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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애 마리아</title>
    <link>https://brunch.co.kr/@@immz</link>
    <description>네이버 블로그 크리에이터 자연사랑주의 입니다.제가 현재까지 살아온 여정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글로 쓰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6:21: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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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블로그 크리에이터 자연사랑주의 입니다.제가 현재까지 살아온 여정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글로 쓰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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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리돈 한 알도 허락되지 않은 삶 - 그 위로 쏟아지는 탁상공론의 비수</title>
      <link>https://brunch.co.kr/@@immz/275</link>
      <description>사람들은 말합니다. 세상 좋아졌다고, 이제 집 근처에서 편하게 돌봄을 받고 처치를 받는 시대가 왔다고요. 하지만 그 '편리함'이라는 단어 뒤에서 저는 죽음의 그림자를 봅니다.  저는 평생 '엄마'가 될 수 없다는 선고를 받은 사람입니다. 이제는 '할머니'가 되어 손주를 안아보는 꿈조차 꿀 수 없는 세월을 지나왔습니다. 32년. 1분 1초가 칼날로 베이는 듯</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1:25:43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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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24 - 정진, 매진, 노력</title>
      <link>https://brunch.co.kr/@@immz/203</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정진&amp;nbsp;힘써 나아감.  몸을 깨끗이 하고 마음을 가다듬음.  매진&amp;nbsp;어떤 일을 전심전력을 다하여해 나감.  노력&amp;nbsp;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하여 애를 씀. 51세라는 나이에 안주하지 않고,&amp;nbsp;글쓰기와&amp;nbsp;정리수납 전문가로서의 삶을 향해 끊</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23:00:05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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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23 - 엿보다, 노리다, 호시탐탐</title>
      <link>https://brunch.co.kr/@@immz/202</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 우리말 샘 엿보다&amp;nbsp;남이 보이지 아니하는 곳에 숨거나 남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여 대상을 살펴보다.  보이지 아니하는 대상을 좁은 틈 따위로 바라보다.  잘 드러나지 아니하는 마음이나 생각을 알아내려고 살피다.  노리다&amp;nbsp;눈에 독기를 품고</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23:00:02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2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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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22 - 시나브로, 저절로</title>
      <link>https://brunch.co.kr/@@immz/201</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시나브로&amp;nbsp;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부사&amp;nbsp;용언 또는 다른 말 앞에 놓여 그 뜻을 분명하게 하는 품사. 활용하지 못하며 성분 부사와 문장 부사로 나뉜다. &amp;lsquo;매우&amp;rsquo;, &amp;lsquo;가장&amp;rsquo;, &amp;lsquo;과연&amp;rsquo;, &amp;lsquo;그리고&amp;rsquo; 따위가 있다.  저절로 다른 힘을 빌리</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23:00:02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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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21 - 돌팔이, 엉터리, 사이비</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99</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 우리말샘 돌팔이&amp;nbsp;떠돌아다니며 기술, 물건 따위를 팔며 사는 사람.  제대로 된 자격이나 실력이 없이 전문적인 일을 하는 사람을&amp;nbsp;속되게&amp;nbsp;이르는 말  엉터리 터무니없는 말이나 행동. 또는 그런 말이나 행동을 하는 사람.  보기보다 매우 실</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23:00:02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1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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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20 - 북새통, 문전성시, 붐</title>
      <link>https://brunch.co.kr/@@immz/200</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 우리말 샘 북새통&amp;nbsp;많은 사람이 야단스럽게 부산을 떨며 법석이는 상황.  많은 사람이 부산스럽고 시끌시끌하게 떠들어 대며 법석이는 상태. 또는 그런 판  문전성시&amp;nbsp;찾아오는 사람이 많아 집 문 앞이 시장을 이루다시피 함을 이르는 말. ≪한</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23:00:04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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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지개다리 건너간 나의 강아지 8회 - 2021년 10월 13일 ~ 10월 14일</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32</link>
      <description>나의 사랑스런 강아지 짱이야, 안녕!   사무치도록 그립고 보고 싶은 짱이야! 강아지별에는 잘 도착했니? 네가 나의 품 안에서 마지막 인사를 하고 무지개다리를 건넌지 오늘 1일째가 되었네. 짱이야! 오늘부터는 강아지별 식구가 되었구나! 너가 떠나기 전날 먹은 밥이 이 세상에서 마지막 만찬을 하고 갔구나. 어제는 많이 아프고 힘들어서 아주 조금만 먹고 갔는데</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23:00:00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1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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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2년의 침묵, 대통령실의 응답으로 깨어지다 - 성분명 처방 정책 반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mmz/274</link>
      <description>약물 알레르기라는 '보이지 않는 감옥' 속에서 살아온 32년의 소회.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시절에 공부하면서 심한 감기 몸살 기운을 느껴서 종합 감기약 판피린 에스 한 병을 복용하였었다. 또 한 번은 생리통이 하도 심해서 게보린 한 알을 복용하였다. 복용한 지 20~30분이 흘렀을 시점이었다. 갑작스럽게 얼굴과 눈이 퉁퉁 부어오르는 것을 느끼고 알 수</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9:40:21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2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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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19 - 일언반구, 노코멘트, 묵묵부답</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97</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 우리말샘 일언반구&amp;nbsp;한 마디 말과 반 구절이라는 뜻으로, 아주 짧은 말을 이르는 말.  노코멘트&amp;nbsp;의견이나 논평 또는 설명을 요구하는 물음에 답변하지 않는 일. 1951년 대일 강화 조약 체결 때 이 말로 답변을 회피한 소련의 그로미코에게</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23:00:06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197</guid>
    </item>
    <item>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18 - 아양, 응석, 애교, 앙탈</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96</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 우리말샘 아양&amp;nbsp;귀염을 받으려고 알랑거리는 말. 또는 그런 짓.  알랑거리다&amp;nbsp;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환심을 사려고 다랍게 자꾸 아첨을 떨다.  응석&amp;nbsp;어른에게 어리광을 부리거나 귀여워해 주는 것을 믿고 버릇없이 구는 일.  애교&amp;nbsp;남에게 귀엽</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3:00:02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1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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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깜짝할 사이의 사고, 왜 교사만 죄인이 되나 - 우리 애는 그럴 수 있죠&amp;quot;라는 말의 위험성</title>
      <link>https://brunch.co.kr/@@immz/273</link>
      <description>내가 초중고교 학창 시절을 보냈을 때와 2026년 현재의 초중고교 학생들은 너무도 달라졌고, 부모 역시 일선 교사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져 있다.  30~40년 전의 봄가을에 떠나는 소풍, 4~5월경 수학여행 훗날 학창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게 해주는 이벤트 행사이다. 그런데 한 두 명의 학생을 통솔하는 것도 아니고, 다양한 기질을 타고난 수십 명의 학생을 무</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1:28:19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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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년 약물 알레르기 생존자 - 내가 대통령실에 편지를 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mmz/272</link>
      <description>글을 쓰는 손이 떨렸지만, 이 기록이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는 문장이 되길 바라며 펜을 들었습니다.   32년 약물 알레르기 생존자의 결단, MBC 제보와 정부 답변을 이끌어내다    안녕하세요. 저는 3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치명적인 약물 알레르기와 동행하며, 하루하루를 살얼음판 걷듯 살아온 평범한 시민입니다.   얼마 전, 아주 적은 양의 벌화분 섭취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mz%2Fimage%2Frw4_vgbybyBc1nSga7dCBlpGTv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3:44:10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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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17 - 아우성, 난장판, 아수라장, 아비규환</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95</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 우리말샘 아우성&amp;nbsp;떠들썩하게 기세를 올려 지르는 소리.  여럿이 함께 기세를 올려 악을 쓰며 부르짖는 소리나 그 상태.  아픔이나 어려움을 과장하고 엄살을 부리는 일을 구어적으로 이르는 말.  난장판&amp;nbsp;여러 사람이 어지러이 뒤섞여 떠들어</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3:00:05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1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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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16 - 속담, 격언, 금언, 금과옥조</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94</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 우리말샘 속담&amp;nbsp;예로부터 민간에 전하여 오는 쉬운 격언이나 잠언.  오랜 세월을 거쳐 삶에서 얻은 경험과 교훈이나 어떠한 가치에 대한 견해를, 간결하고도 형상적인 언어 형식으로 표현한 말. 주로 하나의 완결된 문장의 형태를 띠며 다양한</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3:00:04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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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15 - 가엾다, 불쌍하다, 안타깝다, 측은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93</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사전 가엾다&amp;nbsp;마음이 아플 만큼 안되고 처연하다.  처연하다&amp;nbsp;애달프고 구슬프다.  불쌍하다&amp;nbsp;처지가 안되고 애처롭다.  처지나 형편이 어려워 애처롭다.  안타깝다&amp;nbsp;뜻대로 되지 아니하거나 보기에 딱하여 가슴 아프고 답답하다.  측은하다&amp;nbsp;가엾고 불쌍하다</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23:00:02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1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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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14 - 소매치기, 들치기, 날치기, 새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92</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소매치기&amp;nbsp;남의 몸이나 가방을 슬쩍 뒤져 금품을 훔치는 짓. 또는 그런 사람.  남이 지니고 있는 물건을 몰래 훔쳐내는 행동. 또는 그런 짓을 하는 사람  들치기 남의 눈을 속여 날쌔게 물건을 훔쳐 들어내 감. 또는 그렇게 하는 사람.  남</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23:00:03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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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카바보 육아일기 15회 - 고모가 조카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immz/259</link>
      <description>참 세월이 빠르기도 하다. 나의 사랑스러운 조카는 어느덧 생후 25개월이 되었다. 그런데 걱정되는 것이 있다. &amp;nbsp;입이 짧아 밥을 잘 먹지 않는다. 노는 장난감이나 그 또래 아이가 노는 모습을 보면 어린이집이나 자신의 집 그리고 할머니&amp;amp;할아버지 댁에서도 '싫어, '라는 말이 먼저 나온다.  집에서 가까운 인근 대학병원 소아과에 가서 영유아 발달검사를 하고 결</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2:24:05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2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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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13 - 가게, 상점, 만물상, 구멍가게</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91</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 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가게&amp;nbsp;작은 규모로 물건을 파는 집.  길거리에 임시로 물건을 벌여 놓고 파는 곳.  상점&amp;nbsp;일정한 시설을 갖추고 물건을 파는 곳.  만물상&amp;nbsp;일상생활에 필요한 온갖 물건을 파는 장사. 또는 그런 장수.  일상생활에 필요한 온갖 물건을 파는 가</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00:04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1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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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개다리 건너간 나의 강아지 7회  - 2021년 10월 13일 아침 추억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31</link>
      <description>우리 요크셔테리어 강아지 짱이의 건강이 어제를 기준으로 급격하게 손을 써볼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악화되고 있다.  집사들에 데리고 자려고 자리도 갖다놓고 다독거려 깊은 잠들었을 때즈음, 눕혀놓았는데, 자꾸만 혼자 있으려고 거실 한 구석으로 몸을 숨긴다. 집사들은 애간장이 녹는다. 반려동물들은 죽음이 가까워오면 혼자 있으려고 한다는 것을 어디에서 들은 적이</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00:01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guid>https://brunch.co.kr/@@immz/1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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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수납하는 우리말 사전 12 - 바가지, 덤터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mz/190</link>
      <description>출처 : 우리말 어휘력 사전/ 2022년 발행  네이버 국어사전  내용참조 : 표준국어대사전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바가지요금이나&amp;nbsp;물건값이 실제 가격보다 훨씬 더 비쌈.  덤터기&amp;nbsp;남에게 넘겨씌우거나 남에게서 넘겨받은 허물이나 걱정거리.  버스 기사에게 사고의 책임을&amp;nbsp;덤터기&amp;nbsp;씌우려던 오토바이 운전자의&amp;nbsp;막된&amp;nbsp;언동을 잊을 수 없다. 목격자로서 경찰관에게 구체적으</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3:00:07 GMT</pubDate>
      <author>이지애 마리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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