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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투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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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공감을 나누는 상담소 [Ha2Bar]의 주인장, '공감디자이너 하투빠'입니다. 쉼이 필요할 땐 언제든지 놀러 오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43: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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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공감을 나누는 상담소 [Ha2Bar]의 주인장, '공감디자이너 하투빠'입니다. 쉼이 필요할 땐 언제든지 놀러 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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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실이에게 보내는 편지] - ep23. 우유</title>
      <link>https://brunch.co.kr/@@iji1/58</link>
      <description>[복실이]는 우유를 싫어합니다. 그리고 우유만 먹으면 배탈이 났죠. 그렇게 언젠가부터 그 아이에게는 우유를 주지 않게 되었습니다. 나도 우유를 먹으면 탈이 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나도 우유를 즐겨 먹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집 냉장고에는 우유가 없는 날이 많았습니다.  시간은 흘러 군 입대를 해야 할 순간이 다가왔고, 면제를 꿈꿨지만 별다른 저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i1%2Fimage%2Frb62LGlMMNQH49bj7LVvBvlnn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5:00:02 GMT</pubDate>
      <author>하투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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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고.생]아빠(개)와 엄마(고)양이의 육아(생)활 - &amp;lt;22&amp;gt; 개냥이는 무얼 먹고 크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iji1/23</link>
      <description>엄마들은 어느 시점부터 공통적으로 한 가지 고민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아이에게 분유를 먹일 것인가, 모유를 먹일 것인가? 이것도 정답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특히 첫째 아이의 경우에는 조금 더 심각하게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왠지 모유를 먹여야만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고 하는데, 사실 아빠의 입장에서는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영역일지 모르겠습니다.  고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i1%2Fimage%2F1BRDn3hcFxPxGCrav2U5tG10jY8.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00:02 GMT</pubDate>
      <author>하투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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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실이에게 보내는 편지] - ep22. 꿈을 좇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iji1/57</link>
      <description>인생에서 자신의 꿈과 재능을 발견한다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자신의 꿈과 능력을 깨닫는 사람은 행운아라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그 꿈을 향해 모든 에너지를 쏟으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매우 아름답고 눈이 부십니다.  나 역시 멋진 꿈을 꾸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언젠가 이야기했던 농구선수가 되고 싶다는 꿈이 나에게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i1%2Fimage%2Fk-HFTtsgvn_v7xqsORySebK5o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5:00:03 GMT</pubDate>
      <author>하투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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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개.고.생]아빠(개)와 엄마(고)양이의 육아(생)활 - &amp;lt;21&amp;gt; 우울한 엄마 고양이</title>
      <link>https://brunch.co.kr/@@iji1/22</link>
      <description>산전우울증 혹은 산후우울증에 대해 들어 본 적 있나요? 내심 저의 아내에게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했었습니다. 제가 일하는 분야가 정신건강 영역이고, 아내 역시 유아교육학 박사였기 떄문에 이와 관련된 많은 지식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론과 실제는 많은 차이가 있었고, 직접 경험해보니 우리의 생각과 지식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영역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i1%2Fimage%2F6_oM1UiakHmgdBa3aAhGTOf5q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9:00:03 GMT</pubDate>
      <author>하투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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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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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실이에게 보내는 편지] - ep21. 모태솔로</title>
      <link>https://brunch.co.kr/@@iji1/56</link>
      <description>내 이야기가 아닙니다. [복실이]의 이야기죠. [복실이]는 남자친구를 사귄 적이 한 번도 없는 모태솔로입니다. 몇 번이고 좋은 짝을 만나게 해주려고 노력했지만 번번이 실패했죠. 어찌나 앙칼진 모습을 보이는지, 만나는 친구들마다 도망가기 바빴습니다. 그래서 [복실이]는 새끼를 낳은 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리틀 [복실이]가 태어난다면 참 귀여울 것 같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i1%2Fimage%2F9pUhbYc-lxVGxxhxCxQCcnjmLZE.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5:00:06 GMT</pubDate>
      <author>하투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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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고.생]아빠(개)와 엄마(고)양이의 육아(생)활 - &amp;lt;20&amp;gt; 잠이 모자라요...(2)</title>
      <link>https://brunch.co.kr/@@iji1/21</link>
      <description>제법 육아에 익숙해졌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잠은 부족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육아의 과정은 그야말로 잠과의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말하는 &amp;lsquo;100일의 기적&amp;rsquo;은 저에게 희망을 품게 했지만, 100일 전후로 아기의 수면 패턴이 잡히는 것 같다가도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순간에는 정말 울고 싶었습니다. 이제는 피곤한 상태가 원래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i1%2Fimage%2FHTt_4Jk0_w3ffTIIWFZz68vZz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9:00:04 GMT</pubDate>
      <author>하투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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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복실이에게 보내는 편지] - ep20.&amp;nbsp;&amp;nbsp;아기와 강아지</title>
      <link>https://brunch.co.kr/@@iji1/55</link>
      <description>[복실이]가 우리 집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느 날의 밤이었습니다. 갑자기 낑낑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깬 나는 서둘러 그 아이가 있는 곳을 살펴보았죠. 내가 덮고 자던 얇은 이불이 [복실이]를 덮쳤던 까닭에 놀란 모양입니다. 원래 잠버릇이 고약했던 나는 한 자리에 가만히 누워서 자는 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내 방 한 쪽에 강아지 집을 따로 마련해 두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i1%2Fimage%2FdjUmCBDzn16_hAb-2mQoR0CHFlw.jpg" width="465"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5:00:09 GMT</pubDate>
      <author>하투빠</author>
      <guid>https://brunch.co.kr/@@iji1/55</guid>
    </item>
    <item>
      <title>[개.고.생]아빠(개)와 엄마(고)양이의 육아(생)활 - &amp;lt;19&amp;gt;&amp;nbsp;잠이 모자라요...(1)</title>
      <link>https://brunch.co.kr/@@iji1/20</link>
      <description>육아를 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잠이 부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원래 잠이 많은 편인데, 육아와 함께 나의 수면 시간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우리 부부는 항상 잠이 부족했고,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는 상황이 우리를 더욱 피곤하게 만들었죠. 이대로는 버틸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한 우리 부부는, 각자 시간을 정해 그 시간동안 아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i1%2Fimage%2FxU268KrlsG7Ut1cDwNqn-Uoor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9:00:01 GMT</pubDate>
      <author>하투빠</author>
      <guid>https://brunch.co.kr/@@iji1/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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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투빠의 정신건강이야기] - &amp;lt;18&amp;gt;&amp;nbsp;신경인지장애(Neurocognitive Disorders)</title>
      <link>https://brunch.co.kr/@@iji1/76</link>
      <description>노년기에 접어들었을 때, 가장 염려되는 질병 중 하나가 바로 '치매'입니다. 최근 국가적인 차원에서 치매와 관련된 센터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오늘은 그와 관련하여 신경인지장애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amp;quot;신경인지장애&amp;nbsp;(Neurocognitive Disorders)&amp;quot;  신경인지장애(NSDs)에서는 먼저 섬망을 기술하고,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i1%2Fimage%2Ff8XRicQLEAnzSv31_L2ss7gC4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9:00:01 GMT</pubDate>
      <author>하투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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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실이에게 보내는 편지] - ep19. 그동안 고마웠어! 복실아~ 안녕...</title>
      <link>https://brunch.co.kr/@@iji1/52</link>
      <description>2012년 10월 21일 새벽, 밤새 힘없이 내 품에 안겨 있던 [복실이]가 갑자기 기운을 차린 듯 스스로 일어나 걸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엎드려 있던 나의 얼굴 앞으로 다가와 내 눈을 한참동안 쳐다보았습니다. 그리고 앞발로 나의 얼굴을 톡톡 건드렸죠. 내 얼굴을 두드리던 앞발은 미세하게 떨리고 있었지만, 아무렇지 않은 듯 나 역시 그 아이의 이마를 손가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i1%2Fimage%2FLkoSVEVA8lMFfJRvRhdQg9LHF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5:00:02 GMT</pubDate>
      <author>하투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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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개.고.생]아빠(개)와 엄마(고)양이의 육아(생)활 - &amp;lt;18&amp;gt; 개냥이 돌보기 - 전쟁의 서막</title>
      <link>https://brunch.co.kr/@@iji1/19</link>
      <description>2주간의 산후도우미 기간이 끝나고 나니 앞길이 막막했습니다. 과연 우리 부부의 힘만으로 육아라는 큰 산을 잘 넘어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죠. 초보 아빠와 초보 엄마는 이제 막 세상을 마주한 아기에게 온 신경을 곤두세웠습니다. 아내에겐 미안한 일이지만 그나마 저는 회사에 있는 동안에 육아로부터 잠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새삼 육아 선배들이 왜 그렇게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i1%2Fimage%2FzivthHSto2hU-UjGzy-LPoY6_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9:00:02 GMT</pubDate>
      <author>하투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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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투빠의 정신건강이야기] - &amp;lt;17&amp;gt;&amp;nbsp;물질관련 및 중독 장애</title>
      <link>https://brunch.co.kr/@@iji1/75</link>
      <description>한 때 마약청정국으로 불렸던 우리나라는 지금 마약의 천국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법 쉽게 마약과 같은 약물을 구할 수 있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꼭 마약이 아니더라도 물질과 관련된 다양한 중독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죠. 이제는 우리의 삶에 깊숙히 침투해버린 물질과 관련된 중독 장애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amp;quot;물질관련 및 중독 장애(S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i1%2Fimage%2FfICSzCf-wmHQpt2Q2gAXyD1A3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9:00:02 GMT</pubDate>
      <author>하투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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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실이에게 보내는 편지] - ep18. 새로 내딛는 한걸음!&amp;nbsp; 그리고 마지막 발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iji1/51</link>
      <description>진로를 변경하기로 마음을 굳히고는, [복실이]를 품에 안은 채 한참동안 떠들어댔습니다.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그리고 앞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 등 모든 것을 그 아이에게 말했죠. [복실이]는 언제나 그렇듯 나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내 이야기를 들어주었고, 나 역시 편안한 마음으로 모든 이야기들을 쏟아냈습니다. 그러는 동안 머릿속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i1%2Fimage%2F7otGW3KKAU02pESPweB7TlZ2v5c.jpg" width="345"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5:00:03 GMT</pubDate>
      <author>하투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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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고.생]아빠(개)와 엄마(고)양이의 육아(생)활 - &amp;lt;17&amp;gt; 개와 고양이 부부의 훈련사 - 산.후.도.우.미.</title>
      <link>https://brunch.co.kr/@@iji1/18</link>
      <description>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당시에는 출산 후 산후도우미 제도를 신청하면 국가가 일정 비용을 지원해주었습니다. 역시나 비용과 상황을 고려할 때 2주가 최선이라고 생각한 우리 부부는 2주 동안 우리의 육아를 도와줄 산후도우미를 요청했죠. 산후도우미 제도는 의외로 호불호가 나뉘는데, 아무래도 사람이 와서 하는 것이다 보니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만족도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i1%2Fimage%2FawLatcjfqeH-cO-fawTj_wKYm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9:00:02 GMT</pubDate>
      <author>하투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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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투빠의 정신건강이야기] - &amp;lt;16&amp;gt;&amp;nbsp;파괴적, 충동조절 및 품행장애</title>
      <link>https://brunch.co.kr/@@iji1/74</link>
      <description>우리 사회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바로 감정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는 사실입니다. 흔히 분노조절장애라고 하는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이 우리 주변에 참 많죠. 아시는 분도 있겠지만, 분노조절장애라고 하는 건 없습니다. 공식적으로 정신의학 분야에서는 '분노조절장애'라는 명칭을 쓰지 않으며, 대부분의 경우에는 '파괴적, 충동조절 및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i1%2Fimage%2FG7Ebd9Orgwhd-86m4IGPnUWGY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9:00:02 GMT</pubDate>
      <author>하투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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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복실이에게 보내는 편지] - ep17. 2012년의 어느 날...</title>
      <link>https://brunch.co.kr/@@iji1/48</link>
      <description>2012년의 어느 날, 드디어 나의 마음을 움직이는 무언가를 발견했습니다. 마치 중학생이었던 시절 농구선수를 꿈꾸었던 바로 그 때처럼, 새로운 무언가는 나에게 노크하듯 찾아왔습니다. 그것은 바로 사회복지라는, 나에게는 낯설지만은 않은 분야였습니다. 이것이 나에게 낯설지 않은 이유는 이미 대학교 시절 사회복지에 대한 고민을 한 적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i1%2Fimage%2Fbpp4w-A0o7Ah1UU78dXzagi3f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5:00:03 GMT</pubDate>
      <author>하투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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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고.생]아빠(개)와 엄마(고)양이의 육아(생)활 - &amp;lt;16&amp;gt; 개와 고양이 부부의 천국! 산.후.조.리.원.</title>
      <link>https://brunch.co.kr/@@iji1/17</link>
      <description>사실 이 부분은 &amp;lsquo;육아&amp;rsquo;에 해당하지 않을까 고민했는데, 두 가지 이유로 &amp;lsquo;출산&amp;rsquo;에서 다루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산후조리원에 있는 동안에는 우리가 아기를 직접 대면하여 돌보는 시간이 매우 적습니다. 다음으로 여전히 우리는 병원의 영향력 안에 있기 때문에 아기와 관련한 부분에서 독립적인 상황이라고 할 수 없다는 사실이죠. 그래서 이미 출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i1%2Fimage%2FkS3iHOT8kKwnMsoMufvEqzela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9:00:04 GMT</pubDate>
      <author>하투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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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투빠의 정신건강이야기] - &amp;lt;15&amp;gt; 성기능부전</title>
      <link>https://brunch.co.kr/@@iji1/73</link>
      <description>중년의 남성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 중 하나는 성(sex)적 기능과 관련된 것일 겁니다. 물론 여자들도 같은 주제로 고민을 하고 있을 겁니다. 다른 정신질환과는 달리, 성기능부전은 얼핏 육체적인 문제로만 볼 수도 있을 겁니다. 실제로 어느 비교기과 의사는 &amp;quot;발기부전을 정신적인 부분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약만 잘 챙겨먹어도 치료가 됩니다.&amp;quot;라고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i1%2Fimage%2FaI4yKxvtk8hSe38icD0sIxqXT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9:00:06 GMT</pubDate>
      <author>하투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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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실이에게 보내는 편지] - ep16. 사회초년생의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iji1/47</link>
      <description>사회초년생에게 사회생활은 여러모로 참 힘든 일입니다. 사람과의 관계도 그렇지만, 회사에서의 일도 쉬운 것이 하나 없죠. 그래서 몸과 마음이 더욱 빠르게 지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도 나 자신이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때면, 조금이나마 에너지가 채워지는 듯 했습니다. 힘들었던 그 시절, 내 옆에 [복실이]가 계속 함께 있었다면 조금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i1%2Fimage%2FaywvAh1lateumogBwcVlKSRCt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5:00:10 GMT</pubDate>
      <author>하투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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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고.생]아빠(개)와 엄마(고)양이의 육아(생)활 - &amp;lt;15&amp;gt; 엄마 고양이야, 아프지 말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iji1/16</link>
      <description>우리 부부가 출산에 관한 대화를 나누면서 합의한 내용 중 또 하나는 무통 주사는 무조건 맞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출산을 경험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무통 주사란 분만 시 임산부가 느끼는 진통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종의 진통 주사로 볼 수 있습니다. 부부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무통 주사에 관한 생각 역시 조금씩 다를 겁니다. 어떤 부부는 무통 주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i1%2Fimage%2FktOsJBgAU5dpRFBnLWzR0N_oz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9:00:00 GMT</pubDate>
      <author>하투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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