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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그디안 추</title>
    <link>https://brunch.co.kr/@@ikfH</link>
    <description>고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동양과 서양을 잇는 실크로드 무역, 문명교류에 이바지했던 소그드인들의 삶을 동경하며 키르기스스탄에 거주하는 여행기획자이자 컨설팅사를 운영 중인 평범한 사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38: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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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동양과 서양을 잇는 실크로드 무역, 문명교류에 이바지했던 소그드인들의 삶을 동경하며 키르기스스탄에 거주하는 여행기획자이자 컨설팅사를 운영 중인 평범한 사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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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타리 밖의 풍경 - 틀을 벗어나 마주하는 진짜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ikfH/3</link>
      <description>울타리 : 자연에 대한 순응과 지배의 시작 과거 유목민과 정착민의 자연을 바라보는 태도의 가장 큰 차이는 자연을 지배할 것인가와 자연에 순응할 것인가하는 것이었다. 농경으로 대표되는 정착민은 자연을 소유하기 위해 울타리를 치고, 물길을 만들고, 심지어 기우제까지 지낸다. 하지만 유목민은 울타리 없이 풀이 있고 물이 있는 곳을 찾아 떠난다. 이렇듯 정착민이</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3:27:04 GMT</pubDate>
      <author>소그디안 추</author>
      <guid>https://brunch.co.kr/@@ikfH/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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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그디안(Sogdian) 랩소디 - [프롤로그] 실크로드 대상의 현대적 부활을 꿈꾸며</title>
      <link>https://brunch.co.kr/@@ikfH/1</link>
      <description>소그디아나(Sogdiana)는 '소그드'(Sogd) 사람들의 '땅'(ia)이라는 의미로 현 중앙아시아의 아무다리야 강과 시르다리야 강 상류의 중간을 동서로 흐르는 제라흐샨 강의 옛 이름이기도 하다. 이렇듯 소그디아는 중국과 중동 및 유럽을 연결하는 동서의 대상 무역로, 즉 실크로드의 요충지였을 뿐만 아니라 남쪽으로는 인도, 그리고 북쪽으로는 초원의 세계를</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10:18:11 GMT</pubDate>
      <author>소그디안 추</author>
      <guid>https://brunch.co.kr/@@ikfH/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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