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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자쿵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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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고 들은 모든 것을 글로 남겨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2:23: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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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들은 모든 것을 글로 남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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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바다가 된 사무실 - 직장생활 에피소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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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생활 에피소드1&amp;nbsp;中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지금까지 1년 이상 버틴 직원이 없었다는 것이다. 나의 전임은 4개월, 그 전임은 2개월, 그 전임은 3개월 만에 퇴사했다고 전해 들었다.  입사 후 일주일이 되었을 때,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 나와 함께 입사한 옆자리 동료가 근무 중 통곡을 하는 것이었다. 인수인계 없이 실무에 뛰어들게 된 동료는 업무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XK%2Fimage%2FG1ai2j67M9ayLgObrgWHCRcilV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7:07:11 GMT</pubDate>
      <author>안자쿵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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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름 돋는 입사 썰 - 직장생활 에피소드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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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 구직 기간 끝에 세 개의 회사에서 합격 통보를 받게 된 나는 거리와 월급을 기준으로 회사를 고르기로&amp;nbsp;했다. 집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 두 곳에서는 신입 월급을 준다고 했다. 20분 거리에 있는 나머지 한 곳에서는 1년 경력의 월급을 주겠다고 했으나, 정확한 금액을 알려주진 않았다. 고민할 필요 없이 집에서 20분 걸리고 경력을 인정해 주는 회사로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XK%2Fimage%2FZqOxoBwDn0dwXWzCDP3PCoEph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6:58:00 GMT</pubDate>
      <author>안자쿵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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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여성이 보여준 유토피아 -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ilXK/4</link>
      <description>어떠한 대상을 바라볼 때, 그 대상 역시 주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할 때가 있다. 그림을 그린다는 행위에서 그려지는 누군가가 아니라 그리는 화가만을 생각하는 것처럼 말이다. 영화 &amp;lt;타오르는 여인의 초상&amp;gt;은 주체와 객체의 관계를 그림과 사랑에 빗대어 여러 방식으로 바라보고 설명한다.  작품 속에서 엘로이즈는 죽은 언니를 대신해 시집을 가게 된다. 그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XK%2Fimage%2F3dxo2SYoLqs0_dyHKH3riti9T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0:50:19 GMT</pubDate>
      <author>안자쿵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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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공을 향해 날려 '거침없이 하이킥' - '거침없이 하이킥'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ilXK/3</link>
      <description>이제는 새로운 시트콤을 찾아볼 수 없다는 건 정말 슬픈 일이다. &amp;lt;거침없이 하이킥&amp;gt;은 2006년~2007년에 방영되었던 드라마이기 때문에 지금의 시선으로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장면들이 꽤 등장한다. 이 드라마는 모든 장면이 좋다고 할 수 없지만 가족, 연인, 친구, 이웃 간의 사랑이 담겨 있는 나의 최애 드라마다.  &amp;quot;왜 선생님한테 저는 이렇게 힘이 없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XK%2Fimage%2FafMq7pp3CzVoxoy-Ke90F1s7k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2:24:46 GMT</pubDate>
      <author>안자쿵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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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형님&amp;rsquo;들만 모르는  &amp;lt;아는 형님&amp;gt;의 불편함 - '아는 형님'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ilXK/2</link>
      <description>고등학교 교실에 30~50대 남성들이 교복을 입고 앉아 있다. 이들은 여성 전학생의 신고식을 보고 입학 합격 여부를 결정한다. 전학생은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춤과 노래, 장기자랑 등을 요구받는다. 신고식을 마친 그들은 또 다른 난관에 봉착한다. 그들을 향한 남성 출연자들의 이상한 집착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amp;lt;아는 형님&amp;gt;이 선택한 웃음코드는 성적인 농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XK%2Fimage%2FUCgX8vXxWBd7tTZqyhda5Bpc4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0:36:47 GMT</pubDate>
      <author>안자쿵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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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ilXK/1</link>
      <description>&amp;lsquo;난 오늘 영웅이 돼서 세계를 구했어&amp;rsquo; 우리는 위 문장이 거짓이라는 걸 안다. 그러나 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사실로 만들어 줄 마법의 단어가 있다. 바로 '상상'이다. 상상 속에서 나는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상상은 자유니까!  월터는 상사의 무례한 태도에 저항 한 번 못하고, 관심 있는 이성의 프로필에 좋아요를 누르는 것조차 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XK%2Fimage%2FEJawU8J5nSaAfKmQa5oP0IIQ_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1:21:00 GMT</pubDate>
      <author>안자쿵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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