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종구Burnaby South</title>
    <link>https://brunch.co.kr/@@imoj</link>
    <description>이종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중고등학교를 마치고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공대기계과 출신입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3:41:5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이종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중고등학교를 마치고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공대기계과 출신입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clXCjw%2FbtsQ5Ej1682%2Fr60EkxlgJc2egG9Wu2ASw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imoj</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서양에서는 삶은 딱 한 번이다. -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moj/112</link>
      <description>참조:파스칼 브뤼크나르 저       1948년생 76세 프랑스의 작가, 철학자 프랑스 Jesuit 가톨릭예수회 졸업. &amp;lsquo;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amp;rsquo;중 2022.07.11  서양에서는 삶은 딱 한 번이다. 불교와 힌두교와는 달리 만회할 수 있는 보충수업이 없다.  그 불교와 힌두교 두 종교는 카르마 Karma(업보)라는 개념에 따라 시험적인 운명을 고안</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0:50:10 GMT</pubDate>
      <author>이종구Burnaby South</author>
      <guid>https://brunch.co.kr/@@imoj/112</guid>
    </item>
    <item>
      <title>신약성서</title>
      <link>https://brunch.co.kr/@@imoj/111</link>
      <description>내가 대학에서 들은 강의 중 기독교개론이 있었다. 기억에 필수교양과목이었으므로 신입생 모두가 그 수업을 들어야 했다.  한 학기 강의였었는데 기억이 나는 건 AD313년 밀라노칙령으로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되었다는 것과 이후 AD325 지금의 터키의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성부 성자 성신이 한 몸이며 동일하다는 즉 사람의 아들로 태어난 예수가 신과 동급이라는</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23:04:31 GMT</pubDate>
      <author>이종구Burnaby South</author>
      <guid>https://brunch.co.kr/@@imoj/111</guid>
    </item>
    <item>
      <title>외계인 ET</title>
      <link>https://brunch.co.kr/@@imoj/110</link>
      <description>외계인 ET.    2024.04.25 잡지 Popular Mechanics 2024.04.23중 외계인을 찾는 일을 책임지는 과학자는 외계인의 흔적 증거를 아직 찾지 못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외계인의 존재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본다고 말한다.  SETI(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 외계인을 찾는 연구소의 소장</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3:51:10 GMT</pubDate>
      <author>이종구Burnaby South</author>
      <guid>https://brunch.co.kr/@@imoj/110</guid>
    </item>
    <item>
      <title>필사(必死)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imoj/109</link>
      <description>필사(必死)의 의미 &amp;nbsp;2022.04.03  &amp;lsquo;until the end of time&amp;rsquo; 중 뉴턴과 같은 시기에 &amp;nbsp;만유인력을 발견하고 발표한 (서로 자기가 먼저 발표했다고 하면서 싸웠다고 한다) 독일의 수학자 &amp;nbsp;라이프니츠는 우주에 무언가가 존재하게 된 이유를 궁금하게 여겼다.  &amp;lt;&amp;lt;만유인력의 법칙 즉 중력의 발견은 뉴톤과 라이프니츠가 거의 동시에 발견했다고 한</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1:11:57 GMT</pubDate>
      <author>이종구Burnaby South</author>
      <guid>https://brunch.co.kr/@@imoj/109</guid>
    </item>
    <item>
      <title>신애라/차인표의 우상, 나의 우상</title>
      <link>https://brunch.co.kr/@@imoj/108</link>
      <description>신애라, 차인표의 우상, 나의 우상 2021.07.19  1. 신애라는 누구나 다 아는 영화배우다. 배우인 차인표와 결혼해서 아이들 낳고 잘 산다고 한다.   부부 모두가 언행(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모범생이다라고 나는 생각해 왔다.   2. 사람이 옳은 말과 바른말을 할 때 그리고 그의 말과 행동이 일치할 때 우리는 그들의 나이에 상관없이 아무리 젊은 사</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3:05:21 GMT</pubDate>
      <author>이종구Burnaby South</author>
      <guid>https://brunch.co.kr/@@imoj/108</guid>
    </item>
    <item>
      <title>오대산 적멸보궁에서 만난 사람들   2026.03.26 - 그리고  그분들로부터 배운 점</title>
      <link>https://brunch.co.kr/@@imoj/107</link>
      <description>오대산 적멸보궁에서 만난 사람들   2026.03.26  그렇게 산을 좋아하면서도 오대산은 가본 적이 없었다. 주말도 일하던 시절을 직장생활을 하셨던 분들은 이해를 하시리라 믿는다. 예전에는 이 산이 서울로부터 접근성이 그리 좋지 않았다. 당연히 당일코스가 아니었다.   오늘 그런 오대산을 처음 그곳을 가보았다. 삼척 임원항에서 가까운 호산에 second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oj%2Fimage%2FZ4ts8b2Xjn6pDGQIzitAtdZxNC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3:24:52 GMT</pubDate>
      <author>이종구Burnaby South</author>
      <guid>https://brunch.co.kr/@@imoj/107</guid>
    </item>
    <item>
      <title>우샤인 볼트와 친구</title>
      <link>https://brunch.co.kr/@@imoj/103</link>
      <description>우샤인볼트2021.06.01화요일  매주 수요일은 버나비시에서 yard waste 즉 잔디를 깍거나 나무를 정리하면 생겨나는 쓰레기를 수거해 가는 날이다.  보통 2주나 3주에 한번 잔디를 깍고 수거통에 담아 집앞 마당에 내 놓으면 아침에 시에서 특수하게 제작한 쓰레기통 덤프 청소차가 돌면서 수거해 간다.   오늘 잔디를 깍고 큰 플라스틱 통에 담아 짚앞</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1:19:41 GMT</pubDate>
      <author>이종구Burnaby South</author>
      <guid>https://brunch.co.kr/@@imoj/103</guid>
    </item>
    <item>
      <title>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만드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moj/101</link>
      <description>2018.10.22  작성자 이종구 이 글은 아마존 북스토어에 올라온 듀크대학교 심리학/신경과학과 교수인 마크리어리의 강의내용 PDF를 옮겨본 내용입니다.  개인의 노력에 상관없는 유전적 요인(50%)이 얼마나 인간을 지배하는지에 대한 연구결과가 한편 놀랍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사람은 이미 태어날 때 평생 행복할지의 여부가 숙명적으로 결정되는 걸까요?</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0:20:14 GMT</pubDate>
      <author>이종구Burnaby South</author>
      <guid>https://brunch.co.kr/@@imoj/101</guid>
    </item>
    <item>
      <title>북극해(Prudhoe bay) 로드트립 9,100km</title>
      <link>https://brunch.co.kr/@@imoj/100</link>
      <description>북극해(Prudhoe bay) 로드트립 9,100km 2017.09.20 *************************************** 1. 로드트립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 이 글을 올립니다. 2. 어느 젊은 외국인부부는 이 알래스카 800km 비포장도로길을 겨울에 그것도 눈길을 며칠이고 일반 승용차를 가지고 여행을 한 blog도 보았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oj%2Fimage%2F7p1lcUE9ipsZl3RQzwb0SrHSZ-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0:43:39 GMT</pubDate>
      <author>이종구Burnaby South</author>
      <guid>https://brunch.co.kr/@@imoj/100</guid>
    </item>
    <item>
      <title>시간의 소멸(은퇴가 내게 선물해 준 자유)</title>
      <link>https://brunch.co.kr/@@imoj/97</link>
      <description>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생활 (은퇴 ). 2025.12.23 1. 내가 전혀 일을 하지 않고 완전히 은퇴를 한 게 불과 몇 달 전이다. 그전에는 하루 4시간씩 파트타임으로 일을 했다. 나보다 두 살 많은 산악회 Ray님이 심장마비로 갑자기 돌아가신 그다음 주였다. 그때 뭔가 느낌이 왔다.&amp;lsquo;내가 지금 누구를 위해서 뭘 하고 있는 거지?&amp;lsquo;라는 느낌이었다.  사실</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5:24:58 GMT</pubDate>
      <author>이종구Burnaby South</author>
      <guid>https://brunch.co.kr/@@imoj/97</guid>
    </item>
    <item>
      <title>프레이져강 Fraser river</title>
      <link>https://brunch.co.kr/@@imoj/95</link>
      <description>프레이져강 2019.03.19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Fraser river 프레이져강은 스코틀랜드계 캐나다인이었던 Simon Fraser가 1808년 1300km의 이 강을 탐험한 걸 기리기 위해 프레이져강이라고 명했다고 합니다.  이곳은 우리 집에서 차로 5분 정도 걸리는 가까운 곳에 있는 Burnaby Fraser river park공원입니다. 프레이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oj%2Fimage%2FBUWm2nizEQfs5WAxTlevf8oHXl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1:55:24 GMT</pubDate>
      <author>이종구Burnaby South</author>
      <guid>https://brunch.co.kr/@@imoj/95</guid>
    </item>
    <item>
      <title>언어의 표상밖에는 무엇이 있을까? - 상상해보는것도 재미있을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moj/96</link>
      <description>인도의 고대 경전에서 그리고 많은 학자들이 언급하기도 하는 내용이지만 우리는 언어를 벗어나 상상하거나 생각하기가 불가능하다. 인간은 눈 코 귀등이 가져다주는 오감과 우리가 창조해 낸 가장 위대한 패턴 pattern이라 할 수 있는 언어의 표상에 갇혀서 산다.  오스트리아의 철학자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이 **&amp;quot;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amp;quot;**라고 말했듯</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21:06:24 GMT</pubDate>
      <author>이종구Burnaby South</author>
      <guid>https://brunch.co.kr/@@imoj/96</guid>
    </item>
    <item>
      <title>중국과 베트남여행에서 느낀 점 &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imoj/94</link>
      <description>중국과 베트남여행에서 느낀 점 &amp;nbsp;&amp;nbsp;&amp;nbsp;&amp;nbsp;2019.10.13 1. 거의 20년 만에 다시 방문한 어마어마한 발전을 이루어낸 실질적으로 자본주의화한 중국을 보면서 한마디로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20년 전 상해 베이징 장춘 광조우등을 출장 다닐 때는 느끼지 못했던 이 나라의 대국으로서의 규모에 대해 이번에는 몇 개의 큰 도시를 거리와 골목길을 걸으며, 말도 안</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0:13:08 GMT</pubDate>
      <author>이종구Burnaby South</author>
      <guid>https://brunch.co.kr/@@imoj/94</guid>
    </item>
    <item>
      <title>스페인여행 중 만난 잊지 못할 두 남자</title>
      <link>https://brunch.co.kr/@@imoj/90</link>
      <description>오늘(2024.10.14) 뉴스를 보니 DNA검사로 500년 만에 콜럼버스가 유대계 스페인사람이라는 것이 확인이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포르투갈의 헨리왕자와 바톨로뮤등과 함께 대발견/대항해시대를 연 탐험가 콜럼버스를 자랑스러운 선조로 여기는 스페인 사람들은 콜럼버스를 이탈리아사람들이 자기 나라사람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받아들인 적이 한 번도 없다.  Bar</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21:56:16 GMT</pubDate>
      <author>이종구Burnaby South</author>
      <guid>https://brunch.co.kr/@@imoj/90</guid>
    </item>
    <item>
      <title>넬슨 만델라의 옥중서신  Prison letters</title>
      <link>https://brunch.co.kr/@@imoj/89</link>
      <description>만델라의 옥중서신  Prison letters of Nelson Mandela             2019.6.14  지난주에 아마존 북스토어에서 넬슨 만델라(1918~2013,95세)가 옥중에서 무려 27년간 수백 통의 편지를 써서 밖으로 내보낸 서신을 모아서 엮은 책을 구매했다.  &amp;lt;&amp;lt;자기의 신념을 위해 자발적으로 27년을 옥에서 보낼 수 있는 사람이</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0:53:28 GMT</pubDate>
      <author>이종구Burnaby South</author>
      <guid>https://brunch.co.kr/@@imoj/89</guid>
    </item>
    <item>
      <title>막장 광부와 사회개혁자(성공과 원한)</title>
      <link>https://brunch.co.kr/@@imoj/91</link>
      <description>성공과 원한.  동물농장의 작가 조지 오웰은  말쑥하게 차려입고 안락의자에 앉아 철학을 논하며 가난한 자들에 대한 연민과 부당한 사회에 대한 경멸을  이야기하는 사회 개혁자들이 번지르르한 말과는 달리 가난한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그들은 부자들이 싫었을 뿐이다 그들은 부자들에 대한 원한과 시기를 연민과 정의로 위장했다.  2023 11.07</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22:14:10 GMT</pubDate>
      <author>이종구Burnaby South</author>
      <guid>https://brunch.co.kr/@@imoj/91</guid>
    </item>
    <item>
      <title>버지니아 울프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oj/86</link>
      <description>이 책은 예술을 생산해 내는 작가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독특한 심리적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버지니아 울프의 남편 레너드 울프가 쓴 책의 서문 중에서-  1920.01.26 어제가 내 생일이었다. 그래서 이제 38 서른여덟이 되었다. 그렇다. 28 때보다 훨씬 행복하다. 그리고 오늘이 어제보다 더 행복하다.  버지니아 울프의 일기 2026.03.12 작가의</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1:11:34 GMT</pubDate>
      <author>이종구Burnaby South</author>
      <guid>https://brunch.co.kr/@@imoj/86</guid>
    </item>
    <item>
      <title>가정 내에서 돈과 재정을 책임지는 사람은 위대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moj/84</link>
      <description>누구든지 그 가정 내에서 돈과 재정을 책임지는 사람은 그가 아내이건 남편이건  모두가 위대하다. 2022.12.04  #생각 1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신기한 것이 하나가 있다. 우리 친구들도 그런 것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 한번 생각해 보자.   그것은 바로 누구나 그 존재에 대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소립자 간의 핵력과 중력과 같은, 과학자들이 지금까지</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3:57:43 GMT</pubDate>
      <author>이종구Burnaby South</author>
      <guid>https://brunch.co.kr/@@imoj/84</guid>
    </item>
    <item>
      <title>인간이 속한 자연세계에는 평등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moj/83</link>
      <description>인간이 속한 자연세계에는 평등이라는 건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 모든 게 똑같아야 한다고 하는 평등은 다양성을 추구하는 자연을 파멸로 이끄는 길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신은 애초에 모든 인간을 평등하게 사랑하지 않았다.   2024.03.20 1.&amp;lsquo;내 아이가 나보다 더 잘 살 거라는 확신 못해 &amp;lsquo; 03.20일 자 어느 신문 기사내용이다.  무료배달 신문 2</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4:02:55 GMT</pubDate>
      <author>이종구Burnaby South</author>
      <guid>https://brunch.co.kr/@@imoj/83</guid>
    </item>
    <item>
      <title>슌킨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moj/80</link>
      <description>슌킨 이야기  다니자키 쥰이치로 (1886-1965  79세) 2021.10.19 다니자키 쥰이치로는 노벨문학상후보로 여러 번 오를 정도로 유명작가였다 **************************** 이 글은 100년도 넘게 전에 태어난 일본 작가의 글인데  대한민국의 유명 작가인 이문열이 고른 세계문학 소설 몇 개 중 하나로 꼽힌 작품이다.  이문열은</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0:04:43 GMT</pubDate>
      <author>이종구Burnaby South</author>
      <guid>https://brunch.co.kr/@@imoj/8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