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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빛</title>
    <link>https://brunch.co.kr/@@iizM</link>
    <description>연기를 하고 요가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문장의 힘을 믿고 이 문장들이 모여 조금 더 단단한 내가 되었듯 , 앞으로도 사랑을 주고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2:25: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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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기를 하고 요가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문장의 힘을 믿고 이 문장들이 모여 조금 더 단단한 내가 되었듯 , 앞으로도 사랑을 주고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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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도망치지 않고 맞서기로 했던 지난 날들 - 마음에 맞설 수 있는 일들에 과감하게 투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izM/11</link>
      <description>나는 어릴 때 부정적인 감정이 가득한 아이였다. 부모님의 이혼, 어머니의 부재, 아버지의 사업실패,,  &amp;rsquo;왜 나에게만 이런 불행한 일들이 일어났을까 &amp;lsquo; 어린 나는 그렇게 생각했었다. 부모님에 대한 원망과 분노, 상처들이 10대의 나를 갉아먹었고 이런 상처받은 마음을 밖으로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다.   하지만 마냥 철없고 어리기만 했던 나는 내 마음을 표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zM%2Fimage%2F7bmE1Le6kEiaZBlFV6Z-cgg13_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1:13:09 GMT</pubDate>
      <author>한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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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간 나를 성장시켜 준 첫 번째 어린 제자들과의 작별 - 따뜻함을 잊지 말고 좋은 어른이 되어주길</title>
      <link>https://brunch.co.kr/@@iizM/17</link>
      <description>어린 제자들과의 정신없었던 첫 만남 25년도 3월, 지인의 소개로 초등학교 방과 후 교사로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처음 나에게 이 일이 들어왔을 때 걱정이 앞섰다. 내가 만 9세 아이들을 잘 가르칠 수 있을까? 가르치는 일이라는 게 어려운 것임을 알기 때문에 나의 전공으로 돈을 벌며 일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일을 너무 무턱대고 잡았나 하는 걱정들이 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zM%2Fimage%2FUYHNJ85MJIV6e8dyj0YMZnG54n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0:15:50 GMT</pubDate>
      <author>한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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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일을 시작할 때 주변 모르게 시작할 용기 - 다짐은 크게, 소문은 작게!</title>
      <link>https://brunch.co.kr/@@iizM/6</link>
      <description>예전에 나는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주변에 동네방네 소문을 내고 다녔었다.  &amp;ldquo;나는 배우를 할 거야&amp;rdquo; &amp;ldquo;나 요가 배우고 있어&amp;rdquo; &amp;ldquo;나 요가강사가 될 거야&amp;rdquo; &amp;ldquo;나 요즘 블로그 써&amp;rdquo; &amp;ldquo;나 요즘 책을 많이 읽고 있어&amp;rdquo; &amp;ldquo;나 드럼 배우고 있어&amp;rdquo;  만나서 얘기를 할 때도 있었고, sns를 통해서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무엇을 하는지 알리는 습관이 있었다. 누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zM%2Fimage%2Ff3sR5ZsX7jVzCLnEhMSiU1OSCT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3:56:13 GMT</pubDate>
      <author>한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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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덜 자란 어른, 서른 살의 나의 모습을 마주하다. - 남들 눈치 보며 보낸 나의 20대</title>
      <link>https://brunch.co.kr/@@iizM/5</link>
      <description>학창 시절, 친구들과 급식을 먹으면서 10년 뒤의 우리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이야기하곤 했었다.  그때만 해도 서른은 우리에게 엄청난 어른이었고 집도 있고 차도 있는 멋진 어른이 되어있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렇지만 우리가 생각했던 서른이 된 지금, 나는 현실을 깨달았다. 입시를 치르며 힘들게 대학교에 붙고, 용돈이 필요해 알바를 하고 무대에 선 나를 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zM%2Fimage%2F2g14FhiBqk3BGd_Dq6KZpdsV0_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3:45:43 GMT</pubDate>
      <author>한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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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실수를 하며 깨달은 것들 - 프롤로그. 서른 살, 나는 글을 쓰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izM/4</link>
      <description>그동안 수많은 에세이를 읽으면서 &amp;lsquo; 나도 언젠가는 책을 쓰고 싶다 &amp;lsquo;라는 막연한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책은 많이 배운 사람들, 성공한 사람들이 쓰는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첫 시작이 망설여졌고 &amp;rsquo; 어떤 누가 나의 이야기를 관심을 갖고 읽을까 &amp;lsquo;란 생각이 드니 마음먹기가 쉽지가 않았다.  그렇게 계속 글을 쓰는 사람들을 부러워하면서 현생에 치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izM%2Fimage%2FjTpQsNw7x5Q1mZDraNkAyQOqgA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3:34:08 GMT</pubDate>
      <author>한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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