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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티</title>
    <link>https://brunch.co.kr/@@imQB</link>
    <description>사람을 관찰하고 세상을 실험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8:00:3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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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관찰하고 세상을 실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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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을 능력으로 바꾼 한 해의 기록  - 2025년, 나의 한 해를 마무리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imQB/4</link>
      <description>2025년, 나의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한 해를 마무리할 시점에 한 질문에 맞닥뜨렸다. &amp;ldquo;올해의 나는 무엇으로 버텼을까?&amp;rdquo;  2025년을 돌아보면,&amp;nbsp;나는&amp;nbsp;'나의 불안'으로 버텼다.&amp;nbsp;정확히 말하면, 불안을 &amp;lsquo;능력&amp;rsquo;으로 바꾸는 방식으로 버텼다.   나는 늘 사고가 빠른 편이었다.&amp;nbsp;상황을 보면 결론이 먼저 보이고, 문제를 들으면 구조가 먼저 잡힌다.&amp;nbsp;가끔은 내가</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00:00:01 GMT</pubDate>
      <author>사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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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에서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QB/6</link>
      <description>AI 생성 영상과 이미지를 처음 봤던 순간을 아직 기억한다.&amp;nbsp;이미지는 지나치게 매끈했고, 영상은 이상할 만큼 반질거렸다.&amp;nbsp;묘하게 불편했다. 설명하긴 어려웠지만 &amp;ldquo;이건 진짜가 아니다&amp;rdquo;라는 감각이 먼저 들었다.  요즘 부모님과 같이 있다 보면 이런 순간이 자주 생긴다.&amp;nbsp;유튜브에 무작위로 올라오는 AI 생성 콘텐츠를 그대로 보며&amp;nbsp;&amp;ldquo;이거 진짜야?&amp;rdquo; 하고 묻는다.&amp;nbsp;</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4:00:03 GMT</pubDate>
      <author>사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mQB/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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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가 많은 사람은 무엇이 불안한가 - 사랑을 확인하려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imQB/5</link>
      <description>연애 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질투  우리는 보통 질투를 사랑의 부산물처럼 여긴다. &amp;ldquo;좋아하니까 그런 거지&amp;rdquo;, &amp;ldquo;사랑하면 질투할 수도 있지.&amp;rdquo;  하지만 조금만 더 들여다보면, 질투는 감정보다 행동에 가깝다.  그리고 그 행동의 뿌리는 상대가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있다.    질투는 불안을 통제하려는 시도   일본에서 생활하고 연</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3:03:07 GMT</pubDate>
      <author>사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mQB/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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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한 마음이 만드는 공격성 - 겉으로 단단해 보이는 사람들의 내면</title>
      <link>https://brunch.co.kr/@@imQB/3</link>
      <description>어떤 사람들은 유난히 강해 보인다.&amp;nbsp;말과 행동에 가시가 있고, 아무렇지 않게 상처를 주는 말을 내뱉는다.&amp;nbsp;하지만 가까이서 지켜보면, 그 강함이 사실은&amp;nbsp;불안의 표면일 때가 있다.  나는 한 직장에서 그런 유형의 사람을 만난 적이 있다.&amp;nbsp;처음엔 낯설고 어려웠다.&amp;nbsp;작은 피드백에도 과하게 방어하고, 사소한 오해에도 주변을 경계했다. 입사한 지 한 달 된 나에게 텃</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4:15:35 GMT</pubDate>
      <author>사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mQB/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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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일본 비자 이슈를 보며 - 선택과 현실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imQB/2</link>
      <description>일본에 오래 살았던 사람으로서 최근 비자 관련 이슈를 보면,어떤 사람에게 국가는 &amp;lsquo;선택지&amp;rsquo;이고,어떤 사람에게는 &amp;lsquo;피할 수 없는 현실&amp;rsquo;처럼 느껴진다.  비자 신청 비용 인상, 정책 변화 가능성 같은 이야기들이 나오자 일본에 거주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불만의 의견이 꽤나 보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그 불만이 쌓여 피로를 느낀 것일까,그 불만의 의견들을 그</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7:50:06 GMT</pubDate>
      <author>사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mQB/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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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티입니다. - 관찰과 실험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imQB/1</link>
      <description>저는 항상 무언가를 꾸준히 관찰하고, 직접 부딪혀보고, 다시 생각하는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때그때 내가 마주한 현상과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그래서 이곳의 글들은 조언도, 결론도 아닐 때가 많습니다.&amp;nbsp;대신 하나의 관점, 하나의 기록에 가깝습니다.  여기에는 그런 질문들이 쌓이는 공간이 될 것 같습니다. 가볍게 읽히는 글도 있을 테고,&amp;nbsp;조금은 불편한</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7:49:49 GMT</pubDate>
      <author>사티</author>
      <guid>https://brunch.co.kr/@@imQB/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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