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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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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년 간의 미국 생활(공부,취업,사업)후 최근 처와 함께 영구 귀국하여 미국에 관심과 관련 있는 독자에게 미국 경험을 토대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지망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3:43: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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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간의 미국 생활(공부,취업,사업)후 최근 처와 함께 영구 귀국하여 미국에 관심과 관련 있는 독자에게 미국 경험을 토대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 지망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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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에 대해 연민의 마음을 가져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inHP/36</link>
      <description>휴전시한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트럼프는 휴전이 되지 않을 경우 무차별 폭격을 한다고 하고 이란은 폭격이 이루어질만한 곳에 인간방패를 친다고 하니 걱정이 많이 된다. 전쟁이 어떻게 일어났는지도 따져보아야 하지만  우리가 매일 목격하고 있는 무고한 백성들의 희생을 보면서  연민의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 그래서 내가 미국에서 만난  중동사람들을 소개하고자 한다</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1:16:57 GMT</pubDate>
      <author>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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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 살면서 만난 유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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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미국과 이스라엘/이란 전쟁을 보면서 미국에서  내가 만나고 겪은 유태인들이 떠올랐다. 누구나 다른 민족들에 대한 나름대로의 경험과 지식이 있어 서로 다른 시각은 존재하지만 나는 이번에 내가 보고 겪은 것을 있는 그대로 소개하고자 한다.  미국에서 처음 만난 유태인 교수는 선물시장을 가르치는 교수였다. 무성하게 자란 턱수염을 가진 영화배우 Anthony</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3:23:47 GMT</pubDate>
      <author>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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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발주자는 영원한 2위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inHP/34</link>
      <description>이란에서 일어나고 있는 미국과 이란전쟁을 보면 이란이 동정심이 들 정도로 무참하게 깨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체급차이는 이미 예견된 것이지만 세계최강국 미국과 유태인의 나라 이스라엘이 손잡고 이란을 공격하면 우리는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매일매일 보고 있다.  주지하고 있듯이 이란은 나름대로 이러한 침략에 대비해서 방공망 시설을 구축하였지만 그 방공망은 미</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1:20:28 GMT</pubDate>
      <author>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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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 다시 고향에 돌아갈 수 있으리</title>
      <link>https://brunch.co.kr/@@inHP/33</link>
      <description>고향에 돌아와 어린 시절 다녔던 길을 다시 가 보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다.   어린 시절 매일 학교 가려고 걸어갔던 길을  지금은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그 길을 걸어 다닌 한 꼬마의 모습이 가끔 보인다,  60년대 내가 살던 도시는 겉으로는 재건되었지만 전쟁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고 사람들은 그런 슬픈 기억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 자리 잡고 있</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3:39:26 GMT</pubDate>
      <author>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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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경하는 우리 회장님(형)</title>
      <link>https://brunch.co.kr/@@inHP/32</link>
      <description>언젠가는 내가 존경했던 지금은 고인이 되신 내가 모신 회장님 이야기를 쓸 계획이었지만 &amp;nbsp;순서가 된 것 같아 &amp;nbsp;이번기회에 써볼 &amp;nbsp;예정이다.  내가 그 형을 만난 것은 어느 모임이었다. 그때는 우리나라가 IMF(98년) 시기여서 우리나라는 IMF에 벗어나고자 새로운 성장 엔진을 찾고 있었다. 대기업에 의존하는 경제모델은 우리를 어느 정도 가난에서 벗어나 중진국</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1:50:01 GMT</pubDate>
      <author>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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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운 내 교포친구들</title>
      <link>https://brunch.co.kr/@@inHP/31</link>
      <description>살면서 남자는 친구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신 어머니가 많이 그립다. 1년 전에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이곳을 떠나셨지만 어머니의 가르침과 음덕은 항상 인생에 많은 영향과 도움을 주고 있다. 그래도 나는 내가 다나는 성당에 가면 아직 할 일이 남아있다고 항상  하느님께 나를 보고 싶어도 좀 참으시라고 기도한다.  어머니는 내가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때 친구들을 집에</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0:34:39 GMT</pubDate>
      <author>원우</author>
      <guid>https://brunch.co.kr/@@inHP/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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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 처음 도착해서 한 일</title>
      <link>https://brunch.co.kr/@@inHP/30</link>
      <description>미국 Texas의 어느 도시에 정착하기로 하고 가족을 모두 불러들여 다시 이민 시작을 한 것이 2005년 12월이다. 일전에 이야기하였지만 아이들도 미국에서 공부하는 걸 좋아하고(이건 우리 아이들 취향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 중에도 한국을 미국보다 더 좋아해서 아린시절을 한국에서 보내는 것을 원하는 아이도 있다고 생각한다. 내 친척 중 가끔 등장하는 조카뻘</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0:03:08 GMT</pubDate>
      <author>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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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악단,왕과 사는 남자 그리고 휴민트-최근에 본 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inHP/29</link>
      <description>한국에 와서 좋은 것이  한국영화 관람이다.   영화 ticket가격은 미국에 비해 싸고  (미국은 15불 정도) 영어가 아니라 우리나라 말이라  대사내용을 이해하려고 신경 쓸 필요가 없고 그리고  꽉 찬 스크린에서 훨씬  더  잘 영화를 감상할 수 있어서 마음이 참 편안하다.  처음 본 영화는 신의 악단이라는 영화인데 영화 내내 미국에 있으면서 오래전부터</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12:27:51 GMT</pubDate>
      <author>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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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매가 아니라 노인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nHP/28</link>
      <description>몇 번을 쓸려고 망설였지만 지금까지 아래 내용처럼 이야기 한 사람들한테 몇 번 고맙다는 말을 들어서 용기를 내서 쓰기로 하였다.  나는 의학 지식은 별로 없지만 심리학은 젊은 시절부터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 배운 것 중 하나는 분류(Categorization)이다. 인간이 어떤 특정집단을 별도의 명칭으로 부르게 되면 그런 집단을 정의하고 그것으로 부르는 편</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01:08:57 GMT</pubDate>
      <author>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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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교통경찰과 자원봉사 할아버지</title>
      <link>https://brunch.co.kr/@@inHP/27</link>
      <description>한국에 와 운전을 하면서 미국과 다른 점은 교통경찰이 없는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이다. 미국에서도 한국에서 처럼 도처에 몰래카메라가 있지만 과속의 경우에는 미국은 대개 교통경찰이 단속한다. 한국과 비슷하게 미국도 제한속도+10 mile이내에서는 단속을 안 하지만 10 mile( 1 mile = 1.6km)을 over 해서 달리면  단속한다.  미국도 네비가</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4:13:01 GMT</pubDate>
      <author>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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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tlanta로의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inHP/26</link>
      <description>작은 아들이 대학교 졸업 후  동부에 있는 회사에서 몇 년간 근무 후 Atlanta에서 다시 학업을 계속하가로 하여서 처와 함께 새로 이사 가는 곳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내가 살던 Texas에서 그곳까지는 800 mile(1,280km)이어서 비행기를 타고 갈까 아니면 차로 갈까 고민을 하다가 일단 가격과 장단점을 비교해 보기로 하였다. 왕복 항공기 가격</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23:45:21 GMT</pubDate>
      <author>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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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 철학과</title>
      <link>https://brunch.co.kr/@@inHP/25</link>
      <description>상대 철학과 - 대학교 때 내 친구가 나에게 붙여준 별명이다.  부모가 내게 요구하였던 의과대학은 피를 보고　그리고 아픈 사람들을 보면서 일생을 살아야 한다는　것에 자신이 없어 일찌감치 포기하고 나는 문과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그리하여 내가 선택한 전공은 상대 경영학과이었는데 그 학교는 경영학과에 인문교양 과목을 많이 개설해 놓고 있었다. 경영에서 요구되</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23:39:47 GMT</pubDate>
      <author>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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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나는 미국학생과 학우</title>
      <link>https://brunch.co.kr/@@inHP/24</link>
      <description>미국에서 Teaching Assistant를 &amp;nbsp;2년 동안 하면서 참 여러 학생과 학우들을 만났지만 그중 기억에 남는 몇 명을 소개하고 싶다.  제일 먼저 소개하고 싶은 학생은 Kevin Costner같이 &amp;nbsp;생긴 남학생이다. 얼굴도 잘생기고 몸도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근육질로 항상 주변에 여자가 끊이지 않고 Killing smile을 가진 학생이었는데 다른</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9:53:35 GMT</pubDate>
      <author>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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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운 내 지도교수님</title>
      <link>https://brunch.co.kr/@@inHP/23</link>
      <description>처음 유학 가서 만난 내 지도교수는 키가 작고 눈이 이쁜 북구라파 조상(노르웨이계)을 가진 자그마한 여자교수였다. 영화배우로 이야기  하자면 잉그리드 버그만의 얼굴과 맥라이언의 체형을 가지신 분이다. 키는 작았지만 은은한 미소와 푸근한 마음으로 나에게 다가온 분이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와  아무것도 모르는 Teaching Assistant로 온 나에게 내</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2:09:55 GMT</pubDate>
      <author>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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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미국 교육차이(내 경험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inHP/21</link>
      <description>언젠가는 이런 주제로 글을 쓰려고 하였는데 너무 늦기 전에 (우리가 잘못된 것을 고치지 않고 가지고 있다가&amp;nbsp;크게 당하기 전에)써야 하니까 오늘 글을 올려 본다.  무리와 미국의 교육차이는 여러분들이 대게 알고 있다고 생각되어&amp;nbsp;그런 것들은 생략하고 내 경험위주로 써볼 예정이다.  먼저 미국에 가서 우리 두 아이들을 집에서 내가 수학을 가르치려고 시도한 적이</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1:11:28 GMT</pubDate>
      <author>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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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내치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inHP/20</link>
      <description>또 내치지는 말자. 앞으로 클 수 있는 앞길이 창창한 코치를---  내 전편(베트남 소회)에서 이야기하였듯이 북부 베트남 사람들은 우리가 많이 보아왔던 왜소한 베트남(옛날 남베트남 사람이고 북베트남 사람과 종족과 기질이 좀 다르다고 생각한다)과 질적으로 다르고 유학을 우리처럼 숭상하고 그리고 그 사회의 elite라는 하노이 공대출신 현지직원처럼 축구를 좋아</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23:43:06 GMT</pubDate>
      <author>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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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백한 지성은 싫다</title>
      <link>https://brunch.co.kr/@@inHP/19</link>
      <description>창백한 지성은 싫다는 말은 진작에 하고 싶었는데 먼저 &amp;nbsp;몇 편의 글을 쓰고 나를 알린 다음 쓰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이번에 올린다.  밑에 깔린 내용은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이야기이고 더 나아가 세상물정 모르고 운동도 안 하고 공부만 한 지성인은 싫다는 이야기다. 교실에서만 열심히 공부만 하고 책상위&amp;nbsp;문제풀이에 시간을 보낸 사람은 돌려 이야</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3:25:38 GMT</pubDate>
      <author>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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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깨어있을 시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inHP/18</link>
      <description>최근의 환율은 불안하다. &amp;nbsp;90세가 넘으신 건강이 안 좋으신 &amp;nbsp;장모님이 미국유학 중인 손녀딸에게 공부하는데 쓰라고 500불을 바꿔서 주라는 명을 처가 받아 얼마 전 같이 은행을 찾았다. &amp;nbsp;현금환율이 전신환송금보다 비싼 건 알았지만 1,500원 정도 되는 것을 알고는 그 지긋지긋한 IMF가 떠올랐다.  주지하다시피 IMF는 외환위기이다. 환율이 1,900원대</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4:05:52 GMT</pubDate>
      <author>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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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은 아는 것만큼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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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으니까 내가 경험한 이야기도 있지만 요즈음 우리 주변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  이번에는 그런 것을 아울러  글을 써 보았다.  우선 한국에서 미국 간판 좋은 대학 나왔다고 하면 미국 전문가이니 그리고 그 간판 좋은 대학 출신이라서 영향력이 많은 인물처럼 구라를 치는 사람들이 많고 그런 것이 먹히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아  우</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6:42:12 GMT</pubDate>
      <author>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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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 do you mean-ExcuseMe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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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과의 인연은 참 긴 것 같다.   처음 미국을 만난 것은 어린 시절에 즐겨 보있던 Walton네 사람들에서였다.  미국 시골농촌의 대공황시절 때의 가족 드라마인데 내용은 거의 잊었으나 그 시절에 가족 간의 우애와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 그리고 그 힘들었던 대공황시절에  가족이 힘을 모아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가는 드라마인 것으로 기억된다. 그때 보면서</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2:21:28 GMT</pubDate>
      <author>원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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