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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노트 Worknote</title>
    <link>https://brunch.co.kr/@@ilI1</link>
    <description>일과 마음이 만나는 현장에서의 경험을 기록합니다.근로자정신건강 분야에서 상담실천을 하며 얻은 통찰이 비슷한 현장을 걷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2:27:2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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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마음이 만나는 현장에서의 경험을 기록합니다.근로자정신건강 분야에서 상담실천을 하며 얻은 통찰이 비슷한 현장을 걷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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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마음 사이에서 - 일하는 사람의 자리에서 마음을 듣게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ilI1/6</link>
      <description>나는 현재 근로자건강센터와 직업트라우마센터에서 일하고 있다.&amp;nbsp;온라인 상담 플랫폼에서 일을 그만둔 뒤, 곳으로 오게 된 이유는 꽤 현실적이었다.&amp;nbsp;집에서 가까웠고, 지방이나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가고 싶지 않았으며,&amp;nbsp;서울권 대학 학생상담센터에 지원하기에는 상담 경력이 부족했다.&amp;nbsp;그리고 무엇보다, 성인 상담을 계속하고 싶었다.  어떤 분명한 목표나 확신이 있어서</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8:29:11 GMT</pubDate>
      <author>워크노트 Worknote</author>
      <guid>https://brunch.co.kr/@@ilI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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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마음을 배우던 첫 현장 - (익명&amp;middot;비대면 수요를 관찰한 시기)</title>
      <link>https://brunch.co.kr/@@ilI1/5</link>
      <description>온라인 상담 플랫폼에서의 경험은 내 상담 경력에서 독특한 의미를 가진다. 내가 처음부터 목표로 삼았던 길은 아니었고,&amp;nbsp;이후의 경로와 직접 이어진 것도 아니었다.&amp;nbsp;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곳에서 보낸 시간은&amp;nbsp;상담자로서의 감각을 가장 빠르게 익힐 수 있었던 첫 장이었다.  코로나가 지나고 일상이 안정되던 시기에도&amp;nbsp;사람들은 여전히 익명으로, 그리고 비대면으로 상담을</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4:18:13 GMT</pubDate>
      <author>워크노트 Worknote</author>
      <guid>https://brunch.co.kr/@@ilI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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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첫 상담은 얼굴이 아니라, 목소리에서 시작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lI1/3</link>
      <description>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2급을 취득하고 나니 기쁨보다 막막함이 먼저 찾아왔다. 앞으로 내가 누구의 이야기를 듣는 사람이 될지 아직 확신은 없었지만, 아동&amp;middot;청소년 상담은 내게 조금 버거웠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성인 상담으로 시선이 머물렀다. 하지만 그 문도 생각보다 쉽게 열리지 않았다.  내가 바라보던 서울권의 현실은 생각보다 좁았다. 성인 상담사를 채용</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6:36:50 GMT</pubDate>
      <author>워크노트 Worknote</author>
      <guid>https://brunch.co.kr/@@ilI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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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심리사 첫 경로를 고민하던 시절, 내가 고른 시작점</title>
      <link>https://brunch.co.kr/@@ilI1/2</link>
      <description>&amp;lt;상담심리사&amp;gt;는 내가 나아가고 싶은 길이 분명했지만, 나에게 맞는 첫 경로는 쉽게 보이지 않았다.  왜 보이지 않았을까?  심리 상담을 하고 싶다는 마음은 확실했다. 하지만 청소년이나 아동 상담은 겁이 났다.아이들의 정서를 다루는 일은 나에게는 부담스러웠고, 감당할 자신도 없었다.애초에 아이들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도 아니었으니.  그런데 대학원 재학 중&amp;mdash;심</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4:00:06 GMT</pubDate>
      <author>워크노트 Worknote</author>
      <guid>https://brunch.co.kr/@@ilI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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