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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석</title>
    <link>https://brunch.co.kr/@@il49</link>
    <description>김승석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철학과 예술을 꿈꾸며 살아가는 학생입니다. 비일상의 미학 속에서 영감으로 쓰여진 삶과 예술을 공유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5:58: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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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석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철학과 예술을 꿈꾸며 살아가는 학생입니다. 비일상의 미학 속에서 영감으로 쓰여진 삶과 예술을 공유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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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과 수단의 공존이 어떻게 이뤄질 수 있는가? - 층위적 목적론에 대하여, 예술 목적학에 대한 선구 및 선고</title>
      <link>https://brunch.co.kr/@@il49/3</link>
      <description>모든 것이 목적을 향해 나아간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그들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았고 이러한 글을 쓰는 목적 또한 그들의 철학적인 관점에 대해 보충하고 그들의 사상을 더욱 세밀하게 개진하고자 함이다. 아리스토텔레스부터 보였듯 이러한 목적론적 관점은 목적을 이루기 위한 세부적인 수단들을 제시하고 이들에 대해 정통하는 절대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이때의</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1:32:52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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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농담과 문장의 깊이 - 글을 쓴다는 것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l49/2</link>
      <description>글을 쓴다는 것은 무엇일까? 글은 삶이다. 그렇기에 글은 하나의 조각에서 비롯될 수 없다. 그것은 작가에게 오는 특별함이자 반짝거림으로 하나의 세상이자 스스로에게 하는 정언명령이다. 글이 마냥 조각처럼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은 글을 적는게 아니라 글을 수용하는 사람이 되는 길이다. 글은 향유해야하는 것이며 감상해야 하는거다. 그때 비로소 글은 세상이 되어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49%2Fimage%2FiBGWRu7kMT8vVvcZax8KGeSgeJ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1:32:24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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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상됨의 미학 - The aesthetics of representation.</title>
      <link>https://brunch.co.kr/@@il49/1</link>
      <description>물리적 색으로 구성되는 현실에서 우리는 심상이라는 물감을 더해 아름다운 세계를 그려나간다. 하지만 인간만이 심상이라는 물감을 더해서 세상을 해석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기계를 활용하여 측정하는 물리학적 수치도 기계가 스스로의 심상을 담아 세계를 그려나가는 것이고 이를 표준으로 삼고 있는 거다. 인간은 다 같더라도 다른 세상을 표상하는 것과 달리 같은 기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49%2Fimage%2FxqLsE60Xdr9N8bu9aZKhekEOcX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5:52:30 GMT</pubDate>
      <author>김승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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