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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zel</title>
    <link>https://brunch.co.kr/@@im62</link>
    <description>대치동 학군지에서 아이를 키우며, 교육과 일상, 환경이 만드는 삶의 결을 기록합니다. 과장된 프레임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바라본 부모의 마음과 아이의 성장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17:41: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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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치동 학군지에서 아이를 키우며, 교육과 일상, 환경이 만드는 삶의 결을 기록합니다. 과장된 프레임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바라본 부모의 마음과 아이의 성장 이야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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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치동 관찰자] 드라마는 모르는 대치동의 진짜 얼굴 - #6. 화려함의 프레임을 걷어내면 비로소 보이는 조용한 학습 도시의 구조</title>
      <link>https://brunch.co.kr/@@im62/8</link>
      <description>드라마 속에서는 종종 학군지 엄마들이 온갖 명품을 휘감고 등장해 상대방을 무시하거나, 과시적 소비로 경쟁하는 모습이 과장되게 그려진다.  아마 이런 이미지들이 대치동을 부정적으로 소비하도록 만든 요인 중 하나일 것이다.   그러나 실제의 대치동은 그와는 꽤 거리가 있다. 나는 지금까지 드라마에서나 볼 법한 &amp;lsquo;진상 엄마&amp;rsquo;를 직접 마주친 적이 없다.  물론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2%2Fimage%2FQ5mQNyRXNqg_KzNVSlagq0Ct7p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2:36:28 GMT</pubDate>
      <author>Haz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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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치동 관찰자] 슬기로운 '입학테스트 전쟁' 대처법 - #5. 입학테스트 전쟁, 관찰자의 거리를 두고 바라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62/6</link>
      <description>대치동에서 아이를 키우는 일은 종종 &amp;lsquo;입학테스트와의 전쟁&amp;rsquo;으로 표현된다. 4살 말에는 흔히 &amp;lsquo;4세 고시&amp;rsquo;라 불리는 게이트 입학 시험이 있지만 이것은 게이트 영어유치원을 목표로 하는 일부 아이들에게만 해당된다. 대부분의 영어유치원은 알파벳 인지, 부모와의 분리가 잘 되는지가 확인되면 &amp;nbsp;입학을 허가한다.  하지만 5세 말이 되면 상황이 달라진다. 영어유치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2%2Fimage%2FGJ2eleJgVX79lUf-6GEVc4kBox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0:00:32 GMT</pubDate>
      <author>Haz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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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치동 관찰자] 누가 대치동을 오해하게 만들었나 - #4. 누가 대치동을 오해하게 만들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im62/5</link>
      <description>1) 학군지를 바라보는 시선에 대하여  대치동을 이야기할 때면 사람들은 종종 숨이 가쁜 단어들을 꺼낸다. &amp;lsquo;광기&amp;rsquo;, &amp;lsquo;7세 고시&amp;rsquo;, &amp;lsquo;엄마들의 경쟁&amp;rsquo;, &amp;lsquo;비정상적인 조기교육&amp;rsquo; 마치 이 동네에 발을 들이는 순간, 모든 부모가 일탈한 열망을 품고 달리기 시작하는 것처럼 말한다. 솔직히 말하면, 나 역시 이곳에 오기 전에는 비슷한 색안경을 끼고 있었다. 우리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2%2Fimage%2FztxVkVtsel7Sbla76ZIxGPrE8d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23:00:23 GMT</pubDate>
      <author>Haz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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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치동 관찰자] 대치동 키즈의 진짜 배움 - ​#3. 대치동 키즈의 진짜 배움: 루틴과 시간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im62/4</link>
      <description>인생을 살다 보면 언제나 시간이 부족하다.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단 한 번도 &amp;lsquo;오로지 한 가지에만 집중하는 시간&amp;rsquo;은 없었다. 고등학생은 수능만 준비하지 않는다. 내신도 챙기고 수행평가도 해야 하고, 친구들과의 관계도 쌓아야 한다. 대학생이 되면 학점과 진로 고민, 스펙 준비, 인간관계, 연애까지 동시에 흘러간다. 직장인이 되면 주어진 업무 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2%2Fimage%2FLoGEs9uVka9fBg5a8gzBP7Rjmn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7:00:11 GMT</pubDate>
      <author>Haz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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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치동 관찰자] 내가 학군지를 선택한 이유 - #2. 비학군지 엄마가 학군지를 선택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im62/3</link>
      <description>흔히 엄마들 사이에서 &amp;ldquo;공부 총량의 법칙&amp;rdquo;을 힘주어 말하는 경우가 있다. &amp;lsquo;어차피 아이가 감당할 수 있는 총량이 정해져 있으니, 너무 일찍부터 공부시킬 필요 없다&amp;rsquo;는 뜻이다.  그런데 나는 이 말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라기보다는, 지금의 선택을 정당화하기 위한 안전한 문장처럼 들릴 때가 많았다. 부담을 덜고 싶은 마음, 불안을 잠시 눕혀두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2%2Fimage%2FVXrMBDaaqEkJtRNaw2G_4kksw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7:00:11 GMT</pubDate>
      <author>Haz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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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치동 관찰자] 대치동에서 살아가는 법 - #1. 대치동에서 살아가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im62/2</link>
      <description>최근에 대치동 소마 사고력 수학학원에서 5세 아이들을 위한 입학 테스트가 있었다. 이 일대 수학깨나 한다는(아니, 잘한다기보다는 '관심'이 있는) 아이들은 대부분 응시했을 것으로 짐작이 된다. 시험의 난이도보다도 소마 입테는 한글을 읽을 줄 알아야 제대로 풀 수 있기 때문에 소마 입테를 보기 위해 한글 공부에 열을 올리는 아이들이 많았을 것이다. 우리 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62%2Fimage%2FMBZndhy8GFyAHY5X93RocQq7yk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25 07:00:11 GMT</pubDate>
      <author>Haz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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