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립미얼론</title>
    <link>https://brunch.co.kr/@@il0C</link>
    <description>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지만 대단하지는 않은, '조금만 고지능자'의 삶</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7:54: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높은 지능을 가지고 있지만 대단하지는 않은, '조금만 고지능자'의 삶</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0C%2Fimage%2F0d8wXVT5tq-80H4yIipn25M_e90.jpg</url>
      <link>https://brunch.co.kr/@@il0C</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15. 발명 만화 그리기 대회의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il0C/26</link>
      <description>초등학교 때면 으레 교내 발명 만화 그리기 대회에 출품해 본 기억이 다들 한 번쯤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초등학교 3학년 때 발명 만화 대회에 출품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 물론 열 댓살 먹은 아이들의 아이디어라고 해봐야 거기서 거기일 거고, 대부분은 실제로 이미 개발이 완료된 기술이거나 진작에 사용하다가 더 나은 기술이 있어 폐기해 버린 경우도 많았을 것이</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5:04:05 GMT</pubDate>
      <author>립미얼론</author>
      <guid>https://brunch.co.kr/@@il0C/26</guid>
    </item>
    <item>
      <title>14. 내게 필요한 건 나쁜 기억 지우개</title>
      <link>https://brunch.co.kr/@@il0C/21</link>
      <description>나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장기기억력이 뛰어난데, 아마 지능지수가 높은 것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다. 특히 어렸을 때 있었던 일들 가운데, 세상 사람들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데 나 혼자 기억하는 일이 꽤 많이 있다. 이 기억력이 공부에도 도움이 되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순간기억력과는 다르다 보니 그렇게까지 힘을 쓰진 못하는 것 같다. 기억력이 좋다는 것은</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5:02:12 GMT</pubDate>
      <author>립미얼론</author>
      <guid>https://brunch.co.kr/@@il0C/21</guid>
    </item>
    <item>
      <title>13. 고지능자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il0C/17</link>
      <description>이전 글에서 고지능자로서 갖고 있는 몇 가지 재밌는 특징을 소개한 적이 있었다. 그중 한 가지로, 평소 뛰어난 잔머리를 활용해 편리함을 누리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이는 비단 회사 업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일상생활의 작은 문제들을 해결할 때도 굉장히 유용하고 편리하다. 오늘은 그렇게 잔머리를 굴려가며 소소한 문제를 해결했던 사례들 가운데 기억나는</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4:52:33 GMT</pubDate>
      <author>립미얼론</author>
      <guid>https://brunch.co.kr/@@il0C/17</guid>
    </item>
    <item>
      <title>12. 머리가 좋다고 꼭 그렇지는 않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il0C/20</link>
      <description>IQ가 높은 걸 주위 사람들한테 들키게 되면 몇몇 자주 듣는 말이 있다. 약간 그렇기를 바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물어보는 것에 가까운데, 그 기대에 부합하는 경우도 있지만 전혀 스테레오타입과 딴판인 점도 많이 있다. 그런 순수한 질문들은 대부분 미디어나 매체들에서 묘사하는 고지능자에 대한 묘사에서 나오는데, 내가 그 정도의 고지능이 아니기 때문인지는</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3:54:33 GMT</pubDate>
      <author>립미얼론</author>
      <guid>https://brunch.co.kr/@@il0C/20</guid>
    </item>
    <item>
      <title>11. 머리가 좋으면 어떤 기분이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il0C/18</link>
      <description>회사에서 만난 친한 몇몇 동료들은 내 지능이 높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크게 떠벌리고 다니는 사실은 아니지만, 우연한 계기로 지갑에 들어있는 멘사 회원카드를 본다거나 하는 경우에 보통 들키게 된다. 회사는 소문이 참 빠른 곳이라 그 사실은 금세 사람들에게 퍼졌는데, '멘사=IQ156'이라는 식으로 왜곡된 소문이 나는 바람에 지금도 내 IQ가 156이라</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2:15:38 GMT</pubDate>
      <author>립미얼론</author>
      <guid>https://brunch.co.kr/@@il0C/18</guid>
    </item>
    <item>
      <title>10. 짧고 굵은 입사 도전기 (下)</title>
      <link>https://brunch.co.kr/@@il0C/16</link>
      <description>(전 편에서 계속)   입사 도전기의 마지막 내용이다. 이전까지의 내용은 '짧은 시간 안에 취업준비 끝내기'라는 어려운 미션을 어떻게 헤쳐나갔는지에 대해 썼는데, 아무래도 남들에게 참고하라고 하긴 어려운, 좀 특수하기도 하고 별로 바람직하지 않은 준비 방법이었다. 하지만 이번 면접 준비기만큼은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본격적으</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12:14:48 GMT</pubDate>
      <author>립미얼론</author>
      <guid>https://brunch.co.kr/@@il0C/16</guid>
    </item>
    <item>
      <title>9. 짧고 굵은 입사 도전기 (中)</title>
      <link>https://brunch.co.kr/@@il0C/12</link>
      <description>(전 편에서 계속)   어느덧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고 AI 시대에 돌입하며 한 장소에 모여 공채 필기전형을 보는 모습은 더 이상 보기 힘들어졌다. 하지만 그 시절만 해도 필기전형이라는 것은 전 그룹사 신입채용 입사 지원자들이 한 장소에 모여 인적성 시험을 보는 것이었다. 오프라인 인적성 시험은 수능 시험과 비슷하게 여러 가지 과목을 연달아 치는 방식으로,</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4:31:47 GMT</pubDate>
      <author>립미얼론</author>
      <guid>https://brunch.co.kr/@@il0C/12</guid>
    </item>
    <item>
      <title>8. 짧고 굵은 입사 도전기 (上)</title>
      <link>https://brunch.co.kr/@@il0C/6</link>
      <description>이전 글 중에서 남들이 많은 준비를 해서 여러 번 도전해야 성공하는 분야에 비교적 쉽게 성공하는 경향이 있다고 쓴 바 있는데, 첫 직장에 취업한 일도 그중 하나였다. 참고로 첫 직장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 속한 모 계열사의 경영지원 직무였는데, 지금은 영 맞지 않아 그만두고 다른 것을 하고 있다. 취업을 준비한 과정 속에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7:47:53 GMT</pubDate>
      <author>립미얼론</author>
      <guid>https://brunch.co.kr/@@il0C/6</guid>
    </item>
    <item>
      <title>7. 포텐을 터뜨리지 못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l0C/10</link>
      <description>시작하기에 앞서, 완벽하게 사적인 내 글을 읽어주신 분들이 있다는 점이 새삼 놀랍고 또 감사하다. 처음 시작할 땐 그저 내가 겪은 에피소드들을 어딘가에 두서없이 기록하려는 의도로 시작한 것인데, 적어도 눈에 띄었을 때 불쾌하지는 않도록 '조금은 더 각 잡고 뭔가를 써봐야 할까'하는 고민이 드는 요즘이다.   나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같은 연차의 다른 사람들</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2:06:08 GMT</pubDate>
      <author>립미얼론</author>
      <guid>https://brunch.co.kr/@@il0C/10</guid>
    </item>
    <item>
      <title>6. 고지능자가 겪는 어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il0C/9</link>
      <description>고지능자에 대해&amp;nbsp;브런치에 글을 쓰기로 결심하기 이전, 비슷한 경험을 했던 사람들의 글을 좀 찾아보았다. 그중에서는 고지능자의 이런저런 특성들로 인해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받은&amp;nbsp;사람들도 있었고, 심지어&amp;nbsp;우울감의 원인을 찾다 보니 높은 지능이 그 이유였다는 사람들도 있었다. 대체로 이해받지 못해 불편했다는 내용이 많았던 반면,&amp;nbsp;의외로 지능이 높아서 그만큼 편하게</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09:01:02 GMT</pubDate>
      <author>립미얼론</author>
      <guid>https://brunch.co.kr/@@il0C/9</guid>
    </item>
    <item>
      <title>5. 품새만으로 승부를 봤던 나의 태권도 실력</title>
      <link>https://brunch.co.kr/@@il0C/5</link>
      <description>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아이라면 으레 태권도장 한 번쯤 다녀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나도 어렸을 적에 동네 태권도장에서 열심히 무예를 익히는 꼬마였다. 하지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모두가 잘할 수는 없는 법. 신체 조건부터 싸움과는 전혀 인연이 없는 나는 겨루기를 할 때마다 발차기 찜질을 받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 시절 태권도 수련생들에게 있어, 한 달에 한</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15:00:17 GMT</pubDate>
      <author>립미얼론</author>
      <guid>https://brunch.co.kr/@@il0C/5</guid>
    </item>
    <item>
      <title>4. 멘사 테스트에 응시한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il0C/7</link>
      <description>나는 멘사 전 회원이자 현 준회원이다. 전 회원/현 준회원이 된 이유는 회비가 매년 내기엔 좀 비쌌기 때문이다.   내가 멘사에 관심을 가진 것은 대학교 마지막 학년을 보내고 있던 2019년 경의 일이었다. 당시 나는 취업을 위한 마지막 학기를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수업을 듣는 시간보다는 취업 준비 및 자기 계발에 쏟는 시간이 더 많은 일상을 보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0C%2Fimage%2Fv4R0hMG-xT_jqkjKdITjY2QYWO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15:00:27 GMT</pubDate>
      <author>립미얼론</author>
      <guid>https://brunch.co.kr/@@il0C/7</guid>
    </item>
    <item>
      <title>3. 쓸데없는 질문이 많았던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il0C/3</link>
      <description>나는 어렸을 때부터 쓸데없는 질문이 정말 많았다.  어린이집에 다니던 시절의 일이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하루는 어린이집에서 배워온 영어 노래 가사 중 'ali bali bee'라는 가사가 있었다. 당연히 영어를 배우는 시간에 배운 노래이기에 가사의 뜻도 함께 배워왔지만, 선생님은 유독 저 ali bali bee만큼은 무슨 뜻인지 설명해주지 않았다. 집</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5:00:07 GMT</pubDate>
      <author>립미얼론</author>
      <guid>https://brunch.co.kr/@@il0C/3</guid>
    </item>
    <item>
      <title>2. 숙제를 안 해 벌청소하다 영재교육원에 들어간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il0C/4</link>
      <description>초등학교 6학년 때 일이다. 나는 굉장히 게으른 아이였고(지금도 마찬가지고), 숙제를 안 해서 혼이 나는 것은 예사로 있는 일이었다.   그날도 늘 그렇듯 수학 숙제를 하지 않아, 방과 후에 남아서 청소를 하는 벌(이른바 벌청소)을 받는 중이었다. 그때쯤 내가 살던 OO광역시 교육청에서는 예비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재교육원을 개설하여, 지원자를 받고 있는</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0:00:37 GMT</pubDate>
      <author>립미얼론</author>
      <guid>https://brunch.co.kr/@@il0C/4</guid>
    </item>
    <item>
      <title>1. 뒤늦게 알게 된 나의 IQ</title>
      <link>https://brunch.co.kr/@@il0C/2</link>
      <description>내가 학창 시절을 보낸 2000년대는 이른바 '영재 열풍'이 불던 때였다. 한동안 TV나 신문에는 뛰어난 학업 능력을 보여주는 영재 아이들이 대서특필되었고, 각 지역 교육청이나 지역 유수 대학 산하의 영재교육원이 여러 곳 설립되었으며, 더 나아가 특목고와 자사고 입시가 학부모들 사이에서 최대 화두가 되던 시절이다. 어린 나는 TV와 신문에서 그런 아이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0C%2Fimage%2F2tuy2ka685aWKkZarwXVTbUNQ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7:00:09 GMT</pubDate>
      <author>립미얼론</author>
      <guid>https://brunch.co.kr/@@il0C/2</guid>
    </item>
    <item>
      <title>Prologue. 천재까지는 아닌, '조금만 고지능자' -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조금만 고지능자'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l0C/1</link>
      <description>세상에는 수많은 천재들이 있다. 그런 천재들은 각기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기며, 자신의 이름까지 드높여 수많은 사람들의 인구에 회자되기도 한다. 학술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성과를 내는 학자라든가, 혹은 음악계에 길이 회자될 명곡을 남긴 작곡가라든가, 또는 자기 종목에서 최고의 위상에 오른 스포츠 스타들 또한 종류는 다를지언정 천재라고 부를 만한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0C%2Fimage%2FygCXRAQw3QFbuGDCJxPBQiUbj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3:00:19 GMT</pubDate>
      <author>립미얼론</author>
      <guid>https://brunch.co.kr/@@il0C/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