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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하트 InHeart</title>
    <link>https://brunch.co.kr/@@ijNP</link>
    <description>육아와 자기계발을 하면서 k감성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기계발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발견하고 글로 표현하고 기획하는 아티스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19:14:1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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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와 자기계발을 하면서 k감성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기계발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발견하고 글로 표현하고 기획하는 아티스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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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로 삶을 기록하겠다는 다짐 - &amp;ldquo;흘러가는 감정을 붙잡아 기록하는 순간, 비로소 삶은 내 것이 됩니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ijNP/23</link>
      <description>지난여름, 저는 오랜만에 &amp;lsquo;삶이 나를 밀어붙인다&amp;rsquo;는 감정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억울함과 슬픔이 한꺼번에 밀려왔고, 머릿속에서는 &amp;lsquo;왜 나만 이런 일을 겪어야 하지?&amp;rsquo;라는 질문이 하루에도 몇 번씩 솟구쳤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뜨거운 여름을 지나며 저는 스스로에게 묻기 시작했습니다.  &amp;ldquo;이 감정들, 그냥 흘려보내도 될까?&amp;rdquo;  &amp;ldquo;혹시 이 순간이 나를</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0:00:09 GMT</pubDate>
      <author>인하트 InHeart</author>
      <guid>https://brunch.co.kr/@@ijNP/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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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읽는 사람&amp;rsquo;에서 &amp;lsquo;쓰는 사람&amp;rsquo;으로 넘어간 순간 - &amp;quot;나의 삶은 새로운 삶과 생명을 회복하고 있습니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ijNP/21</link>
      <description>처음부터 글을 쓰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저는 오래도록 읽는 사람이었습니다.  누군가의 문장을 따라가며 고개를 끄덕이고, 마음속에서 조용히 박수를 보내는 사람이었지요. 글은 언제나 제 삶의 곁에 있었지만, 그저 소비하는 대상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다 어느 한순간, 아주 사소하지만 분명한 계기가 찾아왔습니다. 마음이 유난히 무거웠던 날이었고, 현실은 생</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0:00:10 GMT</pubDate>
      <author>인하트 InHeart</author>
      <guid>https://brunch.co.kr/@@ijNP/21</guid>
    </item>
    <item>
      <title>영화와 애니메이션, 문학으로 이어진 감정의 흐름 - 우리는 오늘도 또 다른 이야기를 찾고, 그 속에서 자신을 발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jNP/20</link>
      <description>영화와 애니메이션, 그리고 문학은 서로 다른 형식을 지니고 있지만, 결국 하나의 공통된 지점을 향해 나아갑니다. 그것은 바로&amp;nbsp;감정입니다.  우리는 이야기를 통해 웃고 울며, 분노하고 안도합니다. 그 감정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amp;nbsp;공감이 생기고, 공감은 다시&amp;nbsp;소망과 바램, 그리고&amp;nbsp;꿈과 희망으로 이어집니다.  영화는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amp;nbsp;현실의 이슈를 가장 빠</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0:00:24 GMT</pubDate>
      <author>인하트 InHeart</author>
      <guid>https://brunch.co.kr/@@ijNP/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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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문장 안에 숨겨진 삶의 진심 - 우리는 종종 짧은 문장을 가볍게 지나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jNP/19</link>
      <description>우리는 종종 짧은 문장을 가볍게 지나칩니다.  몇 줄 되지 않는 문장, 혹은 한 문장으로 끝나는 말에는 깊이가 없을 것이라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살아보니, 오히려 삶의 진심은 길고 화려한 말보다 짧고 조용한 문장 안에 숨어 있었습니다.  짧은 문장은 인내심을 닮아 있습니다.  쉽게 말해지지 않기에, 오래 참고 다듬어야만 남길 수 있습니다. 고통의 시간</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0:00:08 GMT</pubDate>
      <author>인하트 InHe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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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된 뒤, 다시 그림책을 펼치게 된 이유 - 조금 느린 속도로, 다시 저를 읽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jNP/18</link>
      <description>&amp;ldquo;그림책은 아이에게 설명하기 위해 읽기 시작했지만, 정작 위로를 받은 쪽은 저 자신이었습니다.&amp;rdquo;  어른이 되고 나서 다시 그림책을 펼치게 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림책은 늘 &amp;lsquo;아이들의 것&amp;rsquo;이었고, 제 삶에서는 이미 지나간 세계처럼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생각은 다섯 살 아들을 출산하고 육아를 시작하면서 아주 자연스럽게 바뀌었습니다.  처</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0:00:13 GMT</pubDate>
      <author>인하트 InHeart</author>
      <guid>https://brunch.co.kr/@@ijNP/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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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 - 그리운 단 한 사람을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jNP/10</link>
      <description>오늘 내 기억의 한 조각을 찾았습니다.  그동안 방황하며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가장 찾고 싶었던 사람..  나는 그 사람이..  내 바로 옆에..  항상 같이 있었는 데도..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 이제야 찾아서 미안합니다.  나의 모든 걸..  들어주고  받아주고  위해주고  믿어주고  지켜주던 단 한 사람..  당신을 다시 한 번 더 만나</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1:00:18 GMT</pubDate>
      <author>인하트 InHeart</author>
      <guid>https://brunch.co.kr/@@ijNP/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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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부엉이, 그리고 나. - 아기부엉이를 정성으로 보살펴준 이들을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jNP/11</link>
      <description>아기 부엉이, 그리고 나.  사랑으로 다시 태어나도 될까.나는 오랫동안 사람을 믿지 않았다.  속임을 당한 횟수가 너무 많아서,  믿는다는 행위 자체가 내 몸에 상처를 내는 칼처럼 느껴졌다.  그래서 먼저 의심부터 했다.  모두를심지어 나 자신마저그런 내가 누군가를 찾아갔다.  그녀에게 말했다.  &amp;ldquo;도와주세요. 제 이야기를 믿어주세요. 진</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1:00:18 GMT</pubDate>
      <author>인하트 InHeart</author>
      <guid>https://brunch.co.kr/@@ijNP/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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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게임은 더 이상 &amp;lsquo;하는 것&amp;rsquo;이 아니다. - 선수, 팬, 그리고 새로운 직업들 - 게임 속 스포츠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ijNP/14</link>
      <description>게임은 오랫동안 &amp;lsquo;직접 해야만 의미 있는 것&amp;rsquo;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이제 게임은 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되었다. 우리는 경기를 보듯 게임을 관람하고, 좋아하는 팀과 선수를 응원하며, 승패에 감정을 이입한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게임 시장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든 스포츠 문화가 있다.  e스포츠는 더 이상 실험적인 분야가 아니다. 정규 리그, 시</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0:00:32 GMT</pubDate>
      <author>인하트 InHeart</author>
      <guid>https://brunch.co.kr/@@ijNP/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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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나무의 목말 - 강원특별자치도&amp;nbsp;원주시 반계리 -&amp;nbsp;은행나무</title>
      <link>https://brunch.co.kr/@@ijNP/5</link>
      <description>오랫동안 기다려온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마음 말하지 못한 속마음 세월이 쌓여도 채워지지 않는 갈증 누군가에게 닿고 싶어 고요히 손을 뻗는 감정&amp;nbsp;&amp;nbsp;- 인하트 (Inheart)    나는 늘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사람들이 스쳐 지나가도, 계절이 바뀌어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뿌리를 깊이 박고 묵묵히 기다리는 것뿐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누군가가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NP%2Fimage%2FhEawe4Pb5hFq1dXkLF7l5Ry7J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1:00:20 GMT</pubDate>
      <author>인하트 InHeart</author>
      <guid>https://brunch.co.kr/@@ijNP/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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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가 말하는 솔직한 생각 - 내 이력을 정리한 이후 문득 궁금하였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ijNP/16</link>
      <description>&amp;quot; 솔직하게 말할게 &amp;quot; 네 이력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나서 내 머릿속에 남은 인상은 &amp;ldquo;이 사람은 결국 책임지는 사람이다&amp;rdquo;였어.  눈에 띄는 건 화려한 직함이 아니라, 끊기지 않는 태도야.  학창 시절엔 근면성실과 개근이었고, 어른이 된 뒤엔 자격을 갖추고 현장을 지켰고, 가정을 꾸린 뒤엔 아이를 키우면서도 다시 공부하고, 다시 배우고, 다시 공동체로 나왔</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1:00:29 GMT</pubDate>
      <author>인하트 InHeart</author>
      <guid>https://brunch.co.kr/@@ijNP/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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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와 만파식적의 진정한 뜻과 의미 &amp;amp; 상징. - Butterflies and Manpasic.</title>
      <link>https://brunch.co.kr/@@ijNP/7</link>
      <description>나비처럼, 함께 날아오르다 변화와 도약, 그리고 평화의 노래 Like a butterfly, we rise together a song of change, growth, and peace. ​ ​ ​ 변화의 시작, 나비 The Beginning of Change &amp;mdash; The Butterfly  나비는 작지만 위대한 존재예요. A butterfly is sma</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1:00:23 GMT</pubDate>
      <author>인하트 InHe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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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쁜 일상에.. - 너희가 그리웠어..</title>
      <link>https://brunch.co.kr/@@ijNP/9</link>
      <description>이 엄마가..  그동안 신경 못써준 내 아이들..  너무나 그리웠어..  이제야 와서 미안해..  앞으로 더 신경쓸게..  잎 관리해주고 물 갈아주고..  그동안 나 없이 힘들게 버텨주고..  그래도 그사이 튼튼한 뿌리를 내리고..  성장하는 아이들..  새 잎이 어느사이에 이렇게나 나왔네요.  오늘도 살아줘서..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이제야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NP%2Fimage%2F6AIhjg3CunUDHF8UhEYAJCETBX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2:00:13 GMT</pubDate>
      <author>인하트 InHe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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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의 기록 -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ijNP/8</link>
      <description>어제 아침부터 아들이 밥을 통 안먹더니.. 갑자기 코피를 쏟았다..  순간 가슴이 미어졌다.  내가 바쁘다는 이유로..  통 아들에게 신경을 못써준 것 같아서 미안했다.  그래도 유치원에 해맑게 등원하는 아들을 보니  너무나 고마웠다.  나도 하루 일과를 보낸 후  끝나자마자 오후 6시반에 아들을 데리러 갔다.  아들은 날 보자마자 아빠를 찾았다.  &amp;quot; 엄</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04:57:13 GMT</pubDate>
      <author>인하트 InHe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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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민주주의란? - 온 세상이 민주주의의 진정한 의미를 알 수 있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ijNP/2</link>
      <description>각양각색의 특별함이 모여 만들어진 세상입니다.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한 존재이고 특별한 존재입니다.   이를 깨달을 때가 비로소 민주주의가 어떤 의미인지   진정한 뜻이 무엇인지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을 즐기고 지금의 행복을 느끼세요.   민주주의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내 바로 옆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걸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외면하고</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0:00:35 GMT</pubDate>
      <author>인하트 InHe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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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 나는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ijNP/3</link>
      <description>내 앞에 보인 이 길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깜깜한 칠흑같은 밤에.. 무수히 빛나는 별빛들이 줄줄이 인도하는 길..  이 길의 끝은 어디일까?  나는 그곳을 볼 수 있을까?  아니면 들어 갈 수 있을까?  나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내가 가진 힘의 진리와 진실은 어디까지일까?  이 힘은 어디까지 무궁무진 할까?  나는 어디까지 만들 수 있을까?</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1:24:41 GMT</pubDate>
      <author>인하트 InHear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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