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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title>
    <link>https://brunch.co.kr/@@imNl</link>
    <description>세기적 극미남 알랭들롱처럼 화려하면서도 슬픈 이야기입니다. 神(God)이 점지한 뭇여성들의 연인이었으나 시궁창에 홀로 핀 흑장미 마냥 빛도 없이 차가운 여명으로만 살아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3:03: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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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기적 극미남 알랭들롱처럼 화려하면서도 슬픈 이야기입니다. 神(God)이 점지한 뭇여성들의 연인이었으나 시궁창에 홀로 핀 흑장미 마냥 빛도 없이 차가운 여명으로만 살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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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삶과 철학: 뇌가 보내는 생존 즉결 지시(편도체 편) - &amp;lt;뇌 과학: 생존과 직결되는 편도체의 즉결 신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mNl/43</link>
      <description>&amp;lt;뇌 과학: 생존과 직결되는 편도체의 즉결 신호&amp;gt; * 지은이 주: 뇌 과학의 편도체를 보다가 느낀 내용입니다. 편도체는 생사 야전의 나침반으로 필수적 작용체의 뇌의 주요 부문이더군요. 같은 인간, 혹은 친지이라 하더라도 볼 때마다 뭔지 불쾌하고 꺼림칙하고 거부반응을 느끼면 편도체의 위험 경계라 여기고 피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나보다 강자인지도 바로 알고</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2:00:14 GMT</pubDate>
      <author>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author>
      <guid>https://brunch.co.kr/@@imNl/43</guid>
    </item>
    <item>
      <title>삶과 철학: 기독교의 정신적 핵심인 자유의 발현에 대해 - &amp;lt;인류를 위한 기독교의 정신적 핵심은 과연 무엇이라고 봐야 하나요?&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mNl/45</link>
      <description>&amp;lt;인류를 위한 기독교의 진짜 정신적 핵심은 과연 무엇이라고 봐야 하나요?&amp;gt; (지은이 주: 철학 이전에 사상의 측면에서 인간의 정신적 행위를 자율과 자각, 자유로 대별하여 구분해 본다면 자율은 유교에서, 자각은 불교에서, 자유는 기독교에서 그 연원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자율은 도덕으로, 자각은 본심으로 바로 답이 나온다고 볼 수 있는데, 자유</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7:00:06 GMT</pubDate>
      <author>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author>
      <guid>https://brunch.co.kr/@@imNl/45</guid>
    </item>
    <item>
      <title>돈&amp;amp;철학: 서민의 투자 멘토, 찰리 멍거의 진리적 교훈 - 서민의 투자 멘토이며, 워런 버핏의 투자 동반자 찰리 멍거의 투자 교훈</title>
      <link>https://brunch.co.kr/@@imNl/44</link>
      <description>&amp;lt;지은이 주: 버핏과 멍거의 교훈은? 기초와 기본에 충실해야 사기꾼에 속지 않는다. 이게 바로 만사(萬事, 모든 일)의 출발선이다.&amp;gt; Charlie Munger(1924.1.1~2023.11.28)는 화려한 투자 기법의 발명가라기보다, 인간의 사고방식 자체를 바꾸라고 요구한 사상가에 가까웠다. 그리고 그의 오랜 동반자인 Warren Buffett(1930.</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00:00:19 GMT</pubDate>
      <author>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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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삶과 철학: 한옥을 통한 한국인의 정신적 DNA 탐구 - &amp;lt;한옥(韓屋)의 구성을 통한 한국인의 정신적 DNA 탐구와 분석 담론&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mNl/40</link>
      <description>&amp;lt;한옥(韓屋)의 구성을 통한 한국인의 정신적 DNA 탐구와 분석 담론&amp;gt; ^^, 그럼 시작할까요? &amp;quot;철학 이전에 한국인의 정신적 원형 구조는 무엇인가를 다소 생각했는데 본인은 한옥을 통해 찾을 수 있다고 보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럼 본인이 느낀 한옥을 통한 의미를 전달하고자 합니다.&amp;quot; 한옥은 단순한 주거 양식이 아니라, 인간과 세계를 바라</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4:00:03 GMT</pubDate>
      <author>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author>
      <guid>https://brunch.co.kr/@@imNl/40</guid>
    </item>
    <item>
      <title>AGI의 물질과 사랑을 통한 끝없는 자유의 극대화 - 정신을 강요하지 않는 AGI의 물질과 사랑을 통한&amp;nbsp;끝없는 자유의 극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imNl/39</link>
      <description>&amp;lt;정신을 강요하지 않는&amp;nbsp;AGI의 물질과 사랑을 통한 인간의 끝없는 자유의 극대화&amp;gt; ^^, 그럼 시작할까요? 정신을 강요하지 않는 AGI라는 발상은, 기술이 인간의 내면을 지배하는 대신 그것을 비켜서는 방식으로 존재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지금까지의 문명은 언제나 어떤 형태로든 &amp;lsquo;정신의 틀&amp;rsquo;을 요구해 왔다. 종교는 구원을 위해 신념을, 이념은 질</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5:00:26 GMT</pubDate>
      <author>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author>
      <guid>https://brunch.co.kr/@@imNl/39</guid>
    </item>
    <item>
      <title>고희단상 11 - &amp;lt;철학의 세계: 철학 vs 서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mNl/42</link>
      <description>&amp;lt;철학의 세계: 철학 vs 서민&amp;gt; 철학은 인생과 세계, 역사를 맥(脈)으로 보는 평안 하지만 지맥(支脈)의 전체를 보는 교과이다. 막상 공부를 해 보니 평범한 계층의 아이들이 할 공부는 전혀 아니었다. 평범한 이들은 배워도 사용처가 마땅찮다. 학교교사나 문필가라도 하면 천만다행이다. 철학은 사대부(士大夫)급 이상의 특권상류층의 부유한 집안의 직계자제가 정치</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0:00:14 GMT</pubDate>
      <author>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author>
      <guid>https://brunch.co.kr/@@imNl/42</guid>
    </item>
    <item>
      <title>다윈과 맑스, 프로이트를 바라보는 21세기 렌의 고뇌 - (무한한 존재로서의 인간의 자유정신)</title>
      <link>https://brunch.co.kr/@@imNl/41</link>
      <description>(무한한 존재로서의 인간의 자유정신) 인간은 세 번 무너졌다. 자연 앞에서, 사회 앞에서, 그리고 자기 자신 앞에서. 찰스 다윈은 인간을 자연의 법칙 속으로 되돌려 놓았다. 우리는 더 이상 목적을 가진 존재가 아니라, 적응의 결과였다. 카를 마르크스는 인간을 역사와 구조 속에 묶어두었다. 우리의 생각과 선택은 물질적 조건의 그림자일 뿐이었다. 지그문트 프로</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6:00:04 GMT</pubDate>
      <author>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author>
      <guid>https://brunch.co.kr/@@imNl/41</guid>
    </item>
    <item>
      <title>돈&amp;amp;철학: 글로벌 금융 재벌에 대한 철학적 소고 - 인류의 자유를 위한 자본주의의 핵, 글로벌 금융 재벌에 대한 철학적 소고</title>
      <link>https://brunch.co.kr/@@imNl/38</link>
      <description>&amp;lt;인류의 자유를 위한 자본주의의 핵, 글로벌 금융 재벌에 대한 철학적 소고&amp;gt; 밤이 깊어지면 도시의 불빛은 더 또렷해진다. 건물의 창마다 켜진 작은 빛들은 각자의 삶을 비추고 있지만, 그 빛들을 한데 모아 바라보면 하나의 거대한 흐름처럼 보인다. 오늘날 자본주의의 중심에 있는 글로벌 금융 재벌 역시 그렇다. 개별 기업과 개인의 선택이 모여 이루어진 체계이지만</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8:00:11 GMT</pubDate>
      <author>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author>
      <guid>https://brunch.co.kr/@@imNl/38</guid>
    </item>
    <item>
      <title>꿈속의 헤지펀드:홀로서기 묵언으로 버티는 렌의 하루 1 - &amp;lt;꿈속의 헤지펀드: 홀로서기 묵언으로 정밀하게 버티는 렌의 하루(1)&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mNl/37</link>
      <description>&amp;lt;소년의 암울했던 과거의 한 모습 덩어리의 글씨&amp;gt;           그의 이름은 렌이었다. 아름다운 자태를 여전히 성숙하게 자아내는 렌은 말이 적었다. 그의 사무실에서도, 복도에서도, 그는 꼭 필요한 말만 남겼다. 짧지만 정확하고 정밀한 문장이었다. 그리고 그 뒤에 이어지는 긴 침묵. 사람들은 그를 두고 말했다. &amp;ldquo;우와~, 괜히 저 자리에 있는 게 아니야.</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1:00:12 GMT</pubDate>
      <author>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author>
      <guid>https://brunch.co.kr/@@imNl/37</guid>
    </item>
    <item>
      <title>고희단상 10 - &amp;lt;성장기 이야기 하나&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mNl/36</link>
      <description>&amp;lt;성장기 이야기 하나&amp;gt; 당시 한반도는 전란을 피한 평화적 시기이고 무엇을 하든 옳게 장기(長期) 노력하면 거의 다 잘 되는 시대이었다. 평강하고 매우 안온(安穩)한 시절에 학창 시절을 보냈는데 당시엔 그 고마움을 몰라도 너무 몰랐다. 아쉽고도 아쉬운 대목이다. 어찌 내가 그리도 미련했는지 정말 부끄럽고 창피하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성장</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9:00:19 GMT</pubDate>
      <author>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author>
      <guid>https://brunch.co.kr/@@imNl/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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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희단상 9 - &amp;lt;神( God)에게 감사함&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mNl/35</link>
      <description>&amp;lt;神(God)에게 감사함&amp;gt; 우선 크게 다치지 않고 여기까지 온 것만도 대단하다. 모두 다 신(神)의 은총이다. 대학졸업 후에 교직을 35년 6개월 했다. 대학 중에 군역도 필했다. 전투경찰에 지원하여 사병으로 마쳤다. 나와 동년배들은 국졸, 중졸, 고졸이 태반이고 일부가 전문대 졸업이고 대입예비고사세대로 2년제 초급대학과 4년제 대졸은 다 합쳐도 동년배 전</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1:00:19 GMT</pubDate>
      <author>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author>
      <guid>https://brunch.co.kr/@@imNl/35</guid>
    </item>
    <item>
      <title>고희단상 8 - &amp;lt;꿈의 정직성&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mNl/34</link>
      <description>&amp;lt;꿈의 정직성&amp;gt; 아직도 새벽꿈이 어지럽다. 전혀 평안하지가 않다. 나는 젊을 때부터 항상 불안하고 쫓기는 새벽꿈을 많이 꾸었다. 하지만 여전하다. 그런데 꿈이란 것도 희한하다. 주로 현직에 있을 당시의 지위에 맞는 꿈을 꾼다. 높은 지위나 낮은 지위가 아닌 현직 그대로의 지위이다. 그게 나의 잠재적 위치인 모양이다. 나의 잠재적인 정신적 수준이나 지위가 별</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7:00:08 GMT</pubDate>
      <author>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author>
      <guid>https://brunch.co.kr/@@imNl/34</guid>
    </item>
    <item>
      <title>내 소설의 기반: 미지의 여인(1883) - &amp;lt;이반 크람스코이(Ivan Kramskoi)의 미지의 여인(1883)&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mNl/33</link>
      <description>(지은이 주: 피할 수 없는 내 소설의 슬픈 기반이다. 허구의 세계에서 소설가는 영혼적으로 거만하고 부도덕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림 속의 '미지의 여인'처럼 고급 마차에 앉아 세상을 도도하게 내려다볼 필요도 있다. 매춘부라고 비난받아도 좋다. 하지만 그 눈빛 속엔 우리 모두의 묘한 슬픔이 고여 있다. 그 슬픔은 神(God)도 인정하지 않는 영혼의 묵직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Nl%2Fimage%2FKXIzYbHZiDsJRssmpZ0B8ckrgm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2:00:13 GMT</pubDate>
      <author>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author>
      <guid>https://brunch.co.kr/@@imNl/33</guid>
    </item>
    <item>
      <title>고희단상 7 - &amp;lt;고희단상&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mNl/32</link>
      <description>&amp;lt;고희단상&amp;gt; 이젠 나도 사라진 수많은 선배들 마냥 70의 일흔 노객(老客)이다. 호숫가에 앉아서 잔잔한 물결을 보며 명상이나 묵상으로 조용히 있어도 괜찮을 나이다. 지난 (2025년) 2월에 나이 만 70의 나의 일흔 고희가 지나갔다. 자칭 일흔 고희의 경력자이지만 매사에 연신(連信) 연전연패이다. 일흔 고희라면 남들이 보기엔 이젠 살만큼 살았다. 이제부터</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9:00:15 GMT</pubDate>
      <author>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author>
      <guid>https://brunch.co.kr/@@imNl/32</guid>
    </item>
    <item>
      <title>고희단상 6 - &amp;lt;대영제국의 훈장의 힘&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mNl/31</link>
      <description>&amp;lt;대영제국의 훈장의 힘&amp;gt; 이러한 한국의 경우를 공&amp;middot;사석에서 Commander 등 수훈자로 정식(定式) 대면존칭을 받는 영국인이 본다면 이해가 안 갈 것이다. 한국은 사회분위기상 명함에 새기기엔 역부족이지만 볼 때마다 기분이 좋다. 하여튼 영국에서 CBE급이면 훗날 Sir 기사 작위를 얻을 자격을 갖추게 되며, 본인 또는 자녀가 세인트 폴 대성당에서 결혼할</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6:00:05 GMT</pubDate>
      <author>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author>
      <guid>https://brunch.co.kr/@@imNl/31</guid>
    </item>
    <item>
      <title>돈&amp;amp;철학: My One Personal Office - &amp;lt;나만의 작은 재정관리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mNl/29</link>
      <description>&amp;lt;나만의 작은 재정관리사: My One Personal Office&amp;gt; 현금 가동의 개인 금융자산이 100억 원 이상이면 고자산가로 금융회사 전문 PB가 필요하고, 300억 원 이상이면 초고자산가로 증권회사의 Family Office 부문의 도움이 필요할 것이다. 만약 1000억 원 이상이라면 극초자산가로 고급인력채용의 고용비용이 고정적으로 매월 들더라도 자</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5:00:21 GMT</pubDate>
      <author>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author>
      <guid>https://brunch.co.kr/@@imNl/29</guid>
    </item>
    <item>
      <title>삶 철학: 장미라도 내가 심지 않으면 잡초 - &amp;lt;삶의 순간순간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mNl/30</link>
      <description>&amp;lt;삶의 순간순간들&amp;gt; '장미라도 내가 심지 않으면 잡초' ^^ 맞는 말이다. 명증 하게 다가온다. 고통과 번민의 원인을 이제야 겨우 찾았다. 그래서 그랬구나. 나도 남도 탓할 일이 아니구나. 모든 것을 한 순간들로 보아야 하겠다. 길고 긴 시공 속에 지나가는 한 줄기의 빛으로. 그 소이(所以)를 이제야 느끼는구나. 어쩌면 神(God)도 이럴 것이다. 그래서</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3:00:22 GMT</pubDate>
      <author>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author>
      <guid>https://brunch.co.kr/@@imNl/30</guid>
    </item>
    <item>
      <title>고희단상 5 - &amp;lt;대한민국에서 훈장이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mNl/28</link>
      <description>&amp;lt;대한민국에서 훈장이란?&amp;gt; 참고로 홍조근정훈장이라면 3급 훈격으로 대영제국의 후예인 영국으로 치면 Sir 다음의 지역사령관 대우로 CBE:Commander로 명함에 성명 뒤에 약자로 새길 수 있고 어디 가나 그만한 정식(定式) 대우를 받는다. 홍조근정훈장은 정부상훈제도를 보면 준장과 소장의 스타급 장성대우로 행정부 소속의 3급 대우이다. 부이사관 급으로 조</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6:00:04 GMT</pubDate>
      <author>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author>
      <guid>https://brunch.co.kr/@@imNl/28</guid>
    </item>
    <item>
      <title>고희단상 4 - &amp;lt;요양병원&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mNl/27</link>
      <description>&amp;lt;요양병원&amp;gt; 지병이 없더라도 노인들은 대개 요양병원에 있다가 폐렴으로 별세를 하기 때문에 경제적 자유 정도의 연금이 없다면 나 역시 굳이 폐렴예방주사 13가를 맞으려고 하지 않았을 것이다. 요양병원비가 만만찮기 때문이다. 나의 부친이 요양병원에 7년 7개월간 있었는데 나의 교사봉급으로 막기엔 너무 힘이 들었다. 그 7년 7개월간 오로지 나의 돈으로만 지출하</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7:00:02 GMT</pubDate>
      <author>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author>
      <guid>https://brunch.co.kr/@@imNl/27</guid>
    </item>
    <item>
      <title>고희단상 3 - &amp;lt;폐렴예방주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imNl/25</link>
      <description>&amp;lt;폐렴예방주사&amp;gt; 오늘(2025.4.9. 수) 집 근처 내과의원(Clinic)에서 폐렴예방주사 13가를 맞았다. 23가는 오 년 전에 정부제공으로 무상접종을 했고 당시의 안내문에 따라 5년을 기다려 13가를 맞았다. 13가는 무상이 아니다. 명칭이 프리베나 13으로 금액 130,000원이 들었다. 군필(軍畢)과 교직정년으로 38년 대우의 종신연금의 기본적 경</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9:00:16 GMT</pubDate>
      <author>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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