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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 생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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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이 사라지고 있는 것 같은 세상입니다. 생각을 붙잡고 글로 담아 올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05:01: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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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사라지고 있는 것 같은 세상입니다. 생각을 붙잡고 글로 담아 올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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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전이 사방으로 흩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imsX/4</link>
      <description>부모님이 작은 마트를 하시던 곳은 꽤나 험했다. 뜨내기들이 많은 동네였고, 양아치도 많은 동네였다. 부모님의 부탁으로 CCTV 카메라를 용산에서 사 와, 내가 직접 가게에 설치하기도 했다.  나는 가끔 부모님을 대신해 가게를 봤다. 그렇게 험한 곳에서 그럭저럭 평온한 날을 보내던 어느 날이었다. 덩치가 제법 큰 손님이 들어왔다. 나는 '어서 오세요' 하며</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3:25:37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생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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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보합니다 - 오탈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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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발견했다 재밌게 읽고 있던 책에서 오자를 발견했다. 처음에는 내가 잘못 봤나 싶었다. 그런데 요리 보고 저리 봐도 틀린 게 맞았다. 잠시 생각해 본다. '이거 출판사에 알려줄까?' 곧, 결심했다. 알려주자. 책의 서지정보 페이지를 확인해 보니 오탈자 제보 이메일이 적혀 있었다.   제보를 결심한 이유는 간단했다 그냥 책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제보하면</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6:08:54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생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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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피곤하게 하지 않기로 - 이메일을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imsX/2</link>
      <description>나는 한때 이메일 한 통에 참 많은 공을 들였었다. 내가 쓴 예의 바르고 친절하고 상세한 이메일 한 통을 바라보며 스스로 뿌듯한 적도 많았다. 그리고 이메일의 회수 기능이 그렇게 좋았다. 열심히 써서 보내놓고도 다시 보면 또 고치고 싶은 부분이 발견되니, 얼른 회수(삭제)하고 다시 더 공들여 써 보낼 수 있으니까.  그런데 어느 순간 깨달았다. 내가 시간과</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15:22:23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생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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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만요! - 저는 잠시...</title>
      <link>https://brunch.co.kr/@@imsX/1</link>
      <description>혼란스럽기도 합니다  AI가 자고 일어나면 업데이트되어 나타납니다. 따라가려고 들여다보면 그 범위가 너무 방대해서 처음엔 신기하다가 어느 순간 질려버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무섭습니다. AI에게 잡아먹힐지도 모른다는 공포가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숏폼 영상이 미친 듯이 퍼지고 있습니다. 너도나도 자극적인 부분만 편집해서 올리는데, '과연 저작권 문제는 없는</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4:41:40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 생활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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