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윤소원</title>
    <link>https://brunch.co.kr/@@imxu</link>
    <description>취미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블로그도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07:48:3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취미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블로그도 하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xu%2Fimage%2F9qa0UclNLWsrtR_W0teILnhUqH0.jpg</url>
      <link>https://brunch.co.kr/@@imxu</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하루키가 그려낸 노르웨이의 연인 - 노르웨이의 숲부터 스푸트니크의 연인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imxu/3</link>
      <description>한국에서 일본의 문화가 차지하는 위상은 꽤나 독보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음식,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도 일본은 한국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고, 미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영향이 지속적으로 한국에게 스며들어 온 것은 아니겠죠. 한동안 단절되었던 양국의 교류는 국교가 정상화된 이후로부터 서서히 재개되었고, 번역과 수입 그리고 다양한 모습으로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xu%2Fimage%2FkxkmwUVppki-PBuJMKIO_G9Yt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2:26:36 GMT</pubDate>
      <author>윤소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mxu/3</guid>
    </item>
    <item>
      <title>알베르 카뮈와 페스트 그리고 폭력 - 페스트와 코로나 그리고 폭력과 죽음. 역사는 어떻게 되풀이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mxu/2</link>
      <description>알베르 카뮈는 지구를 떠난 지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유명세를 널리 떨치고 있습니다. 특유의 철학적인 시선과 간결한 문체는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으니까요. 명예의 전당에 헌액 할만한 천재성. 이러한 말들이 카뮈를 수식하는 말일지도 모릅니다.  이방인, 시지프 신화 같은 작품으로도 유명한 카뮈는 살아생전 꽤 많은 작품을 남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xu%2Fimage%2F-x2muHIqhwCVqTGhIoI_-VBIN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16:51:44 GMT</pubDate>
      <author>윤소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mxu/2</guid>
    </item>
    <item>
      <title>철학자 한나 아렌트가 말한 인간의 조건  -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imxu/1</link>
      <description>1957년 인간이 만든 지구 태생의 물체가 우주로 발사되었다. 인류의 염원과 질투를 담아 떠올랐다. 이 물체는 우주에서 몇 주 동안 태양이나 달, 별 같은 천체들이 회전하는 동안 동일한 중력의 법칙에 따랐다. 그들은 지구를 공전했지만, 인간이 만들었기에 스푸트니크는 별도 아니고 달도 아니었다. 인류가 오랫동안 동경해 온 밤하늘엔 미지의 물체가 맴돌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mxu%2Fimage%2FloW40EWgHsdowfZw6V8jKaeXx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7:15:49 GMT</pubDate>
      <author>윤소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mxu/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