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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챔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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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챔챔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4:36:5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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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챔챔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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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보사 기자의 현실 - 아무것도 모르는 애송이가 기자 흉내를 내면 생기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inmx/5</link>
      <description>학보사에 입사한 지 어느덧 두 달이 지났다. 제대로 된 수습기자의 기간 없이 곧바로 정기자로 투입 됐기 때문에 여러모로 혼란스러웠다. 언젠가 잊힐 애송이 기자의 심경을 이렇게 글로 남겨보려 한다. 생각의 흐름대로 썼기 때문에 글이 이해가 안 된다면 그건 당연한 거다.  1. 방중회의 방학 동안 진행하는 회의이다. 주 2회 대면으로 진행하며 매 회의마다 기획</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4:28:22 GMT</pubDate>
      <author>챔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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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효율보다 밀도</title>
      <link>https://brunch.co.kr/@@inmx/4</link>
      <description>언제부턴가 나는 효율을 우상화하기 시작했다.&amp;nbsp;공부를 하더라도 최대한 적은 노력으로 최고의 성적을 얻는 것이 목표가 되었다. 같은 성적이더라도 지식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나는 그중에서도 가장 적게 받아들이고도 같은 성적을 받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알고 있는 것이 더 적은데도 같은 결과를 얻는다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라</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8:48:20 GMT</pubDate>
      <author>챔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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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감사가 오가는 사회 - 고마움을 표현할 줄 아는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inmx/2</link>
      <description>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벽에 붙은 한 손님의 편지를 보았다.  좋은 분위기의 카페를 알게 되어 기쁘다며, 종종 들리겠다는 내용이었다. 짧은 글이었지만, 그 편지는 이상하게 오래 눈에 남았다.    기분이 좋아졌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편지를 읽는 순간,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누군가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던 적이 있었을까.   그동안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nmx%2Fimage%2FY3nbhURkF0i1mybPTKC8oy__zo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4:15:21 GMT</pubDate>
      <author>챔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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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한국을 떠나기로 결심한 이유 - 지루한 일상 속, 한 사람의 반짝임이 나를 움직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inmx/1</link>
      <description>대학생으로서 누구보다 평범하고, 누구보다 미지근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와 운의 합작으로 공공기관 인턴에 합격했다. 동기들 중 가장 먼저 인턴을 시작한다는 사실에 스스로가 자랑스러웠고, 그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뜨거웠다. 하지만 들뜬 마음으로 시작한 인턴 생활은 생각처럼 순탄하지 않았다.   어릴 때부터 어른들은 말했다. &amp;ldquo;아이고, ○</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8:17:31 GMT</pubDate>
      <author>챔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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