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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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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나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8:47: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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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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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솔로몬이 아니다 - 나는 엄마처럼 아이를 키우지 않을 거야 #6</title>
      <link>https://brunch.co.kr/@@ijuR/6</link>
      <description>아이들의 다툼은 때때로 아이들의 것으로 끝나야 할 때가 있다. 방임하라는 것이 아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있다. 그것을 중재하려고 하면 아이들의 마음과 상황을 다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전업으로 육아를 담당하고 있는 부모라도 아이의 일거수일투족, 그 마음의 움직임까지 모조리 파악하는 것은 어렵다.  그 상황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1:10:06 GMT</pubDate>
      <author>이나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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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는 &amp;ldquo;저번에&amp;rdquo;를 기억하지 못한다 - 나는 엄마처럼 아이를 키우지 않을 거야 #5</title>
      <link>https://brunch.co.kr/@@ijuR/5</link>
      <description>아무리 형편이 좋더라도 두 명 이상의 아이를 키우면 매번 두 명에게 같은 선물을 해줄 수는 없다. 가끔은 &amp;ldquo;하나만 주고 같이 가지고 놀게 하면 어떨까&amp;rdquo;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amp;lsquo;매번 번갈아&amp;rsquo; 사주면 공평할 거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에게 &amp;ldquo;저번에 사줬잖아&amp;rdquo;는 통하지 않는다. 아이들은 &amp;ldquo;저번에&amp;rdquo;를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기억은 &amp;lsquo;지금&amp;rsquo;을 중</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6:19:59 GMT</pubDate>
      <author>이나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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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제가 생긴다는 것은 평생의 숙적이 생긴다는 것이다 - 나는 엄마처럼 아이를 키우지 않을 거야 #4</title>
      <link>https://brunch.co.kr/@@ijuR/4</link>
      <description>드라마 &amp;lt;셜록&amp;gt;에 보면 마이크로프트 홈즈가 존 왓슨에게 자신을 소개하면서 자신을 &amp;ldquo;셜록의 숙적&amp;rdquo;이라고 표현한다. 원작 소설을 잘 아는 팬들이라면 &amp;lsquo;숙적&amp;rsquo;이라는 단어에 바로 제임스 모리어티 교수를 떠올렸겠지만, 해당 에피소드의 후반에서 그가 셜록의 형이었음이 밝혀진다.  형제는 결국 가장 가까이에서 경쟁하는 존재일 수밖에 없다. 첫째는 동생이 태어나는 순간부</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3:11:32 GMT</pubDate>
      <author>이나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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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을성이 강하고 자기 표현이 없는 아이일수록 예민하다 - 나는 엄마처럼 아이를 키우지 않을 거야 #3</title>
      <link>https://brunch.co.kr/@@ijuR/3</link>
      <description>&amp;lsquo;예민한 아이&amp;rsquo;라는 말을 안 좋은 의미로 많이 쓴다. 하지만 영어로 표현하자면 &amp;lsquo;sensitive&amp;rsquo;, 주변 환경을 기민하게 인지한다는 의미로, 딱히 까탈스럽거나 신경질적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지는 않다. 예민한 아이는 부모와 형제의 감정을 빠르게 읽어낸다. 문제는 주로 그것이 부정적인 감정일 때 더 빠르게 읽어내며, 또 그 부정적인 감정에 쉽게 영향을 받는다</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2:54:10 GMT</pubDate>
      <author>이나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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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마다 원하는 사랑의 총량이 다르다 - 나는 엄마처럼 아이를 키우지 않을 거야 #2</title>
      <link>https://brunch.co.kr/@@ijuR/2</link>
      <description>아이에게는 사랑받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 사실 아이에게만이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라도 그런 마음을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을 것이다. 아이가 엄마에게 바라는 사랑이 50, 아빠에게 바라는 사랑이 50이라면, 아빠 혼자서는 100 혹은 그 이상을 채워주더라도 엄마에게 바라는 사랑까지 완벽하게 채워주지는 못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한부모 가정에서 부모가 주는</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5:52:12 GMT</pubDate>
      <author>이나라</author>
      <guid>https://brunch.co.kr/@@ijuR/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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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빼앗긴 기억을 심어주지 말자 - 나는 엄마처럼 아이를 키우지 않을 거야 #1</title>
      <link>https://brunch.co.kr/@@ijuR/1</link>
      <description>맞벌이 부모가 늘어나고 있다. 부모는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고, 일과 가정에서 양립하느라 짜증만 늘어나게 된다. 그러나&amp;nbsp;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이해를 하게 된다. 부모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단순히 시간을 함께 보내주지 못했을 뿐이라는 것을 아이도 알게 된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이 있다. &amp;lsquo;빼앗김&amp;rsquo;에 대한 기</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2:43:59 GMT</pubDate>
      <author>이나라</author>
      <guid>https://brunch.co.kr/@@ijuR/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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