예술인 '글' 을 통해 나를 더듬어 보고자 한다. 평균 이하의 얼굴, 작은 키, 하이톤의 목소리, 심하게 긴장하여 어리버리하는 모습, 남들과는 사뭇 다른 취향. 가끔씩 나는 내가 '별세계</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11:53:58 GMT</pubDate>
      <author>ISKIM</author>
      <guid>https://brunch.co.kr/@@ii96/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