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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title>
    <link>https://brunch.co.kr/@@io8H</link>
    <description>곧 24살, 대학교 3학년을 거니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게임과 IT주제를 좋아합니다. 시야도, 깊이도 많이 부족하지만 부단히 따라가려 노력할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1:58: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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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곧 24살, 대학교 3학년을 거니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게임과 IT주제를 좋아합니다. 시야도, 깊이도 많이 부족하지만 부단히 따라가려 노력할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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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은 무엇을 지켜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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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종종. 모두 게이머니까.  게임은 종종 특정 사상과 집단의 프로파간다의 오해를 사기도, 문화를 세분화 시키고 거대화 하는 주축이 되기도 한다. 게임의 특수성을 고려하면 유독 게임기업이 공리 증진의 차원에서 낙인성격이 다분한 비판을 받는 것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다. 비교적 최근 일어난 셧다운제 폐지와 4대중독법 게임중독 편입 이슈 등의 생태계 위협에서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8H%2Fimage%2F3gvXqO0K3PTUYl2P8wvOFSNIy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10:02:22 GMT</pubDate>
      <author>김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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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과 인간 - 아드레날린과 사유가 감도는 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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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PS게임 중에는 발로란트나 오버워치 같은 하이퍼 슈터도 있는 반면 타르코프나 콜오브 듀티 같은 리얼리즘을 추구하는 게임 또한 있다. 필자는 후자를 자주 플레이한다. 각종 총기를 다뤄보며 0과1로 이루어진 전장에서 지인들과 경험을 꾸린다. 근데 가끔씩 의문이 든다. 어떤 FPS를 하든 총기들은 어디선가 본 실루엣이다. 이름이 미묘하게 달라도 AK계열의 총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8H%2Fimage%2F84K0D5C3VLWq1e60FScJFJ5Fz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7:58:11 GMT</pubDate>
      <author>김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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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쓰이는 이야기 문법 - 진주목걸이의 해체</title>
      <link>https://brunch.co.kr/@@io8H/3</link>
      <description>얼리어답터 친구 덕에 메타사의 &amp;lsquo;오큘러스퀘스트2&amp;rsquo; 를 거의 출시되자마자 사용해 봤을 때가 떠오른다. 지배된 것은 시각과 청각, 그리고 미미한 촉각뿐이었지만, 그 순간만큼은 나 또한 가상 세계의 시민권자였다.  VR 기술은 이제 10년을 훌쩍 넘긴 기술이다. 등장 초기에는 &amp;ldquo;게임의 혁신&amp;rdquo; 이라 불리며 기대를 모았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체감할 만한 성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8H%2Fimage%2FAua-sGqhG2TlRX8uO0qtZccB4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7:32:06 GMT</pubDate>
      <author>김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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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과 자신 -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갈 것인지</title>
      <link>https://brunch.co.kr/@@io8H/4</link>
      <description>잠결에 생각을 한다. 내가 생각하는 방식과 구성마저도 온전히 내 것이 아니라면? 어쩌면 사회는 거인의 뇌일지도 모른다. 개개인은 거대한 생리적 흐름에 맞춰 움직이는 뉴런과 다를 바 없는 존재일 수도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착각을 발휘하는, 보이지 않는 힘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신기하기 그지없다. 여기, 놀랍도록 우리의 삶을 한 줄기의 강에 착석시키고 삶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8H%2Fimage%2FYXxWkCok2Tz-kqLprZ4vbxTo3Pc"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7:24:42 GMT</pubDate>
      <author>김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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