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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코튼</title>
    <link>https://brunch.co.kr/@@ioDA</link>
    <description>연구실에서 출발해 지금은 작지만 단단한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조금 느려도 오래 남는 것들, 그런 생각과 일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1:37: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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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실에서 출발해 지금은 작지만 단단한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조금 느려도 오래 남는 것들, 그런 생각과 일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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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공고, 3월 24일까지 뭘할까 - [2026 예창패] 공고 당일부터 마감까지 : 합격 로드맵</title>
      <link>https://brunch.co.kr/@@ioDA/15</link>
      <description>2월 4주 차의 끝자락, 금요일 오후 늦게야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모집 공고가 게시되었다. 기다리는 사람들의 마음은 다 비슷했을 것이다. 나 역시 예창패를 준비하고, 또 컨설팅하는 입장에서 이 공고문 한 장이 주는 무게감을 잘 안다.  접수 마감은 3월 24일 화요일.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채 한 달이 되지 않는 약 3주 정도다. 이 기간을 어떻게 쪼</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9:29:45 GMT</pubDate>
      <author>김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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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창업패키지 PSST 사업계획서 시각화 3 대장  - 평가위원의 의심을 확신으로 바꾸는 그림으로 설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ioDA/14</link>
      <description>예비창업패키지(예창패) 공고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맘때쯤 창업자들의 노트북 화면은 빽빽한 텍스트로 가득 차기 마련이다. Problem은 더 처절하게, Solution은 더 화려하게 적기 위해 단어를 고르고 문장을 다듬는다. 하지만 수많은 사업계획서를 컨설팅하며 내가 목격한 진리는 하나이다.  평가위원은 글을 '읽지' 않는다. 그들은 계획서를 '스캐닝'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DA%2Fimage%2FkS2Hs_2B0_xxxOMIvF0MqidRL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9:05:38 GMT</pubDate>
      <author>김코튼</author>
      <guid>https://brunch.co.kr/@@ioDA/14</guid>
    </item>
    <item>
      <title>예비창업패키지 PSST 작성, 기술을 어디까지 쓸까 - 예비창업패키지 합격의 한 끗, PSST 사업계획서의 실현가능성에 집중</title>
      <link>https://brunch.co.kr/@@ioDA/13</link>
      <description>이 글은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공고를 기다리며 사업계획서를 준비 중인 대표님들을 위해 이전 컨설팅 사례를 기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가 2월 4주 차에 공고될 예정이다.  이미 많은 대표들이 2025년 양식을 기준으로 PSST 구조에 맞춰 사업계획서를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Problem은 어떻게 날카롭게 정의할지,Solution</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8:12:22 GMT</pubDate>
      <author>김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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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2월 넷째 주 공고 확정! - 공고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 (긴 글 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ioDA/12</link>
      <description>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공고가, 당초 예상보다 다소 늦은 2월 넷째 주로 확정되었다.  창업을 준비 중인 대표님이라면, 최근 발표된 청년창업사관학교와 초기창업패키지, 그리고 곧 공고될 예비창업패키지에 관심이 높았을 것이다. 예창패 지원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이 시점을 기준 삼아 이제는 본격적으로 사업계획서 작업을 시작해야 할 때다.  그동안 많은 대표님</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0:00:25 GMT</pubDate>
      <author>김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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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청년창업사관학교, 드디어 올라왔다 - 공고문을 읽고, 사업계획서 어떻게 써야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ioDA/11</link>
      <description>2026년 청년창업사관학교 모집공고가 게시되었다.  나도 너무너무 기다리던 공고. 물론 올해는 제출하지 않을 예정이지만,왠지 매해 이 시기만 되면 자동으로 확인하게 되는 공고다.  이 사업은 단순한 자금 지원이 아니다.정부 창업지원사업 중 최고 수준의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라 불릴 만큼, 지원 이후의 밀착지원과 사업화 준비도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아직 사</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8:51:13 GMT</pubDate>
      <author>김코튼</author>
      <guid>https://brunch.co.kr/@@ioDA/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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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확장 준비하기 - &amp;quot;진짜 사업을 한 팀&amp;quot;을 찾는다는 신호</title>
      <link>https://brunch.co.kr/@@ioDA/10</link>
      <description>창업 3년 이내 대표님들이라면 많이들 기다리셨을 초기창업패키지(일반형) 사업공고가 업로드되었다.  나 또한 지원금의 규모 여부와 상관없이, 이 사업을 수행한다는 것 자체가 주는 의미가 크다고 생각이 들어서 도전하는 것을 매우 추천한다. 공고 요약  사업명: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일반형) 창업기업 모집 지원 대상: 창업 3년 이내 창업기업 (2023.3.</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8:44:09 GMT</pubDate>
      <author>김코튼</author>
      <guid>https://brunch.co.kr/@@ioDA/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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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실무 경험자로서 드리는 조언 - 무주 '산타지 마을' 사례 &amp;ndash; 전략적 기획이 만든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ioDA/9</link>
      <description>정부와 지자체에서는 지역 청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 중이다. 그중 대표적인 사업이 행정안전부의 &amp;quot;청년마을 만들기 사업&amp;quot;이다. 이 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유출을 방지하고, 외지 청년의 정착과 로컬 창업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을 갖는다.  2018년에 시작되어 누적 51개소가 선정된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이 주체가 되어 지역 유휴 공간을 주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DA%2Fimage%2F_WldNGfmha-wyx5JLev9CXCMg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8:00:09 GMT</pubDate>
      <author>김코튼</author>
      <guid>https://brunch.co.kr/@@ioDA/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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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 이건 기회이다! - 예비창업자 대상 농식품 창업지원사업,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ioDA/8</link>
      <description>2026년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예비창업자) 공고가 떴다.  이 사업은 매년 나오는 예비창업자 대상 공고 중에서도 농업, 식품, 농기계, 축산, 원예 같은 농식품 분야에 집중된 사업이다. 이번 글에서는 공고에 쓰여 있는 내용을 요약하기보단, &amp;nbsp;실제로 준비해야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amp;nbsp;&amp;ldquo;어떤 사람이 이걸 준비해야 하고, 어떤 점을 먼저 봐야 하는가&amp;rdquo;에 초점</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9:50:32 GMT</pubDate>
      <author>김코튼</author>
      <guid>https://brunch.co.kr/@@ioDA/8</guid>
    </item>
    <item>
      <title>2026 강원도 창업지원사업 공고&amp;nbsp; - 강원도 창업지원사업 공고로 보는 지역사업의 구조</title>
      <link>https://brunch.co.kr/@@ioDA/7</link>
      <description>이 글은 지자체 창업지원사업을 처음 접하는 분들, 특히 중앙부처 공고만 기다리던 분들이 강원도 공고를 계기로 방향을 미리 정리해 볼 수 있도록 간단히 정리한 내용입니다.  창업지원사업 하면 보통 중소벤처기업부나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사업을 먼저 떠올리게 된다. K-Startup에 올라오는 패키지 과제들이 대표적이다. 그런데 정작 지역 창업가에게 가장 밀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DA%2Fimage%2FiJzKIgE3a7QV_Ga_DYrkqebK3x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23:23:54 GMT</pubDate>
      <author>김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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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예비창업패키지 사업계획서 사전 준비 - PSST기반 사업계획서 준비 전에 김밥을 떠올리자!</title>
      <link>https://brunch.co.kr/@@ioDA/6</link>
      <description>이 글은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공고를 기다리며 막막함을 먼저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생각의 출발점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계획서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예비창업패키지를 준비하는 분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이 말이 정말 자주 나온다. 사업계획서 앞에서 멈칫하게 되고, 막연하다는 감정이 드는 건 방향이 안 보일 때 가장 먼저 찾아온다.  사업계획서는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DA%2Fimage%2FVZO_C-O8D0ByiXKvKXoqtVWbx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8:00:09 GMT</pubDate>
      <author>김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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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와 사업계획서를 동시에 설계한다는 것 - 하나는 감정으로 하나는 전략으로 (PSST사업계획서)</title>
      <link>https://brunch.co.kr/@@ioDA/5</link>
      <description>나는 요즘 사업계획서와 브랜드 전략을 동시에 짜는 일을 주로 하고 있다.  처음엔 이 둘이 완전히 다른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나는 정부지원금이나 투자 유치를 위한 문서, 다른 하나는 소비자와의 소통을 위한 감성 설계  그런데 지금은 확실히 말할 수 있다. 사실 이 둘은 같은 내용을 약간 다른 언어로 표현하는 일이다. 사업계획서는 '왜 이 사업이 타당한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DA%2Fimage%2FKlmNti8Kw_0K9qZG_AGdcoSr55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7:42:54 GMT</pubDate>
      <author>김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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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첫 R&amp;amp;D의 기준 - &amp;lsquo;첫 R&amp;amp;D&amp;rsquo;를 고민하는 팀이라면, 이 공고에서 볼 포인트들</title>
      <link>https://brunch.co.kr/@@ioDA/4</link>
      <description>매년 그렇듯, 1월부터 4월 사이 정부지원과제 공고가 집중적으로 쏟아진다.  공고가 뜨면 늘 비슷한 장면이 반복된다. 문서는 길고, 내용은 복잡하다. 그래서 대부분은 이게 나랑 상관있는 과제인가,부터 판단하게 된다.  이번 2026년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디딤돌) 공고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공고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차분히 읽어봤다. 창업성장기술개발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DA%2Fimage%2FYzAFZiWtIpCycRTMlaF7mTAiUy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8:12:16 GMT</pubDate>
      <author>김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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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식스 콘서트 후기, 그리고 나의 방향 - 작은 브랜드도, 커리어도, 결국 자기만의 타이밍이 온다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ioDA/3</link>
      <description>&amp;quot;이 나이에 아이돌 밴드 콘서트라니, 괜히 물 흐리는 거 아냐?&amp;quot;  예매를 할까 말까, 공지를 본 순간부터 생각이 많았다. 데이식스라는 밴드의 노래를 한참 전부터 좋아했지만, 내가 콘서트에 갈 정도로 좋아하는 팬인가? 그렇게까지? 괜히 물 흐리는 건 아닐까 하는, 스스로에게 눈치를 주는 이상한 모양새  누가 그런 말을 한 것도 아닌데 나이가 하나씩 들수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DA%2Fimage%2FJVNKTP_VDVOjxTUky1jlNxpYM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8:12:38 GMT</pubDate>
      <author>김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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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자에서 기획자가 되기까지 - 커리어 전환기, 선택과 시선</title>
      <link>https://brunch.co.kr/@@ioDA/2</link>
      <description>연구실에서의 세계는 넓지만 동시에 너무 좁았다. 세계 각국에서 온 연구자들이 같은 주제와 목표로 실험하고, 논문을 쓰고, 학회에서 발표한다. 내가 연구한 분야에서는 모두가 에너지 밀도와 파워 밀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삼았겠지. 아마 요즘 같아선 불이 나면 안 된다! 는 게 더욱더 중요해졌을지도-  그 안의 경쟁은 치열했고, 분명히 더 큰 세계를 본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DA%2Fimage%2FFyynBFm8MkVBB1s13EjYXQ2E2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8:36:51 GMT</pubDate>
      <author>김코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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