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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심저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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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다보면 뭐 이런글이 다 있나 싶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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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pr 2026 23:19: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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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다보면 뭐 이런글이 다 있나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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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사람들 ( 호랑이 티셔츠 아저씨) - 달리는 사람들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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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용한 종합운동장이 술렁 되지 시작했다. 달리는 사람들의 등골이 오싹하였으며 슬금슬금 자리를 떠나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상한 기운을 느껴 뒤를 돌아보았다. 꽁지머리를 하고 체격이 단단한 아저씨가 킁킁 응응 거리며 빠르게 다가오고 있었다. 그때만 해도 몰랐다. 내 옆을 위협적으로 지나가는 그의 등뒤로 호랑이가 으르렁 거렸고 굵은 팔뚝에 뱝 문신이 혀를 날름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VtVtyIZbmv_dFPGMK5HMiGTIR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23:00:28 GMT</pubDate>
      <author>글심저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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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예술 작품을 논하다 12 김홍도 &amp;nbsp;(벼 타작) - 예술작품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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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두 번째 작품은 김홍도의 풍속화 중의 하나인 벼 타작이란 작품입니다. 머슴들이 고된 일에도 불구하고 표정이 밝아 보이지만 양반은 어두워 보입니다. 사실 양반이 머슴과 옷을 바꿔 입어 누워서 지켜보는 사람이&amp;nbsp;&amp;nbsp;양반이고&amp;nbsp;등을 보이고 벼를 내리치는 사람이 양반입니다. 저도&amp;nbsp;양반시절에 글공부가 따분하여 마당쇠와 옷을 바꿔 입고 시종들과 경복궁에 놀러 간 적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ShdJePXIAKTD4qMtzUm0R3htj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23:00:24 GMT</pubDate>
      <author>글심저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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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 작가 시즌1 (나 홀로 글에) - 미스터작가시즌시리즈 11</title>
      <link>https://brunch.co.kr/@@ilcu/66</link>
      <description>사회자: 이번에 소개해 드릴 미스터 작가는 참가번호 12번 나 홀로 글에 입니다. 홀로 어디서 글을 쓰는지&amp;nbsp;어떤 계기로 미스터 작가 예선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소감 부탁드립니다.  나 홀로 글에: 저는 글을 쓸 때 혼자 쓰는 것이 외로워 사람이 있는 곳에서만 글을 써왔습니다. 음악소리, 사람소리가 북 쩍 거리는 카페나&amp;nbsp;야구 경기장.&amp;nbsp;축구장에 가서 응원하는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zIC5mGR-06lTOVjM55piSpJkO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23:00:19 GMT</pubDate>
      <author>글심저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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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사람들 (따로 달리는 부부) - 달리는 사람들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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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벚꽃은 가볍게 휘날리며 떨어지고 목련꽃은 무겁게 뚝뚝 떨어진다. 복사꽃이 붉으스레 얼굴을 내밀고 꽃은 피고 지고 그 자리를 잎이 초록빛 생명의 푸르름을 더해 가는 계절이다. 달리는 사람들도 가볍게 뛰고 무겁게 뛰고 저마다 다양하게 하루를 달리고 있다. 종합운동장을 찾았을땐 이미 많은 사람들이 벗꽃 날리듯 가볍게  달리고 있었다. 그 중에 부부로 보이는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F2CxYvwwpHiQiBAv1E_bwZeK2O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3:00:29 GMT</pubDate>
      <author>글심저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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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예술 작품을 논하다 11 파블로 피카소 &amp;nbsp;게르티카 - 예술작품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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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한 번째 작품은 세계 평화를 위하는 마음으로 파블로 피카소의 케리느카 작품입니다.&amp;nbsp;제가 세계 1차 대전 , 2차 대전을 &amp;nbsp;겪어 왔지만 정치인, 권력자들에 힘없는 백성만 죽어가는 현실이 참담합니다.&amp;nbsp;황폐해진 도시보다 황폐해진 사람의 마음을 치유해야 할 듯싶습니다.&amp;nbsp;&amp;nbsp;가슴 아프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작품을 &amp;nbsp;봐주시길 바랍니다.  파블로 피카소의 &amp;quot;게르니카&amp;quot;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BCZ5MBMD9gDXrRUqlOZrlrFxC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3:00:15 GMT</pubDate>
      <author>글심저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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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 작가 시즌1(인간글장) - 미스터작가시즌시리즈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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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자: 이번에 소개해 드릴 미스터 작가는 참가번호 10번 인간글장입니다. 인간냄새가 풀풀 나는 글이 될 거 같은데요. 어떤 계기로 미스터 작가 예선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소감이 궁금합니다.  인간글장: 저는 아이를 6명이나 키우는 가장입니다. 아내가 아이를 10명을 낳기를 원하고 진행형에 있습니다. 그보다 한 둘도 아니고 많은 아이를 낳아 키우는 것은 경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1_JmqsrZ9-MvHi-kMDfRdhR-9J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23:00:13 GMT</pubDate>
      <author>글심저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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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사람들(수다 떠는 남자둘) - 달리는 사람들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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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위가 누그러들고 완연한 봄이 왔다. 사람들의 옷차림도 가벼워졌고 덩달아 뛰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종합운동장에 왔을 땐 이미 몇 사람이 뛰고 있었다. 그중에 두 남자가 나란히 뛰는 모습이 보였다.  사람들이 빈 트랙을 찾아 달리기 시작했다. 천천히 달리고 있는 나의 뒤로 소란스러운 두 사람의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한 바퀴 두 바퀴를 지나도 뛰는 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CoToFJk6uAQfnOPPnzBuQhW1X0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3:00:26 GMT</pubDate>
      <author>글심저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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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예술 작품을 논하다 10 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 - 예술작품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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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 번째 작품은 제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입니다. 이탈리아 피렌체를 다빈치와 함께 여행하면서 그가 그린 최후의 만찬을 이야기하다가 최후의 만찬을 준비해 준 여인이 모나리자라는 말을 듣고 &amp;nbsp;그녀의 그림을 꼭 브런치에 소개해주겠다며 약속을 하고 오늘에야 작품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그녀의 매력에 빠져 보시지요.  《모나리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FzUOPlI1GsPbP8mA4SEnoSMfZz8.jpg" width="201"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3:00:24 GMT</pubDate>
      <author>글심저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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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 작가 시즌1(자연글장) - 미스터작가시즌시리즈 10</title>
      <link>https://brunch.co.kr/@@ilcu/60</link>
      <description>사회자: 이번에 소개해 드릴 미스터 작가는 참가번호 10번 자연글장입니다. 글에서 자연냄새가 풀풀 풍기는 거 같은데요. 어떤 계기로 미스터 작가 예선에 참가하게 되었는지 소감이 궁금합니다.   자연글장: 저는 인간세상에 미련을 버리고 산속에 들어와 조용히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나무에 글을 새기고 땅에도 새기고 하늘에 새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나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p_0gQ2vnhuywU6TnQXgihqL93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23:00:14 GMT</pubDate>
      <author>글심저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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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사람들 ( 1번으로 달리는 ARC 남자) - 달리는 사람들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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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달리기 전에 나름 운동을 좀 해봤는데요. 그중에 제일 힘든 운동이 극강의 체력이 요구되는 숨쉬기 운동이었습니다. 숨 쉴 때마다 가슴이 뻐근하게 벌어지고 배에 숨이 벅차 올라 호흡곤란이 온 적도 있습니다. 또 하나는 시체놀이 운동입니다. 최소한의 호흡과 움직임으로 온몸을 늘어뜨리는 자세는 최강의 무기력이 요구됩니다. 정말 무기력해져서 집에서 뻗은 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yNSqXKt1f6zuSmbWrdCDqryri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3:00:38 GMT</pubDate>
      <author>글심저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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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예술 작품을 논하다9 (고흐 별이 빛나는 밤) - 예술작품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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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덟 번째 작품은 고혹한 밤에 별이 빛나는 밤이 보고 싶어 작품을 모셔 왔습니다. 여러분은 별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전 알콩스 도데의 별이 떠오르고 어제 만나고 온 어른왕자의 행성 C612가 떠오릅니다.&amp;nbsp;살면서 궁금한 게 있으며 별들에게 물어보시면 되고요. 한때는 라디오에서 &amp;quot;별이 빛나는 밤&amp;quot;에를 방송했는데 별이 빛나지 않는 밤에도 방송을 해서 별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Pdz1EblrmedXI-ZrHF2I5JFHa5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3:00:28 GMT</pubDate>
      <author>글심저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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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작가시즌1(시가총액하위글) - 미스터작가시즌시리즈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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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자: 이번에 소개해 드릴 미스터 작가는 참가번호 9번 시가총액하위글입니다. 글에서 돈이 뚝뚝 떨어지는 느낌이 드는 글입니다.  어떤 계기로 미스터 작가 예선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소감이 궁급합니다.   시가총액 하위글: 저는 시가총액이 낮은 글입니다. 그래서인지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들이 제 글을 거들떠보지도 않았습니다. 심지어 개미들까지 글이 뭐냐며 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cRP3i8WbE1qqcIyHU6FKbZrw-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23:00:22 GMT</pubDate>
      <author>글심저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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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사람들 (달리기 전 지켜야 할 것들) - 달리는 사람들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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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주로 달리는 곳은 종합운동장입니다. 이곳도 나름 무언의 룰이 존재합니다. 규칙사항을 정해 놓은 것은 아니지만 사람의 기본 양심과 메너가 필요하지요. 트랙은 총 8개이며 먼저 와서 선점한 트랙은 가급적 피해야 하고 다 같은 방향으로 달리고 있는데 혼자만 반대방향으로 달리면 서로의 얼굴을 봐야 하는 난감함이 존재합니다.   난 나름의 규칙을 잘 지키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ZbUq4SWP1Llj1ehglIWmWj1n9r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3:00:36 GMT</pubDate>
      <author>글심저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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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예술 작품을 논하다8 (오리에 진심 홍인호작가) - 예술작품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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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덟 번째 작품은 회식장소로 간 오리집에 전시된 그림입니다. 오리집을 직접 운영하면서 틈틈이 오리를 주제로 &amp;nbsp;그림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이 그림을 브런치에 올린다고 해서 오리 고기를 더 주는 것도 아니고 사장이 누구인지 얼굴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오리집도 처음 가본 곳이며 오리 소품과 그림, 오리에 진심인 곳입니다. &amp;nbsp;이곳을 찾느라 &amp;nbsp;오리무중 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_wlFIwdxSO1ViRTCxW6DCkPQS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3:00:23 GMT</pubDate>
      <author>글심저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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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작가시즌 1(글심저격) - 미스터작가시즌시리즈8</title>
      <link>https://brunch.co.kr/@@ilcu/51</link>
      <description>사회자: &amp;ldquo;이번에 소개해 드릴 미스터 작가는 글쓰기에 혜성같이 등장한 이단아 참가번호 8번&amp;nbsp;글심저격입니다. 어떤 계기로 미스터 작가 예선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소감이 궁금합니다.&amp;rdquo;  글심저격:&amp;nbsp;&amp;ldquo;제 어머니는 오래전부터 중병인 식곤증에 시름시름 앓고 계셨습니다. 그 병이 더 심해져 영원히 잠들까 봐 두려움이 컸습니다.&amp;nbsp;요즘 입맛이 없다며 거위 간 요리, 샥스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Bew2Zd7HlXubMmo22WAyupXVBb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23:00:04 GMT</pubDate>
      <author>글심저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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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는 사람들 ( 판사 친구) - 달리는 사람들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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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교 친구 모임에 있는 친구 이야기이다. 이 친구와 난 한 번도 같은 반이 되어 본 적이 없다. 중학교 2학년 체육시간에 선생님은 수업을 시작하기 전 줄넘기 두 번 뛰기를 한 번도 안 걸리고 많이 뛴 사람에게 체육점수 1등을 준다고 하였다. 순진한 난 운동신경을 믿고 말 그대로 체육시간마다 친구들 앞에서 열라 통통 뛰어 되었다. 100개는 넘었던 거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93azc1EbKyTDQtUd3BhW95wm4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23:00:16 GMT</pubDate>
      <author>글심저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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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예술 작품을 논하다7 ( 기획초대 전시 신다혜) - 예술작품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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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곱 번째 작품은 우리나라 어디에 살고 있는지도 모르고 제가 사연이 딱해 올리거나 돈을 받고&amp;nbsp;올린 것이 아닙니다. 우연히 길을 쏴 댕기다가 들른 문화 공간에서 이 분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어 글로벌적이고 스페이스적인 브런치 전시관에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신다혜 작가의 말씀 &amp;quot;달에서 일하는 토끼&amp;quot;는 내 작업의 출발점이다. 동화 속 달토끼는 늘 절구질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ij8BOi3xy2R8uJUBUtRv653Ty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0:00:29 GMT</pubDate>
      <author>글심저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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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스터 작가 시즌1(뻔한 테마 글) - 미스터작가시즌시리즈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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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자: 이번에 소개해 드릴 미스터 작가는 참가번호 6번 뻔한 테마글입니다. 뻔한 테마글이라 상당히 기대하 되는데요. 어떤 계기로 미스터 작가예선에 참가하게 되었는지 소감이 궁금합니다.  뻔한 테마글: 제가 학교 다닐 때부터 글짓기 발표를 하면 모두 뻔하다며 제 글을 인정해 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amp;nbsp;그렇게 뻔한 사람이 아닌데 주위에선 어이없다는 듯이 뻔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y4Djodv8uOzfYloIRYJ_tdocdy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23:00:03 GMT</pubDate>
      <author>글심저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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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심저격(달리는 사람들 프롤로그) - 달리는 사람들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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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리기까지의 글심저격 이야기   글심저격이 태어나서 지금껏 잘 해온 일이라곤 약해 빠진 몸으로 밖에 나가 자연을 벗 삼아 소리 지르고 뛰는 것이 삶의 낙이었다. 동네 아이들의 데리고 나름 시키지 않은 착한 골목대장을 하였으며 풀밭에 사는 메뚜기, 개구리, 뱜과 사이좋게 놀았다. 뱜을 잡아 묶어 뒤곁에 두었다가 엄니가 그걸 보고 기겁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1zIGAcQnJCCtviMF2_7Z9zTc_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23:00:33 GMT</pubDate>
      <author>글심저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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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히 예술 작품을 논하다 6 (끌로드모네의 나룻배) - 예술작품시리즈 6</title>
      <link>https://brunch.co.kr/@@ilcu/47</link>
      <description>여섯 번째 작품은 프랑스의 인상파 예술가&amp;nbsp;끌로드 모네입니다. &amp;lsquo;인상주의&amp;rsquo;의 창시자이며, 서양 미술사에서 가장 중요하고 유명한 화가로 손꼽히는 인물 중 한 명이다. 대상을 뚜렷하고 명확하게 표현하는 전통 회화 기법을 거부하고, 자연의 빛과 색채를 중시하며 빛과 그림자의 효과를 포착하는 데 중점을 두어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대상의 색과 형태를 포착하여 그리는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cu%2Fimage%2FFzLaeesI2MMdT8TsJA8lo9POCF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3:00:25 GMT</pubDate>
      <author>글심저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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