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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애 마리아</title>
    <link>https://brunch.co.kr/@@immz</link>
    <description>네이버 블로그 크리에이터 자연사랑주의 입니다.제가 현재까지 살아온 여정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글로 쓰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7:55: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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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블로그 크리에이터 자연사랑주의 입니다.제가 현재까지 살아온 여정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글로 쓰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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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18 - 아양, 응석, 애교, 앙탈</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96</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 우리말샘 아양&amp;nbsp;귀염을 받으려고 알랑거리는 말. 또는 그런 짓.  알랑거리다&amp;nbsp;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환심을 사려고 다랍게 자꾸 아첨을 떨다.  응석&amp;nbsp;어른에게 어리광을 부리거나 귀여워해 주는 것을 믿고 버릇없이 구는 일.  애교&amp;nbsp;남에게 귀엽</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3:00:02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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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깜짝할 사이의 사고, 왜 교사만 죄인이 되나 - 우리 애는 그럴 수 있죠&amp;quot;라는 말의 위험성</title>
      <link>https://brunch.co.kr/@@immz/273</link>
      <description>내가 초중고교 학창 시절을 보냈을 때와 2026년 현재의 초중고교 학생들은 너무도 달라졌고, 부모 역시 일선 교사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져 있다.  30~40년 전의 봄가을에 떠나는 소풍, 4~5월경 수학여행 훗날 학창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게 해주는 이벤트 행사이다. 그런데 한 두 명의 학생을 통솔하는 것도 아니고, 다양한 기질을 타고난 수십 명의 학생을 무</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1:28:19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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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년 약물 알레르기 생존자 - 내가 대통령실에 편지를 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mmz/272</link>
      <description>글을 쓰는 손이 떨렸지만, 이 기록이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는 문장이 되길 바라며 펜을 들었습니다.   32년 약물 알레르기 생존자의 결단, MBC 제보와 정부 답변을 이끌어내다    안녕하세요. 저는 3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치명적인 약물 알레르기와 동행하며, 하루하루를 살얼음판 걷듯 살아온 평범한 시민입니다.   얼마 전, 아주 적은 양의 벌화분 섭취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mz%2Fimage%2Frw4_vgbybyBc1nSga7dCBlpGTv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3:44:10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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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17 - 아우성, 난장판, 아수라장, 아비규환</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95</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 우리말샘 아우성&amp;nbsp;떠들썩하게 기세를 올려 지르는 소리.  여럿이 함께 기세를 올려 악을 쓰며 부르짖는 소리나 그 상태.  아픔이나 어려움을 과장하고 엄살을 부리는 일을 구어적으로 이르는 말.  난장판&amp;nbsp;여러 사람이 어지러이 뒤섞여 떠들어</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3:00:05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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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16 - 속담, 격언, 금언, 금과옥조</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94</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 우리말샘 속담&amp;nbsp;예로부터 민간에 전하여 오는 쉬운 격언이나 잠언.  오랜 세월을 거쳐 삶에서 얻은 경험과 교훈이나 어떠한 가치에 대한 견해를, 간결하고도 형상적인 언어 형식으로 표현한 말. 주로 하나의 완결된 문장의 형태를 띠며 다양한</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3:00:04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1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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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15 - 가엾다, 불쌍하다, 안타깝다, 측은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93</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사전 가엾다&amp;nbsp;마음이 아플 만큼 안되고 처연하다.  처연하다&amp;nbsp;애달프고 구슬프다.  불쌍하다&amp;nbsp;처지가 안되고 애처롭다.  처지나 형편이 어려워 애처롭다.  안타깝다&amp;nbsp;뜻대로 되지 아니하거나 보기에 딱하여 가슴 아프고 답답하다.  측은하다&amp;nbsp;가엾고 불쌍하다</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23:00:02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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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14 - 소매치기, 들치기, 날치기, 새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92</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소매치기&amp;nbsp;남의 몸이나 가방을 슬쩍 뒤져 금품을 훔치는 짓. 또는 그런 사람.  남이 지니고 있는 물건을 몰래 훔쳐내는 행동. 또는 그런 짓을 하는 사람  들치기 남의 눈을 속여 날쌔게 물건을 훔쳐 들어내 감. 또는 그렇게 하는 사람.  남</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23:00:03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19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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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카바보 육아일기 15회 - 고모가 조카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immz/259</link>
      <description>참 세월이 빠르기도 하다. 나의 사랑스러운 조카는 어느덧 생후 25개월이 되었다. 그런데 걱정되는 것이 있다. &amp;nbsp;입이 짧아 밥을 잘 먹지 않는다. 노는 장난감이나 그 또래 아이가 노는 모습을 보면 어린이집이나 자신의 집 그리고 할머니&amp;amp;할아버지 댁에서도 '싫어, '라는 말이 먼저 나온다.  집에서 가까운 인근 대학병원 소아과에 가서 영유아 발달검사를 하고 결</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2:24:05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2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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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13 - 가게, 상점, 만물상, 구멍가게</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91</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가게&amp;nbsp;작은 규모로 물건을 파는 집.  길거리에 임시로 물건을 벌여 놓고 파는 곳.  상점&amp;nbsp;일정한 시설을 갖추고 물건을 파는 곳.  만물상&amp;nbsp;일상생활에 필요한 온갖 물건을 파는 장사. 또는 그런 장수.  일상생활에 필요한 온갖 물건을 파는 가</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00:04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1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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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다리 건너간 나의 강아지 7회  - 2021년 10월 13일 아침 추억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31</link>
      <description>우리 요크셔테리어 강아지 짱이의 건강이 어제를 기준으로 급격하게 손을 써볼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악화되고 있다.  집사들에 데리고 자려고 자리도 갖다놓고 다독거려 깊은 잠들었을 때즈음, 눕혀놓았는데, 자꾸만 혼자 있으려고 거실 한 구석으로 몸을 숨긴다. 집사들은 애간장이 녹는다. 반려동물들은 죽음이 가까워오면 혼자 있으려고 한다는 것을 어디에서 들은 적이</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00:01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1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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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12 - 바가지, 덤터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90</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바가지요금이나&amp;nbsp;물건값이 실제 가격보다 훨씬 더 비쌈.  덤터기&amp;nbsp;남에게 넘겨씌우거나 남에게서 넘겨받은 허물이나 걱정거리.  버스 기사에게 사고의 책임을&amp;nbsp;덤터기&amp;nbsp;씌우려던 오토바이 운전자의&amp;nbsp;막된&amp;nbsp;언동을 잊을 수 없다. 목격자로서 경찰관에게 구체적으</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3:00:07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1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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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11 - 살생부, 블랙리스트, 요시찰</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89</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살생부 어떤 조직이나 단체에서 제명시키거나 벌할 사람의 이름이 적힌 문서나 장부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블랙리스트&amp;nbsp;감시가 필요한 위험인물들의 명단. 흔히 수사 기관 따위에서 위험인물의 동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마련한다.  특별히 주</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0:00:07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1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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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10 - 육개장, 곰국, 설렁탕</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88</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육개장&amp;nbsp;쇠고기를 삶아서 알맞게 뜯어 넣고, 얼큰하게 갖은양념을 하여 끓인 국.  곰국&amp;nbsp;소의 뼈나 양(羘), 곱창, 양지머리 따위의 국거리를 넣고 진하게 푹 고아서 끓인 국.  소의 고기와 뼈를 진하게 푹 고아서 끓인 국  설렁탕&amp;nbsp;소의 머리</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3:00:07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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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9 상실과 채움  - 개울, 개천, 냇물, 시냇물, 시내</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83</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개울&amp;nbsp;골짜기나 들에 흐르는 작은 물줄기.  개천 개골창 물이 흘러 나가도록 길게 판 내.  시내보다는 크지만 강보다는 작은 물줄기.  개골창 빗물이나 허드렛물이 흐르는 작은 도랑  냇물&amp;nbsp;내에 흐르는 물.  내&amp;nbsp;시내보다는 크지만 강보다는 작</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3:00:10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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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8 - 고주망태. 곤드레만드레</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82</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고주망태&amp;nbsp;술에 몹시 취하여 정신을 가누지 못하는 상태. 또는 그런 사람.  감당을 못 할 정도로 술을 많이 마셔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상태. 또는 그러한 사람.  곤드레만드레&amp;nbsp;술이나 잠에 몹시 취하여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몸을 못 가누는</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23:00:07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1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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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7 - 뺑소니 / 허공에 붕 뜬 목격자의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81</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뺑소니&amp;nbsp;몸을 빼쳐서 급히 몰래 달아나는 짓.  어떤 정당치 못한 일을 하고 몸을 빼쳐 달아나는 일.  빼치다&amp;nbsp;억지로 빠져나오게 하다.  끝이 차차 가늘어져 뾰족하게 하다.  (사람이나 짐승이 몸을) 빠져나오게 하다.  (사람이 글씨나 선을</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23:00:05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1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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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다리 건너간 나의 강아지 6회 - 2021년 10월 11일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26</link>
      <description>우리 강아지 요크셔테리어 짱이의 하루를 매일 기록하기로 했다. 어제와 오늘 또 다르다. 행동 변화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  오늘은 가족 구성원 중 한 사람이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왔는데 1~2개월전만해도 반갑다고 누워서 배를 보이며 좋아서 멍멍 짖기도 하고, 꼬리도 흔들고 달려나와 반기던 강아지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이제는 볼 수가 없다. 아주 느린 힘겹게</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3:00:01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1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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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6 - 행실, 막되다, 언동, 결점, 비난조</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80</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행실&amp;nbsp;실지로 드러나는 행동.  일상생활에서 실지로 드러나는 행동이나 몸가짐.  막되다&amp;nbsp;말이나 행실이 버릇없고 난폭하다.  거칠고 좋지 못하다.  언동&amp;nbsp;말하고 행동함. 또는 말과 행동.  말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  결점&amp;nbsp;잘못되거나 부족하여</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3:00:14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1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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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5 - 선입견, 편견</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79</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국어대사전 제가 선입견 단어로 문장 만드느라 무척이나 애먹었어요.  선입견&amp;nbsp;어떤 대상에 대하여 이미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고정적인 관념이나 관점.  어떤 사람이나 사물 또는 주의나 주장에 대하여, 직접 경험하지 않은 상태에서 미리 마음속에 굳어진 견해</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3:00:17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179</guid>
    </item>
    <item>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4 - 애물단지, 계륵</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78</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대사전  내용 참조 : 표준 국어대사전 / 고려대 국어대사전 애물&amp;nbsp;몹시 애를 태우거나 성가시게 구는 물건이나 사람.  어린 나이로 부모보다 먼저 죽은 자식.  애물단지&amp;nbsp;&amp;lsquo;애물 1(-物)&amp;rsquo;을 얕잡거나 낮잡아 이르는 말.  어린 나이에 부모보다 먼저 죽은 자식의 유해를 묻은 단지.  처치 곤란한 골칫</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3:00:18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1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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