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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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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정원 : 새로운 시작이 피어나는 공간새벽은 하루의 시작, 정원은 생명이 자라는 곳.&amp;rarr; 새로운 이야기, 아이디어, 감정이 싹트는 창작의 공간 같은 느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0:44: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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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정원 : 새로운 시작이 피어나는 공간새벽은 하루의 시작, 정원은 생명이 자라는 곳.&amp;rarr; 새로운 이야기, 아이디어, 감정이 싹트는 창작의 공간 같은 느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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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주를 멀리 떠났다 - I've wandered far away from Go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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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 제목은 4월 26일 주일날 예배시간에 부른 찬송가 273장의 제목이다. 찬송가를 부르면서 마음이 너무 편안했다.  'I'm coming home', 'Coming home'의 '집에 왔다'는 반복적인 가사가 나의 마음을 참 편하게 하면서도 뭉클하게 했다.    [273장 1절부터 5절까지의 '한글가사'와 '영어가사'] -​1절 : 나 주를 멀리 떠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3C%2Fimage%2F9t_scNDyGhmZWRI7EvUUaPveKw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08:21:57 GMT</pubDate>
      <author>새벽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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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를 치유하는 감정식당 - 토닥토닥 감정 힐링 레시피</title>
      <link>https://brunch.co.kr/@@in3C/28</link>
      <description>위 제목은 책의 제목이고, 책 표지에 쓰인 글이다. 오늘은 월요일이지만 나는 쉬는 날이다. 아침에 딸을 유치원에 데려다주고 나만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도서관으로 갔다. 2주 전까지만 해도 오늘은 아이와 아이아빠와 셋이 에버랜드를 가려고 계획했었다. 하지만 딸은 지난주 목요일에 에버랜드에 가는 것을 취소했다. 오늘 유치원에서 '텃밭 가꾸기' 행사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3C%2Fimage%2F7O_vgLYn0CjCw-oH5-gF44u0si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8:30:19 GMT</pubDate>
      <author>새벽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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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 I  must tell Jesus</title>
      <link>https://brunch.co.kr/@@in3C/26</link>
      <description>위 제목은 4월 12일 예배 중에 부른 찬송가 337장의 제목이다. 이 찬송가를 부르면서 눈물이 쏟아졌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눈물이 나려고 한다. 그 이유는 한글가사가 아닌, 영어가사를 통해서 은혜가 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내게 은혜가 된 부분은 후렴구였다. 후렴구의 한글가사와 영어가사는 아래와 같다. [ 후렴구 / 한글, 영어 가사] 무거운 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3C%2Fimage%2F4IsHLReQaCa3CYMX65crSQlAp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1:01:14 GMT</pubDate>
      <author>새벽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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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와주세요. 어두워서 집에 못 가겠어요. - 7살 아이의 임기응변</title>
      <link>https://brunch.co.kr/@@in3C/24</link>
      <description>3월 4일 수요일 저녁에 있었던 일이다. 지금 생각해도 가슴 철렁한 이야기이며 감사한 일이다. 그날은 내가 야간에 직장에서 대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 있었다. 전날 잠들기 전에 가족들에게  &amp;quot;내일은 밤 10시 30분 넘어서 집에 올 거예요.&amp;quot;라고 말하고 잠이 들었고, 다음날도 어김없이 새벽에 일어나서 출근했다.    그날 나는 바쁜 하루를 지냈고, 야간에</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1:05:02 GMT</pubDate>
      <author>새벽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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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토피아 2 : 작은 온기의 힘 - 6살 어린이의 '대화의 주도성'</title>
      <link>https://brunch.co.kr/@@in3C/11</link>
      <description>지난 1월 3일 딸과 함께 주토피아 2 영화를 보았다. 나는 오래전에 주토피아 1을 본 기억이 있다. 언제 보았는지 기억이 안나는 주토피아 1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나무늘보의 느린 움직임과 말'로 웃기면서도 가장 인상 깊었다. 내가 주토피아 1을 언제 봤었는지 궁금해서 네이버를 검색해 보니, 2016년 2월 17일에 개봉했었다. 10년 만에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3C%2Fimage%2FXVkZSmq_BSCUpGfLiDZlSNxclG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5:26:32 GMT</pubDate>
      <author>새벽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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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 Have you been to Jesus</title>
      <link>https://brunch.co.kr/@@in3C/23</link>
      <description>위 제목은 2월 15일 주일날 설교 전에 부른 찬송가 259장의 제목이다.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제목 아래에는 'Have you been to Jesus'라고 적혀있어서 이 찬송가의 제목으로 생각했는데, Gemini는 'Are You Washed in the Blood?'라고 표현하길래 왜 그런지 물어보았다.   [ 제목이 두 가지인가?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3C%2Fimage%2FycJsKLW1A_ZWPuOddJubhZKe5Q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1:11:17 GMT</pubDate>
      <author>새벽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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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FCA(뇌혈관 조영술) 검사 결과 - 경막 동정맥루(dural AVF) 진단을 받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in3C/22</link>
      <description>피곤하면 코피도 나고, 두통도 생기고, 현기증도 나기도 하고, 심하면 속도 메스껍기도 하다. 이러한 증상들은 대부분들 다 가지고 있지 않은가. 당연히 피곤하면 코피도 나고 신경 쓸 것이 많거나 일이 많아서 잠 못 자고 일하면서 스트레스가 겹치면 머리도 아픈 증상들 말이다. 그러다가 조금 푹 쉬면 그런 증상들이 언제 있었는지도 모르게 괜찮아진다.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3C%2Fimage%2FBh70Hh6zDDxsbEF2IDUZ4ymaTS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5:04:14 GMT</pubDate>
      <author>새벽정원</author>
      <guid>https://brunch.co.kr/@@in3C/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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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와 같이 길 가는 것 - Tis So Sweet to Walk with Jesus</title>
      <link>https://brunch.co.kr/@@in3C/21</link>
      <description>위 제목은 2월 8일 주일날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나서 부른 찬송가 430장의 제목이다. '주와 같이 길 가는 것(Tis So Sweet to Walk with Jesus)'이 찬송가는 1절부터 4절까지 후렴구를 포함한 모든 가사가 마음에 와닿았다.     우선 제목에서부터 'Tis'의 뜻이 궁금했고, 'So Sweet'의 표현이 흥미로웠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3C%2Fimage%2FVTCbkmste40Tiy3VTDDsmfl8lk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22:00:16 GMT</pubDate>
      <author>새벽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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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에서 나왔던 간식이 너무 맛있었어. - 수수께끼 풀듯~ 어떤 간식이었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in3C/20</link>
      <description>새해 첫날이다. &amp;quot;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amp;quot;  (이 인사는 브런치에서 활동하시는 모든 분들께 드리는 인사이다.^^) &amp;quot;늘 건강하시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이 잘 되시길 기도합니다.&amp;quot;      어제 아침에 일어나서 침대에서 딸과 함께 이야기를 했다. 그러다가 &amp;quot;엄마~ 유치원에서 간식이 나왔었는데 너무 맛있었어.&amp;quot; 그러는 것이다. 어떤 이야기를 하다가 간식</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21:00:11 GMT</pubDate>
      <author>새벽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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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죄를 씻기는  - What can wash away my sin</title>
      <link>https://brunch.co.kr/@@in3C/17</link>
      <description>위 제목은 2026년 1월 18일 예배시간에 부른 찬송가 252장의 제목이다. '나의 죄를 씻기는(What can wash away my sin)' 찬송가에서 좋았던 구절은 아래 후렴구이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O precious is the flow That makes me white as snow)'이다. '날 희게 하다'는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3C%2Fimage%2Ffw7fq8AP7aQ3E18XwByTri4R77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8:43:23 GMT</pubDate>
      <author>새벽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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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른 시간'과 '느린 시간' - 시간이 빨리 가는 게 좋아? 늦게 가는 게 좋아?</title>
      <link>https://brunch.co.kr/@@in3C/19</link>
      <description>라오스 여행 출발 당일날('26. 1. 29.)이다. D일 이다. 어제는 회식을 하느라 집에 늦게 들어왔는데 딸은 이미 자고 있었다. 회식이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딸과 잠시 통화를 했고 딸은 엄마와 전화를 하고 안심이 되었는지 바로 잠들었단다. 그리고 오늘 출근을 하기 위해서 새벽 5시 반쯤 일어났다. 내가 출근준비를 하는데 그 소리에 딸이 잠에서 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3C%2Fimage%2FlQQl1JncCl1wjw_qGL5NbwQ6x4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2:23:19 GMT</pubDate>
      <author>새벽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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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 Marvelous Grace of Our Loving Lord</title>
      <link>https://brunch.co.kr/@@in3C/15</link>
      <description>위 제목은 2026년 1월 11일의 예배시간에 부른 찬송가 251장의 제목이다. 은혜는 꼭 설교를 통하지 않더라고 찬송가를 부를 때나 일상생활 속에서 특정 순간에 받을 수 있다. 내가 직접 부르는 찬송가나 CCM이 아니더라도 예배시간에 성가대원들의 찬양을 들을 때 혹은 각종 매체(멜론, 유튜브, 라디오 등)에서 찬양을 들을 때에도 은혜로 느껴지는 순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3C%2Fimage%2FIUW5XT82Zc-KH5H9yn7cTQlB9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0:00:36 GMT</pubDate>
      <author>새벽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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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로에서 갑자기 차가 멈추었을 때, 조치는? - 6살 아이가 정리한 행동요령.</title>
      <link>https://brunch.co.kr/@@in3C/7</link>
      <description>지난 크리스마스 날의 일이다. 크리스마스 날을 맞이하여 아이 아빠와 딸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아이가 갈비가 먹고 싶다고 해서 '명륜진사갈비'에 가서 맛있는 고기를 먹었다. 밥을 먹으면서 다음 일정을 정했고, 현재 상영 중인 '주토피아 2' 영화를 보기고 하였다. 아이 친구들 중에도 주토피아 2 영화를 본 친구들이 여럿 있다고 하였다.  급하게 영화 보</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7:25:13 GMT</pubDate>
      <author>새벽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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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 지내온 것 - God's great grace it is has brought 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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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 제목은 찬송가 301장의 제목이다. 2025년 마지막 목사님의 설교 제목은 '은혜로 사는 인생(시 23:1-6)'이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또 깨닫고, 다짐하고 난 뒤 이어서 부른 찬송가가 '지금까지 지내온 것' 301장이었다. 설교를 들으면서, 찬송가를 부르면서 지난 1년(2025년)과 지난 나의 삶을 되돌아보았고, 그 얼마나 감사했던지,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3C%2Fimage%2Fke9YJ2Vv1hBhYnQKVmEIktCI4S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5:57:26 GMT</pubDate>
      <author>새벽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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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해가 돋을 때 - When the morning breaks anew</title>
      <link>https://brunch.co.kr/@@in3C/9</link>
      <description>위 제목은 찬송가 552장의 제목이다. 2025년 12월 14일 주일날, 목사님의 설교가 끝나고 부른 찬송가이다. 언제나 그러했듯 집중해서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고, 무엇인가를 깨달은 상태에서 부른 이 찬송가로부터 나의 마음에 와닿은 구절이 있었다.    이 찬송가의 후렴구이다.  '주여 나를 도우사 세월 허송 않고서' 'Help me, Lord, n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3C%2Fimage%2FVE7OnhfrmykO2wqIzjRcSNcf2n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22:45:33 GMT</pubDate>
      <author>새벽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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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혜의 삶'이라는,  - 브런치 북을 만든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in3C/8</link>
      <description>오늘은 2025년 12월 28일이다. 2025년은 오늘을 포함하여 4일이 남았다. 2025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 그리고 새롭게 다가오는 2026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그리고 이번 달은 내가 '브런치'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작가를 신청하여 한번에 승인을 받았고, 이후로 틈틈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오늘은 '연재 브런치 북'을 만들어야겠다는</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23:24:14 GMT</pubDate>
      <author>새벽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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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건 일이 아니었어. - 놀이였어.</title>
      <link>https://brunch.co.kr/@@in3C/6</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딸이 이모할머니 댁에서 잠을 자고 싶다고 하였다. 저녁때의 일이었고, 다음날 유치원에 가지 않아도 되는 날이었기에 우리 가족들은 승인했다. 이모할머니는 우리 집 근처에 살고 계시고 우리 집에서 걸어서 5분도 걸리지 않는 가까운 곳에 살고 계신다. 이모할머니 댁에서 잠을 자도 괜찮냐는 딸의 말에 이모할머니는 허락해 주셨고, 딸은 잠을 자기 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3C%2Fimage%2FqdnPwcAKYQWOYBgADnYpA40YRy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2:50:12 GMT</pubDate>
      <author>새벽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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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왕'님 비법을 알려주세요 - 어떻게 하면 게임을 잘할 수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in3C/5</link>
      <description>지난 주말에 나는 6살 딸과 함께 딸의 태블릿 PC에 있는 게임을 같이 했다. 게임 대결을 한 것이다. 게임은 키키와 묘묘의 캐릭터가 주인으로 나오고, 여러 다른 동물 모양의 캐릭터들이 손님으로 등장하여, 키키와 묘묘의 가게를 방문한다. 주인은 음료수도 만들어 판매하고, 어묵 꼬치 등 각종 꼬치들을 만들어 판매한다. 음식을 먹은 캐릭터들은 금화를 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3C%2Fimage%2FP6VynJiC5XPmI8-R8Q1ef8W2uq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1:48:51 GMT</pubDate>
      <author>새벽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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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어 다니는 것, 만으로도 -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n3C/3</link>
      <description>나는 지금 걸어 다니는 것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낀다. 지금으로서 나는 뛰는 것조차 힘들다. 조금만 오래 걸어도, 조금만 빠른 걸음으로 걸어도 무릎에 통증을 느낀다. 날씨가 추운 요즘은 근육도 수축하고 혹시나 미끄러져 넘어질까 봐 조심조심 종종걸음으로 다니면 통증을 더 느낀다. 통으로 다리를 절 때도 있다. 하지만 휠체어를 타지 않고, 목발도 없이, 엘보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3C%2Fimage%2FDkDqBhyKm5seW_DvDARRO-hElM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8:42:25 GMT</pubDate>
      <author>새벽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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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과 격려의 중요성 - 6살 아이에게 훌라후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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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딸이 지난주 화요일에 유치원에서 훌라후프 인증제를 완료하고, 금메달과 조립해서 사용할 수 있는 훌라후프를 받아왔다. 금메달을 받아온 딸은 너무 기분이 좋아서 가족 한 명 한 명에게 자랑을 했다. 딸은 딸의 반 친구들 중에서 가장 오래 훌라후프 돌렸다고 한다. 너무 대단하다고 온 가족 모두가 칭찬을 해주었다. 이번 주 월요일, 딸이 받아온 훌라후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3C%2Fimage%2Fhu7YtmE8ZdUqzuPFMESRP9iwF6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22:31:00 GMT</pubDate>
      <author>새벽정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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