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alway sjun</title>
    <link>https://brunch.co.kr/@@ijx2</link>
    <description>죽은 시인의 사회비포 선라이즈노트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11:46:0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죽은 시인의 사회비포 선라이즈노트북</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x2%2Fimage%2FBcjkXa7yWDPUruMP67bHlR3PxQQ.jpeg</url>
      <link>https://brunch.co.kr/@@ijx2</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우리는 왜 연결될수록 고립될까? - 우리에게 필요한 용기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jx2/3</link>
      <description>요즘 우리 사회는 SNS의 발달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연결되어 있다. SNS 속에는 너무 오래전에 만나 얼굴도 잘 기억나지 않는 친구부터 고작 한 두 마디 섞어본 게 전부인 대학 동기, 일주일에 두세 번씩 보는 친한 친구까지 클릭 한 번으로 연결될 수 있다. 그로 인해 쉽게 서로의 소식을 접하게 되고 안부를 묻고 축하도 하고 위로도 한다. 하지만 더욱 많</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08:00:02 GMT</pubDate>
      <author>alway sjun</author>
      <guid>https://brunch.co.kr/@@ijx2/3</guid>
    </item>
    <item>
      <title>많이 아는 것 vs 깊이 아는 것 - 정보의 홍수 속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ijx2/2</link>
      <description>요즘 우리 사회에는 참 많은 양의 정보가 돌아다닌다. 당장에 유튜브만 켜더라도 나와 관련 있는 학교 생활 꿀팁이나 기타, 카메라 등의 정보부터 나와는 관련 없는 회사 생활이나 경제학과 같은 정보까지 쉽게 접할 수 있다. 이러한 정보의 홍수로부터 많이 아는 것과 깊이 아는 것 중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나는 많은 지식을 얕고 넓게 아는 것을 선호하는</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8:00:03 GMT</pubDate>
      <author>alway sjun</author>
      <guid>https://brunch.co.kr/@@ijx2/2</guid>
    </item>
    <item>
      <title>현재 vs 미래를 위한 준비 - &amp;lsquo;지금&amp;rsquo;을 대하는 방식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jx2/1</link>
      <description>현대 사회에서 대부분의 활동들은 &amp;lsquo;지금&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미래&amp;rsquo;를 향한다. 정부에서는 지금의 돈을 가져가 미래에 도려준다는 연금 정책을 내세우고, 미래에 집을 사기 위해 지금 좀 덜 먹고 덜 소비하며, 시험, 과제에 치여 변해가는 가을의 단풍을 즐기지 못한다. 그렇게 살아가기 때문에 요즘 사회에는 불안과 불행이 가득한 것 같다. 지금 행복을 담보로 미래에 행복하</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8:00:04 GMT</pubDate>
      <author>alway sjun</author>
      <guid>https://brunch.co.kr/@@ijx2/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