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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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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뚝딱이는 목각인형이 사람의 온기를 꿈꾸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3:26: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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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뚝딱이는 목각인형이 사람의 온기를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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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선배님들이 존경스러운 날이 있다. - 묵묵히 일하는 사람들2</title>
      <link>https://brunch.co.kr/@@in7p/8</link>
      <description>우리는 누구나 기성 세대가 구축한 견고한 질서 속에서 성장한다. 때로는 그 질서에 반항하며 자신 만의 길을 찾고, 때로는 한국 특유의 성실함과 헌신에 대해 수용하며 내면을 성장시킨다. 구세대는 항상 신세대에 있어 '꼰대'다. 누구나 처음에는 신세대로 시작하지만, 결국 안정과 질서를 위해 원칙과 규율을 만들고 이를 유지하는 역할을 맡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23:00:17 GMT</pubDate>
      <author>강원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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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딱 걸렸어. 어디서 감히!' -4편 - 생활지도 이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in7p/14</link>
      <description>물론 그 친구의 방황과 학교 밖에서의 탈선이 호랑이 선생님한테 받은 굴욕적인 사건 하나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함께 장난치던 많은 학생들은 하나 같이 강력한 체벌과 권위 앞에 굴복해야 했고,&amp;nbsp;1년 후 그 누구도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교정하지 않았다. 반면, 진심을 보여주신 선생님 앞에서 나를 비롯한 몇 명의 친구들은&amp;nbsp;스스로 깨닫는 지점이 생겼고 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7p%2Fimage%2FGGeYcIaF4TESdHftFVbTbj33FAI.png" width="272"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22:00:09 GMT</pubDate>
      <author>강원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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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딱 걸렸어. 어디서 감히!' -3편 - 생활지도 이야기1</title>
      <link>https://brunch.co.kr/@@in7p/13</link>
      <description>실은 나도 문제 행동과 관련해서 어릴 적에 비슷한 경험, 정확히는 아주 극과 극의 경험을 한 적이 있어서 마음이의 입장을 잘 알고 있었다. 어쩌면 다들 어렴풋이 그런 경험들, 있을지 모르겠다. 아마 소싯적에 장난 좀 쳐 본 사람들이라면 더욱 공감할테다. 잠시 마음이의 사건은 뒤로 미뤄두고, 장난끼 많은 친구의 모습이나, 장난에 목숨걸던 우리네 어릴 적 경험</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2:00:11 GMT</pubDate>
      <author>강원식</author>
      <guid>https://brunch.co.kr/@@in7p/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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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딱 걸렸어. 어디서 감히!' -2편 - 생활지도 이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in7p/12</link>
      <description>그런데 알고 보니, 그 준비물은 나눠 줄 때부터 망가져 있었다. 모둠원들 모두, 이미 망가진걸 알게 되었고, 망가진 준비물을 가지고 한번씩들 장난을 쳤다. 단지, 마음이의 차례에 하필 선생님이 목격하는 사건이 벌어진 것이었다. 그러고는 다들 혼나기 싫어서, 아무 말도 안한 거였다. 정작 마음이도 더 혼날까봐, 그리고 자기가 말하면 친구들을 고자질한 게 되어</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22:00:09 GMT</pubDate>
      <author>강원식</author>
      <guid>https://brunch.co.kr/@@in7p/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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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너 딱 걸렸어. 어디서 감히!&amp;rsquo; -1편 - 생활지도 이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in7p/1</link>
      <description>오늘도 바람 잘 날 없는 교실, 아이들은 제각각 할 일들과 놀이에 빠져 한창 정신이 없다. 노트북으로 코딩하는 학생, 태블릿으로 발표 자료를 만드는 아이들은 참 그림처럼 얌전히 앉아있는데, 교실 뒤편과 복도, 화장실 앞은 여전히 소란의 최전선이다. 4학년은 점심시간이지만, 다른 학년들은 한창 수업 중이다. &amp;lsquo;교실 외출 전면 금지령을 한 번 내려야하나?&amp;rsquo; 싶</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2:00:31 GMT</pubDate>
      <author>강원식</author>
      <guid>https://brunch.co.kr/@@in7p/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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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교사 - 묵묵한 존재들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in7p/11</link>
      <description>그림책 수업을 준비하던 어느 날, 한 책이 내 마음 속에 갑자기 들어왔다. '보이지 않는 아이'. 내 눈에는 그림책의 브라이언이 물리적인 소외를 겪는 아이처럼 보이지 않았다. 단지 책에서 흑백으로 표현하는 것처럼, 색깔 없이 존재감이 희미한 아이처럼 보였다. 책을 읽으며 내 주변의 그런 사람들이 생각났다. 문제를 일으키지 않기에, 큰 목소리를 내지르지 않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7p%2Fimage%2FAXHK1fvhWhVl4aw9p8-XEfdB-3I.png" width="398"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2:00:32 GMT</pubDate>
      <author>강원식</author>
      <guid>https://brunch.co.kr/@@in7p/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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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일에도 행복을</title>
      <link>https://brunch.co.kr/@@in7p/5</link>
      <description>빡센 훈련을 하기 전에 반드시 그보다 더 커다란 동기부여가 필요하다. 마치 재밌고 행복함을 느끼는 것과 같이...일년의 동기부여한 학기의 동기부여한 단원의 동기부여한차시의 동기부여할수 있는가? 할수없는가?=하고싶은걸 하는 것이 행복? 그러면 하고 싶은게 없으면 행복도 없다?그럴때는 해야할 일/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라.슬럼프는 할 수 있는</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3:12:31 GMT</pubDate>
      <author>강원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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