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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다슬</title>
    <link>https://brunch.co.kr/@@ilZj</link>
    <description>인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누군가의 성장에 함께 하고 싶은 HRer의 다양한 기록 저장소 &amp;lt;조각모음집&amp;g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0:20: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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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누군가의 성장에 함께 하고 싶은 HRer의 다양한 기록 저장소 &amp;lt;조각모음집&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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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현장] #4  타운홀 미팅을 설계하다 - 시스템으로 '맥락'을 잇다</title>
      <link>https://brunch.co.kr/@@ilZj/8</link>
      <description>면담 속에서 발견한 패턴  HR을 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면담을 한다. 직급도, 상황도, 형식도 제각각이다. 그 수많은 대화 속에서 어느 순간부터 하나의 패턴이 보이기 시작했다.  &amp;quot;근데 그건 왜 그래요?&amp;quot; &amp;quot;왜 그러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amp;quot;  사내에서 메일과 메신저를 통해 정말 많은 정보가 전달되기 때문에 단순히 정보의 양이 부족한 것은 아닌 것 같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Zj%2Fimage%2FCbf2otIT2h-LcxTbIWeN6B5AG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3:48:57 GMT</pubDate>
      <author>송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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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현장] #3 &amp;nbsp;AI면접, 최종 결정은 사람이 한다 - 카레 한 그릇의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ilZj/7</link>
      <description>오늘도 점심시간이 좀 지나서 자리를 벗어났더니, 언제나 늦게까지 자리에 계시는 SW개발 조직의 본부장님이 또 자리에 계셨다.  &amp;quot;밥 사줘요.&amp;quot;  웬일인가 싶어서 흔쾌히 오케이하고 회사 건물 바로 옆에 있는 카레집으로 향했다.    AI가 면접관이 된다면  카레를 먹으면서 실없는 농담을 주고 받던 중 문득 본부장님이 질문을 던졌다.  &amp;ldquo;이런 상황이라면 다슬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Zj%2Fimage%2Fr-hM8Ob3Tz57c167WvFEXay3P2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3:05:21 GMT</pubDate>
      <author>송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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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Insight] #4 &amp;nbsp;80점은 출발선이다 - 대 AI 시대, 일의 재정의</title>
      <link>https://brunch.co.kr/@@ilZj/6</link>
      <description>요즘 'AI 블루'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AI에 대한 불안이 퍼지고 있다. 인간 고유의 능력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AI로 대체되는 걸 보며 느끼는 불안함과 허무함이 꽤나 큰 것 같다.  하지만 나는 넓게 보면 이런 존재론적 고민은 과거부터 늘 있었다고 생각한다. 중세시대에도, 산업혁명 때도, 인간이란 무엇이며 어떤 역할을 하며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고, 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Zj%2Fimage%2F-seAiPeqHFmdXFUXFpgOGH6ji-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3:27:09 GMT</pubDate>
      <author>송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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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HRInsight] #3 &amp;nbsp;AI가 못하는 번역 - 신재용,「정서적 연봉」</title>
      <link>https://brunch.co.kr/@@ilZj/5</link>
      <description>HR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번역이다 나는 석사과정에서 산업 및 조직심리학을 전공했다. 허즈버그의 2요인 이론(위생-동기이론), 데시와 라이언의 자기결정성 이론 등 기본적인 심리학 이론을 쉽게 다루고 있어서 친숙하게 읽혔다.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신재용 교수(저자)는 하나의 질문을 던진다. 사람은 왜 어떤 직장에서는 몰입하고, 어떤 직장에서는 이탈하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Zj%2Fimage%2FAOo7ai4ns90LhgIoZ0FyIprmG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9:07:27 GMT</pubDate>
      <author>송다슬</author>
      <guid>https://brunch.co.kr/@@ilZj/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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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현장] #2 &amp;nbsp;오피스투어 ② - 경험 설계 - 정보 전달이 아닌 경험 설계</title>
      <link>https://brunch.co.kr/@@ilZj/4</link>
      <description>&amp;quot;여기 캐릭터는 뭐예요?&amp;quot;  오피스 투어 중 한 교육생이 물었다. 회의실 하단에 붙어있는 작은 캐릭터 스티커를 가리키며 던진 질문. 이 순간 나는 확신했다. 오늘의 오피스 투어가 잘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작년 12월 5일, 아이포트폴리오 마곡 신사옥에서 진행한 두 번째 오피스 투어. 2분 만에도 끝낼 수 있는 투어를 20분으로 만든 방법은 간단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Zj%2Fimage%2FRTdyuVH8mlQc6kXyT8qbNSO7z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0:21:39 GMT</pubDate>
      <author>송다슬</author>
      <guid>https://brunch.co.kr/@@ilZj/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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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현장] #1 &amp;nbsp;오피스투어 ① - 애정하다 - 애정하는 곳을 소개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ilZj/3</link>
      <description>캠퍼스 투어, 나만의 방식을 찾기까지  대학교 3학년 때 입학처 소속 입학홍보대사 가이아(Great Ambassador in Ajou)로 활동을 했다. 14기 입학홍보대사로서 입시상담부터 각종 온&amp;middot;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했는데, 그중 가장 중요한 활동은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입시설명회와 캠퍼스 투어였다. 특히 캠퍼스 투어는 모교의 상징색을 담은 코발트 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Zj%2Fimage%2F3AwCRprT8DIIrxgbcw3o7OrvP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15:22:34 GMT</pubDate>
      <author>송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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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Insight] #2 &amp;nbsp;잘 '맞는' 인사제도 - 조수용,「일의 감각」</title>
      <link>https://brunch.co.kr/@@ilZj/2</link>
      <description>나는 어릴 때부터 '일 잘하는 사람'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다. 그래서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듣는 것을 좋아한다. 유튜브를 통해 조수용 작가를 처음 알게 됐을 때, &amp;quot;잘한 디자인이 아니라 맞는 디자인&amp;quot;이라는 말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리고 동료의 추천으로 《일의 감각》을 읽게 됐다. 간결하면서도 쉽게 풀어쓴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Zj%2Fimage%2FBjrkni1oS9moikWA2rgtDLchaD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11:44:51 GMT</pubDate>
      <author>송다슬</author>
      <guid>https://brunch.co.kr/@@ilZj/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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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Insight] #1 &amp;nbsp;HR도 하나의 프로덕트다 - 오이카와 다큐야 외,「제품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ilZj/1</link>
      <description>인사담당자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PM 직무를 이해하고 싶다면 한 번쯤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책이다. 다만 대중적인 자기계발서처럼 가볍게 읽히지는 않는다. 마치 전공 수업의 &amp;lsquo;심화 과목&amp;rsquo;을 처음 펼쳤을 때처럼 낯선 개념도 많았다. 그럼에도 이 책을 통해 PM의 본질을 다시 보게 되었다. PM은 단순히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역할이 아니라 문제를 정의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Zj%2Fimage%2FR4iuCS2Ht1AsFeG802XqEl7wbe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11:44:35 GMT</pubDate>
      <author>송다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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