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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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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양한 이동수단과 그 주변의 이야기를 통해, 모빌리티와 일상을 함께 생각하는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10:54: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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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이동수단과 그 주변의 이야기를 통해, 모빌리티와 일상을 함께 생각하는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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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례선이 생기면 집값이 오를까? - 유럽 도시들이 이미 보여준 &amp;lsquo;트램과 부동산&amp;rsquo;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ingA/4</link>
      <description>위례선 개통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노면전차로부터 트램으로 반백년만에 돌아온 교통수단이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사람들이 궁금한 건 그래서 이 트램이 지하철처럼 부동산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까 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질문: 트램은 과연 부동산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까? https://n.news.naver.com/mn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gA%2Fimage%2F5jQvTdP3CswfzWaBH3MB--XQpq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4:44:42 GMT</pubDate>
      <author>w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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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 필랑트, 어쩌다 우리에게 이런 차가 떨어졌을까? - 유성(Filante)처럼 등장한 필랑트, 어떤 맥락에서 등장했을지</title>
      <link>https://brunch.co.kr/@@ingA/3</link>
      <description>르노 필랑트에 대한 관심이 예사롭지 않은것 같습니다.  발표전부터 그랑콜레오스와 같은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차라는 이야기는 널리 퍼져있었기 때문에, 또 국내에서 잘팔리는차의 모습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위장막이 벗겨진 필랑트의 첫 모습을 보았을때 꽤나 신선한 모습이었습니다. 2024년에 출시되었던 르노 그랑 콜레오스와 비해보면 필랑트는 완전히 다른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gA%2Fimage%2F8WISh5zxpYSba6jg4DEth8xwC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4:04:50 GMT</pubDate>
      <author>w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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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나라의 철도 경쟁체제 - 철도 회사들이 경쟁하는 나라들은 어떤 나라이고 어떻게 경쟁하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ingA/2</link>
      <description>지난 시간에 한국의 철도 경쟁체제가 막을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의 철도 경쟁체제가 왜 효과적이지 않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효과적으로 철도 경쟁체제가 작동하는 나라들은 어떤 나라들이고 어떻게 경쟁하고 있는지 그 양상을 살펴보겠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철도 경쟁체제가 민영화와 함께 언급되어 같은 차원의 개념들 인것 처럼 이해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gA%2Fimage%2F2HTTHT2VvRJFUL4V3v6YHW2d8O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3:11:30 GMT</pubDate>
      <author>w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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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철도시장 개방 - 2026년, 철도 경쟁체제의 막을 내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ingA/1</link>
      <description>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고속열차 KTX와 수서발고속철도 SR의 SRT가 통합의 길을 걸어가는것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86844 통합 정책은 새정부의 공약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두 회사가 만들어낸 고속철도 경쟁체제가 국민들에게 큰 효용을 주지 못했다는 점 때문에 시간의 문제였을</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3:10:46 GMT</pubDate>
      <author>w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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