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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린결</title>
    <link>https://brunch.co.kr/@@iiNc</link>
    <description>브랜드의 언어를 설계하던 기획자에서, 지금은『존재의 온도』의 저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에놀라 홈즈』 의 도서 원작 번역가, 그리고 현업 에디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40: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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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의 언어를 설계하던 기획자에서, 지금은『존재의 온도』의 저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에놀라 홈즈』 의 도서 원작 번역가, 그리고 현업 에디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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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의 온도, 비교 없는 충만의 자리 - 1장 「출세주의를 지나 소신으로」를 쓰며 &amp;mdash; 내 마음이 머문 자리 3</title>
      <link>https://brunch.co.kr/@@iiNc/5</link>
      <description>&amp;mdash;『존재의 온도』 속 린결의 문장 1~4, 그 한 줄의 온도를 잠시 느껴보세요 &amp;mdash;    &amp;hellip;  트로피는 빛을 잃지만, 기준은 시간을 견딘다.  비교 없이도 따뜻하고, 경쟁 없이도 빛나는, 나만의 내면적 기준, 그 원칙으로 사는 삶&amp;mdash; 그게 바로 절대적 충족이다.  절대적 충족이란 나답게 살아가는 삶&amp;mdash; 바로 그 삶에서 비롯되는 충만함이다.  그 충만함이 깃들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Nc%2Fimage%2FcPIThuAM1LiaNkYCdqwQrC-P_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0:11:49 GMT</pubDate>
      <author>린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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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의 온도, 소유를 지나 존재로 - 1장 「출세주의를 지나 소신으로」를 쓰며 &amp;mdash; 내 마음이 머문 자리 2</title>
      <link>https://brunch.co.kr/@@iiNc/4</link>
      <description>&amp;hellip;  에리히 프롬은 전했다. &amp;lsquo;소유의 삶은 마음의 공허를 낳고,&amp;nbsp;존재의 삶이야말로 진정한 충만함&amp;rsquo;이라고.  쌓을수록 덜 느끼고, 가질수록 덜 행복해지는 이상한 법칙&amp;mdash;우리는 이미 그 안에 살고 있었다.  그러니 이제, 그 대본을 접고 조금씩 배워가야 할지도 모른다. 단단한 혼자의 시간 속에서 나를 다시 써 내려가야 하는 법을.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내 안의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Nc%2Fimage%2F6_DiN-261ET2b89h7_Bmvdx22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5:32:00 GMT</pubDate>
      <author>린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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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의 온도, 남의 대본과 작별하다 - 1장 「출세주의를 지나 소신으로」를 쓰며 &amp;mdash; 내 마음이 머문 자리 1</title>
      <link>https://brunch.co.kr/@@iiNc/3</link>
      <description>우리는 너무 오래, 남이 써준 대본을 외워 오기만 했다. 대본 속 세상은 늘 속삭인다. 더 많이, 더 높이, 더 빨리. 하지만 그렇게 출세의 질서에 나를 정렬해 가며, 하루에도 몇 번씩, 남의 속도에 나를 맞추는 사이,  좋다고 말했지만, 늘 더 좋은 것이 곁에 남는다. 가진 것이 많아질수록 비어 있는 마음은 커진다. 칭찬은 잠깐이고, 비교는 오래 남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Nc%2Fimage%2FC9G6iBStPoG5_6XVwgBFHVYEy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11:06:04 GMT</pubDate>
      <author>린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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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의 온도, &amp;lsquo;너, 보는 눈 있잖아.&amp;rsquo; - 1장 「출세주의를 지나 소신으로」에 대한 첫 에피소드 공개</title>
      <link>https://brunch.co.kr/@@iiNc/2</link>
      <description>1장. &amp;lsquo;출세주의&amp;rsquo;를 지나&amp;nbsp;&amp;lsquo;소신&amp;rsquo;으로, 그 첫 에피소드 세상의 속도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기준으로 길을 세우는 연습 ​ ​ ​ 너,&amp;nbsp;보는 눈 있잖아 안목은 스펙보다 먼저다    눈은 언제나 먼저 알아챈다. 말보다 빠르게, 머리보다 정직하게.  하지만 그 눈의 감각을&amp;nbsp;누구나 곧바로 이해하는 건 아니다.&amp;nbsp;논리로만 세상을 재단하는 이들에게&amp;nbsp;보이지 않는 결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Nc%2Fimage%2FQ0l7eBfKYFOwD6Km0BdqJ-_bX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7:33:35 GMT</pubDate>
      <author>린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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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의 온도, 그 시작의 문장 - 혼자일 때 생각의 격은 고요히 드러나고 존재의 온도는 깊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iiNc/1</link>
      <description>Prologue  혼자일 때 생각의 격은 고요히 드러나고 존재의 온도는 깊어진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뜨거움과 차가움 사이를 오간다. 함께 앉은 식탁, 혼자 걷는 퇴근길, 결정의 문 앞&amp;mdash; 그 순간순간, 온도는 흔들린다. 그러다 문득, 질문이 떠오른다. &amp;lsquo;나는 지금, 어떤 온도로 살아가고 있을까.&amp;rsquo; 존재의 온도는 말없이 드러나는 결이다. 묻지 않아도 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Nc%2Fimage%2FdfJZk28Je_4skC7jYEjiasB6lv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02:35:38 GMT</pubDate>
      <author>린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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