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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스</title>
    <link>https://brunch.co.kr/@@imAh</link>
    <description>어떤 문장으로 저를 소개할지 한참 고민하다가, 그냥 되고 싶은 모습을 적어두기로 했습니다.평범한 일상 속에서 조금이나마 온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7:50: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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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문장으로 저를 소개할지 한참 고민하다가, 그냥 되고 싶은 모습을 적어두기로 했습니다.평범한 일상 속에서 조금이나마 온기를 나누고 싶은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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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임형 팀장은 무엇으로 일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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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름 IT 바닥에서 10년 가까이 리더로서 경험해본 바로 느낌을 말하면 정말 팀장의 유형은 다양하다. 어떤 리더는 팀의 누구보다 뛰어난 전문성으로 강하게 팀원들을 직접 가르치기도 하고, 어떤 리더는 다양한 데이터와 정보들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과 지침을 주기도 한다. 또는 어떤 리더는 팀원들을 지켜보며 우선 맡겨주고 막혀있을때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방</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0:26:11 GMT</pubDate>
      <author>마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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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구멍가게 슈퍼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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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전 밤이었던가. 갑자기 출출해 팬케이크가 너무 먹고 싶었다.  어딘가 있을법도 한데 아무리 찾아도 팬케이크 가루가 없기에 집 앞의 슈퍼마켓에 들러 팬케이크 가루를 사려고 했다. 내가 사는 아파트 단지의 입구에는 조그맣고 오래된 하지만 친근한 슈퍼마켓이 있는데, 나이 많으신 아주머니와 아저씨 부부가 함께 운영을 하신다. 우리 집에서 가장 가까웠기에 내가</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2:50:21 GMT</pubDate>
      <author>마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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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도를 기다리며 6화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imAh/8</link>
      <description>지난주에 경도를 기다리며 1화를 보고나서 최근 보고 있는 드라마 중에 몰입감 있고 옛날 생각도 나고 재밌다는 글을 썼었다. 이후 틈틈이 한편씩 시간 날때마다 보다가 어제 현재 기준으로 공개된 6화까지 모두 보았다.  6화까지 본 소감은 1~2화 까지의 몰입감과 재미는 많이 떨어진 게 사실이다. 초반에 내가 이 드라마에서 좋았던 것은 과거-현재를 오가는 빠른</description>
      <pubDate>Tue, 23 Dec 2025 02:24:22 GMT</pubDate>
      <author>마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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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을 연말 답게 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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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는 유독 연말 업무로 정신이 없다.  이전 같았으면 이제 큰 업무들은 모두 마무리 하고 연말에 몰린 휴가를 어떻게 보낼지 여행계획이나 송년 모임들을 세우기 바빴을 텐데 올해는 여러가지 이슈들로 아직 업무들이 마무리 되지 않았다. 매년 해왔던 조직개편도 아직 품의가 마무리 되지 않았고, 내년 사업계획/인건비 계획도 몇차수의 조정과 변경이 있었지만 확정되지</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8:03:04 GMT</pubDate>
      <author>마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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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도를 기다리며 1화</title>
      <link>https://brunch.co.kr/@@imAh/6</link>
      <description>어제 [김부장이야기] 후속작인&amp;nbsp;[경도를 기다리며]&amp;nbsp;1화를 보았다.  나는 평소 드라마를 보면 드라마 시놉시스에 등장인물 소개란을 가장 먼저 찾아서 보게된다. 작가들은 이 등장인물에게 어떤 서사와 캐릭터를 담아 표현했는지 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나를 시놉시스에 대입해보거나 비교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 드라마 속의 주인공들은 2007년 신입생, 그러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Ah%2Fimage%2F5rq1ejsoq-t7cSkDO5_RxQhIAX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Dec 2025 00:53:35 GMT</pubDate>
      <author>마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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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 회식 자리에서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Ah/5</link>
      <description>연말은 늘 정신이 없다.  임원승진, 조직개편, 사업계획 같이 몰리는 일들도 있지만 어쩌면 나를 더 힘들게 하는건 연말 송년 회식모임들이다. 팀 송년회, 본부 송년회, 리더 송년회 등 각종 회식들은 어쩜 그리 많고 가족모임, 친구모임, 동기모임 등이 더해지면 정말 연말을 위해 체력을 단련해야만 할 것 같다.  올해 내가 스스로 참 잘했다고 생각하는 습관은</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2:43:50 GMT</pubDate>
      <author>마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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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으로서 나만의 원칙</title>
      <link>https://brunch.co.kr/@@imAh/4</link>
      <description>(사소한 사전정보) 먼저 지금 내가 속해있는 팀 상황을 요약하면 10명 규모이다. IT회사이고 자유로운 분위기인 편이다. 각자 담당 파트가 명확하게 나뉘어 있고 사원부터 부장까지 모든 직급이 있다. 나보다 이 회사에 먼저 입사한 팀원도 있고 나보다 나이가 많은 팀원도 있다. 남여 성비도 딱 중간이다. 지금 팀에서 난 팀장으로는 3년 정도되었고 총 리더로서</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7:46:20 GMT</pubDate>
      <author>마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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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다른 김부장 이야기 - 인사팀장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Ah/3</link>
      <description>최근 [서울자가에대기업다니는김부장이야기] 줄여서 '김부장이야기'가 종영되었다. 나도 김부장처럼 언젠가 은퇴를 앞둔 입장에서 마치 내 짧은 미래의 일처럼 느껴지는 마음아픈 장면들이 많았다.  하지만 현직 인사팀장 입장에서 더 재밌었던 요소는&amp;nbsp;극중에 인사팀장(배우 이현균님)이 나오는 장면들이었는데. 예를들면 본사 인원감축에 대한 얘기를 상무방에서 은밀히 나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Ah%2Fimage%2FhUIBXncrRT3KyoizL7HhM8-GM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5:47:48 GMT</pubDate>
      <author>마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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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재를 하는데 걸리는 시간 - 모든 결재권을 가진 리더들을 응원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imAh/2</link>
      <description>우리 회사는 결재 건수가 많은 편이다. 세세한 가이드/지침/규정들도 촘촘한 편이고 상세한 결재, 합의라인 지정과 결재라인, 기한 등도 다양하다. 공기업은 다녀보지 않아 아닐수 있겠지만 마치 관공서나 공기업 같달까.&amp;nbsp;오랜 업력과 다양한 의사결정, 수직적일 수 있는 위계와 조직별 역할 배분으로 그런 것이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하루에 결재하는 건이 어느</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5:54:46 GMT</pubDate>
      <author>마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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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시작하다 - 브런치는 무엇이 다를까?</title>
      <link>https://brunch.co.kr/@@imAh/1</link>
      <description>거창한 이유를 작가신청란에 적었지만 사실 브런치는 내가 스스로에게 부여한 숙제같은 것이었다.  최근에 술자리에서 우리팀에 나와 유사한 커리어 경험을 쌓아가고 있는 팀원들과 자기 브랜드와 커리어에 대해 얘기하다가 한 후배가 이렇게 얘기했다. &amp;quot;팀장님 링크드인은 무조건 하세요.&amp;quot;&amp;nbsp;링크드인은 채용담당자일때 채용 플랫폼으로만 접하고 정작 내 프로필을 관리하거나 올</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5:04:36 GMT</pubDate>
      <author>마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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