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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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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획이 막막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서비스 기획 지니 &#x1f9de;&amp;zwj;♀️</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21:39: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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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이 막막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서비스 기획 지니 &#x1f9de;&amp;zw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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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무 심화] 복잡한 조건문을 기획서에 담는 법 - 그림보다 글로 보여주는 로직</title>
      <link>https://brunch.co.kr/@@ioHR/20</link>
      <description>기획서는 단순히 예쁜 와이어프레임이나 플로우차트의 집합이 아닙니다. 특히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이나 수많은 조건문은 그림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개발자가 코드를 짤 수 있을 만큼 명확하게, 글로써 로직을 정의하는 능력이야말로 기획자의 진정한 실력입니다.  1. 왜 그림만으로는 복잡한 로직 전달에 한계가 있는가? 단순한 사용자 흐름은 플로우차트로 충분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R%2Fimage%2F-gUKPDc3dQG6Tej5hTcRs_Wbf1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1:00:02 GMT</pubDate>
      <author>방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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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무심화] 서버가 응답하지 않습니다 - 기획자가 설계해야 하는 친절한 에러 메시지</title>
      <link>https://brunch.co.kr/@@ioHR/19</link>
      <description>1. 에러 메시지는 사과문이자 가이드다 에러 메시지를 단순히 개발팀에서 던져주는 기술적 오류 코드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에러 메시지는 사용자와 서비스 간의 중요한 대화 창구입니다. 불안감 해소: &amp;quot;내 정보가 날아간 건가?&amp;quot; 같은 사용자의 불안감을 해소해야 합니다. 문제 원인 파악: 사용자가 스스로 문제 해결을 시도할 수 있도록 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R%2Fimage%2FAtFeUqBVNIO6xzvWjVJOVZCc3V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01:00:04 GMT</pubDate>
      <author>방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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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무심화]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 사용자를 붙잡는 널 스테이트 기획의 한 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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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검색 결과가 없을 때, 장바구니가 비었을 때, 혹은 아직 생성된 콘텐츠가 없을 때 마주하는 빈 화면. 사용자는 여기서 서비스에 대한 실망감과 함께 이탈하기 쉽습니다. 기획자는 이 빈 공간을 활용하여 사용자를 절대 놓치지 않는 방법을 고민해야 합니다.  1. 널 스테이트는 실패가 아닌 기회다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찾지 못했거나, 기대했던 정보가 없을 때 나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R%2Fimage%2FTswZVyt5BeQyBHq9xnL1NY8lI9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1:00:03 GMT</pubDate>
      <author>방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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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법] 로그인도 기획인가요? - 회원가입과 인증, 가장 단순해 보이지만 가장 복잡한 기획</title>
      <link>https://brunch.co.kr/@@ioHR/15</link>
      <description>1. 회원가입/로그인이 중요한 3가지 이유: 첫인상, 보안, 그리고 비즈니스 단순히 유저 정보를 얻는 것을 넘어, 서비스의 핵심 목표와 직결됩니다. 첫인상 결정: 가입 절차가 복잡하면 사용자는 진입 단계에서부터 피로감을 느끼고 이탈합니다. 매끄러운 경험은 곧 서비스의 긍정적인 첫인상으로 이어집니다. 서비스 보안의 핵심: 개인 정보 유출, 계정 도용 등 심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R%2Fimage%2FWvJNLcmyLhyFlVr9gxTjW6LMU3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1:00:03 GMT</pubDate>
      <author>방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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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무 심화] 예외 케이스의 끝판왕 - 기획서에서 가장 많이 놓치는 엣지 케이스 1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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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데이터가 '0'일 때 상황: 검색 결과가 없거나, 장바구니가 비었거나, 게시글이 하나도 없을 때. 기획 포인트: 단순히 빈 화면을 보여주지 말고, &amp;quot;검색 결과가 없어요. 이런 상품은 어때요?&amp;quot;와 같이 다음 행동을 유도하는 가이드를 제공해야 합니다.  2. 네트워크 연결이 불안정할 때 상황: 엘리베이터나 터널에서 앱을 사용할 때, 혹은 서버 응답이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R%2Fimage%2FzcgJ3hgVQms58dzoS1tftRabhC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1:00:03 GMT</pubDate>
      <author>방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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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기획자는 무엇으로 정의되는가? - PM vs PO vs 서비스기획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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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나에게 맞는 기획 옷은 무엇인가? - 직무명 뒤에 숨은 역할과 책임 PM, PO, 서비스 기획자... 듣기는 많이 들었는데, 정확히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핵심은 어떤 문제에 집중하고, 어떤 권한과 책임을 가지는가입니다. 서비스 기획자: - 집중: 사용자 경험, 상세 기능 설계, 정책 정의.- 책임: 기획서 작성, 와이어프레임/프로토타입 제작, 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R%2Fimage%2FM-SrEAKy3d1464PqT8kRA4SSt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1:00:04 GMT</pubDate>
      <author>방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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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 성공한 기획보다 값진 실패한 기획 - 회고와 포스트모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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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왜 실패는 기획자의 가장 큰 자산인가? - 이 경험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 실패는 쓰지만, 그 속에는 다음 성공의 씨앗이 담겨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패 자체를 인정하고, 그 원인을 파악하며, 다음 기회에 더 나은 결과로 이어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가설 검증의 산물: 실패는 우리가 세웠던 가설이 틀렸음을 명확히 보여주는 데이터입니다. &amp;quot;이 기능은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R%2Fimage%2FMV6NCDtZ4qXAFKj3OnVHT1fDN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1:00:03 GMT</pubDate>
      <author>방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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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보수] 기획자의 적은 기획자? - 히스토리와 레거시의 언어</title>
      <link>https://brunch.co.kr/@@ioHR/11</link>
      <description>1. 레거시는 죄가 없다, 다만 기록이 없을 뿐 우리가 레거시(Legacy)라고 부르는 낡은 시스템도 한때는 최선의 기획이자 혁신이었습니다. 문제는 그 이유가 전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히스토리 추적의 고충: 기획서가 없거나, 기획서와 실제 서비스가 다를 때 기획자는 패닉에 빠집니다. 영향도 분석의 늪: &amp;quot;이 버튼 하나만 고치면 되죠?&amp;quot;라고 했다가 연결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R%2Fimage%2FHpa9nf0jDl9-luPlZ4ZXwrduzB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1:00:03 GMT</pubDate>
      <author>방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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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법] 문제는 버튼의 색깔이 아니다 - 진짜 문제를 찾는 기획자의 사고법</title>
      <link>https://brunch.co.kr/@@ioHR/10</link>
      <description>1. 현상과 문제의 차이: &amp;quot;어깨가 아파요!&amp;quot;는 현상, 거북목 자세는 문제 고객이나 동료가 말하는 불편함은 대부분 현상입니다. 기획자는 이 현상을 듣고 진짜 문제를 찾아내야 합니다. 현상: 결제하기 버튼을 누르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문제: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결제하기 버튼이 눈에 띄지 않아서? (시인성 문제)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결제 과정이 너무 복잡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R%2Fimage%2FdjsxhQwif-bWOz6Q7rceBK8M8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1:00:05 GMT</pubDate>
      <author>방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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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문해력]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기획자를 위한 데이터 문해력</title>
      <link>https://brunch.co.kr/@@ioHR/9</link>
      <description>1. 왜 기획자가 데이터를 알아야 하는가? - &amp;quot;그래서 이게 왜 문제인데요?&amp;quot;에 답하기 &amp;quot;이 기능이 불편해요!&amp;quot;라는 고객의 목소리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불편함이 얼마나 많은 고객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얼마나 큰 이탈로 이어지는지는 데이터가 말해줍니다. 문제의 본질 파악: 막연한 불편함을 이탈율 X% 증가, 체류 시간 Y초 감소와 같은 구체적인 지표로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R%2Fimage%2FkcTfGczwl5echQK4vs2DhkmHG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2:00:02 GMT</pubDate>
      <author>방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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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화] 기획서, 소설인가 설계도인가? - 바로 작업에 착수할 수 있는 친절한 설계도를 그리는 것이 목표!</title>
      <link>https://brunch.co.kr/@@ioHR/8</link>
      <description>1. 기획서, 누구를 위한 문서인가? - 독자를 명확히 하라! 기획서의 가장 큰 오해는 나를 위한 문서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독자(개발자/디자이너/사업PM)의 시선: 개발자는 로직과 데이터 흐름, 디자이너는 UI 컴포넌트와 사용자 경험, 사업PM은 비즈니스 임팩트를 먼저 봅니다. 모든 독자가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해야 합니다. &amp;quot;나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R%2Fimage%2F2XQSXsFaVEUiI1vX0URpQGGU3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1:00:05 GMT</pubDate>
      <author>방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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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무] 기획자의 맥가이버 칼? 이 툴 없인 야근 확정 - 도메인 지식과 커뮤니케이션 스킬만큼 중요한 것이 생산성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ioHR/6</link>
      <description>1. 와이어프레임/프로토타입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화면을 그리는 것을 넘어 흐름을 만드는 도구입니다.  1. 와이어프레임/프로토타입 (Figma)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화면을 그리는 것을 넘어 흐름을 만드는 도구입니다. 왜 써야 하는가: - 빠른 시각화: 아이디어를 빠르게 그림으로 옮겨 팀원들과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협업의 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R%2Fimage%2FD3lf0SmQL8h4sa9la9PlEm4lE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1:00:05 GMT</pubDate>
      <author>방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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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량 강화] 진짜 실력을 키우는 역기획의 기술 - 화면 뒤에 숨겨진 비즈니스 로직과 데이터의 흐름을 역으로 추적하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ioHR/7</link>
      <description>1. 역기획의 목적: &amp;quot;왜 이렇게 만들었을까?&amp;quot;에 답하기 단순한 비평이 아니라, 기획자의 의도를 추론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UI/UX 너머의 비즈니스 이해: 이 기능이 회사의 매출(수익 모델)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파악합니다. 로직의 구조화: 특정 버튼을 눌렀을 때 일어나는 수많은 조건문(If)을 논리적으로 정리해 봅니다. 데이터 구조 추론: 화면에 보여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R%2Fimage%2FN37JLt9sblRYFAbKu0QHC73Fo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1:00:06 GMT</pubDate>
      <author>방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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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케이션] 개발자와 디자이너 사이에서 살아남는 법 - 여긴 기획실인가 UN 본부인가?&amp;nbsp;- 번역과 조율의 언어</title>
      <link>https://brunch.co.kr/@@ioHR/5</link>
      <description>1. 디자이너와 소통할 때: 예쁘게 말고 이유를 말하세요 디자이너는 시각적 일관성과 사용자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단순히 기획자의 취향을 강요하는 것은 가장 피해야 할 행동입니다. [Bad] 이 버튼 좀 더 눈에 띄게, 빨간색으로 해주세요. [Good] 이 화면의 핵심 목표가 구매 완료라서, 사용자의 시선이 버튼으로 가장 먼저 유도되었으면 좋겠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R%2Fimage%2FYUmsNCobiekJyzHDmbz_Zw327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1:00:05 GMT</pubDate>
      <author>방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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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 여긴 회사인가 전쟁터인가? - SI 서비스 기획자가 많이 쓰는 용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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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프로젝트 관리 및 계약 용어 프로젝트의 시작과 끝, 그리고 돈과 관련된 가장 민감한 용어들입니다. RFP (Request for Proposal, 제안요청서): 고객사가 &amp;quot;이런 시스템이 필요하니 제안해달라&amp;quot;고 올린 문서입니다. 프로젝트의 모든 범위가 결정되는 시작점입니다. WBS (Work Breakdown Structure, 작업 분할 구조도):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R%2Fimage%2FV5aXHXk6C5tsFCSUVPOTfmnsD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1:00:05 GMT</pubDate>
      <author>방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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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전시] 여긴 기획실인가 예술관인가? - 에이전시&amp;nbsp;서비스 기획자가 많이 쓰는 용어</title>
      <link>https://brunch.co.kr/@@ioHR/3</link>
      <description>1. 프로젝트 초기 전략 및 컨셉 용어 클라이언트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방향성으로 정립할 때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벤치마킹: 경쟁사나 유사 서비스를 분석하여 장단점을 파악하는 과정입니다. 기획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필수 단계입니다. 톤앤매너: 서비스의 전체적인 색감, 말투, 분위기 등 시각적&amp;middot;감성적 방향성을 뜻합니다. (예: &amp;quot;신뢰감 있는 블루 톤의 전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R%2Fimage%2F16XQm7Zt0pprehAezqH05psVs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1:00:11 GMT</pubDate>
      <author>방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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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권] 여긴 은행인가 법원인가? - 금융권 서비스 기획자가 많이 쓰는 용어</title>
      <link>https://brunch.co.kr/@@ioHR/1</link>
      <description>1. 안정성과 보안의 언어 금융 IT의 최우선 가치인 안전과 관련된 용어입니다. 망 분리: 보안을 위해 내부 업무망과 외부 인터넷망을 물리적으로 분리하는 것입니다. 기획 시 외부 API 연동이 자유롭지 않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FDS (Fraud Detection System,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 결제 패턴이나 접속 정보를 분석해 평소와 다른 의심스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R%2Fimage%2F7sHAldZ_rMsi_QZYebUbgeEAR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1:00:13 GMT</pubDate>
      <author>방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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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통/커머스] 여긴 앱인가 물류창고인가? - 유통/커머스 서비스 기획자가 많이 쓰는 용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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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시스템 구조 및 관리 용어 커머스 서비스의 앞면과 뒷면을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FO (Front Office): 고객이 직접 접속해서 상품을 보고 주문하는 앱이나 웹 화면을 뜻합니다. 서비스의 '첫인상'입니다. BO (Back Office/Admin): 운영자가 상품을 등록하고, 주문을 처리하고, CS를 관리하는 관리자 시스템입니다. 커머스 기획의 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oHR%2Fimage%2Fr382EiDDAjSXvzXaeB-Fn60Yp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0:23:12 GMT</pubDate>
      <author>방지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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