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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천청담</title>
    <link>https://brunch.co.kr/@@ikyE</link>
    <description>20년 넘게 봉급생활자 생활을 하고 헤드헌터로서 5년 이상 일하고 있습니다. 역지사지의 심정으로 함께 발전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1:07: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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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넘게 봉급생활자 생활을 하고 헤드헌터로서 5년 이상 일하고 있습니다. 역지사지의 심정으로 함께 발전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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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이 도왔다? - 동전처럼 성공과 실패가 뒤집힌다.</title>
      <link>https://brunch.co.kr/@@ikyE/10</link>
      <description>두 번째 석세스(후보자 합격) 이야기이다. 통상 헤드헌터는 작은 회사 채용 오더는 기피한다. 매출이 작고 비용 지출에 민감한 회사가 의뢰했다면? 얼마나 안 뽑히면 그들이 엄청난 수수료를 감수할까? 어렵게 찾아내 가까스로 합격시키더라도 입사 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많이 알려진 사실일 수도 있다. 한국의 서치펌은 후보자가 입사 후에도 일정 기간 보증한다.</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7:41:14 GMT</pubDate>
      <author>봉천청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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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실패, 왜? - 지금 생각해 보니 다 내 미련 때문이었다. 그래도 포기는 없다. 다시</title>
      <link>https://brunch.co.kr/@@ikyE/9</link>
      <description>헤드헌터에게 넘어온 경력직 포지션은 까다롭다. 적지 않은 비용을 주고 데려온다면 분명 이유가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회사는 서치펌(헤드헌터 회사)에게 오더 주기 전에 잡포털, 사내 공고, 인맥 등을 통해 채용을 시도한다.  그러다 3개월, 6개월, 마냥 시간이 지나간다. 급한 경우도 서치펌 활용은 신중히 결정된다. 신입보다는 경력 팀원, 팀장, 임원, 대표</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5:36:38 GMT</pubDate>
      <author>봉천청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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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틀한 평판조회 - 대상자에게 알리고, 피해자가 없는, 보증인을 만드는</title>
      <link>https://brunch.co.kr/@@ikyE/8</link>
      <description>평판조회를 통해 채용 회사는 무엇을 기대해야 할까? 지원자의 아주 자세한 정보? 모든 인간관계? 성격? 비위 사실? 진짜 이직 사유? 채무관계? 부부관계? 그러한 이유라면 할 필요가 없다. 대신 흥신소나 탐정 사무실을 권한다.  아주 중요한 자리, 예를 들면 큰 기업의 대표이사 혹은 핵심 임원 선임할 땐 그럴 수 있지만 그런 특수한 경우를 제외해 보자. (</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5:48:03 GMT</pubDate>
      <author>봉천청담</author>
      <guid>https://brunch.co.kr/@@ikyE/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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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프한 평판조회 - 별생각 없는, 좌충우돌, 피해를 주는...., 그런데 공짜</title>
      <link>https://brunch.co.kr/@@ikyE/7</link>
      <description>경력직 평판조회(Reference Check)는 통상 최종 면접에 합격하고 나서야 진행된다. 그런데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는 거친 경우가 있다. 채용부서는 인재를 요구한 현업 부서에 접수된 이력서를 전달한다. 그런데 현업 부서에서 가끔 문제를 일으킨다.  &amp;ldquo;김 과장 이번 마케팅 포지션 지원자 중 송흥민이 괜찮아 보이는데, 현 직장이 삼성푸드라고 해.</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6:44:16 GMT</pubDate>
      <author>봉천청담</author>
      <guid>https://brunch.co.kr/@@ikyE/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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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 작성법 - 정답은 없다. 매번 정성을 다하는 것이 최선일뿐</title>
      <link>https://brunch.co.kr/@@ikyE/6</link>
      <description>지원자 입장에서 취업/이직의 첫걸음은 이력서이다. 그것을 보고 채용사, 헤드헌터는 적합한지 검토하고 제안한다. 중요하지만 또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사람인, 잡코리아 이력서도 있고 링크드인 이력서도 있다. 그리고 각 채용사 양식에 맞춰 작성하는 이력서도 있고 헤드헌터가 요구하는 양식의 이력서도 있다. 각기 요구하는 바가 다르다. 번거롭고 귀찮지만 목적에</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4:31:47 GMT</pubDate>
      <author>봉천청담</author>
      <guid>https://brunch.co.kr/@@ikyE/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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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벌 파훼법? - 노골적이고, 유용하지만, 전부가 아닌</title>
      <link>https://brunch.co.kr/@@ikyE/5</link>
      <description>이력서 첫 페이지, 학력 2~3줄은 많은 의미를 담겨있다. 우리 모두 스스로 느끼고 쌓인 수십 년간의 애증이 있다. 취업시장에서 상당히 중요한 정보로 평가된다.  2010년 3월 ~ 2017년 2월?? 대학교?? 학과 졸업 (학점 3.51/4.5) 2017년 3월 ~ 2010년 2월?? 고등학교 졸업  공중파 등 대기업 혹은 인기 기업 채용담당자는 한결 같</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1:34:48 GMT</pubDate>
      <author>봉천청담</author>
      <guid>https://brunch.co.kr/@@ikyE/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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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할 때 연봉이 얼마나 오를까? - 20%&amp;nbsp;이상? 내가 경험한 경력자 연봉협상과 결정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ikyE/4</link>
      <description>이직할 때 후보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연봉 인상폭은 강력한 동기 중 하나일 것이다. 지금 만족스럽게 지내는 재직자의 경우는 20% 이상에도 시큰둥할 것이다. 반면 아쉬운 구직자는 인상 폭이 문제가 되지 않고 소폭의 하락도 감수할 수 있다. 따라서 후보자의 현재 상황에 많이 좌우된다. 떠나려는 혹은 가려는 의지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서도 기대치가 바뀐다.</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5:14:22 GMT</pubDate>
      <author>봉천청담</author>
      <guid>https://brunch.co.kr/@@ikyE/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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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명예퇴직 후 구직 요령, 로또에 당첨되기 위해선 복권을 사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kyE/2</link>
      <description>이직을 하려면 '사람인', '잡코리아', '리멤버', '링크드인'. 요새 MZ세대를 비롯, 40대까지 많은 사람들이 다 아는 사이트이다. 요새 수십 년간 연락이 뜸했던 친구에게서 연락이 온다. 이들은 대학 졸업 후 대기업에 취업하고 이직 없이 지금까지 단 한 회사만 다녔다. 이력서를 진지하게 작성한 적도 없고 구직 사이트에 대한 막연한 정보만 있다.  명문</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6:05:41 GMT</pubDate>
      <author>봉천청담</author>
      <guid>https://brunch.co.kr/@@ikyE/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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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우, 어떻게 따져야 할까? - 이직할 때 최고 관심사 연봉이 전부일가? 글쎄,</title>
      <link>https://brunch.co.kr/@@ikyE/1</link>
      <description>[인물, 회사, 숫자는 모두 다르게 바꾼 것으로 실제와 다릅니다.]  거의 3개월 만에 A는 최종면접에 합격했다. 지나고 보면 간단한 일처럼 보인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전형절차와 중간과정을 나열해 보니 운도 따랐고 만만치 않았다.  채용사 JD(Job Description) 검토, 인재 서칭, 이직 제안, 수락, 안내메일 발송(이력서/지원서 작성 요청),</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7:47:38 GMT</pubDate>
      <author>봉천청담</author>
      <guid>https://brunch.co.kr/@@ikyE/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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