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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히바</title>
    <link>https://brunch.co.kr/@@ilnt</link>
    <description>Create in Light. 협상과 선택, 인생의 BATNA를 연구한다. 수비학&amp;middot;문명 리듬&amp;middot;기술의 흐름 속에서 끌려가지 않는 삶의 기준을 설계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1:11: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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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eate in Light. 협상과 선택, 인생의 BATNA를 연구한다. 수비학&amp;middot;문명 리듬&amp;middot;기술의 흐름 속에서 끌려가지 않는 삶의 기준을 설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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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건물 투자자가 절대 공개하지 않는 첫 질문 - 투자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은 늘 같은 질문을 던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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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장은 언제나 소란스럽다. 용산의 어느 빌딩이 수백억에 팔렸다는 소식, 수익률이 몇 퍼센트라는 계산기 두드리는 소리, 대출 규제가 어떠니 하는 탄식들.  사람들은 내게 묻는다. &amp;ldquo;그래서, 그 건물 얼마에 잡으셨나요?&amp;rdquo; &amp;ldquo;수익률 4%는 나옵니까?&amp;rdquo;  질문이 틀린 것은 아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그 질문들은 본질의 궤적에서 한참 벗어나 있다. 그들은 '현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nt%2Fimage%2FnC0_rf7VJCZU0UvIvSqT2gNXB4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4:33:56 GMT</pubDate>
      <author>무히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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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레버리지의 착각 - 당신의 지렛대는 어디를 지탱하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lnt/15</link>
      <description>벌써 6번째 브런치를 쓰게 되었네요.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부동산 시장이라는 거대한 전쟁터에서 가장 흔하게, 그리고 가장 위험하게 사용되는 단어는 단연 '레버리지(Leverage)'입니다.  적은 자본으로 거대한 자산을 움직이는 마법, 자본주의가 평범한 이들에게 허락한 유일한 지렛대. 많은 이들이 이 지렛대의 원리를 이해했다고 믿으며 시장에 뛰어듭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nt%2Fimage%2FrNji2t6YKxmUq8XHbf44ZgP3j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8:12:32 GMT</pubDate>
      <author>무히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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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왜 아파트 다음은 '건물'인가  - 점(點)의 소유에서 선(線)의 지배로</title>
      <link>https://brunch.co.kr/@@ilnt/14</link>
      <description>우리는 오랫동안 '좌표'를 소유하는 것에 집착해 왔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아파트를 산다는 것은 도시라는 거대한 지도 위에 내 이름으로 된 '점(點)' 하나를 찍는 행위였습니다. 그 점은 때로 찬란하게 빛났고, 우리에게 부의 사다리가 되어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어떤 이들은 그 점의 한계를 목격합니다. 점은 고립되어 있고, 확장이 불가능하며,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nt%2Fimage%2FlG5YCdf9J4Vd_GAVJ8i-K0qgn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14:27:26 GMT</pubDate>
      <author>무히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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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똑똑할수록 건물을 못 사는 진짜 이유 - 왜 대부분은 구조를 이해하고도 실행하지 못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lnt/13</link>
      <description>이상하게도 부동산 공부를 오래 한 사람일수록, 결정의 순간에 더 깊은 침묵에 빠지곤 한다.  구조를 이해하고, 사이클의 파동을 읽고, 정책의 행간을 분석하면서도 정작 도장을 찍어야 하는 찰나에는 펜을 멈춘다. 그들은 가격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진짜 두려워하는 것은 '책임'이다.    1. 사람은 손실이 아니라 '낙인'을 무서워한다  대부분은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nt%2Fimage%2FDDSF-QUTK0CyT8Zmt-FkH3VoU3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3:55:12 GMT</pubDate>
      <author>무히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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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건물, 그 견고한 시간의 압축기에 대하여  - 현금흐름 뒤에 숨어 있는 시간의 설계도</title>
      <link>https://brunch.co.kr/@@ilnt/12</link>
      <description>첫 등기권리증을 손에 쥐었을 때를 기억한다.  솔직히 고백하건대, 그때의 나는 거대한 구조를 완벽히 조망하고 있던 게 아니었다. 입지, 가격, 금리라는 3차원 좌표축 안에서 가장 그럴싸해 보이는 교차점을 찍었을 뿐이다. 내가&amp;nbsp;'공간'을 소유했다는 뿌듯함, 그 이상의 철학은 부재했다.   하지만 계절이 몇 번 바뀌고, 임차인의 간판이 태풍에 흔들리고 다시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nt%2Fimage%2FQPHK1fMt1zQ1wmOVqvNnfoKNa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14:59:22 GMT</pubDate>
      <author>무히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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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가격은 설명이고, 구조는 결정이다 - 그 질문을 하기 시작한 날, 투자는 달라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ilnt/11</link>
      <description>어느 순간부터 부동산 기사를 끝까지 읽지 않게 됐다. 제목만 봐도 결론이 보였기 때문이다. 올랐다, 막혔다, 풀릴 것 같다. 늘 같은 문장, 같은 방향.   이상하게도 가격이 더 크게 움직일수록 내 판단은 점점 느려졌다. 오를 것 같다는 확신이 들어도 마음이 먼저 물러섰다.  그때 처음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걸 사면, 나는 어떤 상태로 몇 년을 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nt%2Fimage%2FNe1DR15aieZy3gdmcRz1o5j6C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14:06:06 GMT</pubDate>
      <author>무히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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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프롤로그 - 우리는 부동산을 사는 게 아니라, 구조 위에 선다</title>
      <link>https://brunch.co.kr/@@ilnt/10</link>
      <description>처음엔 나도 가격을 봤다. 얼마에 샀고, 얼마나 올랐고, 지금 들어가도 되는지. 부동산을 본다기보다 차트를 보듯이 쳐다봤다.  그땐 그게 투자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가격을 봐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다. 오를 것 같다는 확신이 들어도 이상하게 손이 안 갔다. 그때 처음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걸 사고 나면, 나는 어떤 상태로 몇 년을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nt%2Fimage%2FiuS0TGX6y6h49ZFlokCB9oX-C8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10:13:02 GMT</pubDate>
      <author>무히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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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미래는 꿈이 아니다(我的未来不是梦) - 오늘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lnt/9</link>
      <description>우리는 미래를 이야기하지만, 사실은 오늘을 어떻게 견뎌야 하는지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우리는 흔히 꿈을 말한다.  하지만 많은 경우 &amp;lsquo;꿈&amp;rsquo;이라고 부르는 순간, 그것은 이상향이 된다.&amp;nbsp;막연하고 아름답고 때로는 손에 잡히지 않는 무언가가 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종종 말한다. &amp;ldquo;내 꿈은 아직 멀었어.&amp;rdquo; &amp;ldquo;내 미래는 아직 모래 위의 그림자 같아.&amp;rdquo;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nt%2Fimage%2FyLCZpf68wUUdiNRL0IN86OxTzX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3:53:32 GMT</pubDate>
      <author>무히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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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지금 들고 있는 깃발이 정말 나의 것인가? - 당신의 '선의'가 이용당하지 않기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lnt/8</link>
      <description>가식의 명분, 사익의 질서  세상은 정교하게 설계된 기만으로 유지된다.  누구나 광장에서는 '정의'와 '공익'을 소리 높여 외치지만, 그 목소리가 잦아든 이면의 밀실에서는 사익을 위한 복잡한 연산 장치가 쉼 없이 돌아간다. 나는 이것을 비난하고 싶지 않다. 이것은 인간 사회를 관통하는 가장 원초적인 '구조적 질서'이기 때문이다.    1. 어느 부장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nt%2Fimage%2FaytpFxQvlkpF7CIyU5yabcUShd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7:52:09 GMT</pubDate>
      <author>무히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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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노력은 이미 '유통기한'이 지났다 - 열심히 살다 방전된 당신에게 건네는, 가장 게으른 위로</title>
      <link>https://brunch.co.kr/@@ilnt/7</link>
      <description>요즘 SNS 타임라인을 열면 세상은 하나같이 성실한 얼굴로 빛나고 있다.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 하루를 정복했다는 사람, 퇴근 후에도 자기 계발로 밤을 채웠다는 이야기, 누군가는 부의 비결을 나누겠다며 여유로운 조언을 건네고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었다는 인증들.  그 풍경을 가만히 보다 보면 문득 이런 질문이 스친다.  &amp;ldquo;다들 저렇게 사는데, 나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nt%2Fimage%2FVPYXdG61tYdUacn6oZxlncpq8r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8:51:20 GMT</pubDate>
      <author>무히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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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테크라는 이름의 가스라이팅 - 당신의 집은 자산인가, 청춘의 묘비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ilnt/6</link>
      <description>몸테크는 미래의 신기루를 위해 현재의 존엄을 저당 잡는 '생의 고리대금'이다. 사람들은 집이 재건축되길 기다리지만, 그 사이 정작 재건축 불가능한 당신의 청춘이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은 망각한다. 건물을 세우기 위해 삶을 허무는 방식에 나는 결코 서명할 수 없었다.       숫자의 증식과 감각의 파산: 8의 굴레를 벗어나 9의 영토로  사람들은 집을 산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nt%2Fimage%2FilxcEmWl-rcP2uGaRCqUVS9ODc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9:39:50 GMT</pubDate>
      <author>무히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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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들의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다 - 회사라는 밀실에서 살아남는 가장 고급스러운 마인드 컨트롤</title>
      <link>https://brunch.co.kr/@@ilnt/5</link>
      <description>밀실의 관객: 소음의 궤도를 이탈하여 나만의 중력을 만드는 법  어느 조직에나 공기처럼 떠도는 질문이 있다. &amp;quot;어디 줄이야?&amp;quot;, &amp;quot;그 소식 들었어?&amp;quot;, &amp;quot;누가 실세래?&amp;quot;  사람들은 이것을 '사내 정치'라고 부르며 생존을 위한 필수 덕목이라 여긴다. 하지만 나는 그들의 게임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이것은 회피나 고립이 아니다. 오히려 가장 영리하고 우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nt%2Fimage%2FHsj4Zxvigs3YAUHRGwieOdGI3g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0:19:22 GMT</pubDate>
      <author>무히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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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지 않았던 시간들이 기준이 되었다 - 밤새 일하다 입이 돌아갔던 시절이 나를 버티게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lnt/4</link>
      <description>밤새 일하다 입이 돌아간 적이 있다.  과장이 아니다. 피로가 누적돼 얼굴 한쪽이 말을 듣지 않았다.병원에 가서야 알았다. 과로였다.   그게 내 20대였다.  나는 79년생이다.지금 기준으로 보면 영포티라 불리지만,내 20대는 지금의 언어로는 설명이 잘 되지 않는다. 회사 안에서 살았고, 회사 안에서 자랐고,회사 안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소모했다.  못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nt%2Fimage%2F40kHNCjsmpzqHrPYaxlWmXbBWm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7:52:51 GMT</pubDate>
      <author>무히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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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억 대출이 두려운 당신에게: 자본주의의 진짜 룰 - &amp;quot;대출을 풀로 받아서 부동산을 사세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ilnt/2</link>
      <description>아마 이 문장을 보고 들어오신 분들 중 절반은 &amp;quot;지금 금리가 얼만데 이런 위험한 소리를 하냐&amp;quot;며 혀를 차셨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나머지 절반, 자본주의의 냉혹하지만 확실한 룰을 눈치챈 분들은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셨을 겁니다.  물론, 이 이야기는 감당할 수 있는 현금 흐름과 레버리지를 일으킬 자산이 있다는 전제 하에 가능한 게임입니다.  오늘은 감정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nt%2Fimage%2FEZwl0QgkfBfvOb0VVFXZWrire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4:00:04 GMT</pubDate>
      <author>무히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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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 전환기,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 - Brunch Golden Age Intro</title>
      <link>https://brunch.co.kr/@@ilnt/1</link>
      <description>프롤로그: 지금, 이 공간을 여는 이유  나는 오랜 시간, 콘텐츠를 기획하고 회사를 다니며 사업을 운영하며 세상을 바라봤다. 하지만 요즘 들어 자주 머무르게 되는 생각이 있다.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는 이 시대가, 사실은 아주 조용하게 &amp;lsquo;문명의 대전환기&amp;rsquo;로 접어들고 있다는 직감이다.  이제 이 브런치에서는 일상의 피상적 콘텐츠를 벗고, 시대의 본질을 탐구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nt%2Fimage%2FkMrm3GaRfpOFkSOu1lyzlXdCa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1:47:01 GMT</pubDate>
      <author>무히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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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상은 테이블 위의 말싸움이 아니다.  - BATNA, 인생의 근육을 만드는 힘의 지혜</title>
      <link>https://brunch.co.kr/@@ilnt/3</link>
      <description>우리가 일상에서 말하는&amp;nbsp;&amp;lsquo;협상&amp;rsquo;은 대개 가격표 옆에 붙어 있다.  얼마를 깎을 수 있는지, 어떤 조건을 더 받을 수 있는지. 그러나 그런 이미지는 협상의 본질을 거의 건드리지 못한다. 그건 마치 반도체를 설명하면서 표면 코팅만 이야기하는 것과 같다.   협상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다. 정확히 말하면, 자기 자신을 대하는 방식이다. 그래서 협상은 비즈니스 스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lnt%2Fimage%2FKmXaaWGjSjfs7CVY7Xj9frRUP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9:28:19 GMT</pubDate>
      <author>무히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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