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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기령 I can do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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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의 소소한 기쁨과 슬픔, 그 사이의 모든 순간을 글로 담아내고 있다. 삶의 순간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하며 일상의 작은 감동을 작품으로 길어 올리는 에세이스트이자 사진가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00:12: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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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소소한 기쁨과 슬픔, 그 사이의 모든 순간을 글로 담아내고 있다. 삶의 순간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하며 일상의 작은 감동을 작품으로 길어 올리는 에세이스트이자 사진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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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21일차 - 나의 작가 선언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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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어떤 작가로 기억되고 싶은가?   ​나는 이제 브런치 작가로 살아갈 것이다. 그동안 여기까지 참 잘왔다를 시작으로 2년동안 꾸준히 글을 써왔다. 오늘 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마지막 글을 쓰면서 이제부터 브런치 작가로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빛을 담고 마음을 건네는 글로 누군가의 하루에 불빛이 되고 싶다. 나의 글이 아주 작게라도 누군가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IsSjx9hUoYrmh3YJ7RHGAuagVb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6:00:22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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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20일차 - 글 쓰는 나의 하루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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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언제 가장 잘 써지는가? 글을 쓰기위해 꼭 지키고 싶은 작은 습관은 무엇인가?   글이 잘 써지는 순간은 참 우연처럼 찾아오는것 같지만, 돌아보면 늘 비슷한 리듬 속에서 피어난다. 내 하루의 작은 습관들이 글의 방향을 잡아주고, 작은 분위기 하나가 문장에 결을 더해준다. 나는 언제 잘 써지는가?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내 하루를 천천히 되짚어 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VZBgNWmFRgxYVjkZ7KBMvoORRv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0:57:45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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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19일차 - 어떤 글을 쓰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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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후 일년만에 아이를 낳게 되었다. 세상을 다 얻은 것 같았다.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나의 보물같은 딸이었다. 엄마, 아빠의 잘생긴 부분만 닮아 태어난 딸아이를 주위 사람들은 '사람인형'이라 불러 주었다. 난 밥을 먹지 않아도 배가 불렀다. 잠을 설치는 날에도 힘든 줄 몰랐다.  아이와 온종일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했다. 주말이 되면 차로 40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5BrSPkC3WQKwdyWZ__PYYRoomF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0:13:30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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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18일차 - 브런치북 콘셉트 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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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시리즈의 주제는 무엇인가? 글이 모이면 어떤 책이 될까?  ​내 시리즈의 주제는 무엇이고 글이 모이면 어떤 책이 될까?​  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글을 올릴 때마다 스스로에게 묻는다. 나의 글은 어떤 이야기가 되고 싶은 걸까? 그동안 나의 글은 하루의 마음을 적는 일기였다. 순간의 사진을 담아 글로 표현하며 솔직한 글이 되도록 했다. 오늘은 브런치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HtBB9Z9xJv8b9EkI7Yx7j2NwsS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06:59:18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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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17일차 - 나만의 브런치 프로필 문구</title>
      <link>https://brunch.co.kr/@@ijJe/17</link>
      <description>나를 한 줄로 표현한다면?  ​사진처럼 순간을 담고, 편지처럼 마음을 건네는 사람 복기령입니다.  ​광화문 교보문고에 가기위해 버스를 탔다. 서울대 정문에서 광화문까지 약 1시간 정도 걸린다. 버스에 올라 맨 뒷좌석에 앉았다. 창밖의 은행나무에 잎이 거의 다 떨어져 있다. 앙상한 가지만 남은 나무를 지나치며 버스는 오늘도 달린다.   한참을 달려 종로 1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b9RxlPFdtNndog9NKkzHzIiJeY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22:27:19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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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16일차 - 문장 다듬기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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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문장에서 불필요한 단어를 지워보자.  ​글을 쓰다보면 나는 종종 나도 모르게 말을 덧붙인다. 감정을 더 세게 전달하고 싶어서 혹은 마음의 울림을 조금이라도 더 보태고 싶어서 '정말로' '매우' '너무나' '진짜로'같은 단어들을 자꾸 문장앞에 붙이곤 한다. 하지만 그런 단어들을 하나씩 지워보면 신기하게도 문장은 더 또렷하다. 마음속 군더더기를 걷어내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p8Aj2T3xcjORE5rZGYfANy_34c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5:55:51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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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15일차 - 브런치 스타일 에세이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ijJe/15</link>
      <description>오늘 나의 하루는 어땠나요?  오늘 내가 마주한 감정은 '수술중'이라는 글자에서 심장이 '툭'하니 내려갔고, '회복중'으로 바뀌는 순간 비로소 안도의 숨을 쉰 날이다.​  ​오늘 아침 나는 큰언니와 함께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으로 향했다. 친정엄마가 오늘 피부암 수술을 받는 날이기 때문이다. 아침 8시 수술이다. 오빠가 엄마를 모시고 병원에 온다. 나는 큰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xPL32rhrASB7q2C6W4dFmYX3Ne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4:51:18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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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14일차  - 글의 마지막 문장 완성</title>
      <link>https://brunch.co.kr/@@ijJe/14</link>
      <description>읽고 난 뒤 어떤 여운을 남기고 싶은가?  ​글을 쓰다보면 늘 마지막 문장 앞에서 멈칫한다. 지금까지 흘러온 문장의 결을 끊지 않으면서도 읽는이의 마음에 잔잔한 물결 하나를 남기고 싶어서다. 나의 글의 마지막 문장은 마침표가 아니라 마음의 문을 여는 문장이기를 바란다.   나는 화려한 결말보다 조용한 울림을 더 좋아한다. 마음 깊은 곳에서 '아!'하고 저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b14NFzGtuk3kCBie8HII-dfcUu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0:28:17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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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13일차 - 글의 첫 문장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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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자를 멈추게 할 첫 문장은?  [청년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한 전세대출]​  청년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한 전세대출 제목으로 첫 문장을 쓴다. 오늘 딸과 함께 전세대출을 상담하러 은행에 갔다. 바쁜 딸을 위해 첫 상담시간 9시에 맞춰갔다.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과 청년전용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이 있었다. 청년 임차보증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BsetcVENtb6FwhTiWGE6EZgs8U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1:27:56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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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12일차  - 나만의 말투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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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글은 어떤 리듬으로 읽히는가? 말하듯이 쓴 문장은 어떤 느낌인가?   ​나만의 말투, 나만의 리듬을 찾아서  ​내 글은 어떤 리듬으로 읽히는가? 에 대해 궁금해 한 적이 있다. 오늘 브런치 작가 챌린지 12일차 글감에 이 질문이 던져졌다. 또 말하듯이 쓴 문장은 어떤 느낌일까?  나는 글을 쓸때 일상의 일들을 말하듯이 쓴다. 누군가 앞에 앉아 따뜻한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2wnU0Ma0fFftSykk4NdYktzC14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1:44:28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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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11일차 - 사진에서 글감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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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찍은 사진 중 마음이 가는 한 장을 선택해 사진의 이야기를 써 보자.  [겨울 문턱에서 떠오른 기억들]​  공기는 차갑지만 바람 한 점 없는 날씨다. 지인을 만나기 위해 서울 중앙지방검찰청으로 향했다. 도착한 곳에 울긋불긋 곱게 물든 단풍나무와 감나무가 한눈에 들어 왔다. 중앙검찰청 앞 화단에 붉은 감이 탐스럽게 열려 있다. 회색 건물 앞에 이토록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nZ50aVfMi6CDd7wMBxqL7t7ln_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5:30:34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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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10일차 - 나의 글쓰기 루틴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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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 어디서 얼마나 자주 쓸까? 루틴을 만들고 지킬 수 있을까?   ​정원희 작가 사인회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에 온 지 이틀이 지났다. 딸과 함께 브런치 음식을 먹기 위해 집을 나섰다. 버스를 타고 용산역 근처에 왔다. 은행나무에 잎이 노랗게 물들어 있다. 아직 나무에 매달려 있는 걸 보니 가을을 붙잡고 싶어 하는 모양이다. 바닥에 떨어져 뒹글고 있는 은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uSdgJwg890Jz1UxuWUJzwR8hqm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1:27:20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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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9일차 -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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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자가 내 글을 읽고 어떤 느낌을 받았으면 좋을까?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  정원희 작가 출판기념회가 있는날이다. 서울대 입구역에서 딸과 점심을 먹고 잠실 교보문고로 향했다. 30분 정도 전철을 타고 잠실역에 내렸다.  8번 출구로 걸어서 2분정도 가니 교보문고 안내표시가 있었다. 문을 열고 들어갔다. 익숙한 책 냄새와 책을 보고 있는 사람들 풍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JJQDLicE9atIHrFl69X9eBSPtk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22:14:36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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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8일차  - 내가 자주 쓰는 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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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글에서 반복되는 단어는? 내가 잘 아는 분야는 무엇일까? [내가 자주 쓰는 주제에 대하여]​ 지금 나는 기차안이다. 내일 있을 정원희 작가 사인회에 참석하기 위해 하루 먼저 기차에 몸을 실었다. 자리에 앉아 오늘 챌린지 글감에 대해 생각해 본다. 내 글에서 반복되는 단어와 내가 잘 아는 분야는 무엇일까? 그동안 글을 쓰면서 나도 모르게 자꾸 떠오른 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6kXtI1nhnMo3hUpIjvmBJQwdO7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12:48: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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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7일차 - 글쓰는 나 정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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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어떤 작가가 되고 싶은가? 내 글의 색깔은 어떤가? 나는 누군가에게 내 글로 위로를 받고 울림이 될 수 있는 진정한 작가가 되고 싶다. 내가 쓴 진솔함으로 누군가의 마음에 닿아 치유가 되었으면 한다. 공저 1기 [여기까지 참 잘왔다]를 쓸 때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마음속 상처 이야기를 쓰려니 눈물이 났다. 내 이야기가 세상밖으로 나온다 생각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0VheqDM8taQohxJoKBzhimoCqH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0:16:21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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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6일차 - 나의 하루 루틴 속 작가의  씨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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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중 내가 글을 쓸 수 있는 시간은? 글쓰기를 위한 루틴이 있을까? [글쓰기 하루의 루틴]​ 아침 6시 25분 알람이 울린다. 30분에 있을 영어 수업이 있기 때문이다. 일어나 세수를 하고 따뜻한 물 한 모금 마신다. 아직은 조용한 시간이다. 줌 화면을 켜면서 함께 할 회원분과 아침 인사를 주고 받는다. 조용했던 시간이 활기찬 목소리와 함께 바뀌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ZM98JALgWMOHJlcpG93awD1ltz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4:28:22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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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5일차  - 나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ijJe/5</link>
      <description>내 삶에 영향을 준 사람은 누구일까? [글쓰는 삶으로 이끈 정원희 작가님]​ 처음 정원희 작가님을 만난 건 글이 인생의 중심이 되기 전이었다. 내 삶의 조각들을 글이라는 빛으로 엮어낼 수 있게 해 준 사람이다. 정원희 작가님을 2019년도 평생교육원 와인수업에서 처음 만났다. 한학기 수업을 마치고 수료증을 받고 나서도 여행을 통해 만남이 이어졌다. 중동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ElEb-OK56ZUamcw2ZcHZM6ZtlS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4:35:16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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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4일차/어릴적 나의 꿈 - 어릴적 되고 싶던 건 뭐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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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적 나의 꿈, 그리고 지금의 나]​ 어릴적 나는 시골에서 자랐다. 흙냄새 속에서 뛰놀던 아이였다. 초등학교 중학교도 십리길을 걸어가야 나왔다. 아카시아 꽃이 필때면 지금도 옛 고향길이 떠오른다. 학교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친구와 함께 아카시아 꽃을 따먹었던 때가 아직도 선명하다. 줄기를 따서 가위바위보 하면서 잎을 하나씩 따서 버리는 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6tQkvkoGHY1iCUxehKCVDRVzh7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2:29:27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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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3일차/좋아하는 장소   - 마음이 편한 공간은?</title>
      <link>https://brunch.co.kr/@@ijJe/3</link>
      <description>[마음의 창을 여는 곳 식탁]  아침에 일어나 거실 창문을 열었다. 차가운 공기가 얼굴에 닿는다. 놀이터에 햇살이 내려 앉아 있다. 바닥에 떨어진 낙엽이 햇살에 비쳐 반짝이고 있었다. 시끌벅적 뛰어놀던 아이들은 어디로 갔는지 놀이터가 조용하다. 두 개의 텅빈 그네만이 왔다갔다 흔들거리고 있다.  ​전기포터기에 물을 담아 끓였다. 잠시 뒤 '촤아'소리를 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Au0_OyYn4Lvyaz3v0mSNUE-QAz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01:05:40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guid>https://brunch.co.kr/@@ijJe/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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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21일 챌린지 2일차/나를 만든 한 장면 - 나를 바꾼 경험은 무엇이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ijJe/2</link>
      <description>[중학생이었던 딸의 눈물로 나를 바꾸다.] 2015년에 제주도에서 5년동안 살았다. 제주도에 내려간 계기는 중학생이었던 딸의 눈물 때문이었다. 나를 바꾸게된 최대의 사건이었다. 딸의 행복을 위해 나는 나를 바꾸기로 했다.   제주도에 내려가기전 부산에 살았다. 법조타운 근처, 아이들 교육열이 대단한 학군으로 유명한 동네였다. 실제로 그곳 엄마들은 유명하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Je%2Fimage%2FH855hwXGSDJNMhrO7OC83S25GE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0:21:06 GMT</pubDate>
      <author>복기령 I can do it</author>
      <guid>https://brunch.co.kr/@@ijJe/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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